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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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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Morningris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Running time1:06:02
Ranked#7 for 1996 , #172 all-time (Top 4.8%)
Reviews :  4
Comments :  28
Total votes :  32
Rating :  91.7 / 100
Have :  2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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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dvent13:45954
2.The Night and the Silent Water10:58995
3.Nectar10:09945
4.Black Rose Immortal20:1491.34
5.To Bid You Farewell10:56955

Line-up (members)

Recorded March and April 1996 at Unisound Recordings, Örebro, Sweden.
Produced and mixed by Opeth and Dan Swanö on 3/96 at Unisound Recordings.
Mastered by Peter in de Betou and Opeth at Cutting Room.

Artwork by Tom Martinsen and Opeth.

The first edition comes with a sticker on the jewel case.

Bonus track:
06. Eternal Soul Torture (08:35)
can be found on the 2000 re-release and on the double vinyl release by Displeased Records.

Also re-released in limited tin box in 2003, with the same bonus as the 2000 releas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메탈킹덤에서 친하게 알게된 동생들(?)의 권유로 미국에서 음반을 두개 샀다. 이 앨범하고 Ghost Reveries, 다 사고 싶었지만 뭐 그냥 눈에 보이는대로 아무정보없이 구했는데 오페스의 음반은 어떤 음반하나 떨어지는 수준이 없는것같다.블랙과 데스, 프로그래시브와 어쿠스틱의 조화가 돋보이는 앨범으로 발매당시 대부분의 평가사이트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블랙이니 멜데스니 그런 밴드들이 어떤 음악을 추구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앨범으로부터 느낀 오페스에 대한 느낌은 익스트림적인 사악함과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정교한 음반이라는것이다. 헤드뱅잉을 할만한 사운드도 아니고 진지한 프로그래시브한 전개에 어딘가 예수님같은 아커펠트의 이미지는 사이비 종교집단에서 숭배하듯 이들의 음악을 감상하도록 만드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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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Orchid에 이어 Opeth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다음 앨범인 Morningrise에서 보여주고 있다. 일단 전작에서 가뜩이나 긴 곡을 더 길게 늘였다. 하지만 단순히 늘린게 아니라 멜로디나 곡의 구조를 더 복잡하게 했다. 이러한 변화가 결코 산만하게는 느껴지지는 않는다. 사운드 역시 전작에 비해 더 어둡고 날카로워졌다. 이러한 변화는 밴드에 Dan Swanö가 프로듀서로 합류하면서 부터가 생긴 변화가 아닐까 한다. 만약 그렇다면 그의 영향으로 한층 더 익스트림 메탈의 본질에 가까워 졌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처음 이 앨범을 들었을 때에는 이러한 변화가 달갑진 않았다. 사운드의 연마와 곡구조의 복잡성을 늘리는 일은 어쨌든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뜻한다. 결국 이러한 장벽을 허물어뜨리기 위해서는 반복청취외에는 방법이 없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전반적으로 Mikael Akerfeldt의 역량이 크게 신장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개의 곡 멜로디나 구성은 Orchid에서 이미 실력을 보여주었지만 확실히 발전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앨범의 구성은 오페스의 그 어떤 앨범보다도 탄탄하다. 그런 만큼 이 앨범이 귀에 들리는데 시간이 조금 소요된다는 점이 있지만 그럴 가치는 차고도 넘친다.

앨범내에서 주목할 곡은 The Night And The Silent Water, Black Rose Immortal, To Bid You Farewell이다. The Night And The Silent Water는 오페스가 만든 곡들 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들 중 하나다. 곡의 도입부터 터져나오는 가슴을 저미는 선율과 Akerfeldt의 그로울링은 이 곡이 왜 명곡인지를 말해준다. Black Rose Immortal은 앨범내에서 가장 이색적인 곡이다. 이곡은 전작의 멜로디를 엮어서 만들어낸 곡인데, 다른 곡을 그런식으로 엮어 만들면 어색함이 있어야 할 터인데 그런 부조화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정말 좋은 곡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곡을 14분 정도에서 끊었다면 좀 더 깔끔한 곡이 되었을것 같아서 아쉬운 곡이다. To Bid You Farewell은 미카엘의 또다른 관심사를 보여주는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강력한 익스트림 사운드에 지친 귀를 달래주는 역할을 하는 곡이다. 이 앨범후에도 Akerfeldt는 발표하는 앨범마다 한 두 곡씩 어쿠스틱 사운드의 곡을 싣는데 이 때부터 잔잔한 풍의 음악에도 관심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앨범을 끝으로 이렇게 어둡고 로우한 음악은 더이상 선보이지 않는다. 이후에도 오페스는 여전히 그 탁월함을 과시하지만 가끔 이 앨범이 지향하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도 해본다. 그 이유는 어느새 이 앨범이 내게 오페스의 다른 앨범들처럼 소중한 앨범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앨범은 듣는데 애를 먹기도 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이다. 오페스의 어떠한 앨범들보다도 깊이가 있는 만큼 오래오래 들어볼만하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후기작에 비해 초연한 분위기와 로블랙적인 느낌이 두드러지는 Opeth의 2집이다. 전작보다는 듣기가 더 쉽다고 보는데, 기본적으로 멜로디 라인이 더 살아있고 구성이 보다 짧아진 탓이다. 물론 Advent와 Nectar의 대곡지향적인 부분은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 없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분에 달하는 대곡 Black Immortal Rose는 여러가지 변화를 주어 청자를 이끌어 준다. 미카엘이 고인이 된 아버지를 생각하며 작곡한 To Bid My Farewell이 잔잔한 분위기와 애수어린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며, The Night and the Silent Water의 후반 클라이막스는 밴드 특유의 어두운 긴장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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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5/100)
5곡의 압박. 물론 그거때문에 못들으면 오페스를 접어야지
level   (100/100)
5 pass (pass or fail)
level   (90/100)
나는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되게 편하게 들었다. 잘때는 웬만하면 익스트림 음악을 안듣는 편인데 이 앨범을 들으면 몸과 마음이 나긋나긋해 진다.
level   (100/100)
모든 음반이 마스터피스인 신이 내린 밴드
level   (90/100)
중후기작에 비해 단조로운 느낌. 클래시컬해서 듣기 편하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채가 강하다.
level   (90/100)
어쿠스틱하면서 애절한 느낌이 너무나도 좋다. 5번의 초중반까지는 카페나 바에서 틀어도 손색없는 음악같다.
level   (95/100)
초기작중에선 어쿠스틱의 비중이 높아 마음에 드는 작품중 하나.
level   (90/100)
오페스는 여기서 부터 시작이다. 좀 늘어지는게 단점.
level   (90/100)
앨범에 다섯 곡만 있어 놀랬는가? 그럼 이젠 듣고 한 번 더 놀래보기를... To Bid You Farewell 추천
level   (85/100)
초기 오페스는 개별 노트가 많이 들려 리프가 상대적으로 뚜렷해서 듣기 좋다. 1집과 비교하자면 어쿠스틱 기타의 비중이 늘어났으며, 여기서는 3집 이후 앨범들같이 애상적인 느낌을 주려고 하지는 않는다.
level   (90/100)
데뷔앨범의 구성에 우울한 정서가 추가되었다. 천재의 시작
level   (95/100)
좀 늘어지는 감이 있지만 음악은 역시 최고다! 듣기론 Mikael이가 10대때 이음반 곡을 썼다는데.....
level   (90/100)
이 앨범을 오페스의 최고작으로 꼽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 기쁘다. 한 곡 내에서도 마치 악장처럼 다른 구성의 트랙들로 나열한 건 전체적으로 초창기 이들의 끊임없는 사운드의 최대 장점이고 그것이 제일 잘 부각됀 명작이다.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오페스의 최고작
level   (95/100)
도저히 20대 초반(아커펠트가 이때 만 22살)이 만들었다고는 믿어지지 않는 깊이의 음악
level   (90/100)
ešte podarenejší, než debut striedajúci doom/death metal s akustickými pasážami
level   (95/100)
너무 멋진앨범이다. 난해한 음악이지만 이토록 빠지게만들기도 쉽지않을꺼다.
level   (95/100)
좀 늦게 접한 앨범인데 정말 맘에 든다. 어쿠스틱과 클린보컬의 사색적인 느낌과 곧이어 터지는 조여주는 멜로디와 그로울링이 백미.
level   (85/100)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했다고 볼 수 있다.
level   (100/100)
너무 길지만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게다가 진짜 다 듣노라면 울어버릴것같은 최고의 작품..!!오페스 유일 백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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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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