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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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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Ghost Reveri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1:06:49
Ranked#3 for 2005 , #79 all-time (Top 2.2%)
Reviews :  9
Comments :  55
Total votes :  64
Rating :  91 / 100
Have :  3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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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Ghost of Perdition10:291006
2.The Baying of The Hounds10:41975
3.Beneath The Mire7:58925
4.Atonement6:28935
5.Reverie / Harlequin Forest11:3998.36
6.Hours of Wealth5:21945
7.The Grand Conjuration10:2190.86
8.Isolation Years3:52975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오페스 8번째 정규 앨범이다. 아직은 오페스 2집과 8집만 소장하고 있기에 다른 앨범과의 비교는 사실상 다소 제한이 되고 그저 느낌을 말하자면 음.. 뭔가 대단할것 같은데 어딘가 조금 지루하고 노래를 길게 늘여뜨리기만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쉽다. 요즘 너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서 여유가 없는 마음상태가 반영된 것인지, 실제로 나만 그렇게 느끼는것은 아닌지 궁금하긴 하지만 아무튼 개인적인 리뷰니 일단 내 마음대로 끄적인다.
1,2번 트랙까지는 아 이런게 오페스의 매력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이어지는 3,4번의 이질적인 토속풍사운드에서 일단 맥이 빠져버렸다. 어딘가 우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도 나에게는 아직은 낯설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자고로 오페스라 하면 프로그레시브 익스트림 바닥에서는 자타가 인정하는 큰형님들인데
대체로 너무 멜랑꼴리하고 프로그레시브한 가오를 잡아서 본인 취향이 아니지만

본작 'Ghost Reveries'의 경우 본인이 선호하는 좃그루브 개마초 사운드를 들려주는 걸작이니
일반 좃고딩 방구석 프로그레시브와 급이 다른 개 마초 존슨 프로그레시브라 칭할만 하다.

오페스 형님들이 물론 멜로트론을 활용한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는 그대로 추구하며
다양한 리프 및 어쿠스틱 섹션이 밖힌 구성으로 결코 프로그레시브함을 희생하지는 않았지만

그러면서도 태초의 원시인들 불알의 진자 운동과도 같은 그루브감을 구수하게 우려낸 육수처럼 느끼게 해주니

아주 베리 베리 데인져러스한 느낌을 주도록 멜로트론 멜로디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루브 리프를 사용하시니
이것은 사실 이 계열의 잔소리가 필요없는 본좌 큰형님들 '판테라' 형님들의, 그리고 최근 트렌드인 '램브오브갓'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게다가 오페스 형님들은 스웨덴 출신이 아니겠는가.

최근 다문화 정책으로 무슬림 인구가 증가했다는데
그런 영향인지 본작에서는 멕시코 마리화나 농장 형님들이나 브루클린 흑형 갱의 뉴에라 패션의 데인져러스한 맛과는 또 차원이 다른
무함마드 간디의 이슬람 근본주의적 '알 카에다'나 '탈레반'적인 좃데인져러스한 가오가 살아난다.

검은 부르카를 온 몸에 뒤집어쓴 무슬림 누님을 할리데이빗슨에 태우고 바그다드의 실크로드를 질주하는 로망
터번을 머리에 두르고 AK로 무장하고서 빈라덴에게 훈련을 받는,
케피야 갈라비야 페즈 가오 패션으로 무장하고 보잉-747을 납치해서 쌍둥이 빌딩에 꼴아박는 데인져러스함

이런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그루브들이 곳곳에 등장하는 것이 이 본작이다.

음악 그거 좃도 뭐 있나

괜히 가오잡지 말고 이렇게 오페스 큰형님들 처럼 화끈하게 그루브 한판 벌이는 것이야 말로 진정 남자를 위한 음악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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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소단원의 장
오페스는 메탈이란 갈래에 가두기엔 하고 싶은것도, 표현하고 싶은것도 너무 다양한 밴드였다. 그 동안 감성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쇳소리를 골랐을 뿐이지, 이들은 결코 메탈이라는 장르에 갇혀있던 적이 없었으며 이들의 뿌리는 메탈이 아닌 큰범위의 예술 그 자체라는게 내 생각이다. 시도 해볼 거리가 너무나 많았던 그들은 그 동안 빠짐없이 개성 넘치는 수작을 만들었다. 그렇게 메탈과 관련된 모든 시도를 다 끝낸뒤 오로지 하나 남은 마지막 시도가 본작 Ghost reveries였을것이다. 헤비하게 달리지도 대놓고 은은하지도 않은 이 사운드에서 느껴지는 부유함과 몽롱함은 이들의 이전 작품에서도 찾아볼수 없었던 것이니와 그 동안의 데스메탈 씬에서도 나타난 적 없는 이질적인, 새로운 감성이다. 나만의 망상이지만 아커펠트는 이 작품을 내고 "이로서 지글지글한 사운드 속에 하고 싶었던 건 모조리 끝냈다. 이제 마지막 도전까지 끝냈으니 이런 사운드에 남은 미련은 없다, 후련하다!" 라고 탄성을 지르진 않았을까 싶다.
그 동안 오페스가 메탈 커리어에서 보여줬던 모든 시도는 유래 없이 참신했다고 단언하며, 이 마지막 시도까지 이뤄내 멀고도 험하던 이 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 덩달아 마지막까지 한명의 팬에게 눈물을 쏟게 해준 ) 이들에게 갈채를 보낸다. 이후 이들은 새로운 길에 접어드는 분수령에서 잠시 메탈을 빌려쓰고(Watershed) 어느 길에 완전히 안착해 새로운 길을 열게 된다(Heritage). 지금 그들은 새로운 여정길에 올라있다.
-14.8.1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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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처음 접한 Opeth 작품. 제일 대중적인 앨범인 듯.
level   (80/100)
80/100
level   (90/100)
괴상하게 정이 안간다. 전에는 좋았는데 왜 요새는 이렇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다른 앨범들과 차별화된다
level   (85/100)
하하! 회원님의 리뷰에 무릎을탁! 근데 오페스 디스코래피 중에선 좀 떨어지는편
level   (90/100)
1,2번에서 잘 나가다가 갑자기 3번에서 곡의 분위기가 이국적으로 변하는데 그부분이 상당히 맘에들지않는다. 솔직히 그외에는 오페스에 다른 명반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않지만 이점이 좀 아쉽다
level   (85/100)
초창기 걸작들과 비교해 볼 때 구성이라든가 유기성 등 많은 부분이 부족해진 느낌이다. 메이저 레이블로 옮긴 이후 뭔가 꼬인듯한 느낌이다.
level   (85/100)
Opeth are definitely getting better through the years. Though there's nothing trailblazing shown on this album, it feels like a continuation of the sound Opeth went for on Damnation.
level   (80/100)
어렵다 ㅜㅜ
level   (90/100)
오페스니깐.
level   (90/100)
음산하면서 강력한 사운드와 귀에 잘 박히는 멜로디 1번곡은 Opeth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level   (70/100)
The Last님 말대로 프로그레시브한 '가오' 잡기가 영 좋지 않다. Opeth가 왜 이정도의 평판인지 잘 모르겠다.
level   (60/100)
왜 오페쓰가 칭송받는지 이해할수 없다.
level   (75/100)
좋은지 잘 모르겠다... 그 노래가 그노래 같고, 길고 구분도 잘 안간다...
level   (95/100)
진짜 리븈ㅋㅋㅋㅋㅋㅋ
level   (90/100)
리뷰를 보고 음악을 들었더니 암이 나았습니다!
level   (90/100)
오페스의 앨범 역사 중에서 본격적인 분위기반전이 시작되는 앨범인데, 그 스타트를 아주 창의적으로 잘 끊은 것 같다. 3,8번 트랙은 정말 좋아한다.
level   (45/100)
8번 말고 모르겠다. 이게 프로그레시브한 '데스메탈'이라고?
level   (100/100)
상당히 인상깊었던앨범이다 프록메탈이 이런 분위기를 풍길수가 있구나!~하는 느낌이 강하게 꽂혔다 강하게 몰아가다가도 어쿠스틱으로 과감히 완급조절하는 연주는 충격이였다 확실히 오페스의 명반중에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level   (75/100)
분위기는 참 좋으나 너무 긴 탓인가? 끝까지 들은 적은 거의 없다. 이들 작품 중에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
level   (60/100)
예전부터 접했고, 도저히 못듣겠는것에 반해 평점이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끌어왔다. 현재까지 개인적인 오페스 유일 최악의 앨범이다. 아직도 멀었나보다 2번트랙 말고는 다 별로 ㅠ. 오페스를 격하게 좋아하고 이름값때문에 최대한 높이 점수를 줬다. 언젠간 수정할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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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62Studio 89.6 303
preview 172Studio 91.7 324
preview 120Studio 91.5 443
preview 124Studio 90.9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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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57Studio 85.2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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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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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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