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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eyo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Lifeforce Records
Running time57:10
Ranked#1 for 2013 , #103 all-time (Top 2.9%)
Reviews :  8
Comments :  67
Total votes :  75
Rating :  89.5 / 100
Have :  2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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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fleshgod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uoto3:3295.68
2.New Dynamic4:5693.18
3.In the Rim4:5289.48
4.Nightwalkers8:1583.67
5.Formidable4:5487.97
6.The Sonic Sign4:3683.67
7.Who Could Say4:4594.37
8.The Unknowing5:5895.68
9.Living in Me4:4196.47
10.White Palace10:4192.58

Line-up (members)

  • Markus Vanhala : Guitars
  • Jarmo Pikka : Drums
  • Aapo Koivisto : Keyboards
  • Jukka Pelkonen : Vocals
  • Joonas Koto : Guitars
  • Erkki Silvennoinen : Bass
Dan Swanö : Mixing, mastering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멜로딕 데스메탈은 본인이 좋아하는 메탈 장르순위중에서 2위를 차지를 하고있다. 데스메탈의 공격적인 성향을 최소화를 시키면서도 그 공격성을 잃지않은듯한 멜로디와 리프가 상당히 마음에 들다고 하고싶다. 이것이 멜로딕 데스메탈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다보니 이 장르의 대한 관념이 조금씩 파괴가 되기 시작하고 한가지만 바라보먼 멜로딕 데스메탈이라는 장르는 이제 조금더 넓은 관념으로 바라보게 된것이 지금까지 수많은 시도를 해온 밴드들의 노력이 아닐까? 그 대표적인 예가 되는 밴드가 바로 Dark Tranquillity 이라고 생각한다. Dark Tranquillity 도 역시 멜데스 밴드다. 이들의 최고작품인 Damege Done 으로 진정한 멜로딕 데스메탈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러나 Fiction 부터 이상한 방향. 공격적인 특성보다는 아름다움을 중시를 하여 클린기타와 키보드의 조합을 이용한다. 하지만 이 변화를 엄청난 성공이다. 멜로딕 데스메탈이 아름다워지는 순간을 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Fiction 이 그 답을 알려주는것이다.

Omnium Gatherum 초기 모습은 이런거였을까? 결코 아니다. 이들도 역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멜로딕 데스메탈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5집 New World Shadows 를 통해 다른 방향으로 가기를 시작했다. 묵직한 기타리프를 이용하지만 분위기에 알맞지 않은 밝고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차분함이 느껴지는 흐름이 이들을 변하게 만들었으나, 성공작품이다. 그래서 이 기세를 이용하여 전작과 비슷한 경향을 나타낼려는듯이 Beyond 가 탄생을 하였다. 전체적으로 들어봤을때 흐름이나 멜로디는 전작과 매우 흡사하다.

New Dynamic = New World Shadows
White Palace = Cold Deep
Nightwalkers, Who Could Say = Soul Journeys
In The Rim = Ego

이런식으로 비슷하다고 해야할까나? 정말로 비슷하다. 이 비슷함으로 첫감상했을때의 나타나는 알수없는 거부감따위는 느낄수 없었다. 하지만 사운드는 전작에 전형적인 멜로딕 데스메탈같은 사운드로 변하여 묵직한 맛을 느끼지 못한다는게 살짝 아쉽다. 하지만 처음트랙부터 시작되는 차분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감상할수있다는게 만족스럽다. 그리고 이 앨범의 발라드트랙인 Who Could Say 로 슬픈멜로디를 맛볼수있으며, White Palace 로 Deep Cold 랑 비슷해보여도 조금더 차분해진 멜로디를 몸에 맏겨보자. 그래도 한가지 아쉬운점이 하나더 있다면 일부 트랙을 쓸떄없이 늘어트린 면이 있다는게 맘에 안들지만 이것만 빼면 2013년 최고 작품이라해도 손색이 없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스스로 Gothenburg Death 밴드들- At the Gates, In Flames, Dissection, Dark Tranquillity 등 과 Iron Maiden, Death, Anathema 그리고 Megadeth 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멜데쓰 밴드 Omnium Gatherum. 핀란드 멜데쓰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앨범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5집 New World Shadows 앨범의 그림자를 너무 의식한 것일까, 이 앨범에 확실히 엄청난 노력을 투자했음이 앨범 곳곳에서 보여진다. 인트로 트랙부터 맑고 청명한 느낌의 멜데쓰 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데,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느낌이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다가왔던 앨범.
하지만 전작의 그림자는 이들 뿐만 아니라 리스너들에게도 드리워져 있었다. 전작에 비해서 '잘' 만들어진 앨범이지만 듣기 좋은 앨범은 아니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데스메탈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멜데스도 마찬가지.. 물론 아치에너미를 시작으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는 있지만 아직 보컬의 그 무서운 목소리는 어색하기만 하다. 이런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2013년 발매된 헤비메탈 앨범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래시브하게 전개되면서도 시원시원한 멜데스의 기본을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멜로디도 시종일관 펼쳐지는 한마디로 아름다운 멜데스 앨범이다. 전작이 메킹에서 워낙에 좋은 평가를 받아서 그 앨범도 벌써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 이앨범보다 더 좋을수가 있을까? 도무지 상상이 안되서 빨리 접해보고 싶다. 멜데스, 프로그래시브메탈을 좋아한다면 필청해야할 앨범이며 나처럼 보컬에 거부감이 있는 헤비메탈 팬이라도 조금만 선입견을 버리고 접해본다면 이들의 아름다운 향연에 큰 감동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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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Amazing!
level   (95/100)
야자할때 듣기좋다
level   (95/100)
luoto, who could say, the unknowing 이 세곡이 굉장히 좋은 앨범이다. 뉴월드와 비욘드 모두 좋은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굳이 더 좋은 앨범을 꼽자면 이 앨범을 택하고 싶다.
level   (75/100)
역시 전작처럼 멜로디는 좋지만 다소 지루하다.
level   (55/100)
전작도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 앨범이라고 좋을 리가 있나.
level   (90/100)
옴니움 앨범중 가장 좋아하고 자주듣는 앨범!!!
level   (90/100)
청명한 분위기가 일품. 다만 White Palace가 Deep Cold만큼의 포스가 없는 건 아쉽습니다.
level   (85/100)
전체적으로 신나는 트랙도 있고 꾸준히 밝은 느낌을 유지해준다. 그래도 전작이랑 비교해서는 좀;
level   (95/100)
햇살이비춘다
level   (80/100)
좋음
level   (90/100)
전작쪽이 좀 더 좋다만 이쪽도 만만찮다
level   (85/100)
처음엔 왠 인섬니엄이랑 이름 비슷한 밴드가 내한을 하네? -_- 하며 시작... 했는데 지금은 이쪽이 더 좋아 진 그런 케이스 랄까;; 알고보니 두 밴드가 관계가 없지 않더라는 후문이..
level   (95/100)
Beyond 앨범을 듣다보면, 특히 10번 트랙인 white palace를 들을 때 마치 앨범 표지의 그것과 같은 초록색 이미지가 떠오른다. 묵직한 멜로디에서 푸르고 희망적인 느낌이 풍겨지고 강렬한 그로울링에서조차 평화로움이 느껴진다.
level   (100/100)
Retko kad dajem najvisu ocenu, ali ovo je definitivno Album of the Year!!!
level   (85/100)
This is definitely worth copping!
level   (65/100)
아무리 들어봐도 전작보다 한참 못하네요 들을수록 실망..
level   (90/100)
이제서야 들어보는 2013년도 명반 중의 명반... 그래서 좀 걱정이 된다. 이 앨범이 너무 괜찮아서 이전 앨범들이 밍밍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level   (80/100)
뿜어져 나오는 멜로디를 밴드 스스로가 감당 하지 못해 결국은 몇 트랙에만 몰빵되고 그 마저도 불완전하다.
level   (80/100)
앨범단위로 들으면 좋지만, 데뷔할때부터 지금까지 점점더 정돈된 느낌의 음악을 들려준다. 점점더 거친맛이나 절절하면서도 폭발적인 감정표현이 줄어들어 아쉽기만하다.한마디로 좋긴하되 아쉬움만 남은 앨범
level   (90/100)
인트로부터 설레게 만드는 앨범. 전작보다 훨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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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49Studio 83.9 141
preview 3,485Studio 69.3 62
preview 3,185Studio 76.3 102
preview 967Studio 86.1 253
preview 16Studio 92.4 1297
preview 103Studio 89.5 758
preview 788Studio 85.9 333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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