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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lowly We Ro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Deat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35:52
Ranked#20 for 1989 , #728 all-time (Top 20.2%)
Reviews :  1
Comments :  19
Total votes :  20
Rating :  88.4 / 100
Have :  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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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ernal Bleeding3:00-0
2.Godly Beings1:58-0
3.'Til Death4:01-0
4.Slowly We Rot3:41-0
5.Immortal Visions2:30-0
6.Gates To Hell2:47-0
7.Words of Evil2:02-0
8.Suffocation2:38-0
9.Intoxicated4:46-0
10.Deadly Intentions2:13-0
11.Bloodsoaked3:15-0
12.Stinkupuss3:01-0

Line-up (members)

  • John Tardy : Vocals
  • Trevor Peres : Guitars
  • Allen West : Guitars
  • Daniel Tucker : Bass
  • Donald Tardy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거장 Possessed가 Seven Churches를 발표함으로써 Death Metal의 기본틀을 마련한 이래로 많은 밴드들이 그 길을 추종했다. Obituary는 그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방식으로 Possessed가 제시한 방향에 부합되는 데스 메탈 앨범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물은 이들의 데뷔 앨범 Slowly We Rot에서부터 결실을 착실히 맺었다. 이들은 당시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던 데스 메탈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양식의 데스 메탈을 지향했다. 여타의 밴드들이 Thrash Metal보다 더 빠르고 파괴적인 음악을 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을 때, 이들은 그러한 추세에 용감하게 저항했다. 이들은 빨리 달리기보다는 좀더 무겁고 진지한 음악을 만들고자 하였다. Slowly We Rot은 밴드의 이러한 노력이 낳은 산물이었다. 사운드는 당시로서는 유래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둔중해서 마치 Doom Metal을 연상시키기까지 했다. 이러한 사운드에 데스 메탈 보컬로서는 최고의 경지에 있던 John Tardy의 목소리가 덧입혀지면서 Slowly We Rot는 강렬한 작품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현재까지 데스 메탈이 탄생한지 거의 3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는데 John Tardy의 보이스에 비견할 만한 보컬은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걸출한 보컬들이 꽤나 여럿 나타났지만, 그에 필적할 만한 보컬은 아직까지 나오지 못했다고 본다. 실력이나 기호는 개인 취향에 따라 평가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보다 개성적인 보컬은 앞으로도 찾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 John Tardy의 목소리는 유니크하다. 그러나 아직 Obituary가 이 앨범에서 전성기적의 압도적인 역량을 완전히 쏟아부은 것은 아니었다. Slowly We Rot는 데뷔 앨범답게 부족한 부분도 있다. 여타 데스 메탈과는 대비되는 특색만큼은 뚜렷하지만, 아직 작곡이나 연주력 면에서는 밴드의 실력보다는 의욕만 앞서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그렇지만, 앞으로 진행될 Obituary만의 데스 메탈의 원형이 본작에서 만들어 졌다는 점만으로도 Slowly We Rot는 역사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0

Comments

level   (85/100)
사망기사;;;근데 데쓰'코어'에 더 가깝게 들리는 까닭이???
level   (85/100)
훌륭한 데뷔작.
level   (80/100)
전체적으로 곡이 다 비슷하게 들린다
level   (95/100)
Straightforward and amazing Old School Death Metal. The menacing, evil riffs will pretty much devour your brains up.
level   (95/100)
오비추어리 형님들의 풋풋함을 느낄수있는 역사적인 첫 앨범. 아직까지도 존형님을 능가하는 데스보컬은 없는듯하다.
level   (85/100)
전설의 2집으로 가기 전에 이미 초석을 튼튼하게 다져놨다. 답답한 음질만 아니면 좋았을텐데..아쉽다.
level   (90/100)
Cause of Death보다 더 듣기 좋았다. 보컬이 좀 오바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level   (95/100)
이후 앨범에선 느껴보기 힘든 스피드와 기타의 거친질감이 적재적소에 배치한 그루브와 멋진 조화를 이룬 오비추어리의 최고작~ 비행기 데시벨로 유명한 존타디의 전매특허 몬스터 그로울링은 그저 경이로울뿐..
level   (90/100)
2집과 느낌은 좀 비슷하다.
level   (85/100)
곡간에 기복이 좀 있다.. 그래도 데뷔작 치고 그런데로 괜찮은편.. 녹음상태는 조금 별로..
level   (85/100)
1집부터 확실히 좋다.
level   (90/100)
cause of death나 end complet, world demise등의 사운드가 여기에서 "확립"돼어 있었다고는 개인적으로 보기 힘들다. 곡에 따라서는 당시 데스래쉬의 중간에 걸친 부분도 있고 물론 미들템포의 이들의 데스메탈의 그것은 드러나고 있다. 사운드야 당
level   (100/100)
시작부터 사운드 확립이 되있다.
level   (90/100)
오리지날 녹음버전보다는 리마스터로 감상하는걸 추천.풋풋하지만 매력있는 앨범.특히나 존 타디의 개성있는 보컬이 맘에 든다.
level   (94/100)
D.M계의 대부 스캇번스의 프로듀싱과 데쓰메탈의 '산실'인 모리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레코딩된..암울한 연주와 존 타디의 괴기스러운 포효에 전율을 느끼게 되는 플로리다 데쓰메탈의 진수
level   (84/100)
병신같지만 멋있다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level   (86/100)
이들은 데뷰때부터 자신들의 음악적틀이 이미 완성되어있었다.
level   (84/100)
곡을 구성하는 요소들 중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다.
level   (92/100)
녹음상태 엉망. 그걸 감안하더라도 작곡은 매우 좋은 편. 사도된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728Studio 88.4 201
preview 84Studio 91.1 604
preview 2,775Studio 79.6 132
preview 2,987Studio 78.2 120
preview 2,726Studio 82.6 70
preview 2,974Studio 82 50
preview Studio 81 41
preview Studio 85.3 41
preview 3,461Studio 68.9 9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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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67
Lyrics : 9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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