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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naeth - Haudh’en’Nirnaeth cover art
Band
Album

Haudh’en’Nirnae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Dark Ambient
LabelsAbstract Emotions
Running time45:01
Ranked#6 for 1996 , #166 all-time (Top 4.6%)
Reviews :  7
Comments :  13
Total votes :  20
Rating :  93.8 / 100
Have :  6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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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ucifer - Jam Ciemny Jest...1:18-0
2.Lucifer - Mój Duch...2:57-0
3.Lucifer - ...Inferni5:13-0
4.Kain - Wysz³a Mi Z Boru...8:56-0
5.Kain - Jest Serca Kraj...9:54-0
6.Kain - Na Ksiê¿ycu Czarnym...1:01-0
7.WiteŸ W³ast I1:59-0
8.WiteŸ W³ast II5:45-0
9.WiteŸ W³ast III7:58-0

Line-up (members)

  • Piotr Wojcik : Vocals, All instrument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Nirnaeth의 Haudh’en’Nirnaeth는 Top Albums란에 갑작스럽게 등장해서 호기심에 들어봤다. 얼마나 좋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후한 평가를 내렸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본작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다만 이런 부류의 음악이 메탈 음악인지는 다소 의문이지만, 여러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린 데에는 충분히 공감이 간다. Haudh’en’Nirnaeth는 전반적으로 우울하면서도 처연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데, 여러모로 Estatic Fear의 A Sombre Dance가 생각나게 한다. 지독하게 서글픈 정서를 강조하는 음악성은 이 두 밴드의 공통점이다. Estatic Fear쪽이 그래도 메탈적인 영역에 좀더 발을 내밀고 있지만, 어느 쪽이나 청자에게 진한 감동을 전달한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 고즈넉한 분위기가 감도는 음악을 즐기는 리스너에게 Nirnaeth의 Haudh’en’Nirnaeth는 강력추천하는 작품이다. 아마도 이 앨범보다 청자에게 우울한 정서를 잘 전달하는 작품도 찾기 힘들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아는 사람들만 알다가 10표를 넘기면서 순간적으로나마 평점이 매우 높은 상태로 랭킹에 진입해 사람들에게 좋은 작품이 알려지는것. 그게 바로 메킹의 순기능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표가 늘어나면 평점은 곧 떨어지기 마련이고 평점이 하락하기 전에 이를 캐치하여 이런 음악도 있다는 것을 알 기회를 잡는건 개인에게 달려있다. 그래서 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아쉬운 건 언제 다시 순위권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지. (며칠동안 98점으로 3위에 머물던 것을 추억하며)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정말 오랜만에 큰충격이였다 아마 Estatic Fear이후였을듯 보인다..
정말 이런 구슬픈전개와 Piotr Wojcik의 클린,절규를 넘나드는 보컬은 눈물을 짓게 만들었다
폴란드에도 이런 거장이 존재했다니...
역시 음악이란존재는 들으면들을수록 파고들어야 되나보다
앨범 전체적인느낌은 허허벌판에 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느낌??
소중한 인연을 잃어버린 한사람의 슬픈게 절규 하는 모습들이 떠오른다..
눈물을 흘리며 이 리뷰를 적어본다..
0
1 2 3

Comments

level   (80/100)
우울하기 그지없는 북유럽의 숲.
level   (80/100)
메킹에 올라온 평가만 보고 검색해서 찾아 듣게 됐는데...계속들으니까 고독해지는것 같다...쯥
level   (80/100)
처연한 선율은 상당히 좋지만 보컬이 살짝 거슬린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보컬이 완성도를 깎아먹는 느낌이었다. 연주 파트는 훌륭하다.(사실 이런 쓸쓸한 분위기보다는 좀더 호러블한 분위기의 다크 앰비언트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구성미에 관해서는 앰비언트 특성상 별로 태클 걸고 싶은 마음이 없으므로 생략.
level   (100/100)
Kain Part 1이 특히 좋다. 듣는 내내 감탄했다..
level   (100/100)
모지 하고 유투브서 찾아듣는순간.....등골이 오싹..음악을 들으면서 공포감이 들기는 처음!! 우울증있는 분들은 듣지 마세요!!
level   (60/100)
심심하고 재미없다. 그냥 영화 새드엔딩에 2분 깔아줄 브금 같다.
level   (100/100)
페이건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면서 제대로 슬픔과 광기를 발산. 미친놈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정상인은 만들수없는 사운드
level   (95/100)
건반(맞나?)과 내레이션, 현악기들, 절규... 분위기가 아주 멋진 앨범. 비 오는 날 들으면 제격. Estatic Fear는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이건 사람들 말대로... 아주 작살이었다. 얘 뭐하고 살까???
level   (95/100)
멋지다. 상당히 특이한 음악성을 보여준다. 나래이션을 이렇게 멋지게 활용할 줄이야..ㅎ
level   (55/100)
듣는데 크게 무리 없다는 것까지는 동의하겠지만 내가 지닌 음악적 기준에 이 앨범을 놓았을 때 절대 100점에는 미치지 않는다. 나는 여기서 올바른 구성을 찾기가 힘들다.
level   (100/100)
눈물이 나오는 앨범이고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한다.
level   (100/100)
겁난다. 더 듣기가 ...우울함의극치와.. 잘못하다간 이상해질거 같다..나레이션이 무서워지게 느낀건 첨이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6Studio 93.8 207
preview Studio 80 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88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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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ny
 rating : 88.5  votes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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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rms, Your Hearse
 rating : 91.5  votes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