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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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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e

Album

Annihilation of the Wick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echnical Death Metal, Brutal Death Metal
LabelsRelapse Records
Running time52:04
Ranked#13 for 2005 , #482 all-time (Top 13.4%)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90.9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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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usk Falls Upon the Temple of the Serpent on the Mount of Sunrise0:51-0
2.Cast Down the Heretic5:451001
3.Sacrifice Unto Sebek3:03-0
4.User-Maat-Re9:15-0
5.The Burning Pits of the Duat3:53-0
6.Chapter of Obeisance Before Giving Breath to the Inert One in the Presence of the Cresent Shaped Horns5:21-0
7.Lashed To the Slave Stick4:18-0
8.Spawn of Uamenti1:14-0
9.Annihilation of the Wicked8:37-0
10.Von Unaussprechlichen Kulten9:47-0

Line-up (members)

  • Karl Sanders : Guitars, Vocals, Keyboards
  • Dallas Toler-Wade : Guitars, Vocals
  • Jon Vesano : Bass, Vocals
  • George Kollias : Drums, Percussion
Catalogue # RR 6630-2

Recorded at the Soundlab in Columbia, SC
Mixed at Rax Trax in Chicago.

Limited edition box set comes in a tin box with a custom Serpent Ankh necklace, full color album poster, vinyl sticker and an embroidered patch limited to 5000 copies.

Japanese version bonus track:
11. SSS Haa Set Yoth (05:15)

The album title wasn't written on the Japanese version's front cover.

The title of the 10th track is German and translates to "Of Unspeakable Cults" and is a title of a fictional book from H.P. Lovecraft's universe.

A music video was made for the song "Sacrifice Unto Sebek".

Vinyl pressings:
- 100 clear
- 200 blue swirl/black
- 700 tan
- 900 gray
- 1500 black (180g)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스피디한 팜뮤트 다운피킹과 함께 날랜 기타솔로가 돋보이는 Nile의 정규 4집. 전작의 느낌이 여전히 살아있지만 전혀 다른 느낌이다. Karl Sanders의 천재적인 능력이 드러난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전체적으로 스피드가 더욱 빨라졌으며, 멜로디를 가미한 리프 진행이 청자를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User-Maat-Re, 타이틀 곡인 Annihilation of the Wicked는 전작의 Unas Slayer of the Gods와 같이 대곡지향적인 모습을 보이며 되도록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한 밴드의 노력이 느껴진다. 초반부에 집중한 킬링트랙 Cast Down the Heretic과 Sacrifice Unto Sebek은 Nile 특유의 테크니션으로 전체적으로 유기성이 두드러짐과 동시에 이집트 신화의 분위기를 살려내는 능력을 더욱 발전시켰음을 보여준다. 무시무시한 피킹 리프로 시작하는 The Burning Pits of the Duat는 의외의 그루브감을, 제목이 길어서 부담이 될지도 모르는 6번트랙 Chapter of Obeisance Before Giving Breath to the Inert One in the Presence of the Cresent Shaped Horns는 지속적인 리프 변화와 다양한 구성을 선사하며, 7번 트랙 Lashed To the Slave Stick는 단순한 구조에서 시작하여 보컬의 리듬감있는 그로울링에 맞춘 기타플레이를 들려준다. 개인적으로는 전작과 비슷한 위치에 올려놓고 싶은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며, 후기작의 세련된 사운드로 넘어가기 전의 과도기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한 앨범이 아닐 수 없다.
0
Reviewer :  level   (98/100)
Date : 
Karl와 Dallas의 난해한 리프가 George Kolias의 드럼을 만났다. 예전 작품에서는 드럼이 기타리스트들의 난해한 리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앨범에서는 드럼이 충분히 분위기를 살려내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 테크니컬한 드럼이 가미해지면서 정말 깔끔한 사운드 전개를 보여준다.
이 앨범에서는 또 Dallas의 작곡가로서의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제까지 작곡과 작사는 Karl이 모두 해왔는데, 여기서는 Dallas가 직접 작곡한 곡들이 눈에 띈다(Lashed to the Slave Stick, The Burning Pits of the Duat, Annihilation of the Wicked의 intro).
또 언제나 그렇듯이 Karl의 작사 능력도 돋보였다. 가사를 알고 들으면 고대이집트의 이미지가 너무 선명해서 감동이 밀려온다. 예를 들어 2번 트랙인 "Cast Down the Heretic"은 "이단자를 처단하라"라는 뜻인데, 이것은 고대이집트의 모든 신을 부정하고 유일신 종교로 종교개혁을 일으켰다 실패한 왕 아크나톤의 시체를 분노한 제사장들이 악어들에게 먹이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이 앨범에서는 난해하면서도 단순하고, 기교적인 면이 상당히 부각되어있다. Karl와 Dallas가 상당한 수준으로 성장한 동시에 그것을 살려준 George를 만남으로서 밴드로서의 나일은 완성되었다.

Hall-of-Fame-bound: The Burning Pits of the Duat
Honorable Mentions: Sacrifice Unto Sebek, Lashed to the Slave Stick, Annihilation of the Wicked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어느정도 3집의 냄새가 약간 나지만,특유의 절규하는 보이스와 절제된 완급조절이 한층더 완숙하게 보여줍니다.3집의 분위기가 조금은 나는 편이지만 기교적이면서 변칙적인 다양한 난해한 기타리프가 듣기에 너무 딱딱하지 않게 한다는 면이 너무나 좋았습니다.난해하지만서도 단순한 반복이 오히려 테트니컬한 느낌도 살짝 나는 다양한 전개와 드러밍이 기교적인 플레이에 잘 맞게 이어집니다.
0

Comments

level   (90/100)
단번에 좋은 작품임을 알 수 있었던 3, 6집에 비해 쉽게 와 닿지 않았는데, 계속 듣다보니 이 앨범의 진가를 알 수 있었다.
level   (95/100)
묵직하면서도 멜로딕한것이 매력
level   (95/100)
깃쫄깃쫄한 기타리프와 폭풍같이 몰아치는 George Kollias의 드러밍. 뉴블로 가기 시작하면서 하락세를 타기 시작한다.
level   (80/100)
컨셉 좋고, 불도저 지나가는 소리 확실하고 독특한 멜로디 좋다. 다 좋은데 리프를 제대로 캐치해서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좋은 점수 주기는 힘들듯.
level   (90/100)
드럼파트의 녹음상태가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음악만 놓고봤을땐 100점도 줄 수 있겠으나, 녹음상태 때문에 10점감점
level   (95/100)
3집보다는 살짝 덜 달리는듯도 하지만 좀 더 짜임새가 있고 완성도가 높아진듯 한 모습이 보인다. 곡 길이가 긴 곡이 많지만 실제 체감 러닝타임은 매우 짧게 느껴진다. 훌륭하다
level   (80/100)
dobre
level   (50/100)
왜 듣는거지..
level   (95/100)
내꿈은고고학자
level   (95/100)
미이라의 OST로 어울릴법한 인트로가 끝나기가 무섭게 가차없이 내달리는..상당한 완성도의 웅장하고 수준높은 불탈데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Perfect!!!
level   (92/100)
내가 조지 꼴리아스다!!!!!!!라고 외치는듯한 드럼. 그외 멤버야 말해서 무엇하랴
level   (86/100)
마치 개미지옥처럼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기타리프에 보컬이 박자 타는 것이 큰 쾌감을 선사해준다. 라이센스 재고 있을 때 사는거였는데 ;;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꼽는 브루탈의 최강 명작. 정말 이집트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믿을 만한 사운드.
level   (92/100)
'이집트 불탈' 이란 말이 너무나도 어울린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3.3 31
preview 701Studio 93.1 71
preview 367Studio 91.5 191
preview 482Studio 90.9 173
preview 2,763Studio 81.8 81
preview 1,568Studio 86.8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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