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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Wishmast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Operatic Metal, Symphonic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Drakkar Records
Running time53:37
Ranked#30 for 2000 , #1,093 all-time (Top 30.3%)
Reviews :  5
Comments :  26
Total votes :  31
Rating :  84.5 / 100
Have :  28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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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he Is My Sin4:46953
2.The Kinslayer3:59953
3.Come Cover Me4:3492.52
4.Wanderlust4:51902
5.Two for Tragedy3:5087.52
6.Wishmaster4:24953
7.Bare Grace Misery3:41902
8.Crownless4:2987.52
9.Deep Silent Complete3:5892.52
10.Dead Boy's Poem6:4792.52
11.FantasMic8:1887.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스포츠계에는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표현의 뜻을 알고 있을 것이다. 대개의 경우 프로에 입성한 1년차의 신인이 1년차에 좋은 성적을 거둔 이후 2년차에 이르러 약점을 정교하게 분석당해 그 활약상이 저조해지는 경우를 일컫는 용어라고 하겠다-물론 꼭 1년차의 신인에게만 적용되는 말은 아니겠다. 리그를 옮긴 스타급의 축구선수랄지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하지만 이 경우라도 그 리그에 막 진입한 신인이기에 소포모어 징크스란 단어를 사용한다 해도 어색하진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상당수의 영역에서 그 소포모어 징크스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음악계에서도 결코 예외는 아닐 것 같다.

하지만 Nightwish에게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는 말이었다. Nightwish는 정규 1집 앨범 [Angels fall first] 앨범을 통해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섰고, 2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Oceanborn] 앨범을 바탕으로 유러피언 파워 메탈 신의 강자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 [Oceanborn] 은 소포모어 징크스 따위는 어디다 쓰는 것이냐! 란 말을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닌지 싶을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유러피언 파워 메탈 신의 확고한 명반 중 하나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그리고 [Oceanborn] 앨범을 통해 성공의 맛을 본 Nightwish가 1년 반을 넘나드는 시간 동안 침묵을 지킨 끝에 발표한 앨범이 바로 이 앨범, [Wishmaster] 다. 그리고 [Wishmaster] 는 당연히 전 세계에 퍼져 있을 팬들을 흥분에 빠뜨리기에 충분한 앨범이었다.

기본적으로 전작 [Oceanborn] 의 노선을 따라가고 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Tarja Turunen의 신비스러운 소프라노 보컬과 끝내주는 멜로디 라인의 환상적 결합, 거기에 클래시컬한 구성미를 접목시킨 훌륭한 작법은 이미 전작 [Oceanborn] 에서 이들이 만들어낸 음악적 오르가즘의 결정체다. 특히 Tarja Turunen의 보컬 퍼포먼스가 인상적인데, 전작보다도 더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좋은 보컬이다. 이런 이야기의 연장선상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9번 트랙 Deep silent complete. Turunen 특유의 오페라틱한 소프라노 보이스가 중심이 되어 곡을 끌어가는 힘이 아주 인상적이다. 여기에 Turunen의 소프라노 보컬과 함께 앨범을 힘있게 끌어가는 Holopainen의 훌륭한 작곡이 단연 돋보이는 요소.

하지만 전작 이상의 무엇이라는 느낌은... 잘 들지 않는다.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약간은 이 앨범의 밸런스가 엇나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미 [Once] 와 [Century child] 의 리뷰에서도 밝혔던 바 있지만, Nightwish 사운드를 요약하자면 극도의 서정 속에 잘 갈무리된 힘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앨범에서부터 점차 그 힘의 균형이 극도의 서정을 향해 쏠리기 시작했다는 그런 인상이랄까. 물론 이 앨범까지는 그 밸런스가 상당히 잘 맞춰져 있는 축이었지만, 후속작 [Century child] 에 이르는 시점이면 그 밸런스가 크게 무너졌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다소 서정미에 천착하던 이들의 음악성이 어느 정도는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엿보이지 않느냐는 느낌이 묻어난다, 정도?

하여간 유러피언 파워 메탈 신의 팬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 정도는 짚고 넘어갈 것 같은 앨범. 개인적으로는 Nightwish의 앨범들 중 세 번째로 좋아하는 앨범이다. 넘버 원은 역시 [Oceanborn], 그 다음은 [Once], 그 바로 다음이 이 앨범이다.생각해 보면 유러피언 파워 메탈에 입문하던 시절 처음 듣기 시작했던 밴드가 Helloween, 그리고 Nightwish였으니까-Deep silent complete를 좋아하는 것도 그 이유인 것 같다. 남자가 첫 사랑을 잊지 못하듯이, 처음 유러피언 파워 메탈에 입문하던 시절 들었던 곡을 잊지 못하기에-, 보다 정확히는, Nighwish의 바로 이 앨범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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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6/100)
Date : 
나이트위시 정규 3집 앨범.

나이트위시 1집~5집까지 마지막 리뷰로서 나이트위시 자체에 대해 먼저 평가하자면
1집이 약간 2%부족한 어설픈감은 있었지만 5집까지 꾸준히 자신들의 정체성이 뚜렷한 멋진
메탈밴드, 아니 자신들의 음악을 하는 북유럽의 음유시인들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파워메탈로서의 스피디한 매력이 있는 She Is My Sin, 이들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Wishmaster
등의 빠른곡들 이외에도 3번, 5번, 9번, 10번의 발라드 트랙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으며, 역시나
밴드의 대표인 Tuomas Holopainen의 매력적인 키보드 연주는 역시 나이트위시구나 !! 감탄하게 한다.

누가 과연 이들의 음악에 딴지를 걸수 있을것인가... 만 6집 이후로는.. 호불호가 갈리는듯 ㅡ,.ㅡ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본작은 2집에서 보여준 나이트 위시의 노선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수려한 멜로디, 당시까지만 해도 유니크 했던 타르야의 소프라노, 숙련된 연주력은 이 밴드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끔한다. 멋지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She Is My Sin, Wishmaste 우아한 Two for Tragedy, Deep Silent Complete 그리고 전작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대곡 Dead Boy's Poem, FantasMic은 이 앨범이 2집 못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해주고도 남는다.

이 앨범이 무엇보다도 가치있는 이유는 나이트위시가 마지막으로 발표한 정통 멜로딕 파워메탈이라는 것이다. 이후의 나이트위시는 자신들의 음악색에 변화를 준다. 고딕에서 팝까지 나이트위시의 음악색은 끝없이 확장되는 모습에 감탄 하기도 하지만 가끔 이 시절이 그리울 때도 있다. 특히 이제 타르야의 탈퇴로 루비콘강을 건너버린 시점에는 이 시기의 멜로딕한 음악이 자주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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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50/100)
솔직히 별로였다...
level   (80/100)
오본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한다.
level   (90/100)
나이트위시 음악 정말 많이 듣긴하는데 엘범을 통째로 평가한다면 곡 간의 편차가 크다. 1,2,9번 하드캐리
level   (80/100)
Deep Silent Complete의 충격을 잊을수 없다. 처음으로 나이트위시를 접한 음악. 쉽게 귀에 꽂힌만큼 쉽게 질린다는게 단점
level   (75/100)
한두곡정도 빼고는 그닥 끌리지 않는다.
level   (90/100)
예전에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젠 잘 듣지 않지만 가끔 들을 때 신나는 느낌은 여전하다.
level   (90/100)
멋지다. 특히 타이틀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level   (100/100)
ďalšia pecka
level   (85/100)
솔직히 oceanborn 을 들은 이후로 많이 듣지는 않는다 그래도 좋은 앨범
level   (90/100)
1,9번트랙
level   (88/100)
개척자로서의 위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멋진 앨범.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흐르고, 보컬이 수십이 거쳐간다해도 Nightwish는 역시 Wishmaster!
level   (82/100)
이때가 좋았었는데....
level   (90/100)
전작의 연장선 .... 더블앨범이라고 해도 별 무리없을정도로 비슷하다 구성...
level   (86/100)
전성기는 쭉 이어진다,,
level   (80/100)
오션본 보다는 아니지만 이것도 좋다
level   (92/100)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듣다보니 자꾸 듣고싶어지는 앨범... 4, 6, 8이 특히 좋다!
level   (72/100)
지루하다. 그 뿐만 아니라 타르야또한 나와는 별로 안맞는듯 싶다..
level   (70/100)
명성듣고 샀다가 오히려 파워메탈을 멀리하는 계기가 된 앨범중 하나. 지금들어도 그저 그렇다;
level   (82/100)
수려한 멜로디.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거다!' 싶은 곡도 없어요.
level   (80/100)
Very sucessfull Album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97Studio 81.3 244
preview 42Studio 92.2 727
preview 1,093Studio 84.5 315
preview 912Studio 86.1 274
preview 296Studio 88.6 455
preview 304Studio 87.2 614
preview 555Studio 85.3 555
preview 2,933Studio 81.7 60
preview 2,421Studio 77.8 331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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