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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Oceanbor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Operatic Metal, Symphonic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Running time1:03:17
Ranked#1 for 1998 , #42 all-time (Top 1.2%)
Reviews :  7
Comments :  65
Total votes :  72
Rating :  92.2 / 100
Have :  38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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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개인적으로 파워메탈 카테고리에서 키퍼를 능가하는 절대명반이라 생각한다.
처음 들었을때 그 충격,시간이 지나도 변하지않는 감동.
무덤까지 가져가고싶은 앨범 중 하나이다.
키보드를 사용하는 그룹들 중에서도 단연 사운드가 풍성한데
리더인 투오마스가 만들어내는 멜로디는 메탈을 넘어서는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화려한 인트로에 이어 질주하는 stargazer는 멜로딕 파워 메탈의 정수를 담고있다.
파워메탈 매니아로써 이 곡에 매료되지 않기는 힘들것이다.

도입부의 신비로운 멜로디와 유니즌 플레이가 멋진 sacrament of wilderness,
나이트위시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곡으로 혹독한 추위속에서 생활하는 유목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들은 자연을 경배하고 그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를 후손들에게 전해준다.

swanheart는 아름다움의 극치를 뽐내는 명품 발라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초라하다고 생각하는 어느 외로운 사람의
이야기를 미운 오리 새끼 이야기에 빗댄 가사가 가슴을 울린다.

in my world,love is for poets / just a dying faith on a heaven's gate /
tonight another morn for the lonely one is born

내가 특히 좋아하는 구절들...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노랫말을 가진 곡 중 하나이다.

the riddler는 키보드 멜로디가 유난히 아름다운 곡인데 라이브로 연주되지 않아서
너무 아쉽다.사람들은 세상만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를 원하지만
어떤 일들은 미스테리로 남는것에 아름다움이 있다는걸 노래하고 있다.
(still sweet ignorance is the key to a poets paradise)

for nature hates virginity
i wish to be touched
not by the hands of where's and why's
but by the ocean's minds
화자는 인위적인 정보가 아닌 깊은 미스테리를 통해서
지혜를 얻기를 원한다.
(바다는 깊고 수수께끼로 가득차 있는곳..)

night quest는 보너스 트랙이지만 정규트랙을 능가하는 완성도를 가진 흥겨우면서 멋진곡.
밴드를 하면서 겪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밴드 멤버들을 각각 rpg게임의 등장인물 처럼 묘사한 가사가 재미있다.
queen of the night,voice of angels-타르야
a merry minstrel with his fingers fast-엠푸
a warrior of power,hammerheart-유카
the mastermind,the wizard-투오마스
아쉽게도 sami에 대한 구절은 없다 ㅠㅜ 나중에 짤릴것을 미리 예견한것인지...ㅎㅎ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데뷔 앨범 [Angels fall first] 는 예고편에 불과했다는 듯이 마스터피스급에 충분히 들도고 남을 명반을 들고 Nightwish는 돌아왔다. 데뷔 앨범 역시 나쁜 앨범은 결코 아니었건만, 이 앨범에 비한다면 그 완성도는 완성도라고 하기에도 부끄럽다고 말한다면 너무 지나친 표현일까? 글쎄, 지나칠 게 없을 정도의 표현이라고 본다. 이 앨범이 가지는 완성도는 그 정도 수준이다. 고작 두 번째 앨범이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게 만들 정도니까 말이다. 고작 두 번째 앨범에서 이 정도 퀄리티를 갖춘 음악을 해 보인 밴드가 누가 있었을까? 떠올리려 해도 어려운 일이다. Dream theater와 Rhapsody of fire 정도가 우선 머리 속에서 떠오르지만, 결코 흔한 결과물은 아님이 분명해 보인다.

일단 전작의 다소 정적이고 고요한 사운드에 완벽한 변혁을 가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일전에 [Century child] 를 리뷰할 때 전작 [Angels fall first] 를 처음 들었던 지인 하나가 "Nightwish 필 나는 고딕 메탈" 을 추천해 달랬다는 일화를 썼던 생각이 드는데, 바꿔 말하면 [Angels fall first] 앨범으로 갓 메인스트림에 발을 내딛은 Nightwish는 지금 우리가 연상하는 그 Nightwish와는 거리가 있었다는 뜻이다. 청아한 순수함은 느낄 수 있으되, 그 힘은 아직 빈약하다는 그런 인상의 밴드, 였다고 할 수 있겠다. 그들이 지금의 Nightwish로 나아가는 길을 걷는 과정의 결정적인 이정표가 된 앨범이 바로 이 앨범, [Oceanborn] 이다. 우리가 Nightwish를 떠올렸을 때 떠오르는 것들, 그 모든 것들의 시금석이라고 할 수 있는 앨범이 [Oceanborn] 이라는 뜻이다.

[Oceanborn] 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 Emppu Vuorinen과 Tuomas Holopainen이 주축이 된 현란하고 유려한 사운드랄까. 다소 설익은 느낌의 약간은 어설픈 파워 메탈을 들려주고 있는 게 전작이라면, 이 앨범은 데뷔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밴드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농익은 전개를 들려주고 있다. 그 농익은 전개의 한 축이 바로 Vuorinen과 Holopainen의 트윈 타워다. 그 트윈 타워가 유려하게 뿜어내는 클래시컬하면서도 현란한 사운드는 Nightwish가 걸어가게 될 길을 안내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느낌이다. 이정표라기보다는, 일종의 기준점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Nightwish의 사운드를 진두지휘하는 핵심 Holopainen과 그를 충실히 보좌하는 기타리스트 Vuorinen의 조합은 Stratovarius의 전성기를 지휘한 Timo Tolkki와 Jens Johansson의 조합을 연상하게 한다.

여기에 사운드의 두 번째 축이라고 할 수 있을 Tarja Turunen의 보컬 퍼포먼스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오페라 보컬로서의 교육을 받은 엘리트 보컬리스트 Turuene의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는 많은 밴드의 모방 대상이 되었을 뿐 아니라 밴드의 사운드에 일종의 신비한 분위기를 불어넣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그 가장 대표적인 트랙이 역시 Walking in the air 아닐까. 전작에서도 충분히 살아 숨쉬며 꿈틀거리고 있던 서정성에 Turunen의 신비로운 보컬이 합쳐지면서 빚어지는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 이 정도라고 하면 이 앨범 전체를 요약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Nightwish는 이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커리어에 금자탑을 쌓아 올렸을 뿐 아니라,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라 불리는 장르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정적이고 서정적인 사운드에 동적으로 꿈틀대는 힘을 합쳐내어 유려하게 흘려보내고 있는 Nightwish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거장 밴드 중 하나로 자신의 이름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이후에 나온 [Wishmaster] 나 [Century child] 에 다소 실망했었고, 좋게 들었을지어정 [Once] 에서 더 이상 이 시대의 Nightwish로 돌아올 수 없음을 스스로 알린 느낌을 받았기에 좀 안타까운 앨범의 느낌이랄까. 물론 앨범 자체로는 이 시대의 마스터피스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앨범이겠지만.
3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 앨범은 메탈 역사에서 심포닉 파워메탈의 이정표적인 작품으로 그 의의가 클 것이다. 랩소디가 수많은 아류 에픽밴드를 양산했듯이 후에 등장하는 수많은 여성보컬, 여성소프라노 보컬이 주축이 된 심포닉 메탈밴드들이 우후죽순같이 쏟아져나오게한 앨범이기도하다. (Simone Simons 또한 이 앨범을 듣고 성악 보컬로 전향했다고 한다.)
이 앨범은 또한 헤비하고, 스피디하고, 동시에 매우 서정적이고 우아하다. 모든걸 다갖추고 있다.
파워메탈이 데스, 스래쉬메탈보다 절대 약하지 않다는걸 증명하는 앨범이기도하다. 첫트랙부터 정말 폭풍처럼 몰아친다. Tuomas와 Emppu의 불꽃 유니즌 플레이와 Tarja의 소름끼치는 오페라틱 소프라노 음색은 이들의 음악을 더욱 고급스럽게하며 풍부한 감성의 전달을 가져다준다. 특정 몇곡을 뽑기가 힘들정도로 거의 전곡이 훌륭한 완성도를 자랑하고있어 귀가 매우 즐거운 앨범이기도하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뽑자면, Stargazers, Gethsemane, Sacrement Of Wilderness, Swanheart, Moondance, The Pharaoh Sails To Orion, Walking In The Air, Sleeping Sun
Howard Blake가 작곡한 애니메이션 Snowman의 사운드트랙의 테마인 Walking in the Air는 원곡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하게 어레인지를 하였다. 개인적으로 Nightwish를 이곡으로 알게되 애착이 있는 곡이기도하다.
밤하늘의 우수어린 달과 별, 북유럽의 숲과 호수, 백조 등이 떠오르는 판타지 세계를 여행할수 있는 강추 파워메탈 레전드 초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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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명작
level   (100/100)
1999년에 처음 앨범을 접했을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없다. 세상에 이런 기가 막힌 음악을 시도하고 또 어찌 이리 완벽하게 만들수 있을까! 그로부터 20여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난공불락의 위치에 있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95/100)
1998년에 나왔지만 거의 이십여 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정말 놀랍고, 시간이 갈수록 더 새롭게 발견될 앨범 같다. 메탈계의 고전에 올려야 마땅하다.
level   (95/100)
Excellent!!
level   (100/100)
이들에겐 전설의 시작이 된 앨범. 나에겐 메탈로 인도한 앨범..
level   (95/100)
앨범 내에서도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명반, 멜로디도 좋고... 동화 한편에 빠지는 이런 느낌 어디가서 쉽게 못 겪는다.
level   (95/100)
옛날에 할일 없으면 레코드점에 시디구경하러 자주 갔었는데, 어느날 레코드점에서 이 앨범을 틀어놓고 있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멍하니 서너곡을 들었는데 사려고 보니 지갑에 돈이 없었다. 그래서 다음날 1만 5천원(?) 을 들고 다시 레코드점에 가서 이 앨범을 사서 정말 하루종일 돌려 들었다.
level   (95/100)
트-루 파워메탈 반주로 달려주신다. 보컬이 잘 녹아들어서 정말 매력적인 작품
level   (90/100)
아주 기-냥 북유럽 아-재들의 빠-와를 북 유우럽식 스타일루다가...기냥...
level   (90/100)
환상
level   (95/100)
들으면서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다 싶은 노래가 있나 했더니 moondance였다. 일단 개인적으로 나이트위시 앨범중에서 제일 좋아한다. 6번이 좀 내취향이 아닌듯 하지만 나머진 좋게 들었다.
level   (100/100)
노래 짱 좋음!키보드 멜로디가 환상.
level   (100/100)
歌剧、交响、有如神曲般的歌词,摇滚和古典的完美结合。
level   (90/100)
이 바닥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95/100)
아치에너미와 함께 날 메탈로 인도해준 밴드이자 앨범.
level   (95/100)
이 앨범을 처음들었을때. '이걸 들어서 영광이다'라는 웃기지도 않는 생각을했었다. 시원하고 별이 많이뜬 밤 별을 지새며 잠들다 꿈을 꾸는듯한 느낌과 청아함이 그 당시엔 들을때마다 행복했다.
level   (90/100)
나이트 위시 초기작들은 다 좋아한다 하지만 그중 이앨범이 최고인것 같다. 문댄스가 있으니까 ㅎㅎ
level   (55/100)
사실 나이트위시는 잘 이해가 안간다.
level   (40/100)
나이트위시 별로
level   (100/100)
나이트위시의 최고의 명반 타르야 시절때를 좋아한다면 이 앨범을 필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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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97Studio 81.3 244
preview 42Studio 92.2 727
preview 1,093Studio 84.5 315
preview 912Studio 86.1 274
preview 296Studio 88.6 455
preview 304Studio 87.2 614
preview 555Studio 85.3 555
preview 2,933Studio 81.7 60
preview 2,421Studio 77.8 33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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