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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itade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treme Progressive Metal
LabelsSeason of Mist
Running time48:11
Ranked#2 for 2014 , #234 all-time (Top 6.5%)
Reviews :  5
Comments :  82
Total votes :  87
Rating :  86.5 / 100
Have :  1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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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Rousseau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Xenoyr : Harsh Vocals
  • Tim Charles : Violin, Clean Vocals
  • Benjamin Baret : Guitars
  • Matt Klavins : Guitars
  • Brendan "Cygnus" Brown : Bass
  • Daniel "Mortuary" Presland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 The Gallery ==

외피의 탈바꿈을 위주로 하는 다른 밴드와 달리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시각의 청각화를 음악 내에서 효과적으로 구사하는 몇 안되는 밴드의 소포모어작. 공감각적인 심상을 토대로 사운드스케이프를 그려나가는 부분과 추상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기법, 이를테면 현악의 삽입이나 이종장르의 교배(플라멩고,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 포스트 록 등) 등의 방식들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다만 차이점은 개별적인 심상과 의미를 내포하고 있던 그림들이 이 앨범에서는 모두 모여 하나의 큰 갤러리로 이루어진 '군'이라는 부분과 해석적인 측면에서 좀 더 입체적인 신호들이 주어졌다는 것. 쉽게 말해 기존의 테트리스를 즐겼던 학생들에게 갑자기 3차원 슈퍼테트리스 게임을 쥐어준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되려나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법도 한게, 기존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앨범들이 가지고 있던 해석적인 측면에서 아무리 복잡해져봤자 하나의 시간적인 순서 혹은 옴니버스식 전개를 따르는게 컨셉 앨범에서는 대부분이었고 (Opeth - Still life, Arcturus - The Sham Mirrors, Edge of Sanity - Crimson), 가장 어려워봤자 자의식/무의식과 그 경계의 지점을 따로따로 표현하는 정도 (Pain of Salvation - BE, BTBAM - The Parallax II: Future Sequence, Persefone - Spiritual Migration) 였기에 한편의 큰 테마를 리스너가 이해하는데 (디테일을 제외한다면) 큰 장애물로 여겨지지는 않았을 것인데, 여기서는 하나의 주제를 설명하기 위해 좀 지나치다 싶을정도로의 추상적인 접근이 여러 갈래로 쪼개져서 들어오기에 난해하다고 불평해도 전혀 무리가 가지 않을테니 말이다. 터무니없이 튀어나오는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결국에 와서는 한편의 퍼즐을 맞추어내는 그 유기적인 부분에 한해서는 말 그대로 하나의 대작 소설을 읽어내는 쾌감에 가깝다.

이런 어마어마한 분량의 전시관을 건설하는데 노력을 쏟느라 크라우트펀딩까지 요청했을 정도니 그 노고는 알만하지 않을까. 다만 걱정되는 것은, 전작에서도 눈치챈 부분이지만 이들이 스케일의 함정에 빠져 굳이 추상적으로 표현해야 할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법한 부분들에 대해서 지나치게 꼬아 불편을 주는 부분이 곳곳에 약간 존재한다는 측면이다. 다음 작품에서는 이들의 기법이 리스너의 피곤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나간다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전문적인 설명충(?)의 개입을 요구하는 난해한 예술영화보단 말초신경을 자극하는데 좋은 상업영화가 대다수에게는 맞듯이. 이들의 묘한 줄다리기가 다음작에서는 어떻게 구현이 될지 기대가 된다.
2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Ne Obliviscaris - Citadel-
"단 3곡의 인스트루멘틀과 3곡의 음악으로 이루어진 걸작"

-전문적지식없는 개인적인 감상-

메탈킹덤에서 활동한지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 기간동안 수많은 메탈앨범을 이곳에서 접할 수 있었다. 많은 앨범들을 접했지만, 이번 Citadel은 메킹활동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앨범이다. 이유인즉, 바로 호불호가 가장 강한 앨범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분명 진정한 호 와 불호 의 차이라고는 장담못한다. 하지만 눈에 보여지는것으로는, 그 어느 앨범보다도 호불호가 강한, 90이상 70이하의 양극화가 심한 앨범인것이다. 또한, 호평과 혹평의 각 리뷰는 정말 전문적이고, 감탄을 금치못할 대단한 리뷰들이란것이다. 여지껏 보아왔던 리뷰들중 가장 전문가적 시각이 돋보이기에 좋아요를 꾹꾹 눌렀다. 난 이런 현상을 흥미롭게 봤다. 그리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알고싶어서라도 나는 이 앨범을 듣고 또 듣고,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들었다. 혹평의 글들에서 지적한 부분을 염두하며 듣기도하고, 호평의 글들에서 말하는 부분을 느끼면서 듣기도 하였다. 발매되기전부터 인터넷, 그리고 엘피, 엠피쓰리로 들은 횟수만해도 최소100번은 넘는다. 정말 하루종일 반복 또 반복하고있다. 씨타델 말고는 다른 메탈이 귀에 안들어올 지경이니 스스로도 어지간히 훅가있다고 생각한다.

2012년도에 Ne Obliviscaris의 1집이 발매되었을때, 메탈킹덤이 정말 후끈했었던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난 이 후끈한 기류에 탑승하지 못하였었다. 지루하고 부자연스러운 리프들, 그리고 노래속에 녹아들지 못하는 바이올린. 이것이 내가 느꼈던 점들이다. 그러다 2년이 지난 지금 2집발매로 메탈킹덤은 다시 후끈해졌고, 현재 나는 과열된 상태이다. 앨범이 발매된지 1년도 안되었는데 100점을 메긴것은 개인적으로도 엄청 이례적인 일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곡의 배치가 정말 신의 한타 였다고 생각한다. 안듣던 1집을 요즘 2집이 너무 좋아서 억지로(?) 들으며 느낀점인데, 역시 1집의 최고 단점은 앨범 전체를 돌리기엔 다소 지루함이 있다는점이다. 곡을 분석하고 해석하고 그런건 난 못한다. 그저 듣고 느낀점일 뿐이다. 그런데 이번 씨타델은, 지루할법한 대곡 메탈 사이사이에 인스트루멘탈을 넣어줬다. 1번트랙이야 흔하디 흔한 메탈밴드의 인트로 곡이라 쳐도, Painters of the Tempest(Part2)
와 Pyrrhic을 이어주는Painters of the Tempest(Part3) , 그리고 5번트랙의 여운을 멋지게 마무리해주는 6번트랙. 앨범 전체적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 타 메탈앨범들을 들을때 인트로를 주로 생략하고 듣는편인데, 이 앨범은 구지 인트로부터 찾아듣게 된다. 그렇게함으로써 하나의 거대한 노래를 감상하는 느낌이랄까.

이 밴드의 큰 핵심인 바이올린파트를 보자면, 이번 앨범에서는 1집보다 절제되어있는듯하다. 그런데 정작 나에게 카타르시스를 전달하는데에는 훨씬 큰 역할을 했다. 이점이 바로, 이번 앨범에서 바이올린이 얼마나 이들의 메탈음악에 잘 녹아들어가있나를 보여주는점인데, 다른 분의 글을보면 일렉으로 바이올린의 선율을 대체하였어도 다를것이 없었을 것이다라는 점이 정작 나에겐 무릎을 탁 치게 한 것이다. 바이올린이라는 악기는 언제까지나 메탈음악과는 거리가 먼, 다소 다른 감정의 응축을 유발시킨다. 1집에서는 바이올린이 메탈+바이올린의 조합 으로, 좋게말하면 다채로운느낌, 나쁘게 말하면 이질적인 느낌 이였다면, 이번 2집은 너무나도 메탈속에 잘 녹아들은, 하지만 녹아서 정체성을 잃은게 아닌 메탈과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에서 느낄 수 있는 각각의 카타르시스가 시너지효과를 발휘해서 엄청난 감동의 쓰나미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바이올린으로써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카타르시쓰를 이질감 없이 들려주는 이 앨범은 정말 다른분 말마따나 경지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 op.35에서의 1악장 그리고 그 안에서의 바이올린솔로를 들으며 느꼈던 휘몰아치는 격정적인 폭풍감동이 다름아닌 메탈에서 느낄 수 있었던것이 개인적으로 두손들고 올레를 외치게했다. (Pyrrhic의 후반부에서 가장 크게 느낀점이다.)

주로듣는 장르가 메탈 다음으로 클래식 음악인데, 개인적으론 감정의 응어리를 응축시키다가 팍 터트려주는 카타르시쓰를 느끼는데 두 장르만한것이 없다. 하지만 각기 전혀 다른악기를 사용하고있기때문에 무조건 똑같은 감동을 느낀다고는 할 수 없다. 그리고 클래식악기로 메탈곡을 연주하거나 그 반대 역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앨범에선 바이올린으로 끌어낼 수 있는 격정적인 감정을 클래식음악속이 아닌, 메탈음악속에서 조화롭게 펼쳐나간것에 경외심마저 든다. 바이올린이든 메탈음악이든 들려줄수있는 감동의 한계치를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이질감없이 감동융단폭격을 가한다.
전문적인 리뷰에서 언급한 믹싱,프로덕션 상태가 만약 괜찮았다면 (개인적으론 인지를 못했던 부분이고, 염두하고 들어도 크게 와닿지가 않는 막귀 ㅠㅠㅠ), 도대체 이 앨범은 몇점을 줘야할지, 100점이란 rating제한으론 감당이 안되는 앨범이다. 그렇기에 라이브를 더더욱 보고싶고, 격정적인 바이올린의 연주를 직접 들어보고 싶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뽑은 세기의 걸작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어찌되었든 한국내 메탈계에서 네오블이 상당히 인기가 많은점을 기괴한 현상이라고 보기보단 오히려 한국메탈팬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했다. 거물로 거듭날 밴드를 단번에 알아봤다고나 할까(언제까지나 개인적인 팬심에 의한). 또 한국내에 나와 비슷한 감정을 공유 할 수 있는 메탈팬들이 많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6
Reviewer :  level   (55/100)
Date : 
필자는 본래 이런류의 음악을 좋아하지않기 때문에 찾아듣지도 않을뿐더러 신보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찾아들어본 이유는 메탈의 소비자층이 훨씬 두터운 북미에서도 이슈가 되지않는 앨범이 (본작이나 밴드의 대한 이야기가 주변사람들 입에서 전혀 회자되지 않는다.) 한국이라는 메탈의 불모지에 자리잡은 온라인 메탈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지지를 받고있기에 이 기형적인 현상의 원인이된 앨범에 대하여 알고싶어졌기 때문이다. 서론이나 점수에서 이미 드러나지만 이 리뷰는 본작에대한 칭찬보다는 쓴소리 위주이다. 칭찬일색과는 거리가 먼 이 리뷰를 읽고서 본작을 좋게들은분들에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일 사람들은 아직 늦지않았으니 빠르게 스크롤을 내려길 권한다. 평소에는 0점에서 시작하여 듣기좋은 부분이 있으면 점수를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평가하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100점에서 거슬리는 부분마다 깎아나가야 할 지경이다. 전자의 방식이라면 리뷰의 기준인 550자를 채우기 어렵다.

앨범을 재생하자마자 들리는 인트로에 딱히 혹평을 가하고싶은 생각은 들지않는다. 어떤앨범의 1번트랙에 독립적인 인트로가 있다면 장르를 불문하고 할 수 있는한 특이하게 만드는것이 보통이다. 어디까지나 청자에게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한 요소이므로 인트로만큼은 존중하고싶다. 다만 제목으로 미루어볼 때 이어지는 곡들과 연관성이 있음을 주장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딱히 공감해주기 어렵다. 이들의 음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번트랙은 20초만에 미간을 찌푸리게 만든다. 다른것 다 제쳐두고 drum trigger 의 샘플들이 듣기 민망할 정도로 허접하다. 특히 킥드럼이 종잇장마냥 펄럭이는게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 요즘의 메탈에서 drum trigger 는 앨범을 구성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이다. 다른 요소들을 지탱하는 반석의 역할인데 그것이 이미 엉망이니 다른것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후진 trigger 샘플을 가리고자 드럼을 뒤에 쳐박아버리게 되었는데 그것으로 인하여 전체적인 다이나믹이 사라져버렸다. 곡의 전개는 이런 류의 음악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타일 그대로를 답습하였다. 그것이 마냥 까일거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상업적인 측면을 고려했을때 동장르에서 잘나가는 음악과 구조의 유사성을 갖추는 것은 필수적이다. 다만 반복적으로 달리고 빠지고만을 반복하며 곡길이를 늘려놓은것은 프로그레시브 하다기보단 산만하게 들린다. 대곡에는 모름지기 가장 epic 한 부분이 있어야 청자가 들으면서 감정의 최고조에 도달하는것에 도움을 받는데, 그것이 결여되었다. 필자는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 바이올린의 사용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다. 확실히 못박아 두자면 본작에서의 바이올린은 "전혀 클래시컬하지않다". 멜로디의 사용이 으레 메탈이나 블루스에서 쓰는 그것들이다. 단순히 instrumentation 차원에서 바이올린을 사용하였을 뿐이다. 일렉으로 바이올린의 선율을 대체하였어도 다를것이 없다. 3, 4번트랙에 쓰인 바이올린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볼 수 있으나 2번트랙 중간에 바이올린 솔로는 무의미하게 들린다.

4번트랙 Pyrrhic 은 그간 괴로웠던 20여분에대한 보상이라도 해주듯이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드럼은 여전히 병맛이지만 리프가 흥겹고 Pyrrhic (손해가 이익보다 크다는 뜻) 이라는 곡 제목과 분위기가 상통한다. 두가지 그로울링을 더블하지않고 낮은음 하나만 썼으면 곡에 몰입하기가 더 쉬웠을 것이다. 이 곡에서 만큼은 이곳저곳에 쓰인 바이올린이 좋게 들린다. 다만 중/후반부에 보컬과 unison 으로 질질끌면서 연주되는 부분은 듣기 거슬린다. 브릿지의 도입부에 fade in 되는 일렉 트레몰로는 참신했다. 다만 이후에 들려지는 희망찬_브금.wav 스러운 부분은 기껏 잡아놓은 분위기 다 망치는 주범이다. 이들이 싱글을 발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곡은 싱글로 냈어도 손색없을 정도로 캐치함을 가지고있다.

사실상 마지막곡인 5번트랙은 트윈페달이 가장 많이나온다. 아니 거의 초중반 내내 나온다. 즉 가장 듣기 고통스럽다. trigger 의 병맛적임에 대하여서는 이미 충분히 역설하였으므로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5번트랙은 본작의 곡들중 믹스의 깊이가 가장 얕다. 추측을 해보자면 보컬 쑤셔넣을 headroom 이 모자라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붕괴되었으리라. 레코딩/믹싱 현장을 함께한것이 아니므로 뭐라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단적인 예로 보컬이 안나오는 연주파트는 한결 듣기 편하다. 그리고 클린보컬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데 보컬톤이 개인적인 취향과 너무 멀어서 안좋게 들린다. 곡의 구조는 기승전결이 있어서 좋지만 부분부분이 지나치게 반복적이다. 이 곡의 리프와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즐거운 시간이겠지만 그것이 아닌 나로서는 지루할 뿐이다. 빨리 절정으로 치달았으면 좋겠는데 질질 끌고 앉았으니 마치 이쁘지도 않은 여자가 튕기는것 마냥 짜증이난다.

주관적인 총평으로 본작은 이런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범작 (70점), 본인처럼 이런 음악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보다 못하게 들리는 앨범이다. 장르에 프로그레시브가 왜 써있는지 의문이 드는데 음악자체도 기발함이 느껴지지않으며 연주력도 평범하다. 프로덕션 차원에서는 오히려 훌륭한 예시가 되는데, 잘못된 프로덕션이 앨범을 풍비박산 낼 수 있다는점을 제대로 보여준다. 솔직한 심정으로 믹싱과 instrumentation 만 제대로 했어도 10점은 더 주었을것이다. 음악에대한 객관적인 평가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거품이라는 표현은 쓰지않겠다. 하지만 본작은 지금 벌어지는 현상을 기형적이라고 받아들이는 나의 생각을 바꾸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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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피곤해 참
level   (95/100)
귀에만 좋게들리면되지 막 세세한거 신경쓰면서 들으면 안됨ㅋㅋ
level   (90/100)
전작보다 못한건 앨범의 플레이 타임 오히려 개별곡은 전작보다 더 자연스러운 전개를 보이는듯 좀 짧은게 아쉬울 뿐
level   (100/100)
난왜 전작보다 좋게들리지...
level   (85/100)
전작보다 발전이 없는 건 퇴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level   (40/100)
메탈 계의 찬란한 걸작, 그 눈부신 아름다움!.....Bravo!!!
level   (95/100)
전작보단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전작'과 비교해서지 메탈씬에서 역시나 독보적인 위상을 뽐내고 있다. 본작을 영화로 제작한다면 인셉션과 같은 sf영화가 뽑힐 듯 하다.
level   (95/100)
작년 초 정말 즐겁게 들었던 앨범입니다.
level   (95/100)
정말 어마어마한 밴드. 이밴드에 대한 좋은평들을 보고 모든 부분을 캐치하려고 꽤나 많이들은 앨범이다.전작이 더 좋긴한건 부정할 수가 없다. 곡 전개부분에있어서 약간은 아쉽다. 역시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밴드
level   (70/100)
그냥 전작과 비슷하다 나에게 Ne Obliviscaris 은 정말 모르겠다 이밴드가 왜이렇게 메킹에서 찬사받는지..
level   (80/100)
전작보다는 못함.. ㅜㅜ
level   (95/100)
분위기의 섬세한 터치가 너무나 매력적인 엘범
level   (60/100)
바이올린이 들어가는 부분하나는 죽여줬는데, 다른부분이 너무 지나치게 지루하다
level   (90/100)
수정- 100->90 NeO뽕이 빠지고 나니 100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작보다 늘어지는 부분이 적어진 건 환영할 일이지만 제대로 된 메탈 곡이 6곡중 3곡밖에 없다는게..
level   (95/100)
2집 두둥.. 잛은 러닝타임때문에 5점깍는다 ㅠㅠ.. 하지만 곡들이 3개가 미치도록 아름답다...특히2번트렉 시끄러운데도 마지막엔 편안해지는느낌..어떻게 이런음악을 만들수가 있지? 미침...
level   (70/100)
명백한 퇴보. Fail...
level   (90/100)
계속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버렸다. Painters of the Tempest 가 매우 인상적
level   (80/100)
이 앨범이 메탈처럼 들리게 하는 요소들은 이들이 추구하는 음악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이유에서 전작보다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듯하다. 개인적으로 4, 5, 6번 트랙은 좀 별로.
level   (90/100)
전작만큼의 충격을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어이없는 똥반일 수 있겠지만 앨범의 유기성만큼은 최고다. 좀 쓸데없이 긴 부분도 없지않아 있기에 5점 감점. 여전히 훌륭하다.
level   (60/100)
전작의 단점만을 모아논듯한 느낌.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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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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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8Studio 91 1138
preview 234Studio 86.5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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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5
Reviews : 6,574
Lyrics : 94,557
Top Rating
 W.A.S.P.
W.A.S.P.
 rating : 88.5  votes : 13
 Ahab
The Call of the Wretched Sea
 rating : 89.4  votes : 23
 Dimmu Borgir
For all tid
 rating : 86.3  votes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