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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ig - Mr.big cover art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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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ig

Album

Mr.bi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47:29
Ranked#55 for 1989 , #2,390 all-time (Top 66.3%)
Reviews :  3
Comments :  10
Total votes :  13
Rating :  81.9 / 100
Have :  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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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ddicted To That Rush4:4692.52
2.Wind Me Up4:1187.52
3.Merciless3:5787.52
4.Had Enough4:57802
5.Blame It On My Youth4:14802
6.Take A Walk3:5787.52
7.Big Love4:4977.52
8.How Can You Do What You Do3:58852
9.Anything For You4:3792.52
10.Rock & Roll3:50952
11.Over 30 Days In The Hole4:1277.52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8/100)
Date : 
미스터빅을 접한것은 미스터빅의 빅 비거 비기스트 베스트 앨범이었다.
(아마도 그 베스트 앨범은 베스트앨범중 최고의 베스트 앨범이 될듯??)
그 베스트 앨범안에 1집에서는 Addicted To That Rush, Rock & Roll이 수록되어있는데
베스트 앨범 안에서 가장 락 스피릿이 충만한 곡은 저 두곡, 특히 1번 트랙으로 여겼고,
그래서 이들의 데뷔 앨범인 본작이 미스터빅 역사상 가장 락적이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나 많은 팬들이나 가장 좋아하는 2집도 이 "락스피릿" 으론 이 앨범을 못따라온는 생각^^

에릭마틴, 폴 길버트, 빌리시헌, 팻 토페이 이 4명의 구성은 각각 따지고 보면 엄청난 실력을 자랑하는
고수들이지만 미스터 빅 이라는 이 밴드안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누구하나 튀지 않고
엄청난 팀웍을 자랑하며 앨범의 완성도, 이 밴드 자체의 완성도에 기여를 하게 된다.

미스터빅 이라는 밴드의 음악은 메탈과는 좀 다른 분위기로 그저 흥겨운 락앤롤 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밴드도 이런 분위기를 내주는 밴드가 없는듯 ... 신기한 밴드다. ^^
아마 에릭마틴의 소울풀한 그 매력적인 목소리도 이런 밴드의 분위기에 일조를 하는듯^^

기타와 베이스 배틀이 돋보이는 미스터빅 최고의 락앤롤 Addicted To That Rush은 그냥 가만히
앉아서 듣기는 너무 아쉬운 어디 스테이지에서 미친듯 날뛰고 싶어지는 흥겨운 곡이다.

그 뒤로 이어지는 발라드송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도 너무 부드럽고도 깔끔한 기타톤과 끈적끈적한
베이스 궁합이 환상적인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중적으론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곡들이 많지만
앨범을 통째로 들으면 락 메탈 스피릿을 만끽하는 리스너 들에게는 정말 보석같은 앨범이 아닐수없다.

락 발라드 송으로는 4번, 9번 트랙이 정말 감미롭다. 에릭 마틴의 여심을 흔드는 슬픈 목소리,
멤버들의 환상적인 코러스 (코러스가 돋보이는 밴드중 하나이지 않는가!),
발라드곡은 이 두개로 충분하다. 다른 앨범에선 발라드곡이 점점 늘어나는등 그 곡들도 좋긴 하지만
락 앨범에 발라드가 많이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보니깐 정말 이정도면 충분하다.
팝 메탈, 글렘 메탈 밴드들 중에도 발라드가 너무 많이 끼게 되면 아쉬워지는경우가 있던 기억이..
(본조비, 스키드 로우, 엑스재팬 등등등 )

이런 황금같은 멤버 4명의 1집, 이후에 아쉽게도 해체해서 아쉬움을 남겼던 그들이 이제는 다시
재결성하고 새로 앨범도 성공적으로 내고 여기저기서 공연도 하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서
너무 보기좋다. 개인적으로 내한공연을 못봐서 너무 아쉬웠지만 아마 일본에 자주 오니 또 내한공연
한번 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2
Reviewer :  level   (85/100)
Date : 
80년대 말 Mr.big의 결성은 록 메탈씬에서 상당한 화제가 되었다. 왜냐하면 이 밴드를 구성하는 면면들이 당대 최고의 테크닉을 자랑하는 뮤지션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중에서 가장 이질적으로 보이는 인물은 보컬을 맡게 된 Eric Martin이었다. Paul Gilbert나 Billy Sheehan, Pat Torpey의 경우 이들은 Heavy Metal 밴드에서 나름의 굵직한 경력을 쌓아왔던 인물들이다. 그에 반해 Eric Martin은 Soul, Rock을 비록한 여러 장르에서 활동한 인물이었다. 그의 목소리가 전천후 메탈 뮤지션들과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대해서 당시 우려의 목소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밴드의 데뷔 앨범이 나왔을 때에 완전히 가셔버렸다. 그의 목소리는 Mr.big의 멤버들과 찰떵 궁합을 이루었다. Eric Martin의 허스키한 보이스는 이 밴드에 강렬한 개성을 부여했다. 우리 속담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어구가 있는데, 밴드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이 어구의 해당 사례에서 벗어나 있다. 이 앨범은 슈퍼 밴드다운 내용물을 담고 있다. 이 말 뜻은 멤버들의 화려한 개인기가 빛나고 있다는 소리는 아니다. 이들은 각자의 재능을 전시하기보다는 밴드 위주의 연주에 철저를 기했다. 이러한 경향은 앨범에 실린 모든 곡들에서 읽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하여 밴드 멤버들이 아주 얌전하게만 연주한 것은 아니다. 앨범의 첫 시작을 여는 Addicted To That Rush는 슈퍼밴드라는 명성에 걸맞은 연주력이 담겨있다. 아마도 당시에 Mr.big만큼 대중성과 테크닉을 겸비한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밴드로는 Art Rock에서 Pop Rock으로 전향한 거물 밴드 Yes와 테크니션 집단으로 유명한 Toto를 제외하고는 없었을 것이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최고의 역량을 지닌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결성 당시부터 크나큰 화제가 된 Mr.big 이다. G.I.T.를 졸업하고 강사를 역임했으며 Racer X 시절 폭발적인 피킹솜씨로 기타히어로로 떠오른 Paul Gilbert, David Lee Roth 밴드를 거친 베이시스트 Billy Sheehan, 독보적인 음색을 지닌 애상적인 소울보컬 Eric Martin, Ted Nugent와 Impellitteri 출신의 드러머 Pat Torpey의 진용이다. 본작은 이들의 셀프타이틀 데뷔작으로 밴드지향적인 파퓰러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데, 가공할 테크닉과 대중성이 적절히 안배되어 있다.

Best Track  :  Addicted To That Rush , How Can You Do What You Do , Anything For You
0

Comments

level   (70/100)
신나고 경쾌한 하드록이지만 듣고 나서 기억에 남는 곡이 없다. 그나마 Merciless.
level   (100/100)
기타를 사고 이곡들중에 1과 10을 카피하려고 무척 애를 먹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나의 십대의 앨범중 강력한 one... 어느밴드가 데뷔를 이렇게 할수있나..무조건 100점
level   (85/100)
debut je hlavne hard/street/blues rockový, celkom dobré album, aj keď neskoršie albumy majú lepšie
level   (80/100)
정말 대단하다 싶긴 하지만 어딘지 안끌리는 그런 앨범.
level   (80/100)
다음 작품보다는 임팩트가 약하다. 그러나 그 나름대로 잘 만들었다.
level   (85/100)
솔직히 이게 다음작보다 딸린건 없다. 귀에 확 들어오는 게 덜할 뿐
level   (86/100)
결국은 이앨범이 가장 이들답고 좋았다는걸 이제와 알았다.
level   (88/100)
각 멤버의 기교도 기교지만 팀웍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데뷔작.
level   (70/100)
매우 감미로운 하드롹. 애절한 발라드 Had Enough이 좋음.
level   (70/100)
별로 안듣게되는 앨범.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90Studio 81.9 133
preview 458Studio 88.1 346
preview 1,195Studio 87.4 141
preview 2,842Studio 79.7 111
preview 3,401Studio 74 50
preview 2,125Studio 84.9 90
preview 902Studio 88.4 160
preview 2,593Studio 85 5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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