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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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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ig

Album

Hey M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49:39
Ranked#69 for 1996 , #2,655 all-time (top 70%)
Reviews :  2
Comments :  11
Total votes :  13
Rating :  81.1 / 100
Have :  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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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Hey M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rapped in Toyland4:24-0
2.Take Cover4:3792.52
3.Jane Doe3:35-0
4.Goin' Where the Wind Blows4:19901
5.The Chain3:46-0
6.Where Do I Fit In?4:22-0
7.If That's What It Takes4:48951
8.Out of the Underground4:05-0
9.Dancin' Right Into the Flame3:03-0
10.Mama D.4:33-0
11.Fool Us Today4:22-0
12.Little Mistake [bonus track]3:45-0

Line-up (members)

Hey Man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개인적으로 미스터빅의 발라드중 제일 좋아하는 Goin' Where the Wind Blows가 수록된 앨범으로 이들의 베스트 앨범을 통해서 계속 듣다가 문득 이 앨범을 사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연스럽게 음반을 구매하게 되었다.
음반을 구매하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 음반이 상업적으로 꽤나 큰 실패를 했다는 사실이었다. 이런 선입견과 함께 시디를 시디플레이어에 넣으면서 나 역시 선입견에 사로잡혀 첫트랙부터 이건 뭔가 좀 이질적인데? 라는 생각과 함께 역시 ... 음반이 좀 별론가? 라는 생각을 듣고 음악을 계속 들었다.
결론적으로 내 개인적인 입장은 이 음반은 뭐랄까 일반적인 하드락, 락음악 사운드에서 조금은 신선한 시도가 느껴지기도 하고 어색할만한 느낌의 곡 전개(1, 3번트랙을 예를 들어도..)는 있지만 연주력이나 흥겨움의 측면에서 전혀 부족함이 없고 에릭 마틴의 보컬도 매우 자연스럽게 앨범에 녹아나면서 생각보다는 만족스럽다는 것이다. 생각보다라는 표현은 선입견에 사로잡혀그런것 같고 아무런 정보 없이 들었다면 독특하긴 하지만 역시 미스터빅이다 라고 혼자 만족하며 종종 이 음반을 즐겼을것같다.
또한 대부분 사람들이 싫어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수 있는 음반이 역시 있긴 있다라는 사실, 물론 평균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평가는 대부분 맞지만 역시 내가 좋으면 좋은것이다.
미스터빅의 음반은 이제 겨우 1, 2, 4집 소장인데 얼른 전부 구해서 듣고 싶다.
1
Reviewer :  level   (66/100)
Date : 
Mr. Big 이라는 슈퍼 테크니션 밴드의 4번째 정규 앨범이다.

하지만 이 팀의 명성이나, 멤버 개개인의 실력, 혹은 전작들을 듣고 기대감에 부풀어서 이 앨범을 들었다가는 큰 실망을 하게 될 것이다.

데뷔 앨범부터 3집(Bump Ahead)까지 앨범 곳곳에 있는, 상업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가져온 발라드들 때문에 때때로 골수 락 리스너들로부터 평가절하를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의 작품들은 평균 이상의 것들을 보여주었다. 물론 Bump Ahead 앨범부터 약간 이러한 실패의 분위기가 보였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 앨범만 놓고 본다면 신나는 락큰롤도, 감미로운 발라드 곡도 없어 앨범 전체가 약간 지루한 감이 있다.
2번 트랙인 Take Cover를 제외하고는 그다지 귀에 들어오는 곡이 없으며, 조금 더 귀를 기울여보면 3번 트랙 Jane Doe에서 4/4박자를 탈피한 반주파트들의 연주나 9번 트랙 Dancin' Right into the Flame에서 보컬 Eric Martin의 멜로디 라인이나 음색 정도가 귀에 들어올 뿐이다.

2번 트랙에 대해 좀 더 덧붙이자면, 그나마 이 곡이 있어서 이 앨범이 평균을 약한 밑도는 평가는 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Mr. Big 하면 반주파트들의 뛰어난 테크닉을 많이 떠올리곤 하는데 다른 파트에 비해 드럼주자인 Pat Torpey가 다른 멤버들에 비해 평가절하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Pat Torpey의 드럼 소리는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내공으로 결코 다른 멤버들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Take Cover에서 Pat Torpey는 발과 플로어 탐, 스네어의 파라디들로 리듬을 만들고 있는데 간단해 보이면서도 결코 간단하지 않은 리듬이다.
Bump Ahead 앨범에 있는 Colorado Bulldog에서 연주파트들이 보여주는 폭풍같은 테크닉은 아니지만 이들이 밴드 지향적인 음악을 추구했음을 생각할 때 Take Cover는 그들이 만들어 낸 수작임에 틀림없다.

* 추천 트랙
02. Take Cover
0

Hey Man Comments

level   (90/100)
전체적으로 아주 맘에 드는 앨범이다. 신선한 느낌이 드는 Trapped in toyland와 펑크한 느낌을 살린 Jane Doe. Goin' Where the Wind Blows는 To be with you 다음으로 맘에 드는 발라드 트랙이다. 11번 트랙도 맘에 든다.
level   (85/100)
이 앨범 이후론 거의 들어 보질 못했지만, 11번 좋네요. 8번도 헤비 하구요... 96년이면, 모던락 듣던때고. 메탈 천시 받던 때라 ㅋ 자켓은 멀 의미 하는 진 모르겠지만, 좀 거시기...
level   (95/100)
폴과 레스트밴드멤버들과 불협화음이 생기기 시작한 앨범.. 특히 에릭의 작곡능력이 약화되기 시작했고 쉰과 폴의 대립이 감정쌈으로 번지게 되었다가 뭐래나.. 아주 오랜간만에 앨범 내줘서 다이하드팬으로 고맙고 또한 곡들간의 조화나 개성이 강한 첨 시도하는 곡이 많아서 딱 5
level   (90/100)
opäť podarené album. V Mr. Big je každý kvalitný muzikant, takže celok nemôže sklamať
level   (84/100)
팝적으로 변모한 미스터빅 2, 4, 7번 트랙이 괜찮다.
level   (68/100)
그들의 짧고도 굵은 비행은 이 앨범부터 끝났다해도 과언이 아닐듯...
level   (80/100)
평작 이하... 구매 당시도 4번이하를 듣기가 거북했고 지금도... 테크 오버 말고는 별 이다...
level   (76/100)
뭔가... 시대를 거역하지 않는 느낌이랄까... 조금은 실망스런 앨범
level   (74/100)
Take Cover..너무 멋진곡..하지만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는 떨어진다..
level   (70/100)
두세곡정도....
level   (90/100)
Take Cover는 가장 신나는 이들의 락큰롤이다!!!

Mr.big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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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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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06,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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