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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otley Cru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lam Metal
LabelsHip-O
Running time1:00:23
Ranked#52 for 1994 , #2,627 all-time (Top 72.8%)
Reviews :  1
Comments :  10
Total votes :  11
Rating :  81.4 / 100
Have :  7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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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ower to the Music5:12-0
2.Uncle Jack5:28-0
3.Hooligan's Holiday5:51801
4.Misunderstood6:53-0
5.Loveshine2:36-0
6.Poison Apples3:40-0
7.Hammered5:15-0
8.'Til Death Do Us Part6:03-0
9.Welcome to the Numb5:18-0
10.Smoke the Sky3:361001
11.Droppin Like Flies6:26-0
12.Driftaway4:05-0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1992년 2월 Motley Crue는 밴드의 보컬인 Vince Neil을 돌연 해고했다. 데뷔 앨범 Too Fast for Love 발표 이후로 밴드의 라인업에 처음으로 균열이 간 것이다. Motley Crue의 팬들은 이러한 사태에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밴드와 Vince Neil 양자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하였다. Motley Crue는 Vince Neil을 대신할 보컬로 John Corabi라는 다소 생소한 인물을 기용하여 작품 활동을 해나가게 되었다. 그러나 밴드의 새로운 작품 활동은 기존 팬들에게 사형선고와도 같았다. Motley Crue는 극적인 변화를 감행한 것이었다. Motley Crue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밴드의 상징이었던 L.A. Metal이 아니었다. 앨범은 당시 Heavy Metal씬을 유린하고 있던 Alternative Rock의 영향을 짙게 받은 흔적으로 가득했다. 이러한 변화는 비슷한 시기의 Metallica의 변화보다도 더 충격적인 변신이었다. Glam Metal밴드가 묵직하고 건조한 Alternative Metal로 돌아왔으니 뭔가 납득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 앨범이 형편없는 졸작이었다면 Motley Crue라는 이름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이다. 작품은 분명 기존의 글램 메탈과는 몇 광년 떨어져 있었지만, 메탈 밴드로서는 만렙에 가까웠던 Motley Crue는 제법 괜찮은 작품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종종 이 앨범이 상업적으로 실패한 작품으로 언급되기도 하지만, 사실 세일즈 면에서 큰 실패를 겪지는 않았다. 대안 록의 시대였던만큼 80년대에 발표한 작품들보다는 덜 팔렸지만, 이 작품은 빌보드 차트에 7위로 데뷔 했을 뿐만아니라 골드를 기록하기까지 했다. 작품 자체로 보나 상업적으로나 밴드의 셀프 타이틀 앨범은 실패한 앨범이 결코 아니다. 그러나 80년대의 밝고 화사했던 걸작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이 앨범은 Motley Crue의 변절로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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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Misunderstood는 감히 머틀리 크루의 최고곡중 하나로 꼽고 싶다. 그외에도 준수한 트랙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여러 코멘트들에서 밝힌 바와 같이, 빈스닐이 소속되어 있는 머틀리크루와는 다른 밴드로 인지하고 감상한다면 훨씬 멋진 앨범으로 다가오리라 생각된다.
level   (100/100)
이 앨범의 주홍글씨는 '머틀리 크루의 엘범이라는 점' 이다. 니키의 천재적인 곡센스가 발휘된 명작으로, 빈스 닐을 대신한 존 코라비가 보컬 뿐만 아니라 많은 파트의 기타를 담당했다고 한다(그는 대단한 롹큰롤 머신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cd로, 플레이어에 걸면 한 곡도 스킵하지 않는다.
level   (60/100)
아무리 빈스닐이 나갔다지만... 이건 뭐 얼터메탈쯤 되나?
level   (90/100)
opätovné pritvrdenie soundu, podarené piesne. Nový spevák, ale kvalitný.
level   (90/100)
당시 너무 심하게 변해서 황당했었음. 그런데 '머틀리크루다운' 것만 생각 안한다면 괜찮은앨범. 3이 첫싱글이고 1도 나름 좋아했었음. 개인적으로는 제플린과 비틀즈의 느낌이나는 4가 가장좋음. 역시 제플린 향기나는 5도 괜찮고 6은 기존 머틀리크루 분위기곡
level   (74/100)
정말로 입에서 쌍욕했던 기억... 지금 다시 들어면 나쁜 앨범은 아님....
level   (78/100)
앨범 자체가 나쁘지는 않다..하지만 그들은 Mötley Crüe가 아니던가?
level   (66/100)
음..이건 아니라고 봐..ㅡㅡ.,ㅡ
level   (90/100)
모든곡이 예술.
level   (80/100)
이앨범 부터 모틀리크루가 망가지기 시작했죠.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01Studio 85.6 142
preview 1,030Studio 87.2 184
preview 2,158Studio 83.1 133
preview 1,051Studio 89.2 112
preview 248Studio 90.1 364
preview 2,627Studio 81.4 111
preview 3,261Studio 74.1 122
preview Studio 82.5 41
preview 2,513Studio 84 71
Info / Statistics
Bands : 28,271
Albums : 101,800
Reviews : 6,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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