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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Girls, Girls, Girl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Glam Metal, Hard Rock
LabelsElektra Records
Running time35:05
Ranked#27 for 1987 , #1,054 all-time (Top 29.2%)
Reviews :  2
Comments :  9
Total votes :  11
Rating :  89.2 / 100
Have :  1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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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Vince Neil : Vocals
  • Mick Mars : Guitars
  • Nikki Sixx : Bass, Vocals
  • Tommy Lee : Drums, Vocals
  •  
  • Guest/Session
  • Dave Amato : Additional Vocals
  • John Purdell : Additional Vocals
  • Pat Torpey : Additional Vocals
  • Phyllis St. James : Additional Vocals
  • Tommy Funderburk : Additional Vocals
  • Bob Carlisle : Additional Vocals
Music videos were made for "Girls, Girls, Girls", "Wild Side" and "You're All I Need".

The 1999 Motley Records rerelease contains five bonus tracks. "Jailhouse Rock" is a live version of the classic rock 'n roll song. "Girls Girls Girls" and "Wild Side" are included in instrumental version too. These were the two main songs from the album, and were the two the band concentrated on, admitting that the rest was a half-assed performance.

"Like "Theatre of Pain," "Girls Girls Girls" could have been a phenomenal record, but we were too caught up in our own personal bullshit to put any effort into it. You can actually hear the distance that had grown between us in our performance. If we hadn't managed to force two songs out of ourselves (the title track and "Wild Side"), the album would have been the end of our careers." -Nikki Sixx from "The Dirt" (a Crue bio)

"Nona" is an alternate version, and "Rodeo" is an unreleased track.

Rereleased in 2003 on Hip-O Records with all of the 1999 bonus tracks, plus "All in the Name of..." (live in Moscow) and a video for "Girls, Girls, Girls".

Reviews

Reviewer :  level   (92/100)
Date : 
머틀리 크루의 4번째 앨범으로 본작은 그들의 싸구려틱하고 반항적이며 술, 마약, 담배등의
이미지가 질펀하게 느껴지는 1집~ 4집 앨범중 가장 헤비하고 잘 다듬어진 음악을 구사한다.
5집 닥터 필굿 앨범이 다소 듣기 편하고 깔끔한 사운드로 최고의 걸작이라고 하면 본작은
그들 특유의 반항적이고 패륜아적인 냄새를 잃지 않아서 더욱 매력적인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5집에 뒤이은 머틀리 크루 최고의 앨범으로 인정하며 그들만의 거칠고 신나는 사운드외
Nona, You're All I Need 등의 멋진 발라드 트랙이 있으며 특히 재발매된 음반에 추가된 Rodeo라는
곡은 어째서 진작에 추가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애절한 발라드 트랙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980년대 L.A메탈을 상징하는 Motley Crue는 누구도 못말릴 트러블 메이커였다. 이들과 연관된 사고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두사람의 Nikki Sixx 사건'이라든지 'Vince Neil의 교통사고', '믹마스의 총기오발사건'등 머틀리크루는 사회적 규범과는 담을 쌓은듯이 행동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인기의 전선에서 멀어진 적이 없었다. 81년 Kiss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복장과 열정적인 스테이지, 3코드와 8비트라는 단순하면서도 원초적인 로큰롤로 무장하고 등장한 이 악동들은 누구보다도 빨리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이 모든게 달콤했던 것만은 아니다. 대개의 스타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에게도 어김없이 그루피, 약물, 알코올로 대표되는 유혹의 손길은 뻗쳐왔고, 거부할 이유가 없는 그들의 생활은 방종, 방탕으로 흐르게 되었다. 빈스 닐의 교통사고 사건이 발생하고서야 이러한 생활이 끝을 보이기 시작했다. 충격과 고통으로 얼룩진 Theater Of Pain 발표후 모터사이클을 탄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Girls, Girls, Girls가 발매되었다.

일단은 본작은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프로듀서 탐 워먼과의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또 여러가지 면에서 머틀리 크루의 새로운 모습을 보인 앨범이기도 하다. 먼저 Kiss풍의 진한 화장을 지우고 깨끗한 맨얼굴을 드러냈다. 그러나 가장 주목할 점은 역시 보다 신장된 사운드의 변화와 신장된 연주력이겠다. 특히 사운드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파괴적인 초기작들과 약간은 팝적인 분위기였던 3집과는 달리 블루스라던가 가스펠의 이미지를 차용한 폭 넓은 음 만들기를 시도했다. 또 전작들에서 보여주던 기교적인 플레이에서 벗어나 대담하면서 응축된 악곡의 분위기를 우선하는 호쾌한 연주로 바뀌었고, 이러한 변신은 앨범의 완성도를 크게 올려주었다.

가사 부분도 꽤나 성숙해졌다. 초기의 앨범에 실린 곡들이 이기적인 개인주의의 극단을 추구했다면 본작에서는 어느 정도 현실을 인식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앞서의 여러 사고들이 많은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하는 것임과 이들이 결혼과 같은 통과의례를 거침으로써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얻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미끈한 팔등신의 미녀가 등장하는 비디오 클럽으로 유명한 타이틀 트랙 Girls, Girls, Girls와 실제로 일어난 사건, 죽도록 사랑했기에 연인을 살해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You're All I Need, 마약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겪는 고통을 노래한 Dancing on Glass, 니키의 조모를 추모한 따스한 감상의 Nona가 히트한 본작을 통해 머틀리 크루가 새로운 세계에 눈을 떴음을 보여준다.

물론 이들의 음악은 여전히 파티록의 전형이랄 수 있다. 그러나 음악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성숙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장르를 대표하는 머틀리 크루와 같은 밴드의 성장은 그 장르 자체의 발전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그런 면에서 본작은 이들 최고의 명작으로 칭송받는 다음 앨범, Dr. Feelgood에 필적한다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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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이정도 완성도의 헤비메틀 엘범은 드물다.
level   (85/100)
머틀리크루 최고의 명곡 wild side가 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닥터필굿 못지 않게 좋아한다. 잊을 수 없는 타미리의 회전드럼셋.
level   (90/100)
머틀리크루 최고의 앨범이다. 1,2번 트랙 초강추!!
level   (90/100)
podarený glam rock. Výborné songy Dancing on Glass a baladička You're All I Need
level   (80/100)
Wild Side의 첫 리프부터 아주 끝내준다. 닥터필굿에 비해 좀더 거친 느낌이 살아 있어 이들 성격이 더 확연하게 드러나는 듯 하다.
level   (90/100)
1,2,9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로 철학이나 사운드나 가장 머틀리크루다운 앨범이 아닌가 생각함. 1은 머틀리크루의 신나는곡들중 최고라고 생각하고 Home Sweet Home이 대표 발라드로 유명한데 개인적으론 9가 최고 발라드라 생각함. 3도 괜찮고 모스크바 라이브에서 부르던 7도 재밌음
level   (90/100)
걸스! 걸스! 걸스! 괜히 한 시대를 풍미한 밴드가 아니다!
level   (88/100)
약간 우울한면이 보였던 전작에서 벗어나 다시 경쾌한 분위기로 돌아선 작품.
level   (88/100)
이앨범을 딱한마디로 평가한다면.... 미친듯 놀자..이 앨범으로 AM R&R 에서 키스를 능가 함.....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06Studio 85.6 142
preview 1,034Studio 87.2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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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629Studio 81.4 111
preview 3,267Studio 74.1 122
preview Studio 8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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