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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r. Feelgoo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Glam Metal, Hard Rock
LabelsElektra Records
Running time45:02
Ranked#7 for 1989 , #249 all-time (Top 6.9%)
Reviews :  4
Comments :  32
Total votes :  36
Rating :  90.1 / 100
Have :  1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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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Vince Neil : Vocals, Harmonica, Shaker, Backing Vocals
  • Mick Mars : Guitars, Backing Vocals
  • Nikki Sixx : Bass (8 String, 12 String), Piano, Organ, Backing Vocals
  • Tommy Lee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Guest/Session
Mark Lafrance : Backing Vocals
David Steele : Backing Vocals
Ian Geiger : Guitars, Bass
John Webster : Piano (honky Tonk) (track 4), Keyboards (various), Programming
Bob Rock : Bass (track 11), Backing Vocals (tracks 2, 4, 8)
Steven Tyler : Backing Vocals (track 8), Vocals (intro) (track 3)
Jack Blades : Backing Vocals
Rick Nielsen : Backing Vocals (track 9)
Robin Zander : Backing Vocals
Sebastian Bach : Backing Vocals
Bryan Adams : Backing Vocals

Music videos were made for Dr. Feelgood, Without You, Same Ol' Situation (S.O.S.), Don't Go Away Mad (Just Go Away) and Kickstart My Heart.

Reissued by Beyond Records in 1999 with the bonus tracks:
12. Dr. Feelgood (Demo) (04:42)
13. Without You (Demo) (04:12)
14. Kickstart My Heart (Demo) (04:28)
15. Get It for Free (Unreleased Track) (04:14)

Reissued by Hip-O Records in 2003 with the same bonus tracks as the 1999 reissue plus one more and a video:
16. Time for Change (Demo) (04:11)
Kickstart My Heart (Video)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머틀리크루가 작곡/프로듀싱/연주 등에서 전작을 뛰어넘는 차원이 다른 명작을 들고 돌아왔다. 혹자는 머틀리크루의 거칠었던 매력이 거세되었다고 평하기도 했지만, 많은 팬들과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머틀리크루와 LA메틀 역사상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 특유의 탕아적인 사운드가 Bob Rock의 프로듀싱과 다채로운 편곡으로 매끄럽고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다. Aerosmith, Skid Row, Night Ranger, Cheap Trick 등의 멤버들이 게스트로 참여하였고, 프로듀서 선정 시 마이클잭슨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Quincy Jones와 Bob Rock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본조비의 음반을 들어본 Nikki가 Bob을 선택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었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장미가 가시를 품고 있듯이,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악마적이라는 말과 통한다. 꽃의 정원이라는 플로리다에서 극한적 죽음의 메시지인 Death Metal이 탄생하고 천사들의 집, 또는 천국이라는 뜻의 로스엔젤리스에서 LA Metal이 생겨난 것은 이러한 사물의 묘한 이치 또는 신의 섭리를 드러내는 명확한 표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로큰롤의 가장 큰 존재 이유가 기존 권위, 압제로 상징되는 기성의 모든 것을 타파하는 것이라면 Motley Crue야말로 그와 같은 원론에 가장 충실한 밴드라고 할 수 있겠다. 데뷔부터 이 네 악동은 모든 건전한 가치관을 부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Ratt와 Quite Riot가 밝고 화사한 캘리포니아의 태양과 같다고 하면, 머틀리 크루는 폭음과 소란스러운 파티, 모터사이클, 문신으로 상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1년 데뷔 이래 그들 만큼 인기의 중심에 섰던 밴드는 드물다. 기이하게도 이들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될 대로 되라' 식의 개인주의 방관주의에 실망과 허무감을 느끼면서도 막상 앨범을 듣거나 콘서트장에 가면 그들이 표출하는 록에너지에 함몰되는 것이다.

머틀리 크루는 LA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즉, 부덕과 방종, 호화로움, 그리고 천박하기까지 한 미국적인 하층문화를 상징하고 표방한다. 그러나 그것뿐이라면 그들이 오늘날까지 버텨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들의 행태나 겉모양은 방탕을 넘어서 타락한 모습으로까지 비쳐지지만, 이들의 음악까지 형편없지는 않았다. 머틀리 크루 멤버들이 일으키는 사회적 물의 때문에 이들이 외양만 신경쓰는 양아치 밴드로만 인식할 수도 있지만 이들은 음악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가히 프로 중의 프로라 할만하다. 알코올, 마약등에 빠져 있는 듯 하면서도 데뷔 때부터 단 한 번도 팬들을 실망시킨적은 없었다. Too Fast For Love부터 80년대를 마감하는 Dr. Feelgood까지 이들은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데뷔 앨범부터 머틀리 크루는 완만하게 변신을 꾀해왔다. 자신들의 방약무인하기까지 한 음악 색채에 이들은 계속해서 발전적인 요소를 더해왔다. 본작 Dr. Feelgood 그 결정판이라 하겠다. 1집부터 4집까지의 변화가 비교적 느슨했다면, 본작은 획기적으로 변했다. 일단 사운드부터 그 질감이 다르다. 이전의 프로듀서인 탐 워먼과 결별하고 머틀리 크루는 밥 락과 새로이 작업을 했다. 그 유명한 Metallica의 블랙앨범을 프로듀싱한 인물인데 사실 본작이 더 먼저다. 본작을 듣고 충격을 받은 메탈리카가 바로 초빙했다고 한다. 실제로 James Hetfield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Dr. Feelgood의 풍성한 사운드를 좋아한다" 고 밝혔다. 어쨌든 그와의 만남은 머틀리 크루에게 플러스였다. 본작은 이전에 발표한 어떠한 앨범보다도 사운드에 있어서 헤비하면서도 풍부하다. 이처럼 사운드면의 혁명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작 Dr. Feelgood 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해야겠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머틀리 크루 본인들의 역량이라 해야겠다. 아무리 프로듀싱이 완벽해도 음악자체가 형편없다면 명반은 탄생할 수 없다. 결국 명반 Dr. Feelgood 제작의 일등공신은 머틀리 크루 본인들이라 해야겠다. 일단 타이틀 트랙 Dr. Feelgood을 시작으로 Kickstart My Heart, Without You, Same Ol' Situation, Don't Go Away Mad (Just Go Away), Time For Change등 다수의 히트 싱글을 배출해 내며, 각종 시상식에서도 여러 상들을 휩쓸었다. 89년이라는 한해가 마치 머틀리 크루를 위한 해였다고 할 수 있겠다. 이들이 본작을 통해 거둔 성과는 정통 헤비메탈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던 LA Metal이기에 더 값진 성과였다.

그러나 본작을 발표하고 나서 돌연 Vince Neil이 탈퇴한다. 머틀리 크루는 John Corabi를 새로이 기용해서 제2의 행보를 해 나가지만 이전의 인기를 회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여섯 번째 동명의 앨범 Motley Crue 역시 비교적 잘 만든 앨범이지만 일단 스타일부터 다르다. 거기에 빈스 닐이 없는 머틀리 크루는 이전부터 이들을 지켜봐왔던 팬들로써는 아무래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모양이다. 나 역시 딱 Dr. Feelgood까지의 머틀리 크루만 듣는다. 이후에 다시 LA Metal로 선회하지만 그래도 역시 전성기에 못 미친다.

앨범이 발매된지 이제 20년도 넘었다. 그럼에도 인기가 식지 않았는지 지금도 새로운 포맷이 발표되고 있다. 그것이 꾸준히 팔리고 있는 걸 보면, 명반은 시대가 바뀌어도 그 가치는 그대로 이어지는 구나하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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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8/100)
Date : 
밥락이 프로듀싱을 했었나?
역시 그가 프로듀싱한 앨범들은 전부 이런 꽉찬 사운드를 보여준다.
1,2,3,4집에서 보여줬던 구식사운드에서 업그레이드되어 이런 육중한
음악이 탄생해버리다니.. 정말 굉장하다. 겨우 89년도 였는데..
어쩌면 단점일수도 있지만.. 물론 그 구식티를 잊어버린건 아니다.^^
그때 조금 부족하다면 부족한 프로듀싱으로 인해 소리가 약했던거같긴해..
(구식사운드에 촌티나는 초기앨범들.. 참 매력적이니깐..)
신나는8비트음악과 발라드가 적절하게 섞여서 듣다보면 금새 시간이
가버리는 음악.. 애절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슬픈 빈스닐의 보컬..
결국 마지막 발라드 점점 사라져가는 소리는 참 슬프다.
이 앨범 통째로 그대로 라이브를 시도했었어도 정말 멋진 무대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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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Comments

level   (90/100)
이런 밴드를 그저 여자 꼬시기 위한 밴드의 대표적인 예시로 드는 사람들이 안타깝다. 이 좋은 앨범을 음악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다니...
level   (95/100)
Dr. Feelgood 인트로로 이미 이 앨범은 초대박 ㅎㅎ
level   (90/100)
멋진 음반이다..Dr feelgood에서의 도입부분은 들을 때마다 소름이다
level   (80/100)
머틀리크루는 적어도 음악스럽다.
level   (90/100)
LA메탈 또 하나의 보석과 같은 작품
level   (100/100)
머틀리 크루 최고작
level   (80/100)
같은 시기의 건즈에 비해서 음악적 깊이는 덜하지만 일단 신난다. 2번 강추
level   (85/100)
읭 머틀리크루가 있다니...어쨌든 올킬러 노필러의 명반.
level   (85/100)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사운드 프로듀싱이 일품입니다..Excellent!!!
level   (90/100)
jedno z najlepších albumov M.C. Poriadne pritvrdenie soundu oproti predchodcom (v rámci štýlu), napriek tomu ostáva melodické
level   (95/100)
이 앨범을 들으면 신나게 여행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2, 5, 6, 7, , 9, 10이 끝내준다~ 베리굿 메탈 앨범!!
level   (90/100)
Dr.Feelgood 이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90/100)
좀더 깔끔해진 레코딩으로 한층 듣기 편한 음악을 선사한다. 이런저런 시도도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머틀리크루라는 밴드의 정체성은 확고하게 지키고 있다.
level   (90/100)
진짜 밥 락은 어떻게 프로듀싱 하길래 이렇게 베이스와 드럼을 감칠맛나게 잘 살릴까?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그러면서도 시원한 느낌까지. 양아치메탈과 자본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팍팍!
level   (90/100)
가장 히트했던 머틀리크루 앨범. 버릴 트랙이 없는앨범. 2,5,6,7,10이 주요곡들이고 개인적으로 에어로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와 함께부른 8과 스키드로 멤버들과 함께부른 11도 좋음
level   (94/100)
머틀리 크루 최고의 앨범. 버릴 트랙? 어딨지? 1,2,5번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한다.
level   (88/100)
이들의 완전출세작! 프로듀서가 밥락이라 사운드는 짐작대로다.
level   (86/100)
상당히 신나는 앨범~ 닥터. 필굿 기타리프가 맘에 든다
level   (90/100)
아무 생각없이 정신없이 놀고싶을때 딱 좋은 노래들. 정말 흥겹고 멋진 앨범.
level   (80/100)
생각보다 광분하고 똘끼넘치는 음악은 아니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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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601Studio 85.6 142
preview 1,033Studio 87.2 184
preview 2,160Studio 83.1 133
preview 1,053Studio 89.2 112
preview 249Studio 90.1 364
preview 2,627Studio 81.4 111
preview 3,264Studio 74.1 122
preview Studio 82.5 41
preview 2,513Studio 84 7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Bands : 2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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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67
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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