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and Death said liv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AFM Records
Running time46:19
Ranked#17 for 2012 , #417 all-time (Top 11.6%)
Reviews :  4
Comments :  35
Total votes :  39
Rating :  88 / 100
Have :  10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Awakening0:55951
2.Departure5:4497.52
3.I Will Return4:29901
4.Birth of the Starchild4:12-0
5.Bringer of Light4:16-0
6.Ascension4:30-0
7....and Death said live2:01-0
8.Destroyer of All3:57-0
9.What the Future holds?5:28-0
10.The Meadows of Asphodel4:24-0
11.Dead Winds of Hope6:23-0
- Japanese/Korean bonus track
12.The Call (The Backstreet Boys Cover)3:30901

Line-up (members)

  • Ville Viljanen : vocals
  • Mikko Sipola : drums
  • Teemu Heinola : bass
  • Andy Gillion : guitars
  • Andhe Chandler : guitars
  •  
  • guest musicians :
  • Ryan Knight : guitar solo on "Birth of the Starchild"
  • Jona Weinhofen : guitar solo on "What the Future Holds?"
Produced by Mors Principium Est & Thomas 'Plec' Johansson
Mixed & Mastered by Thomas 'Plec' Johansson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 안전함, 그 꾸준함의 역설 -

고텐버그 데스 신이 미국 시장에서 발발한 모던화에 점차 싸먹히면서 색을 잃어갈 때 많은 메탈헤드들은 북유럽의 그 차디찬 분위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단음리프를 그리워했고, 점차 핀란드 쪽으로도 눈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Kalmah는 뭐 알다시피 늪지대의 칠보(...)고, Insomnium Gatherum 이 불알친구들은 메이저코드웤과 마이너코드웤을 교차시키면서 분위기를 들었다놓았다 하는 중이고, Nother... 아 얘네는 이미 망했지. 아모피스야 워낙 짬뽕이고... 어 근데 Mors 얘네들은 뭔가 딱 찝을만한 개성은 없는데 리프 하나는 참 시원하게 잘 만든단 말이야. 가장 고텐버그 멜로데스의 유산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이 밴드가 핀란드 출신이라는 점은 참 묘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지. 아이고 이쁜것들 쪽쪽.

Unborn앨범을 통해서 그 해 멜로데스 신에서 소일거리와 닼트랭까지 누르고 메탈스톰 순위 1등을 차지한 이 깜짝신예의 길은 그야말로 탄탄대로로 보였다. 닼트랭을 연상시키는 엇박과 싱코페이션이 난무하는 미궁의 리듬웤에 칠보 등을 위시로 하는 핀란드 멜로데스 특유의 칼바람 사운드, 중간중간에서 보이는 고딕적인 색채에 터져나오는 블라스트비트. 그래 이런식의 모던화라면 대환영이다 라고 외치는 메탈헤드들에게 있어서 (비록 레코딩은 엿같았지만) 유망주로써 확실히 자리를 잡는듯 했지만, 다음작에서는 확실히 그보다 못한, 아니 너무 건조하게 디스토션을 맥인것도 있고 무엇보다 들을 땐 좋지만 귀에 남는 멜로디가 왠지 줄어들어있었다. 그 이후로 활동 안하고 시간이 지난지 5년이 지난후의 새 앨범.

키보디스트는 나갔고 대신 신시음으로 백그라운드를 수려하게 장식하면서부터 앨범이 시작된다. 2~5트랙까지는 말 그대로 Mors의 장기를 100% 발휘해주는 깔끔한 트랙들이다. 6,8,9,10,11... 어 다 좋다. 서늘한 멜로디와 이를 더 화려하게 부각시키는 신시음과 이전작들에 비해 훨씬 꽉찬 레코딩 상태. 뭐 어느하나 나쁠거 없다. 4,9,11번트랙의 폭발력과 2,6트랙처럼 분위기를 장에 따라서 환기시켜주는 부분 역시 발군. 어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The Unborn하고 그림이 많이 겹치지 않나?

쉽게 말하면 안전빵이다. 레코딩만 손좀보고 전작의 애매모호함은 내던지고 이들이 만들어낸 명반 The Unborn의 공식 그대로를 따라간건데, 생각해보면, 좋게 말해서 이전의 우수한 퀄리티는 보장받지만 참신함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점수를 높이주기가 참 애매한게 사실이니까. 그렇다고 인플처럼 딴나라 시장 맞춰서 밴드자체를 트랜스폼 시켜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뭐 닼트랭같은 우수교보재가 있긴 하지만 정작 따라하는 이는 없고… 아 곤란하다 곤란해.

흠, 가장 최근작을 들으면서 사실 생각이 조금 바뀌긴 했다. 아 그래 이게 얘네들 색이지. 특별한 개성없이 Unborn의 파생형에 해당하는 음악을 들려주지만, 절대적으로 곡의 완성미에 천천히 다가가는 무결점의 매력일지도 모른다. 쉽게말해, 무색무취한 듯 싶으면서도 전곡을 다 들었을 때, '야 곡 하나는 참 잘만드네' 이런거. 칼마처럼 뭔가 컨셉이 확실한 것도 아니고, 칠보처럼 훅이 막 터져나오는것도 아니고, Insomnium Gatherum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ETOS의 가슴시리는 멜로디에 몰빵되지도 않았지만, 모든 능력치가 딱 평균치에 수렴하는 밴드들이 이바닥에서 생존하는 모습에서 느끼는 묘한 친근함이랄까.

꾸준함이라는건 그 밴드가 나타내는 실적에 따라서 성적여부가 갈린다. 뭐 이 좁디좁은 메탈시장에서 멜로데스 밴드 중 먹고살만한 밴드가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런 밴드들은 뭔가 잭팟을 하나 노리고 할 수 있는거 다 해봤으면 하는 생각도 있다. 그렇다고 인플처럼 밴드 자체를 병신으로 만들라는건 아니고, 가끔은 그 편안함에서 벗어나 살짝 삐걱여보는 것도 자신들을 넘어설 창작물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말이야.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공연가려고 참 열심히 들었던 앨범입니다.
예전에 비해 잦아진 메탈밴드공연덕에 공연을 가려고 음악을 듣는횟수가 많아지네요...(-..-)
곡들은 거의다 새로운 기타리스트인Andy Gillion 이 썼구요.
들은지 얼마 안됐을땐 메인 작곡자가 바뀌었는데도 이전 앨범들과 크게 다르지 않음에 놀랬습니다만
여러번 반복 청취한 후에 느낌은 Andy Gillion이 멜로딕 데쓰뿐만이 아닌 블랙메탈에도 영향을 받아 jori haukio 재적시절에 현란한 프로그래밍과 스피드는 줄어들고 조금은 여유로운멜로딕데쓰 스타일에 곡 중간중간 블랙메탈느낌이 많이 묻어났습니다.
어느곡 하나 빠질곡이 없구요. 2.Departure,3.I Will Return 이 좋았고
9.What the Future holds? 을 라이브로 들었을땐 아주 좋았습니다.
1
Reviewer :  level   (60/100)
Date : 
Mors Principium Est(이하 MPE)는 특유의 질주감과 허를 찌르는 멜로딕 훅이 인상적인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다.
약간은 전형적이라 할 수 있는 치고 달리는 류의 멜데스 형식을 지금까지 쭉 보여주어 왔는데, 최신작인 본작도 그 연장선에 있다.

그러나 전작들과 비교했을때 발전이 거의 없어서 그다지 신선하진 않으며, 메탈릭한 쾌감과 멜로딕 훅의 위력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는 느낌이다.
전작들은 아주 훌륭했었다. 마치 멋진 칼춤사위를 보는듯 악곡이 날카롭고 화려한 맛이 있었다.
Another Creation, Finality, Inhumanity, Life in Black, Last Apprentice 등등 수많은 명곡들을 만들어냈고, 준수한 연주력까지 보여줬던 밴드였기에 본작의 지루하기 짝이없는 작곡력은 매우 아쉽다.
평균적으로 즐길만한 수준의 멜데스를 떠올린다해도, 상당히 지루한 앨범에 속하는 편이며 몇몇 곡을 제외하면 대충 만든게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든다.
마치 같은 핀란드 밴드 Children of Bodom의 몰락이 연상되는 예상을 뛰어넘는 급격한 하락곡선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앨범은 명백한 실패작이며, 전혀 인상적이지 않은 앨범이다.
MPE가 다시 심기일전해서 음악의 방향성을 약간 틀어보는건 어떨까 싶다.
Soilwork풍으로 약간 모던하게 힘을 빼는 것도 좋을것 같고, 얼마전 명반을 발표했던 Cipher System 처럼 멜로디를 대폭 강화한 작법도 좋을것 같다.
1
1 2

Comments

level   (100/100)
죽음의 서사시를 듣는 느낌?
level   (90/100)
날카롭다
level   (100/100)
이 밴드를 알게된지는 꽤나 되었지만 제대로 들어본건 최근이다.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가 되었다. 너무 기쁘다. 거의 똑같다고 느끼는 분들은 반복 청취하길
level   (80/100)
이 들을 접한 첫작품이어서 그런지 나쁘지 않게 듣긴했다. 근데 모든 역량을 2, 3번에 다 쏟아낸듯한 느낌이 든다.
level   (70/100)
이 트랙이 저 트랙 같고 그다지 특별한 맛도 없다.
level   (70/100)
이전의 MPE를 돋보이게 했던 뛰어난 창의력의 곡들이 실종되고 곡들 간에 개별성이 없어 오래 듣기 어렵고 앨범 단위로도 듣기 어려운데다 지루함까지 크다.
level   (65/100)
나쁘진 않은데 지루한데다 거의 똑같다.
level   (90/100)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사운드로 돌아왔다. 굉장히 공격적이며 수려한 멜로디로 무장한 멜데쓰 명반.
level   (90/100)
날카롭게 폭풍같이 휘몰아치는 멜로디가 참 인상적이다. 특히 앞부분 곡들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폭력적인 카타르시스는 그야말로 전율하게 만든다.
level   (85/100)
이들만의 청량감있는 핀란드 데스메탈스타일이 사라진 것 같다. 곡들도 스타일이 비슷비슷한 것은 크게 감점될만한 요소. 가끔 즐길 때에는 좋은 앨범.
level   (95/100)
강약조절이 완벽한 앨범이다. 1-2번에서 시동을 걸어 4-5번에서 터뜨리고, 7번으로 숨고르기를 한 후, 8번에서 다시한번 폭발 후 11번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개인적인 베스트 트랙은 4-5번트랙.
level   (85/100)
레코딩도 수준급이고 멜로디도 괜찮다. 근데 개인적으로 뭔가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아직은 이들의 최고작은 The Unborn이다.
level   (65/100)
이들 특유의 긴장감 있는 멜로디가 없어졌네요.. ㅜㅜ 아쉽습니다. 몇년을 기다렸는데..
level   (85/100)
멤버변동이 있었던것치고는 일관성있는 사운드를 들려주고는 있지만 unborn의 차가우면서 화끈한 매력이 그리운것은 어쩔수없다.앨범은 상당히 잘 뽑혔다.
level   (90/100)
개쩐다
level   (95/100)
죽여주는 앨범
level   (100/100)
5년을 기다린 보람이 헛되지 않을 명반이다!!!
level   (80/100)
녹음이 풍성하게 되어 전작의 유일한 단점인 다소 가벼운 소리를 고쳤다. 그런데 이번에는 모든 곡이 똑같게 들린다...
level   (95/100)
이 밴드 소문만 들었는데 처음으로 접한 이 앨범...좋네요. 신나게 달려줍니다. 그런데 비슷한 스타일의 곡이 앨범 내내 나와서 조금 지루한 감이 있긴 합니다. 그래도 좋네요.
level   (80/100)
dobre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954Studio 84.2 133
preview 923Studio 87.8 183
preview 1,038Studio 86.3 221
preview 417Studio 88 394
preview 1,418Studio 86.8 131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Top Rating
 Queensryche
Queensrÿche
 rating : 86.5  votes : 10
 Destroyer 666
Cold Steel...for an Iron Age
 rating : 94.4  votes : 10
 Marduk
Panzer Division Marduk
 rating : 81.8  votes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