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Michael Kiske - Kiske cover art
Name
Album

Kisk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Frontiers Records
Reviews :  1
Comments :  2
Total votes :  3
Rating :  69.7 / 100
Have :  0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ed By Stones-0
2.All-Solutions-0
3.Knew I Would-0
4.Kings Fall-0
5.Hearts Are Free-0
6.The King Of It All-0
7.Sing My Song-0
8.Silently Craving-0
9.Truly-0
10.Painted-0
11.Sad As The World-0

Reviews

Reviewer :  level   (74/100)
Date : 
여러 메틀웹진에서 최저점을 휩쓸다시피 한 앨범입니다.
하지만 채점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지요.
이 앨범은 메틀지에서 평가할 앨범이 아닙니다.

AOR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아주 잔잔한 어쿠스틱적인 곡들만 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키스케가 밝혔듯이 그다지 재미있는 앨범도 아닙니다.
(자기 음반을 안 듣는다고 했지요...재미없다구)

하지만 저처럼 키스케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행복한 사람들에게
이 앨범은 그렇게까지 졸반은 아닙니다.
모든 곡이 비슷하게 들리지만 매력적인 멜로디 라인이 전곡에서 발견되는 앨범이기도 하구요.
단, 너무 비슷한 톤으로 가다 보니 눈에 띄는, 귀에 쏙들어오는 곡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높은 점수는 줄 수 없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이렇게 썩히는 키스케는 어서 돌아와야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 만으로 40이 막 되었네요.
(18세에 데뷔한 덕을 봅니다. 68년생입니다.)
50, 60이 되어서도 무대를 휘젓고 다니시는 디오옹, 핼포드옹, 커버데일옹,부르스형님도 계시니까요.
저는 언제까지고 기다릴 겁니다.
보이스만으로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보컬리스트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0

Comments

level   (65/100)
별 매력이 없는 보컬리스트.. 헬로윈에서의 반짝 성공으로 너무 과대평가받는게 아닌가 싶다.
level   (70/100)
아무런 느낌을 못받는 보컬리스트중 한명..... 디오와...헬포드와 비교는 지나친 오바가 아닐까 하군요. 그 쇳소리나는 거친 목소리와 비교하다니..^^;; 그저 고음일뿐 락씬을 느낄수없는 목소리....키스케두....감마레이도.....그저 사라져갈뿐~! 헬로윈만 건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5 41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Studio 69.7 3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9
Albums : 101,915
Reviews : 6,577
Lyrics : 94,557
Top Rating
 Zihard
Life of Passion
 rating : 86.4  votes : 14
 Loudness
Hurricane Eyes
 rating : 86.2  votes : 11
 Arch Enemy
Rise of the Tyrant
 rating : 90.7  votes :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