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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Hardwired... to Self-Destruc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Blackened Recordings
Running time77:26
Ranked#39 for 2016 , #2,852 all-time (Top 79.1%)
Reviews :  2
Comments :  40
Total votes :  42
Rating :  73.8 / 100
Have :  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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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Hardwired3:0976.19
2.Atlas, Rise!6:28808
3.Now That We're Dead6:5979.37
4.Moth into Flame5:5084.49
5.Dream No More6:5578.36
6.Halo on Fire8:15806
Disc 2
1.Confusion6:43757
2.ManUNkind7:1775.86
3.Here Comes Revenge6:3079.26
4.Am I Savage?6:29765
5.Murder One5:45765
6.Spit Out the Bone7:0982.9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Greg Fidelman : Producer, Engineer, Mixing
  • Lars Ulrich : Producer
  • James Hetfield : Producer
  • Dave Collins : Mastering Engineer
  • John Buttino : Art Direction
Deluxe edition
Disc 3
1. Lords of Summer (2016 version)
2. Ronnie Rising Medley (Rainbow cover)
3. When a Blind Man Cries (Deep Purple cover)
4. Remember Tomorrow (Iron Maiden cover)
5. Helpless (Live at Rasputin Music)
6. Hit the Lights (Live at Rasputin Music)
7. The Four Horsemen (Live at Rasputin Music)
8. Ride the Lightning (Live at Rasputin Music)
9. Fade to Black (Live at Rasputin Music)
10. Jump in the Fire (Live at Rasputin Music)
11. For Whom the Bell Tolls (Live at Rasputin Music)
12. Creeping Death (Live at Rasputin Music)
13. Metal Militia (Live at Rasputin Music)
14. Hardwired (Live in Minneapolis)

Released on Kirk Hammett's 54th birthday.
A video has been made for "Hardwired".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총평 - 메탈리카 역대 최고의 앨범
세계적으로 점차 스토너 슬러지 라인이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주 수요층은 기존 음악들(특히 익스트림)에 매너리즘을 느끼는 산전수전 닳고 닳은 리스너들이 대다수 흘러들어간다.
이미 스래쉬쪽에도 판테라 후계자들의 사우던스타일 슬러지 메탈류가 이미 당당히 한 자리를 꿰 차고있으며
엄청난 수의 밴드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이 흐름은 둠메탈 하드락 스래쉬 crust, 사이키델릭, 포스트락메탈, 데저트락, 얼터너티브메탈, 모던메탈, 코어 등과 융화하여 각기 발전하고 있다.

최근 익스트림을 비롯한 대부분의 메탈 장르에 해당되는 공통점중 하나는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은 이미 촌스러운 올드스쿨로 치부된다는것
스래쉬에서 그 변화의 중심에 메탈리카가 들어왔다고 본다.
메탈리카로 인해 스래쉬에서 새로운 기류의 적극적인 시도가 많아지리라 기대한다.

노장은 대부분 시대착오, 소심함, 고집때문에 젊은피들에게 밀려나는데
메탈리카는 오히려 젊은 피들을 이끌고있다.
8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몇년전에 공개된 Lords of Summer라는 곡을 듣고는 큰 기대를 않고 있었는데 예상외의 결과물이 뽑혀서 적잖이 당황했다. (심지어 Lords of Summer도 2016년버전은 나쁘지 않다.) 쓰래쉬 빅4 밴드 중 하나로 이름이 높은 만큼 메탈리카에게 쓰래쉬메탈로 복귀를 원하는 팬이 많긴 하지만 본작은 쓰래쉬와는 역시 거리가 있기에 이 앨범 평가란에는 여지없이 혹평세례가 이어지리라 예상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명작이다!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준수한 작품이라는 인상이었다. 음원이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여러번을 돌려듣고 있는 중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지루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레코딩 면에서도 전작에 비하면 훨씬더 깔끔하게 되었다. (전작 Death Magnetic도 개인적으로 지루한 작품은 아니었고 2000년도 후반에 나왔다고 하기엔 이해할 수 없는 레코딩 상태만 거슬릴 뿐이었다.) 일찌기 각종 인터뷰에서 밝힌 바와 같이 리프나 구성자체는 매우 간결하게 뽑혔는데 덕분에 Load/Reload앨범의 헤비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그 분위기가 유사하다. 하지만 간결한 가운데 이들만이 뿜어낼 수 있는 힘은 여전히 간직하고 있으며 오랜기간 음악생활을 한 뮤지션의 원숙함이나 여유도 느껴진다. Load/Reload 앨범과 다른 점이라면 이번 앨범에는 평균 러닝타임 6~7분대의 대곡들이 12곡이나 배치되어 있지만 크게 빠지는 트랙 없이 평균이상의 퀄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Load/Reload 때도 Fuel, The Memory Remains, King Nothing 같은 지금도 라이브에서 심심찮게 나오는 곡들이 있음에도, 전체적으로 힘이 빠져서 그런지 주목할만한 곡의 비율이 적었지만, 이번 신보는 곡들 하나하나가 다 나름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기사중에 이번 앨범의 모든 곡이 뮤직비디오로 제작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었는데 (물론 돈이 많아서 가능한 일이지만) 그만큼 밴드도 개별 곡들에 대해 자신감 내지는 자부심이 있다고 추측된다. 리프들도 내 귀에는 그렇게 수준이 덜떨어진다거나 하는 식으로 들리진 않고 다 적절하게 각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잘 짜여져 있다고 생각한다. 전곡이 평균 이상의 완성도를 보이는 중에 주목되는 트랙들은 역시 선공개된 3곡과 Halo of Fire, Spit Out the Bone 같은 곡들이다. 특히 Moth into Flame같은 곡은 블랙앨범 후로 발표한 곡들 중에 제일 멋진 곡이라고 생각하고, 마지막 곡 Spit out the Bone도 왜 이 곡은 선공개가 안되었나 생각될정도로 멋진 곡이다. 이 두곡은 곧 있을 내한공연에서 꼭 연주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있다.

메탈리카하면 항상 까이는 이유중에 하나가 또 연주력 아닐까 싶은데, 애초에 메탈리카가 테크니컬한 면모로 명성이 높은 밴드는 아니었다 치더라도 연주 자체도 이 분야 음악을 감상함에 있어 큰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언급을 하지 않을수는 없다. 라스의 드러밍 같은 경우 전작 Death Magnetic에서 좀 너무 나댄다(;;)싶을 정도로 쓸데 없이 튀는 느낌이 이번 앨범에서는 많이 사그러들어 딱히 감상에 방해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들었었다. 단지 개인적으로 걸리는 점은 커크의 기타플레이였다. 정확히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시점부터인가 커크의 솔로잉은 점점 퇴보하여 와우페달밖에 그를 표현할게 남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비교적 최근 라이브들을 봐도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상당히 불안정하고 실수도 잦은 모습은 역시 상당히 실망이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그게 좀 마이너스로 작용한 감이 있다고 본다. 맨 처음 공개된 Hardwired에서의 솔로는 잘 달리다가 갑자기 맥을 확 끊어버리는 이상한 솔로를 선보이는가 하면 Atlas, Rise!에서는 전작 Suicide & Redemption의 솔로라인 중 일부를 그대로 가져오는 등 이래저래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커크가 만든 멜로디인지는 모르겠지만) 각 곡에서 들려주는 멜로디는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다. 로버트의 베이스는 ManUNkind 도입부나 마지막곡 중간부분에서 짤막하게 전면에 나서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밴드 사운드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주고 있고 제임스의 보컬도 역시 나이가 무색할만큼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게 정정하다. (전작과 본작의 갭이 거의 10년에 이른다는 점과 제임스의 나이를 생각해보면 현상유지도 상당히 높게 평가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Load/Reload 이후 앨범에 익숙하다면 그렇게 식겁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Load/Reload앨범과 Death Magnetic 앨범의 장점을 고루 잘 취합한 앨범이라 생각하고 때문에 후반기 앨범중에서는 제일 양질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더 이상 Creeping Death나 Battery같은 곡을 이들에게서 신곡으로 접할 수는 없을것 같아 물론 팬심에 아쉽긴 하지만 이런 방향도 나쁘지 않고 이정도의 결과물만 계속 내준다면 환영해주고 싶다. 여담으로 이 앨범을 한참 듣다가 Load/Reload를 들어보면 또 새롭게 다가오는 듯 하다.. 그 앨범들이 못 만든 앨범은 절대 아니고 다만 시기랄까, 타이밍을 잘못 만난 앨범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역으로 Load/Reload가 나올 시기에 이 앨범이 나왔어도 욕을 사발째 들이켰으리라 확신한다.
8

Comments

level   (70/100)
옛날처럼 인상적인 리프나 멜로디를 만들지 못하는 상태에서 러닝타임만 죽죽 늘린 느낌. 곡당 2분씩만 줄이려는 노력을 했어도... 커크 해밋은 와우페달 없이는 기타솔로를 못하는 걸까. 극적이지 않은 반복과 와우페달로 시간을 떼운다는 느낌. 마그네틱이나 앵거에 비하면 다행히 듣기는 편해졌다.
level   (70/100)
변화를 주려고 시도한 것 같고 나름 괜찮은 앨범을 만들었으나 내가 원하던 메탈리카에서는 완전히 벗어난 것 같다. 전체적으로 몇곡 제외하고는 지루했다.
level   (80/100)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왜 이렇게까지 길게 뽑는지 모르겠다.
level   (60/100)
범작
level   (55/100)
아무리 들어봐도...이들은 분명히 지루하게 만드는데는 재능이 있다
level   (95/100)
2.3.4.5.6집을 잘 버무린 느낌 깔끔한녹음상태 좋다.스래쉬빅4가아닌 그냥 빅1 기대 만큼 나와주엇다.
level   (85/100)
제임스가 전성기 목소리를 되찾은것만으로도 반갑다.. 전반적으로 예전모습을 되찾은 듯 하지만 딱히 킬링트랙이라 할 만한 곡이 없는건 함정.. 디럭스에디션의 라이브트랙들은 강추..
level   (75/100)
Death Magnetic보다는 살짝 아쉽지만, 기대보다는 준수했다. 긴 러닝타임동안 반복되는 스타일이 대부분인데,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냥 틀어놓고 듣기에 좋다. 차려놓은 음식은 없는데 친구들도 원수들도 다 와서 한잔씩 하는 환갑잔치 분위기다. 역시 메탈리카는 대단한 스타이자 이슈메이커들이다.
level   (50/100)
여전한것같은데
level   (100/100)
80년대의 그들도 90년대의 그들도 좋았다. 2010년대인 지금의 그들은 그때와는 다르다. 하지만 이제 그들 자체의 색을 갖게되었다. 그들의 변화가 그 당시에는 변절로 보였기도 했지만 현재의 시각으로 길게 본다면 진화였다고 생각된다.
level   (65/100)
역시나 세인트 앵거 때처럼 끝까지 듣기 정말 힘들었다 대체 왜 이렇게 앨범을 늘어지게 지루하게 만드는건지 이해가안간다 나에게 메탈리카는 역시 블랙앨범때가 끝인것같다 그래도 여전히 이 앨범은 잘 팔릴거다 메탈리카의 판매량은 어떤 앨범을 내던 어마무시하기때문에 어떻게보면 참불공평하다
level   (80/100)
메탈리카가 다시 한번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찍길 기대하면서...
level   (75/100)
리프도 솔로도 드럼도 너무 단조롭다 이건 달리지 않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루한게 문제인듯
level   (50/100)
역시 평은 극과 극 .. 2CD 알수 없는 6분이상 곡들만 끝까지 듣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level   (50/100)
6~8분을 이끌어갈 곡의 아이디어 부재, 라스 드럼라인의 마구리, 커크 솔로의 처참함, 총체적 난국의 상황.
level   (90/100)
메탈리카는 80년대식 thrash 를 버린지 오래고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변화를 받아들인다면 충분히 좋은 앨범이다.
level   (80/100)
8~90년대색의 쓰래쉬를 기대했다면 분명 실망할것이다. 하지만 9집부터 확립한 스토너 풍의 묵직한 톤과 스타일은 잘 이어나갔다 생각한다. 귀에 쏙 들어오는 리프와 메탈발라드가 없음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덧붙여 Dexule반 Lords of Summer는 새로 녹음한 버전인데, 상당히 깔끔해진듯?)
level   (70/100)
혹시라도 편견 때문에 지루하게 들리는 건가? 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3번 완주했다. (솔직히 나는 막 달려나가는 것보다, 미드 템포의 쓰래쉬를 더 선호는데) 그래도 이건 지루하다고 밖에... 그리고 전에는 몰랐는데 이걸 들어보니 Testament 이번 앨범이 얼마나 잘빠졌는지 깨닫게 되더라
level   (40/100)
메탈리카공식으로 풀어가는 에측가능한사운드는 너무 뻔하고 노래가 쓸데없이 길게느껴진다 26년간 메탈리카팬이었지만 별로인걸 노래가 좋아야 듣고싶어질것 아닌가 듣기싫고 시끄럽다 별로인걸 별로라고 속시원히 말하는사람이없고 전비 말을 빙빙돌릴까...
level   (50/100)
딴건 몰라도 솔로가 진짜 너무 구려서 좋은 점수를 못주겠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38Studio 87.7 986
preview 7Studio 92.9 1406
preview 40Studio 88.1 18817
preview 72Studio 88.6 11711
preview 395Studio 83.2 1215
preview 3,246Studio 65.8 876
preview 3,274Studio 65.7 784
preview 1,507Studio 82.2 343
preview 3,545Studio 48.8 17912
preview 1,032Studio 78.7 1288
preview 3,573Studio 45.3 754
preview 2,852Studio 73.8 422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Mefisto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0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Led Zeppelin
Led Zeppelin III
 rating : 92.6  votes : 29
 Adagio
Underworld
 rating : 90.2  votes : 19
 Ihsahn
Arktis.
 rating : 90.4  votes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