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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S&M cover art
Band
Album

S&M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Elektra Records, Asylum
Running time2:13:11
Ranked#87 for 1999 , #3,264 all-time (Top 90.4%)
Reviews :  4
Comments :  62
Total votes :  66
Rating :  66.8 / 100
Have :  3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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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The Ecstasy Of Gold (Ennio Morricone cover)2:30952
2.The Call Of Ktulu9:341002
3.Master Of Puppets8:5572.52
4.Of Wolf And Man4:1982.52
5.The Thing That Should Not Be7:2787.52
6.Fuel4:36852
7.The Memory Remains4:42902
8.No Leaf Clover5:4397.52
9.Hero Of The Day4:4582.52
10.Devil's Dance5:26952
11.Bleeding Me9:01902
Disc 2
1.Nothing Else Matters6:47952
2.Until It Sleeps4:3077.52
3.For Whom The Bell Tolls4:5282.52
4.Human4:20802
5.Wherever I May Roam7:0292.52
6.The Outlaw Torn9:591002
7.Sad But True5:4677.52
8.One7:5382.52
9.Enter Sandman7:39852
10.Battery7:25801

Line-up (members)

Live concert recorded with the San Francisco Symphony Orchestra

Reviews

Reviewer :  level   (75/100)
Date : 
Flemming Rasmussen에서 Bob Rock으로 프로듀서가 바뀐 이후, Metallica는 2~4집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progressive한 모습 대신에 대중친화적인 모습을 5집부터 보여주게 됩니다. 셀프타이틀 앨범 발매이후 Live Shit를 통하여 접한 Metallica의 실황공연은 역시나 '명불허전' 이었지만 Load앨범 이후의 모습은 많은 팬들로 하여금 안타깝게 하였다고 생각됩니다.

Load와 Reload로 인하여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이후에 Metallica는 Thrash metal에서 시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클래식과의 접목'이라는 실험을 시도합니다. 그 후 미디어를 접해서 The Call of Ktulu를 감상하는 순간 '명불허전' 이라는 명성에 맞는 실황앰범이 나올 것이라 기대했고 S&M이 발표됩니다. 하지만......

이 앨범은 어떤 의미에서 장단점을 모두 포함하는 실황앨범이 되었습니다.

일단 장점이라면 그동안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접하기 어려웠던 곡들과 Load 및 Reload 앨범에 실린 곡들의 재해석이 나름 잘 어울렸다고 봅니다. 2, 3집 앨범에 있는 The call of Ktult와 The thing that should not be와 같은 곡들은 놀라우니만큼 편곡이 되었고, No leaf clover와 Hero of the day 같은 곡들은 실황공연에서 나름 재평가 받았다고나 할까요. 그 외에도 몇몇 곡들이 새롭게 해석이 되어 예상하지 못했던 즐거움을 주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2, 3, 4집 앨범의 곡들에 대한 편곡이 너무나도 어색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For whom the bell tolls, Battery와 Master of puppets와 같은 곡들은 원곡이 가지고 있는 철학과 분위기를 전혀 살려내지 못하고 있고, (물기 한 방울 없는 것 같이 건조한 느낌이 강한) 4집 앨범의 대표곡인 One의 경우만 봐도 원곡의 처절한 분위기와 철학을 녹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대표곡들인 Creeping death, Fade to Black, Welcome Home (Sanitarium), Damage Inc., 그리고 1, 4집 앨범에서 One을 제외한 어떠한 곡도 이 실황에서 연주되지 않았다는 것은 Metallica가 오래전부터 추구하던 철학을 표현한 음악이 클래식과 맞지 않다는 것을 Metallica 본인들이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데뷔앨범에서 Hit the lights, The four horseman, Seek & destroy와 같은 곡을 이 공연에서 연주했다면 엄청난 비난을 받았을거라 봅니다.

이 앨범은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갖추었기에 평균인 70점을 주려고 했지만 어렵게나마 Thrash metal과 클래식의 결합을 시도했다는 점, 그리고 몇몇 곡들의 재해석이 생각보다 좋았다는 점을 고려해서 평균보다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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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0/100)
Date : 
모름지기 초일류 밴드에게는 당연히 밴드의 네임밸류에 걸맞는 라이브 애범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70년대 Hard Rock 밴드 Deep Pureple에게는 Made in Japan이, Thin Lizzy에게는 Live and Dangerous가, The Who에게는 Live At Leeds라는, 각자 자신들 만의 명라이브가 있었다. 80년대 Heavy Metal의 전설들도 역사적인, 위대한 라이브 앨범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었다. Judas Priest의 Priest... Live!, Iron Maiden의 Live After Death, Ozzy Osbourne의 Tribute: Randy Rhoads 등 전설적인 라이브 앨범을 한 장씩은 가지고 있었다. Metallica 역시 80년대 헤비 메탈 신화의 일익을 담당한 밴드 중 하나였다. 그러나 20세기가 끝나가는 순간까지도 그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실황 공연 앨범은 없었다.

20세기 말에 Metallica는 자신들의 곡에 심포닉한 요소를 가미한 라이브 앨범을 제작할 결심을 굳혔다. 밴드가 모범으로 삼은 사례는 Deep Purple의 69년작 Concerto for Group and Orchestra였다. 개인적으로는 이 라이브 앨범은 실패작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까지도 꾸준히 재평가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Metallica는 San Francisco Symphony와 함께 실황공연을 녹음하기로 결정했다.

Metallica의 전성기 음악은 알다시피 Thrash Metal에 해당된다. 물론 90년대 들어 방향을 상당히 틀었지만 이들의 라이브 앨범에서 가장 파괴력을 발휘할 곡들은 80년대 작품들과 91년도에 발매한 블랙 앨범이다. 그들의 전성기 명곡들이 클래식과 협연을 하면 과연 어떤 곡으로 재탄생할 것인지는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Metallica의 라이브 앨범에 대해 걱정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그들 만의 메탈 교향곡이 클래식 사운드와 얼마나 조화로운 소리를 들려줄지 기대하는 팬들도 많았다.

Metallica의 새로운 시도는 과연 어떠했을까? 일단 기존 팬들은 Load와 Reload에 이어 또다시 비난을 가했다. 앨범에 대한 호평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비난의 강도가 훨씬 거세었다. 개인적으로도 이 앨범을 좋은 라이브로 보지 않는다. 클래식과 Metallica의 협연에는 상당한 부정교합이 느껴진다. San Francisco Symphony 악단과 Metallica는 서로의 연주를 제약하는 듯하다. 라이브의 주인공이어야 할 Metallica 본연의 강력한 연주는 교향악단의 클래시컬한 선율에 의해 도리어 매력을 잃었다. 혹평하는 메탈 팬들이 이 앨범에 정을 붙이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편곡에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앨범 듣는 내내 들은 생각은 너무 안이하게 편곡을 했다는 것이다. 몇몇 괜찮은 곡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밴드의 명성에 못 미치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Metallica의 S&M은 다음 해 나온 Scorpions의 Moment of Glory와 비교당해야만 했다. Scorpions의 Moment of Glory 역시 교향악단과 협연을 시도한 작품이었다.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와 Scorpions의 협연은 성공적이었다. S&M 과는 대조적으로 말이다. Moment of Glory에서 보여준 클래식과 메탈의 조화는 놀라울 정도였다. 개인적으로도 이 앨범은 기억에 남을 오케스트라와 메탈의 협연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보여준 Metallica의 실험정신은 높이 평가하고 싶다. Load와 Reload에 실렸던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않았던 몇몇 곡들은 이 앨범에서 원곡보다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전체적인 퀄리티는 기대이하였다. 개인적으로 Metallica에게 바라는 것은 하나뿐이다. 과거에 밴드가 뛰어난 실력을 보였던 공연 중 하나를 라이브 앨범으로 발표하는 것이다. 실제로 Led Zeppelin은 30년 전의 공연을 라이브 앨범으로 발표해서 대단한 호평을 얻어낸 적도 있다. Metallica도 이렇게 하려고 하면 못할 건 없다고 본다. 당장에 이들의 전설적인 공연으로 회자되고 있는 89년의 시애틀 라이브 공연도 있다. 이외에도 Metallica의 과거에는 S&M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공연은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이들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는 밴드의 가장 화려한 순간을 담아낸 라이브 시디로 발표하는 것이다. 신보는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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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0/100)
Date : 
'왜 첫 공식 라이브앨범을 이렇게 만들었을까?'하고 생각나게끔 만드는 앨범이다. 밑에 comment에 글을 올려주신 MooDSeLa님과 이하동문이다. 정말 클래식과 어울리지 않는다. 어렸을 때 피아노학원에서 클래식만 연주한 사람, 또는 지금 전공이 음대쪽인 사람들에게(특히 클래식과 실용음악) 이 앨범을 들려준다면 아마도 '클래식을 이렇게까지 얕본 앨범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다행인것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Creeping Death와 Welcome Home(Sanitarium)은 없어서 그나마 점수를 안깍고 줄 수 있는것이다. 이런 앨범은 가능하면 다시는 안냈으면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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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아... 뭐... 골수 메탈 팬들이야 싫어하겠지만, 협연 차원에서는 명반이라 생각한다. 서로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고, 비켜줘야할 부분은 비켜주면서. 음악에 대한 선입견이 없던 고등학생 때 들어서 그런지, 이만큼 웅장하고 강렬하면서 감성적인 앨범이 또 없었다.
level   (75/100)
No Leaf Clover는 좋아했다
level   (50/100)
오케스트라의 실력을 밴드가 따라가 주지 못하니 좋을수가 있나.무슨 깡으로 스튜디오도 아니고 라이브를 오케스트라와 할 생각을 했을까.
level   (80/100)
개인적으로는 나름 괜찮게 들었다
level   (80/100)
And Justice for All 이후의 그들의 행보에서 잘 알려졌지만 그들이 스래쉬라는 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는다. 그래도 이 앨범은 다른 후기작들에 비해서 시도도 참신하고 사운드도 나름대로 괜찮다.
level   (50/100)
내가 메탈리카를 싫어하는 이유가 이 앨범에 모두 있다.
level   (80/100)
Moment of Glory를 먼저 들은 탓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수준이 달리는 건 어쩔 수가 없구나.
level   (70/100)
BDS&M
level   (65/100)
시도는 좋았으나 대부분 노래들이 클래식이랑 잘 융합이 안되는듯 하다. 그래도 The Call of Ktulu, Nothing Else Matters, For Whom the Bell Tolls는 멋졌다. 그리고 편곡은 안 어울리는 것을 떠나 연주도 괜찮은듯.
level   (60/100)
이 앨범 최고의 곡은 The Ecstasy Of Gold다.
level   (65/100)
원곡과 비교해서 들어보는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었다. The Call Of Ktulu, Master Of Puppets, The Thing That Should Not Be, No Leaf Clover, Until It Sleeps, One, Enter Sandman 추
level   (80/100)
비록 오케스트라와 평행선을 달리는 듯한 음악을 선사하지만, 나름 시도는 좋았다. 그런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level   (40/100)
심포닉 메탈을 듣기 시작하니 이 앨범이 얼마나 쓰레기같은지 알았다. 조화를 찾아볼수 없는 B급 앨범.
level   (50/100)
심포닉 쓰레시라는 장르를 들어본 사람 손?
level   (75/100)
처음 접한 메탈리카 라이브... 이건 아닌듯 싶었다
level   (40/100)
할 말이없다.
level   (40/100)
클래식과 조화는 무슨 그냥 노래 두개 동시에 튼 기분
level   (40/100)
그냥 적당히 뻔한 편곡하고 리프뒤로 오케스트라 스트링만 깔고 가끔 앞으로 나와주면 잘될 줄 알았나? 아마 밴드 스스로도 들어보면서 엄청 쪽팔렸을텐데.
level   (75/100)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앨범이다. 특히 Master of Puppets과 현악기의 조합은 무척이나 휼륭하다.
level   (40/100)
오케스트라 협연과 메탈리카를 섞는건 맛있는 피자위에 취두부 토핑을 올린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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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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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6
Reviews : 6,570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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