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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eath Magnetic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Warner Bros. Records
Running time1:14:42
Ranked#29 for 2008 , #1,028 all-time (Top 28.5%)
Reviews :  8
Comments :  121
Total votes :  129
Rating :  78.7 / 100
Have :  58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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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at Was Just Your Life7:08845
2.The End of the Line7:5287.56
3.Broken, Beat & Scarred6:25785
4.The Day That Never Comes7:56895
5.All Nightmare Long7:57906
6.Cyanide6:39795
7.The Unforgiven III7:46775
8.The Judas Kiss8:00795
9.Suicide & Redemption9:57815
10.My Apocalypse5:02755

Line-up (members)

Music videos were filmed for "The Day That Never Comes" and "All Nightmare Long".

Packaging options include:
1) regular Jewel Case CD
2) Limited edition Digipak CD
3) limited Coffin Box Set including a bonus disc named "Demo Magnetic" with demo versions of all tracks on the album, Making-Of-DVD, T-Shirt, Flag, Picture Card, Poster, 4 Plegs and a Collectors Download-Card,
4) Double Vinyl
5) 5 LP Box Set

Reviews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메탈리카가 세인트 앵거 앨범을 내고나서 휘청휘청 거리는가 싶더니 정신차렸다면서 낸 앨범.
지난번 깡통소리는 라스울리히 본인도 실패였다는것을 인정하며 평범한 드럼소리로 복귀하였다. --;

그렇다고 과거로의 회귀를 하였는가? 그건 또 아니다.
그럼 나는 회귀를 기대하였는가? 그것도 또한 아니다.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메가데스의 Endgame과 비교해서는 좀 실망스러운가? 그건 그렇다 --;;
1집부터 5집까지의 작품들은 아마도 Metallica Classic Series로 남게될것이라며...
왠지 정작 본인들도 그러고 싶어하는것 같지도 않고,
그저 과거의 진지하고도 위대한 스래쉬 메탈과 그 이후의 흥겨운 라이브틱한 곡들을 어우러
늙어죽는 그날까지 공연장에서 무대를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어하는것 같다.
팬들의 입장에서는 아쉬운 일이지만 그들이 만약 정말 그런것을 원한다면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이 앨범이 후지다는 뜻은 아니다.
귀에 착착 감기고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스럽게 질주하는 각 트랙들은 역시 메탈리카다운 자신감으로 충만해 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Load, Reload 의 자유로운 스타일에 정규앨범다운 진지함을 배가하여
나름 메탈리카의 후기 스타일을 정립하는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로드, 리로드, 개러지, 본작을.. 집에서 시디 틀어놓고 들으면 조금 별로일지 몰라도
이들의 라이브 동영상을 보면 그렇게 신나는 공연이 또 있을까 스럽다.

조금 아쉽자면 기타사운드가 조금 지지분하고 드럼 소리는 좀더 단단하게 붙잡았으면 좋았을듯한데..
음악성이 과거로는 못하더라도 사운드는 과거와 같이 할수 있으니.. 아니면 말구.. ^^
듣다보면 뭔가 귀에 거슬리는 소리는 어쩔수없이 조금 마음에 안든다.

그래도 들으면 들을수록 한번더 듣게 되고, 점점 더 좋아지고 인정할수 밖에 없는 요 앨범!
다음 앨범은 좀더 기대하고 기다려 본다. (그런데 루리드는.. 조금 나를 불안하게 했어..)
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극히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이 앨범은 85점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Load로부터 이어지는 메탈리카 최대의 실수 3연작들, 특히 세인트 앵거에 대한 실패에 이들이 정신을 차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었다. 1번과 2번 트랙의 강렬함만으로도 그들이 돌아왔다는 것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펑펑 터져나오는 그들의 현대적인 느낌의 스레쉬는 공격적으로 청자들에게 '메탈리카가 돌아왔다'라고 말하는 듯 했고 이 앨범 전체적인 사운드에서 세인트 앵거를 연상시킬만한 것은 쓸데없이 긴 러닝타임 정도일까?

사실 불만점으로 뽑을 만한 대표적인 요소는 러닝타임이 아닐까 싶다. 1,2,3번 트랙의 경우에는 그 긴 러닝타임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반면에 다른 트랙들은 그에 조금 못미쳐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조금 안타깝다. 만약 초반의 세 트랙 수준의 곡으로 트랙리스트를 가득 채웠더라면 적어도 이 앨범의 평점은 88점을 넘기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조금씩 질리는 듯한 느낌은 이 앨범의 가장 큰 아쉬움이 아닐까 싶다. 발라드 트랙 역시 크게 나쁘진 않으나 청자를 지루하게 만드는 부분 중 하나같다. 초반부처럼 청자를 강하게 밀어붙히는 트랙으로 승부를 보았으면 더욱 강렬한 트랙들은 아니더라도 그와 비슷할 정도의 과격함을 가진 트랙들로 이어갔더라면 좋았을 터인데 바로 4번 트랙의 등장으로 그 흐름을 끊어버린다. The Unforgiven이나 One, Nothing Else Matters, Welcome Home (Sanitarium) 같은 메탈리카식 발라드 트랙을 싫어하진 않지만 이 앨범의 발라드 트랙은 위의 트랙들과 비교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다.

그리고 제임스 헷필드의 목소리가 과거에 비해 많이 안좋아졌다는게 너무 직접적으로 느껴져 더욱 아쉬웠고 기타 솔로 역시 과거의 감동을 주지는 못하였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돌아온 것은 환영하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라는 것이다. 전 앨범의 세인트 앵거를 생각해본다면 이들은 마스터 오브 퍼펫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지 않는 한 그 꼬리표가 계속 그들을 쪼아댈 것인데 말이다.

전체적으로 아쉬운 모습의 앨범이지만, 나쁘진 않은 앨범이다. 1,2,3번은 과거의 곡들과 비교해도 크게 밀리지 않으며 오히려 그에 맞먹는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메탈리카는 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거의 영광을 살리면서도, 과거의 거물로써 남아 추억 되팔기가 되지않도록 현대적인 트렌드에 맞춰서 조금 세련된 사운드를 도입하고 있다는 것이 보인다. 앞으로 두고 볼 일이지만은 이들의 행보가 다시금 기대되기 시작되었다. 포스트 메탈리카라는, 많은 신진 메탈밴드들이 얻고자 하는 타이틀을 과거의 거물, 메탈리카가 낚아 채갈 수 있다면 멋진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이 앨범으로 그에 대한 기대와 가능성을 갖게 되었다. 메탈리카와 콘으로 메탈을 입문한 나에게는 메탈리카라는 이름이 그저 과거의 영광으로만 남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 다시 그들이 부활하여 헤비메탈을 넘어서 록, 아니 음악의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거성이 되길 바라며 90점을 준다. (80.1이라는 점수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기에 점수를 높게 준 것이다. 개인적으론 85점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여담으로 곧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루 리드와의 프로젝트성 합작 앨범이 발매된다.

...프로젝트로만 끝마치고 영향은 받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메탈리카는 메탈리카라는 이름을 지고 있으니 그 이름에 충실해주었으면 좋겠다.

...더 덧붙이자면 정말 안어울리는 조합이다... 다른 의미로 앨범이 기다려지는 이유...?
1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메탈리카가 Load앨범부터 방향성을 상실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화려했던 과거와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장장 10여년의 긴 세월동안 그들의 재능을 낭비해왔는데 결국 그들의 선택은 과거로의 회귀라는 것을 본작에서 보여주고 있다. 곡들의 양식이나 연주도 과거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고 있어서 나름 만족스러운 면도 있지만 동시에 한숨이 나오는 면도 있다. 특히 아쉬운 부분은 과거에 보여주었던 감각적인 솔로의 부재이다. 앨범에서는 예전에 보여주었던 서사성과 헤비함은 충분히 재현해내고 있지만 기타솔로의 감동은 찾을 수 없다. 앨범을 들은 청자들이 명곡으로 꼽은 1, 2번 트랙들도 도입부에서는 청자를 몰입시키지만 과거에 보여주었던 화려한 솔로의 부재는 메탈리카도 이젠 어쩔수 없구나 하는 생각만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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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리마스터 해라....
level   (80/100)
리프가 마치 감염된 좀비같이 느껴진다.. 어색하고 어색하나 그나마 후반부로 갈수록 괜찮은게 들려줘서.. 이정도라도 억지로 레이팅을 올려본다..
level   (60/100)
저번 앨범의 쉴드를 벗겨내면 나오는 점수.
level   (75/100)
그래도 정신 차린 것처럼 보이는데, 음질은 왜 이따윈지 아직도 화가 안 풀린다.
level   (85/100)
훌륭하다. That Was Just Your Life 같은 곡은 메탈리카 디스코그래피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녹음을 일부러 로우하게 한건지는 몰라도 90년대 말 블랙메탈 밴드에게서나 들리는 치찰음이 생긴다 ㅠ
level   (60/100)
Better than st anger for sure but still low lvl album...
level   (55/100)
감을 찾으려고 노력은 한거 같은데 아무것도 안 남은거 같다
level   (85/100)
85점.
level   (90/100)
All Nightmare Long을 처음 들었을 때 꽤 신선했다. Suicide & Redemption에 이어 My Apocalypse로 가는 구성은 ..And Justice For All의 마지막 두 트랙의 구성처럼 꽤나 괜찮다. 아쉬운 건 Unforgive시리즈는 II에서 끝냈어야 한다는 것, The Day That Never Comes을 듣기보단 Fade To Black이나 One을 듣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
level   (75/100)
곡이 왜이리 길어..
level   (85/100)
간만에 다시 들어 보니, 꽤 괜챦다. 어디서 들어 본 리프, 솔로가 가끔 들리지만... 머 그럭 저럭 들을만함.
level   (90/100)
워낙 유명밴드이고 기대가 크다보니 팬들의 실망도 그만큼 큰거 같다. 하지만 이번 앨범은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5번 트랙이 가장 좋고, 1, 2번도 괜찮다. 돈이 아까운 앨범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level   (85/100)
80년대 초중반으로의 회귀는 불가능할것을 알기에.. 후반기 메탈리카 스타일을 잘 보여줬다는 생각이다. Load부터 꾀한 정체성의 새로운 확립이 12년이 지나서야 이루어졌다. 아쉬운건 마스터링 상태.. 릭 루빈영감과는 이제 빠이하자
level   (80/100)
만족스러운 복귀작이었고, 앞으로도 이정도는 해 주기를 바랬다. 돌아온 것은 비욘드 마그네틱과 룰루였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무척 인상적으로 들었다,
level   (80/100)
앨범 커버는 마음에 들었다.1,5,9트랙 괜찮네요
level   (50/100)
St. Anger 보다는 좋아도 듣는내내 너무 지루하다
level   (80/100)
초기 명반들의 진중한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아쉽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좋은 앨범이다.
level   (75/100)
이들은 ... And Justice for All 앨범 이후에 이런 음악을 했어야 했다.
level   (70/100)
지루하고 길고 재미없는 리프 반복은 안버리나요?대곡 이라 착각에 빠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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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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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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