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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huggah - Pitch Black cover art
Band
Album

Pitch Black

TypeEP
Release date
GenresExperimental Extreme Metal
LabelsScion Audio Visual
Running time15:47
Ranked#165 for 2013 , #3,585 all-time (Top 99.2%)
Reviews :  1
Comments :  5
Total votes :  6
Rating :  55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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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itch Black5:56-0
2.Dancers to a Discordant System (Live)9:51-0

Line-up (members)

Offered as a free digital download from Scion A/V.
Also released as 10" in black, clear & white vinyl, was given out for free during the 2013 US Tour.

Track 1 recorded on July 2003 at Fear and Loathing in Stockholm, Sweden.
Mixed at The Dugout in Uppsala, Sweden.
Track 2 recorded live at Distortion Festival in Eindhoven, Netherlands on 09 December 2012.
Mastered at The Redroom Studios in Stockholm, Sweden.

Reviews

Reviewer :  level   (40/100)
Date : 
메슈가 신곡이 나왔다면서 또 듣고 있는 자신의 한심함에 한심함을 느끼면서 리뷰를 쓴다. 먼저 이런 뭐같은 곡을 계속 해서 만들어 내는 의지력에 감탄이 나오는데.. 이건 밴드에게 내가 뭐라할 권리는 없기에 할말은 없다. 밴드가 같은 형식의 곡을 계속 작곡하고 싶다는데 고작 듣는 사람 입장인 내가 뭐라고 짖을 수 있겠나.. (다만 마음속으로 참 뭐같은 곡이라는 불평은 하고있지만)

사실 음악이란게 형식이 무한정이라고 하지만 결국은 멜로디다. 멜로디도 한정된 음계 내에서 최대한 지혜를 발휘해 멜로디의 조합이라는 이름의 선율을 짜집기 해내는 거지만, 이런 멜로디의 짜집기는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것이라 고전음악에서 무수히 많은 음계나 박자의 훌륭한 조합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현대음악이 줏어먹을 거리는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현대 음악은 박자나 음의 표현 도구의 다양성을 꾀해 고전음악과 차별화를 꾀하지만) 뭐 장황하게 사설을 늘어놓았는데 내가 하고 싶은 한마디는 "메슈가 신곡, 여전히 구려요." 다. 뚜딩, 뚜딩, 뚱뚱 하는 기타 잡은지 3개월 된 유저라도 엇박한번 흉내내 봐야지 하면 대충 나올 수 있는 리프를 갈기며 주구장창 달려주신다. 물론 메슈가의 진미는 드럼이나 베이스 파트에 있다. 하지만 그러면 뭐하는가. 메슈가 음악, 나아가서는 메탈 음악이라는 장르가 가장 먼저 리스너들 귀에 들려주는게 전자기타 파트인데. 메슈가의 드럼과 베이스는 웬만한 재즈밴드 정도의 박자감을 표현하고 있다. 이건 칭찬받아야 할 부분인데 다르게 생각하면 디젠트 리프만 갈기느라 바쁜 전자기타를 뒤에서 똥귀저귀 갈아주듯이 내조해줘야 할 입장에서 그들이 느끼는 고뇌에 대해서는.. 어떨까. 똥내나는 리프에 대한 나의 빈정거림은 이정도에서 마치고 다른 걸 또 얘기해보면 음을 어지럽히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플레이를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아방가르드 하지도 않고 케이오틱하지도 않다. 차라리 할게없으면 기타솔로같은 프레이즈를 삽입하는게 어떨지) 플레이가 여전히 중간 지점에 삽입돼있다. 이쯤되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 얘네들은 예전에 하던 방식을 그리워하다 못해 아예 자기 자신을 카피하는 셀프-클론밴드구나." 하는 지경의 생각마저 든다. 신곡은 무조건 참신해야한다는 소리는 아니다. 어떻게 밴드가 한결같이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리스너들의 억소리를 이끌어낼 수 있겠는가. 이런건 신이 허락한 재능의 몇안되는 밴드들이나 가능한 것이고 메슈가에게는 일절 해당사항이 없으시겠다.

하지만 메슈가가 뭐하는 밴드인가? 디젠트의 몇안되는 선구자격 밴드이고 항상 실험적인 걸 추구하는 안드로메다표 밴드 아니신가. 그런밴드면 적어도 새로 발표하는 곡들마다 새끼손톱만한 참신함이라도 가미해야 하는것이 아니냔말이다. 어떻게 허구헌날 욕먹으면서도 그 나물에 그 밥이냔 말이다. 사람은 밥만 먹고 살아도 건강할지라도 가끔식은 라면도 먹어야 한단 말이다.
7

Comments

level   (80/100)
싸이키한 느낌이 휘몰아치는게 나름대로 재미있음.
level   (60/100)
진부하다.
level   (70/100)
어차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미친 음악을 한다면, 좀 더 다양한 리프나 실험적인 사운드를 개발할 필요도 있다. ObZen 이후로 그런 것들이 거의 보이지 않아 아쉽기만 하다.
level   (40/100)
이걸 또 듣고야 말았다 ㅋㅋㅋㅋㅋㅋㅋ
level   (40/100)
그만해 미친놈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225Studio 76.6 80
preview 2,539Studio 79.9 170
preview 3,320Studio 70.4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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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216Studio 68.9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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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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