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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ObZe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Experimental Extreme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2:34
Ranked#127 for 2008 , #3,215 all-time (Top 89%)
Reviews :  5
Comments :  46
Total votes :  51
Rating :  68.9 / 100
Have :  18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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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ombustion4:11-0
2.Electric Red5:53-0
3.Bleed7:19-0
4.Lethargica5:49-0
5.obZen4:26801
6.This Spiteful Snake4:54-0
7.Pineal Gland Optics5:14-0
8.Pravus5:12-0
9.Dancers to a Discordant System9:36801

Line-up (members)

Cd Edition.
Some Version Come in a Slipcase
The left Picture is the Slipcase Picture.
The Right Picure is the Booklet Picture.

Released on vinyl by Nuclear Blast records.
Limited to 2000 copies, domestic double LP on red vinyl.

Re-released on vinyl in 2010 by Back On Black records. Double colored vinyl LP in gatefold sleeve.

Reviews

Reviewer :  level   (50/100)
Date : 
20세기 한국 인문학계의 거장인 김용옥씨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소리는 개소리이다.' 라는 말을 한적이 있다.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개개인에 맡긴다. 어떤 사람들은 위와 같은 생각이 앞으로의 전진을 막는다 하면서도 비판할 수도 있을 것이고, 반면 어떤 사람들은 있어 보이려고 글을 난해하게 쓰는 일부 작가들을 비판할 때 위 문장을 사용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예술성 있어 보이려고' 문장을 난해하게 만들면서 어설프게 고전을 따라하는 것은 현대 문학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음악에서도 경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그것의 대표 적인 경우가 바로 이 '메슈가'의 음악들이라 할 수 있겠다. 이들의 음악은 '난해'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가능한데, 과연 이들의 음악은 빛좋은 개살구인가, 아니면 시대를 앞서간 천재들의 음악인가? 필자도 소위 '천재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음악' 이라는 이들의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 본작을 수십번 들어 보았지만, 내 귀에 이들의 음악은 '개소리'로밖에 안 들렸다. 혹자는 필자를 수준높은 예술을 이해하지 못하는 둔재라 할 수도 있겠다. 하지면 어떻게 하겠는가. 내 귀에는 쓰레기로밖에 안 들리는데. 하지만 일반인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음악을 들려주는 이들의 도전정신에는 박수를 쳐주고 싶다. 이들과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메탈이라는 장르는, 혹은 인류는 꾸준히 전진할 수 있다 생각한다. 이들의 음악이 진정 천재들의 음악이엿는지 아니면 비평가들에게만 높은 평가를 받았던 괴상한 음악이었는지는 아마도 먼 미래에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그들의 시대를 앞서가는 행보에 돌을 던지는 우매한 군중이였는지 아니였는지 역시 그 때가 되면 알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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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미래의 메탈사운드를 낸다고 불려지는 Meshuggah의 2008년 앨범이다. 처음에 이 앨범을 듣고 처음 딱 드는 생각이 '이 앨범 물건이다!' 였다. 이번 앨범도 이전 앨범들과 같이 프로그레시브적인 난해한 곡 구성과 코어 사운드를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는데, 그래도 이전 앨범들보다는 대중적인 것 같다. (대중적이라 해봤자 얼마나 대중적이겠냐만은..)

첫 곡 Combustion에서는 흡사 Tool이 보여줬던 Intro사운드를 떠올리게 한다. 이 Intro가 지나고 나면 머리 속까지 시원해지게 만드는 Meshuggah식 기타리프가 작렬하는데 이 기타리프를 듣고 있자면 도저히 몸을 가만히 놔둘수가 없다.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음악이랄까, 차가운 금속성의 기타소리와 감정없이 내지르기만 하는 것 같은 보컬이 조합되서 이런 그루브한 사운드를 낼 수 있다는 게 참으로 놀라울 따름이다. 이게 모두 Meshuggah만의 천재성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5번 트랙 ObZen도 나에게는 상당히 인상깊은 곡이였다. 특히 곡 중후반쯔음에 휘몰아치는 드럼과 기타리프는 내 혼을 쏙 빼앗아갔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할까.

전체적으로 메슈가 앨범중에 가장 입문하기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Meshuggah's style has always sounded somewhat strange to me,but absolutely not in a bad way;but hey:technical metal bands will do that to ya...nevertheless:a great album,obzen...skillfull guitar work and good production.

Cons:wish all tracks were like bleed and combustion;the problem with the rest is(a known pitfall for technimetal bands,or whatever u wanna call it) that while the other songs don't differ quality-wise,there's a good chance you'll lose interest after 3/4 list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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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0/100)
해외 평점사이트들에서 이 앨범이 흔히 메슈가 최고의 앨범으로 꼽히곤 하는데, 개인적으로 Nothing보단 별로였다.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광기어린? 역동적인? 느낌이 있다. Nothing같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아니라서..., 그래도 훌륭한 앨범임은 틀림없다.
level   (95/100)
프로그레시브나 미래 혹은 외계 메탈이라느니.. 맞지도 않고 과장된 일부 마케팅 문구는 안보느니 못한듯.
level   (70/100)
다른 밴드들이 무분별하게 젠트 남발하는거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이 앨범은 이도저도 아님. 메슈가 답지 않은 앨범.
level   (90/100)
'우덜식 메틀'의 총집체.
level   (90/100)
많이 바뀌었다. 1,3,5,8,9가 좋다.
level   (80/100)
Bleed를 듣고 뻑가서 들어봤는데 Bleed만한 곡은 없었다. 그래도 몇몇 곡들은 마음에 들었고 괴기한 사운드는 제법 신선했다.
level   (50/100)
난 정말 메탈음악은 대부분 다 좋게 듣는 편이라고 자부 할 수 있는데 이사람들의 음악 도저히 이해할 수 가 없다 그 난해한 sigh도 이사람들의 음악에 비하면 발톱의 때일 정도다 아니 난해할려면 sigh처럼 멋지게 난해하던가 이건 머 진짜 재미도 하나도 없고 이사람들 노래 들으면 걍 짜증이나고 빡친다
level   (55/100)
Does Djent even have any musical value? It's simply palm-muted polyrythmic "riffs" presented over and over again. All the songs sound so same, it's basically undistinguishable. Even a computer can come up with a Djent riff these days.(seriously, someone wrote a djent riff generator on a computer.)
level   (70/100)
귀가 많이 아팠다. 프로듀싱을 하다 만 것 같기도 하고. 전작이 너무 쫄깃해서 그런가.
level   (45/100)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저 '신기하고 재미나기만 했던' 앨범.
level   (65/100)
그나마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다.
level   (55/100)
좀 낫긴 한데 그래도 모르겠다.
level   (55/100)
본인은 오히려 전작보다 이게 더 귀에 안 들어오더라. Bleed만 기억에 남는다..
level   (80/100)
일단 박자를 따라잡기가 어렵고 보컬이랑 연주랑 좀 엇비슷하게 나가는 것 같다. 확실히 오래는 못 듣겠다. 그래도 좋은 걸 ㅎㅎㅎ
level   (85/100)
요새 거의 모든 젠트밴드들의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 Bleed는 정말 명곡
level   (60/100)
이런게 프로그레시브하면 대체 뭐가 프로그레시브하다는 것인가.
level   (70/100)
이렇게 만드나 저렇게 만드나 욕 먹기는 마찬가진데 이렇게 타협할 필요가 있었을까.
level   (70/100)
? 다시 들어보니까 좋게 들리네요. 그런데 한번에 한곡이상은 못 듣겠어요.
level   (60/100)
Bleed가 있기에 그나마 이정도 점수를 준다. 10초짜리 리프를 무한반복 시킨거 같은 곡들
level   (58/100)
핫뮤직이었는지 어디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때 '쉬워진' 메슈가라고 소개되었던 적이 있다. 근데 개인적으로 얘네는 듣기 괴로운 리프를 길게 늘였다는 느낌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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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224Studio 76.6 80
preview 2,539Studio 79.9 170
preview 3,319Studio 70.4 220
preview 3,559Studio 54.5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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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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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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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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