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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1RT3E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7:33
Ranked#62 for 2011 , #1,229 all-time (Top 34.1%)
Reviews :  4
Comments :  42
Total votes :  46
Rating :  82.1 / 100
Have :  2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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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efisto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udden Death5:07903
2.Public Enemy No. 14:1587.54
3.Whose Life (Is It Anyways?)3:4983.33
4.We the People4:3373.33
5.Guns, Drugs & Money4:19703
6.Never Dead4:3288.33
7.New World Order3:56853
8.Fast Lane4:04853
9.Black Swan4:10903
10.Wrecker3:51853
11.Millennium of the Blind4:1578.33
12.Deadly Nightshade4:53803
13.135:49903

Line-up (members)

Produced by Johnny K. & Dave Mustaine

Featuring "Sudden Death", "Never Dead", "Public Enemy No.1", etc

Probably it will be last album of Megadeth.

VINYL VERSION
SIDE A
1. Sudden Death
2. Public Enemy No. 1
3. Whose Life (Is It Anyways?)
4. We the People

SIDE B
1. Guns, Drugs & Money
2. Never Dead
3. New World Order

SIDE C
1. Fast Lane
2. Black Swan
3. Wrecker

SIDE D
1. Millennium of the Blind
2. Deadly Nightshade
3. 13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 메가데스의 후기란... >

아마 메가데스의 최고의 앨범을 뽑으라 하면 99% 2집이나 4집 같은 초기의 앨범이 나올 것이고 나 또한 동의하는 바이다 하지만 후기의 메가데스도 나름 초기에 꿀리지 않을 만큼 특유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즉 초기와는 다른 색깔의 빛을 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후기의 개성을 만드는데 밑거름이라고 할 만한 것이 있는데 중기의 말랑해지는 메가데스의 음악이라 할 수 있겠다
중기의 메가데스는 팬들의 비난과 비판을 피할 수 없는 음악 스타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risk라는 변절의 끝이라 불리는 앨범이 있으니...하지만 이 과정은 그저 안습한 시간이 아니었음을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한다...)
전작인 endgame과 본작을 들어보면 과거와는 다른 훨씬 대중적인 훅이 많이 들어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아마 중기의 팝스러움..??이 빠졌으면 이 정도로 살리지 못하고 더욱 부족함이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제 앨범을 살펴보자면 모든 곡들에서 음...멕시코? 카우보이? 사막? 같은 무언가 그런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리고 이것은 아주 큰 장점이자 개성으로 되어 신기하다면 신기하다고 할 수 있는 스래시 음악을 들려준다
각 트랙들로는
1번: 분명 이 앨범의 최고 트랙이라 뽑아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아니 확신한다 메가데스 스러움을 잘 간직하고 있다
2번: 달리는 트랙이다 꽤나 잘 박히는 보컬멜로디와 리프로 좋은 인상을 주었다
3번: 2번에 이어 달리는 트랙이다 뭐...딱히 말하고 싶은 건 없지만 평타이상은 된다 생각한다
4번: 좀 별로다 달리곤 있지만 화끈하지 못하고 솔로조차 맹맹하다 결정적으로 보컬 훅이 딸린다
5번: 아주 별로였다 리프 자체도 지루하고 보컬도 지루하다 지루함의 끝
6번: 꽤나 좋게 들었다
7번: 귀에 꽂히는 리프와 기타멜로디를 가지고 있지만 보컬이 약간 아쉽다
8번: 상당히 재미있게 들었다 특히 속도감이 잘 느껴지는 것이 아주 쾌감이 느껴졌다
9번: 8번의 솔로에서 이어지는 트랙이고 1번과 함께 최고의 트랙급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10번: 아쉽다...아쉬워 지루하다
11번: 감각적인 멜로디와 코러스에서 치고 나가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큰 감흥은 없다
12번: 베이스라인이 두드러지며 특히 솔로가 마음에 든다
13번: 본작에서 가장 감정적이며 물렁한 트랙이고 멜로디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트랙이다
지금까지를 총정리 하자면 트랙간의 퀄리티가 들쑥날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본작의 최고 단점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메가데스를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다 중기의 말랑해지는 메데의 음악도 상당히 좋게 듣는 리스너중 하나이며 특히 8집인 Risk도 즐겨 듣는 편이다 즉 음악 색이 어떻든 메가데스에 대한 애정이 깊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본작과 전작을 들으니 역시...과거 5집 전의 찬란했을 때의 음악을 다시 들려주지는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아쉽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초기 앨범들이야 그대로 두고 Risk, The World Needs a Hero에서 내리막의 끝을 보여줬던 이들이 The System Has Failed, United Abominations을 토대로 차근차근 다시 발전하여 Endgame을 통해서 메가데스 최고의 명성을 되찾았다면 이번 13집에서는 헤비메탈로서 독자노선에서 조금은 대중화를 노린듯한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음악을 많이 실었다. 초창기에 Rust in Peace이후에 조금씩 연해지면서 Youthanasia, Cryptic Writings앨범이 나온것처럼 대중적일수 없는것 같은 밴드가 적당히 듣기좋은 대중적인 메가데스식 스래쉬 헤비메탈 앨범을 또 만들었다. 귀에 착착 달라붙는 기타리프등 각 멤버들의 팀웍도 좋고 사운드도 기름지고 듣기좋다. 머스테인과 크리스 브로데릭의 트윈기타 팀웍은 정말 멋지다. 서로 너무 경쟁하지도 너무 쉽게 나가지도 않고 친하게 주고받는 기타 리프, 배틀이 정겹다. 2001년 이후 밴드를 떠났던 David Ellefson의 복귀도 환영할만하다. 전체적인 구성도 지루함은 없다. 대중적이라고 해서 조금 싫어하는 팬들도 있지만 이질적인것보다는 대중적인 음악이란것 자체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라는 뜻으로 해석할수도 있기에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Sudden Death, Public Enemy No. 1, Never Dead, Black Swan, Wrecker... 등등 쓰다보니 곡 추천하기가 별 의미가 없다. 그냥 이 앨범도 이유없이 즐겨야 된다. 이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라는 소문이 돌아서 안타까움을 많이 나타낸 팬들이 많았는데 이후에 다시 새로운 레이블에선 앨범을 발매해서 다행이다. 그런데 그 앨범이 ... 좀 오락가락하는것같아서 또 안타깝다.
1
Reviewer :  level   (82/100)
Date : 
메가데스의 마지막 앨범이라는 정규 13집.
이런저런 주관적 평가보다 앨범평가를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객관적일까 고민하던 중 감상평을 적기보다는 각 곡들에 점수를 매겨 합산하는 방법으로 점수를 정해봤다. 아무래도 감정에 치우치지 않기 위해서. 그래봐야 이것도 개인의 주관이겠지만...
앨범을 구성하는 게 곡들이라지만 그렇다고 곡만으로 앨범 전체를 평가할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앨범전체의 통일성과 녹음수준 등도 평가기준에 넣기로 했다.
우선 곡들의 점수와 앨범점수의 비율을 8:2로 정하고 각 곡별로 0.5점 단위로 10점만점 평가했다. 평균을 7점으로 상정하고 9점이상은 디스코그래피사상 베스트트랙로 선정할 정도면 9점 이상, 들을 만하면 8점대, 그저그렇다면 7점대, 평균이하면 6점 이하...
앨범점수는 10점 만점에 앨범전체의 컨셉트(커버 디자인 등도 포함)나 통일성이 6점,
녹음상태를 4점으로 배점했다.

*곡 평가
1. Sudden Death : 10점
새로운 시도가 신선하다. 자근자근 고조되는 리듬도 탁월하며 리듬감과 멜로디를 남용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후기 메가데스식 사운드(이젠 스래시라고는 못 하겠다.)의 진수.
2. Public Enemy No. 1 : 10점
소위 달리기 위해 만든 곡. 씬~난다! "다그닥다그닥~"
3. Whose Life (Is It Anyways?) : 7.5점
뭔가 터질 듯 안 터지고 끝나버리는 곡.
4. We the People : 7.5
리프는 괜찮지만 곡 전체가 썩 훌륭하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5. Guns, Drugs & Money : 6.5점
이런 곡은 누구나 작곡할 수 있겠다. 촌스럽다.
6. Never Dead : 7.5점
스래시적 리프를 느낄 수 있는 곡이지만 리프와 멜로디와의 괴리감이 느껴진다.
7. New World Order : 7.5
전성기 시절 만들어진 곡. 당시 곡들과 비교하면 떨어지지만 후기 메가데스의 곡들과 비교하면
꽤 들을 만하다는 건 아무래도 메가데스도 어쩔 수 없이 하향세라는 반증이 아닐까.
8. Fast Lane : 8점
질주감이 탁월한 곡.
9. Black Swan : 10점
이것 역시 예전에 만들어진 곡이지만 난 이런 식의 멜로디를 살린 곡을 사랑한다.
도입부의 크리스의 솔로의 싱크로율도 좋고 멜로디를 한껏 살린 곡이 딱 한 곡 들어있다는 점도 매우 반갑다. 아마 이런 곡이 한 두곡 더 있었으면 오히려 평가절하 되었을 듯.
10. Wrecker : 8점
헤비하고 일관된 라인이 독특하다. 어찌 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 구성인데 일관된 헤비함과 머스테인의 거친 보컬이 이 단점을 압도한다.
11. Millennium of the Blind : 7점
왠지 앨범 분위기와는 안 어울리는 곡 같다. 이것도 사골...
12. Deadly Nightshade : 7점
별다른 감흥이 일지 않는다.
13. 13 : 7.5점
머스테인에 의하면 이 곡에 메가데스의 모든 것을 압축했다지만 그러기엔 너무나 역부족 같다.
멜로디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리프가 너무 단조롭고 반복적이다. 비장미를 보컬로만 표현한 느낌이랄까... 좀더 예전처럼 리듬에 변화를 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무튼 In my darkest hour 와 비교하기엔 함량미달.

곡 총점 : 104/13=8점.

*앨범 평가
1. 앨범전체의 컨셉트(커버 디자인 등도 포함)나 통일성 : 5.5점
마지막 앨범이란 점과 13이란 점을 잘 이용했다. 다만, 정말 마지막 앨범은 아니기를 바란다.
2. 녹음상태 : 3.5점
지난 앨범에 비해 각 파트의 분리도가 향상된 느낌이지만 완벽하진 않다.

앨범 총점 : 9점.

총점 : [곡 평균점 8 (80%) + 앨범점수 9 (20%)] * 100 = 82점

전체적으로는 베스트트랙들과 그렇지 않은 트랙들 간의 격차가 크다고 느낀 앨범이었습니다.
엘렙슨이 복귀했다지만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아무래도 작곡시점부터 참여한 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어쩌면 그런 점 때문에 곡부족으로 열세 곡을 채우기 위해 예전 곡들이 실렸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만약 다음 앨범이 또 있다면, 엘렙슨과 머스테인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새 앨범을 기대해봅니다.
0
1 2

Comments

level   (90/100)
먼가 부족한 듯 하면서 좋다. 자꾸 듣게 되는앨범.
level   (90/100)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아하는 앨범
level   (55/100)
후기 언발란스의 극치
level   (80/100)
나름 들을만 하다~하지만 역시 뭔가 부족한 느낌....
level   (65/100)
전작에서 부활의 기미를 보여주는듯 싶었으나 결국 또 무너지고 말았다. 1,2트랙까진 들을 만 했는데...
level   (60/100)
1,2,9는 들을만 한데 나머진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세 곡으로 EP를 만들었으면 더 나았을텐데;
level   (80/100)
Black Swan은 괜찮은데 뭔가 아쉽다... 거물들이라 바란게 너무 많았나보다...
level   (65/100)
제2의 cryptic writings
level   (95/100)
후기 메가데스의 걸작이다. 싱글로 컷된 2번트랙을 비롯해 멋진 곡들이 많다.!
level   (75/100)
녹음상태가 깔끔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level   (85/100)
우리를 우롱하다니
level   (95/100)
podarený
level   (85/100)
전성기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합니다. 머스테인의 긴 경력에 비해 제가 좋아한지는 그리 안되는 기간일 수 도 있지만, 등돌린 빅 래틀헤드의 마지막 모습은 저를 슬프게 만듭니다. 으흐흐흑 꺼이꺼이 이히히힉
level   (70/100)
마지막은 낚시였던걸로
level   (80/100)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RIP..는 개뿔 다시 돌아온다!! 뒤통수 치기!!
level   (80/100)
그냥 평작인 것 같다. 그래도 메가데스라 다른 밴드만큼은 해주니 뭐. 근데 돌아온다고? 우왕 굳!
level   (75/100)
마지막 앨범이라 점수를 더 주고 싶었지만... 팬들을 우롱한 죄로 오히려 -5점..
level   (85/100)
마지막 앨범이라는게 로드런너(레이블)에서 마지막 앨범이라는거지 이 앨범을끝으로 은퇴한다는 그런건 아닐겁니다 ㅋㅋ 다른 레이블과 계약하겠죠. 아무튼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좋았음
level   (85/100)
그다지 끄리지는 않았지만 1,2,6,13트랙이 제일 끌린다.
level   (80/100)
워낙 좋아하는 그룹이라 구입은 했지만,, 나이는 못속여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60Studio 86.7 473
preview 18Studio 93.5 935
preview 191Studio 89.1 553
preview 1Studio 96.5 21812
preview 162Studio 88.3 733
preview 410Studio 86.8 525
preview 637Studio 85.5 464
preview 3,381Studio 64.7 523
preview 3,117Studio 71.5 382
preview 1,312Studio 82.6 382
preview 2,259Studio 77.2 464
preview 214Studio 87.3 787
preview 1,229Studio 82.1 464
preview 3,034Studio 72.1 431
preview 548Studio 86.5 421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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