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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o Far, So Good... So Wha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Capitol Records
Running time34:30
Ranked#8 for 1988 , #191 all-time (Top 5.3%)
Reviews :  3
Comments :  52
Total votes :  55
Rating :  89.1 / 100
Have :  3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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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o the Lungs of Hell3:2986.34
2.Set the World Afire5:49904
3.Anarchy in the U.K.3:01875
4.Mary Jane4:25895
5.5023:2883.84
6.In My Darkest Hour6:17955
7.Liar3:2182.54
8.Hook in Mouth4:40904

Line-up (members)

2004 Remixed &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9. Into the Lungs of Hell (Paul Lani Mix) (3:31)
10. Set the world Afire (Paul Lani Mix) (5:52)
11. Mary Jane (Paul Lani Mix) (4:08)
12. In My Darkest Hour (Paul Lani Mix) (6:13)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Megadeth의 세 번째 정규 앨범. So Far, So Good... So What!은 Megadeth의 첫 손가락에 꼽히는 걸작들, Peace Sells... But Who's Buying?와 Rust in Peace의 사이에 낀 비운의 걸작으로 취급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Rust in Peace까지는 아니어도 Peace Sells... But Who's Buying?과는 대등하다고 본다. 전작이 비교적 공격성이 강한 Thrash Metal을 구사했다면 본작은 테크니컬한 연주의 스래쉬 메탈을 구사하는데 이러한 음악도 괜찬게 들린다. 그러나 라인업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전작에서 활약했던 재즈적인 어프로치를 지니었던 Chris Poland의 탈퇴는 아쉽기만 하다. Jeff Young의 실력도 출중한 편이지만, Marty Friedman 못지 않다고 생각하는 Chris Poland의 탈퇴는 아쉬움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 라인업의 아쉬움은 있을지라도, 그래도 작품 자체에에 대해서는 크게 만족스럽다. 앨범에 실려 있는 몇몇 곡들은 Megadeth의 고전으로 현재까지 드높은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뛰어나다. Dave Mustaine, Jeff Young 두 기타리스트가 뿜어내는 기관총 리프가 인상적이며, Sex Pistols의 고전인 Anarchy in the U.K.의 리메이크는 원곡 이상의 퀄리티가 느껴진다. Mary Jane와 Hook in Mouth 역시 밴드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귀중한 트랙들이다. 그러나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곡은 역시 In My Darkest Hour이다. 이 곡은 Metallica에서 베이스를 맡고 있었으며, Dave Mustaine의 친구이기도 했던 Cliff Burton의 죽음을 추모하는 성격이 강한 곡이다. 그의 죽음에 Dave Mustaine이 얼마나 상심했는지 알 수 있는 곡이다. 이와 같은 곡들의 선전에 힘입어 본작은 Peace Sells... But Who's Buying?의 두 배에 달하는 세일즈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본작은 우수한 작품축에 속하기는 하지만, 역시 명작 Rust in Peace에는 미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설사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이 앨범 역시 Megadeth의 메탈 팬이라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드러나 있는 걸작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1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는 몰라도 이 앨범을 구하고 나서 듣자마자 귀에 낯익은 곡들이
많이 포진되어신기해 하며 마음에 들어 했던 기억이 난다.

Into the Lungs of Hell, Anarchy in the U.K, Mary Jane, In My Darkest Hour, Hook in Mouth 등등
언제 이들의 음원을 들었는지는 몰라도 분명한건 메가데스 전곡을 들었을테고 그중 마음에 드는
곡들이 머릿속에 박혀있었는데 그중 많은 곡들이 바로 이 3집에 포진되어 있다는것이다.
마치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것처럼 객관적인 평가가 된다는 소리인데 결국 그런고로 나에게는
이 앨범이 최고임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다.

2집을 리마스터반으로 들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분명 이 3집은 싼티나면서도 구식적이지 않고
2집에 이어서 강렬한 메가데스의 개성이 잘 담겨있는 너무나 멋진 메가데스식 앨범이다.
1, 2집은 사운드가 얼마나 구리면 리마스터반이 그렇게 좋다고들 하는데 본작부터는 약간 싼티나는
정도이긴 해도 못들어줄만한 사운드는 아니라는 느낌이 들며 쟈켓의 조악한 화질은 영 아쉽다.
1
Reviewer :  level   (96/100)
Date : 
Maginot Line Of The Classical Megadeth!
Megadeth 하면 떠오르는 앨범이라면 후작인 "Rust In Peace" 가 대표적일 것이다. 그만큼 Megadeth 의 Marty Friedman 영입은 획기적이었지 않나싶다. 만약에 Marty Friedman 이 영입되지 않았다면 Megadeth 는 Slayer 처럼 매니아 층이 형성되지 않았나 싶다. 그런 의미에서 본작은 Alternative 의 침공 이전의 Pure Thrash Megadeth 를 보여주는 가장 Megadeth 다운 앨범이다. 발매 당시를 생각해 본다면 본작이 전작과 후작이 섞여있다는 말은 어폐가 있다. 분명 본작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본작 나름의 특성이 매우 잘 나타나있다. 무의미적인 리프의 반복이 없으며 악기 간의 격차가 없어 곡의 진행이 매끄럽다. 오히려 명반으로 추앙 받는 전작 "Peace Sells... Who's Buying?" 의 진척된 느낌을 많이 받는다. Megadeth 식 Thrash 를 느껴보고싶다면 추천할 만한 앨범이다.
2

Comments

level   (90/100)
이정도면 상타치
level   (90/100)
비록 샌드위치 신세가 되고 말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level   (90/100)
2집과 4집 사이에 끼어서 명반대접 못받는 명반.
level   (75/100)
It's funny seeing a guy who covered two Sex Pistols songs become a born again Christian with extreme right-wing views. Senile Mustainie is a dunce.
level   (80/100)
7번곡은 정말 진국이다. 머스테인이 중 후반부에 내포하는 온갖 불경 스러운 단어가 일품이다.
level   (100/100)
데이브 머스테인이 왜 천재인지 알 수 있는 앨범. 쓰래쉬라는 장르 이상의 기발함과 리프들이 가득하며 반전과 전개가 끊김없이 매우 ㅈ연스럽게 이어져 다이나믹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level   (75/100)
리프와 묵직한 사운드는 멋지지만 전작과 본 작은 왜이렇게 재미없게 들리는 지 모르겠다...Mary jane과 더불어 섹피 커버곡은 재밌게는 들었다.
level   (90/100)
러닝타임이 아쉽다.
level   (95/100)
2집과 4집 사이에 껴서 빛을 못본 명작.
level   (80/100)
이 음반은 도저히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다.(80점도좋은점수지만) 혹여 이를 반면교사 삼아 RIP를 만든거라면 이해는 간다. 4번6번 만 건져간다.
level   (95/100)
메가데스 앨범 중에 가장 메탈적인 앨범.
level   (100/100)
테크닉, 녹음, 작곡 무엇하나 부족함을 느낄 수가 없다.. 특히 Hook In Mouth의 솔로부분의 팽팽한 긴장감은 전율마저 느끼게 한다.. Megadeth의 진정한 마스터피스!..
level   (85/100)
Anarchy in the U.K.같은 분위기도 즐겁지만 In My Darkest Hour가 너무 강렬하다.
level   (95/100)
명작들 사이에 껴있어서 그렇지 꿀리지 않는다
level   (95/100)
앞뒤로 너무 좋은게 있으니 샌드위치처럼 깔려서 윽앜.. 충분히 멋진 앨범이다
level   (90/100)
Punk 사운드의 냄새가 짙다. Punk와 Thrash의 연계성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앨범.
level   (85/100)
평단들한테 혹평을 받은 앨범이지만 1,2,4,6번 트랙만큼은 진국이다.
level   (95/100)
RIP와 피셀이 미치도록 좋은 거지 이 앨범이 나쁜 건 아닙니다.
level   (90/100)
역시 메가데스 !!
level   (100/100)
silné pesničky a nápady, výborné intro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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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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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the World on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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