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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Peace Sells... But Who's Buy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Capitol Records
Running time35:52
Ranked#2 for 1986 , #19 all-time (top 1%)
Reviews :  6
Comments :  87
Total votes :  93
Rating :  93.2 / 100
Have :  4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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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Peace Sells... But Who's Buy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ake Up Dead3:4196.618
2.The Conjuring5:0488.311
3.Peace Sells4:0497.518
4.Devil's Island5:0691.512
5.Good Mourning / Black Friday6:429412
6.Bad Omen4:0584.410
7.I Ain't Superstitious2:4687.29
8.My Last Words4:4893.81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ke Anderson : Additional Vocals (tracks 1, 4)
  • Paul Sudin : Additional Vocals (tracks 1, 4)
  • Casey McMackin : Additional Vocals (tracks 5, 8)
  • Randy Burns : Additional Vocals (tracks 5, 8)

Production staff / artist

  • Randy Burns : Producer, Engineer
  • Dave Mustaine : Producer, Cover Concept
  • Casey McMackin : Engineer
  • Paul Lani : Mixing Engineer
  • Stan Katayama : Assistant Mixing Engineer
  • Edward J. Repka : Cover Illustration, Design
  • Andy Somers : Cover Concept
2004 Remixed &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9. Wake Up Dead (Randy Burns Mix)
10. The Conjuring (Randy Burns Mix)
11. Peace Sells (Randy Burns Mix)
12. Good Mourning/Black Friday (Randy Burns Mix)

Recorded : February 15 – March 20, 1986

Recorded at the Music Grinder Studios, Track Records and Rock Steady Studios in Los Angeles, California and at Maddog Studios in Venice, California
Mixed at Can-Am Recorders in Tarzana, California

Peace Sells... But Who's Buying?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The Monster and the Beast

'난 왜 RIP만 들었을까, 이런 걸출한 앨범을 놔두고' 본인의 10대 시절을 늘 후회하게 만드는 앨범.
처음 이 앨범을 접하는 사람은 2번만이라도 이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줬으면 한다.

1번 트랙 Wake Up Dead
앨범 분위기를 이 곡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 1분부터 예술을 불태우기 위한 멋진 전조가 시작되고... 1분 45초에 머스테인의 주도하에 '우리 다 같이 한 번 미쳐보자!'라고 하자, 1분 56초에 폴란드가 곡을 이어받고선 곡을 뒤로 넘기자, Gar와 엘렙슨이 이걸 받고선 미친 듯이 내달리는 예술적인 곡 전개는 예술 그 자체라 할 말을 잃게 만든다. 2분 3초부터 25초까지의 Gar의 드러밍, 2분 39초에서 40초의 스네어롤도 별미. 그 이후엔 머스테인의 기타가 자신의 리프를 뽐내며 무난하게 곡을 마무리한다.

2번 트랙 The Conjuring
52초의 'Obey'가 왜 이리 기다려지는지. 54초부터의 베이스의 찌걱거림도 마음에 든다. 2분 34초에는 전형적인 메가데스식 템포 조절이다. 2분 56초부터의 리프도 멋있다. 그 이후로는 좀 질린다.

3번 트랙 Peace Sells
베이스 음을 즐기는 본인으로서는 3, 8번 트랙은 취향 저격 포르노 그 자체. 곡 전체가 즐길 거리로 가득 차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다. 유명해질 대로 유명한 엘렙슨의 멋진 베이스의 인트로에 머스테인의 솔로로 곡이 시작된다. 52초~59초의 폴란드가 끼어드는 솔로는 예술이다.

'If there's a new way ~ work this time'까지의 2번의 반복 가사는 언제나 따라 부르고 싶고, 1분 51초부터의 폴란드의 솔로도 예술이고, 이후 2분 12초에 머스테인이 본인 스타일로 솔로를 이어받은 후 가사 'Can you put a price on peace?' 부분은 절정으로 치닫기 위한 도움닫기 역할을 제대로 한다.

'Peace, Peace sells~ No, no no no no~~ peace sells~'까지의 가사 부분의 중간중간에 녹아든 감각적인 폴란드의 기타 솔로는 이 노래의 백미. (3분 1초~14초의 솔로, 3분 40초부터 본 트랙 마지막까지)

4번 트랙 Devil's Island
멋진 인트로. 14초부터 머스테인이 치고 들어온다. 38초부터의 베이스가 긴장감을 준다. 2분 44초부터의 머스테인이 시동을 밟다가 2분 55초 부분에서 머스테인식 속주를 달리며 3분 26초까지 끈다. 4분 14초부터 폴란드의 솔로가 시작되는 데 이 부분도 매력이 넘친다. 이 곡은 분위기 때문에 사람마다 취향탈 것 같다.

5번 트랙 Good Mourning / Black Friday
폴란드의 기괴한 솔로로 시작하고 1분 6초에 머스테인이 솔로를 이어받음으로 Good Mourning이라는 인트로는 예술이 되었다. 2분 22초부터 Black Friday가 시작되며 머스테인의 솔로가 폭주한다. 4분 11초부턴 본격적으로 그냥 '오빠 달려!!!' 4분 50초부턴 '죽는다' 욕 한 사바리 갈기며 사방에 주먹을 휘두르며 헤드뱅잉을 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 5분 1초~24초까지 폴란드의 솔로는 ART 그 자체. 깔끔하게 곡을 끝내는 미학은 AWESOME 그 자체. 6분이 넘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1집에서의 난잡한 부분을 일절 찾을 수 없다.

6번 트랙 Bad Omen
본 앨범에서 가장 짧지만, 그만큼 강렬한 한 방이 있는 매콤한 패스트푸드 같은 곡. 초반부의 기괴한 분위기에, 1분 5초의 폴란드의 기괴하면서 죽이는 솔로는 분위기를 너무 잘 살린다. 1분 22초, 1분 55초, 2분 16초의 베이스 라인도 죽인다. 2분 31초에 도움닫기 후, 1초 동안 멈췄다가 터지는 2분 50초 부분은 머스테인의 솔로는 정말이지... 캬! 사이다! 이 맛에 듣습니다! 저 부분의 절정을 위해 이 곡을 듣는다. 절정 이후 터지는 Gar의 폭발적인 드러밍이 간헐적으로 터지는데 3분 31초~35초의 드러밍은 어썸하다.

7번 트랙 I Ain't Superstitious
앨범 분위기와 안 맞는 곡을 굳이 넣었어야 했나 - 하는 의문이 들지만, 머스테인을 제외하고선 Jazz를 할 줄 아는 멤버들로 구성되어있으니 블루스 하나 정도는 편곡해보고 싶었을 것 같다. 우리도 이런 곡을 할 줄 안다-라는 걸 이야기하는 게 아닐까. 이 곡에선 폴란드가 곡을 주도하고 있는데, 본인 상상으로는 머스테인이 블루스 감각은 전무하니 폴란드에게 리드 기타를 넘긴 게 아닐까. 1분 56초부터의 폴란드의 재지(Jazzy) 함이 많이 묻어난 솔로는 Rock으로 편곡한 이 곡에 있어선 꼭 맞는 옷을 입은 셈. 앨범으로서는 분위기가 바뀌어서 마음엔 안 들지만, 별도의 트랙으로서는 마음에 든다.

8번 트랙 My Last Words
아 죽는다! 곡에 녹아든 엘렙슨의 BAD (B)ASS... 50초부터 시종일관 달려주신다. 3분 23초부터 4분까지의 대낮부터 D지게 술판 한 번 깔아보자고 하는 듯한 머스테인의 예술적인 솔로는 그야말로 MEGA DE(A)TH.

결과론적이지만, 폴란드가 약에 취해 라이브를 말아먹으면서 밴드 내의 장비를 팔아서까지 약을 사지 않았다면, 폴란드라는 괴수와 머스테인의 야수성이 이후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2
Reviewer :  level   (92/100)
Date : 
제목에서만큼이나 왠지 사회적으로 진지한 음악을 하고자 하는게 느껴지는 앨범,
1집에서 느껴졌던 그의 개인적인 분노가 이제는 사회적인 비판으로 확장된것인가
평화를 팔지만 과연 누가 살까..? 라는 의문의 제목과 파괴되는 건물의 쟈켓사진은
말 그대로 Mega Death 를 연상케 한다.

1집에서 메가데스만의 냄새를 가까이서 좀 맡으려고 노력해야 느낄수 있었다면
본작에서는 Wake Up Dead 시작부터 전개되는 그 구린 기타 사운드의 질이 아 드디어 이게
메가데스구나! 라고 감탄하며 어디서든 이들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메가데스식 음반이다.

개인적으로 지글지글한 싸구려틱한 전개의 매력이 있는 크리스 폴란드의 기타사운드를 참 좋아하는데 The System Has Failed를 통해 들려준 바로도 분명 이 지글지글한 매력은 크리스 폴란드에게도
많은 역할이 있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정말이지 머스테인과 크리스 폴란드의 조합은 마티 프리드먼 못지 않게 잘 어울리고 마음에 든다.

1집과 마찬가지로 리마스터 반으로 청취를 하였는데 살짝 원본을 들어본 바로는 풍성해진 사운드에 기존의 메마르고 거친듯한 느낌은 많이 사라진것으로 생각되어 리마스터라고 하기에는 차이가 좀 많이 확연히 나는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운 느낌도 든다. 본래 리마스터라 하면 알게 모르게 원래 있던 작품에 낀 먼지를 제거하고 기름지게만 해주면 그게 제대로된 리마스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지만 그 아쉬움은 두더라도 여러사람들의 평판에 의하면 원작의 사운드 수준으로는
2집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여 리마스터가 참 잘 이루어졌다고들 한다.

메가데스 초창기의 거칠면서도 싼티나는 그들만의 매력이 많이 녹아있는 멋진 앨범!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완벽에 가까운, Megadeth의 두번째 앨범이자 두번째 명작]

'Metallica에서 쫓겨난 기타리스트가 결성한 밴드'라는 흥미로운 꼬리표 외에도 독특한 음악 세계를 펼쳤던 1집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렸던 Megadeth가 이어 발표한 2집입니다. 같은 해에 발매된 다른 'Big 4'들의 명반들, 즉 Metallica의 "Master of Puppets", Slayer의 "Reign in Blood", Anthrax의 "Among The Living"과 같이 세워 놓기에는 약간이나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지만(이 앨범이 못나서가 아니라 Rust In Peace의 존재때문에...), 음악에 있어 천재적인 기량을 보여주는 Dave Mustaine만의 감각이 역시나 유감없이 발휘된 대명작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Dave Mustaine이 벌써 1집부터 추구했던 'Intellectual Thrash' 사운드를 더욱 굳건히 확립시킴과 동시에, 여타 밴드와는 이제 완전히 선을 그어 버리며 Megadeth만의 음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는 의의 또한 지니고 있지요.

본작은 초대 정규 멤버였던 Chris Poland와 Gar Samuelson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작품이기도 합니다.(2003년작인 "The System Has Failed"에서 Chris Poland가 리드기타리스트로서 녹음에 참여했지만 정규멤버가 아닌 세션의 자격이었죠.) 자기 주장과 고집이 워낙 강한데다, 특히 당시에는 젊음의 혈기까지 더해져 성격이 불과도 같았던 Dave Mustaine과 음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빈번하게 갈등을 일으키다 결국은 이 앨범을 끝으로 그 2명은 해고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나 살벌했던 외적 상황과는 대조적으로, 본작에서는 밴드 멤버들이 신기하리만치 조화를 잘이루고 있습니다. 날카롭고 독기어린 느낌이 흠뻑 묻어 나오는 Dave Mustaine의 리프 위에서도, 오히려 재즈나 블루스계열에 더 어울릴법한 Chris Poland의 솔로는 한치의 어색함도 없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Megadeth를 거쳐간 기타리스트 중 가장 뛰어나다고 추앙받는 Marty Friedman조차도 'Megadeth에서 활동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Chris Poland의 솔로들을 익히는 것이었다.'라고 답했을만큼 Chris Poland의 솔로는 그 난이도 면에서도 상당한 수준을 자랑합니다. Gar Samuelson역시 곡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것은 기본이고 개성적인 필인(Fill-in)들을 구석구석에 삽입하며 곡을 듣는맛을 한층더 강화시켜주고 있습니다.

이전엔 Metallica에서 리드기타를 맡았던 만큼 출중한 기타실력으로 많은 솔로를 들려줬던 1집과는 달리, Dave Mustaine은 본작부터 송라이팅과 리프메이킹에 무게중심을 옮기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Wake Up Dead"나 "The Conjuring"같은 트랙에선 여전히 그의 기타가 지배적이기는 하지만, 본작과 이후 앨범들에서는 Dave Mustaine의 리드 기타리스트로서의 면모는 차츰 상쇄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 때문인지 리프자체가 더욱더 테크니컬해진듯도 합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어렵게 만들려고 애쓴듯한 괴리감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는 바로 이런접에서 Megadeth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Wake Up Dead"와 "Peace Sells"는 Megadeth의 라이브에서는 결코 빠지는 법이 없는 영원한 고전과도 같은 명곡들입니다. 그만큼 유명하기도 하기에 별다른 코멘트가 필요없는 곡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 두곡이 이 앨범의 전체는 결코 아닙니다. 1집이 발매되기 이전에도 이미 일정부분 완성되어 있었던 "Devil's Island"는 급박한 전개를 바탕으로 Dave의 냉소적인 보컬이 빛을 발하는 곡입니다. Dave Mustaine의 태핑연주와 David Ellefson특유의 베이스소리가 어울려 시작하여 테크니컬한 리프의 향연을 펼치기 시작하는 "The Conjuring", 처음에는 귀에 쉽게 들어오지 않지만 놓칠수 없는 감각적인 연주들로 가득한 "Bad Omens", 커버곡이기는 하지만 재즈틱한 솔로와 함께 Megadeth의 느낌이 잘 결합되어 있는 "I Ain't Superstitious"와 같은 트랙들도 주의깊게 들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곡들입니다. 맨앞에서 언급한 두 트랙만한 수준을 자랑하지만 왠일인지 주목을 덜 받는 "Good Mourning/Black Friday"와 "My Last Words"는 꼭 일청을 권하고 싶은 곡들입니다. "Good Mourning/Black Friday"는 암울한 느낌의 느린템포로 시작했다가 본작 특유의 스피디한 분위기로 반전되는 이중구성을 취하고 있는데요, 테크니컬한 리프와 솔로는 물론, 멤버들간의 조화도 최고조에 이른 숨겨진 명곡이라 할만 합니다. 최근 Megadeth가 Slayer,Testament와 함께한 American Carnage북미투어중에 Lars Ulrich의 요청으로 아주 오랜만에 라이브에서 선보였던 "My Last Words"도 역시 상당한 명곡입니다. 다른 Thrash밴드들과는 달리 리듬라인 이상의 역할을 맡곤하는 David Ellefson의 베이스 소리가 인트로부분부터 곡전체에 이르기까지 두드러지게 깔려있으며, 비장미를 띠는 브릿지부분 뒤로 이어지는 기타솔로는 가히 본작의 최고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셨는지 몰라도, 저는 Megadeth의 전 디스코그래피중에서 이 작품과 친해지는데 가장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명반이라 하여 허겁지겁 이르게 구입하긴 했지만 도통 귀에 쉽게 감기지 않은 탓에 꽤 오랫동안 방치해두기도 했죠. 하지만 들을 때마다 계속해서 새롭게 들려오더니 이젠 저도 본작이 Megadeth의 최고작중 하나라는데에 다른 분들과 함께 입을 모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기의 Megadeth로 먼저 이들을 접한 분이라면 아마도 최종관문이 되지 않을까 싶은 앨범인데요. 성급해하진 마시고, 시간을 두고 이따금씩 생각날 때만 들어보십시오. 그러면 얼마 지나지않아 본작에 강하게 매료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3
1 2

Peace Sells... But Who's Buying? Comments

level   (90/100)
리프가 확 사는 걸로 따지면 이 앨범이 좋은 것 같다. Wake Up Dead, The Conjuring, Peace Sells는 정말 좋은 곡들이다.
level   (80/100)
좋아하는 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나마 즐겨듣는 메가데스 앨범
level   (95/100)
4집보다 2집이 낫다.
level   (95/100)
고등학교때 이른바 빽판으로 처음 접한 앨범! 빽판의 음질은 구렸지만 사운드는 가히 환상이었다. 이때부터 이들의 팬이 되었다. 최고라는 수식어외에 더 할말이 없다!
level   (100/100)
건조하고 중독적인 분위기가 아주 좋다.
level   (100/100)
Megadeth 최고의 앨범은 R.I.P 앨범임은 명백하지만 이 앨범을 가장 즐겨듣는다 R.I.P에 꿀리지 않는 명반
level   (100/100)
그냥 들어보면 안다. 최고.
level   (90/100)
메가데쓰의 두 번째 앨범이자 메이저 데뷔작으로, 4집 "Rust in Peace"와 더불어 밴드 최고작으로 불리운다. 변칙적이고 난해한 연주를 품은 이들의 거칠고 공격적인 사운드는 분노와 냉소를 오가며 청자를 옭아맨다.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제일 메가데스 스럽다고 생각하는 앨범 폭력성, 전개, 아름다움 등 모든 것을 담았다
level   (95/100)
예전에 들었던 Thrash Metal을 오랫만에 들으니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 , 이른바 명반으로 뽑히는 앨범들을 주욱 듣게된다... 전체적으로 이만한 긴장감과 지루하지않은 멜로디 리프를 들려준다면 앨범 전체를 들어도 계속 돌려 듣게된다...Wake Up Dead는 Thrash Metal앨범들중 1번트랙 곡 중에서 제일 멋진 곡이다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4집을 더 좋아하지만 이 앨범도 충분히 스래쉬 걸작선에 들어가고도 남을 만한 앨범
level   (90/100)
신난거 하나는 끝내준다
level   (100/100)
약쟁이 시절의 서방님 작곡은 청자를 가지고 논다 크리스 풀란드와의 호흡은 마티 그 이상 일지도
level   (95/100)
뭔가 사운드자체는 구린데 왠만한 스래쉬보다 신난다.. rip와는 다른 매력을 가진 앨범이다
level   (90/100)
Rust In Peace 와 더불어 최전성기 메가데스를 잘보여준다
level   (80/100)
Old Dave Mustainie's never buying Peace, as he manages to be an absolutely idiotic asshole sometimes. Great album tho.
level   (90/100)
4집보다 좀 더 스래쉬적인 색채가 짙다 1번 2번 4번 5번 좋음... 1번은 여러모로 듣는 사람의 허를 찌르는 곡이 아닌가 싶다.
level   (85/100)
의외로 접근이 좀 어렵다
level   (90/100)
평화를 팝니다... 하지만 누가 살까?
level   (95/100)
스래쉬 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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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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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29,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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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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