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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al God Creation - Artifact of Annihilation cover art
Band
Album

Artifact of Annihilatio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Deathcore
LabelsWormHoleDeath
Running time42:53
Reviews :  1
Comments :  0
Total votes :  1
Rating :  80 / 100
Have :  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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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yramidion1:39-0
2.Artifact of Annihilation3:27-0
3.Illusions4:35-0
4.Cult of the Machines3:34-0
5.Shadow's Falling4:17-0
6.Lullaby for the Modern Age4:26-0
7.Terror in the Air4:16-0
8.Nomos of the Earth4:08-0
9.Woe of the Spiraled Desire3:11-0
10.Ocean of Time5:04-0
11.Obisidian Nightfall4:16-0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메탈에 대한 편견때문에 대부분이 메탈을 접하기 싫어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죠. 편견은 상당히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편견에 대하여 한가지만 얘기를 해볼께요. 고딩시절 자율학습시간때 언재나 메탈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었는데, 갑자기 옆 짝궁이 제 폰으로 게임을 하겠다며 빌려주었는데, 계가 저보고 한말은 '너 사이코냐?' 라고 하더군요. 뭔소리냐 라고 물어보았는데, 제가 그때 듣고있던것은 Abominable Putridity - The Anomalies Of Artificial Origin 였습니다. 그 앨범커버 보고 제가 사이코라고 말한것이죠. 뭐... 어떻게 보면 조금 잔인한 커버는 맞아요. 하지만 속은 인간의 끝없는 욕심으로 만들어낸것은 그들이 원하는 결과가 아닌 자신들을 죽음으로 이끄는 괴생명체 라는 의미있는(?) 앨범인데, 들어보지도 않고 상대를 '사이코다', '미친놈이다' 라고 비난을 하는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부디 겉만 보지말고 속 도 들여다 볼줄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겉은 이상해도 속은 생각보다 의미있는 음악이 상당히 많습니다. (뭐... 강조하는것은 아니에요)

Mechanical God Creation. '신의 기계적인 창조물'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욕망이나 본능을 비난하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듣기론 인간은 신이 창조한 가장 신성한 존재라고 하지만 인간의 본능이나 욕심들이 세상을 파괴를 하고있는데, 사실은 그 것이 신이 진정으로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라고 들은적이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인간들은 자신들만의 본능과 욕심은 마음속에 가두어놓고 겉으로는 선한 척을 할 뿐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그 분께서 하신 말씀이 맞는 말일수도 있는것같습니다. '인간은 신들의 노예처럼 이용당하고 있는 생명체' 그래서 저는 Mechanical God Creation 을 이렇게 해석을 하고있고, Artifact of Annihilation은 '파멸의 인공물' 이라는 뜻으로 해석을 하고있으며, 전쟁으로 인한 파멸과 고통 그리고 폐허로 된 도시는 신이 만들어낸것이 아니라 인간들의 본능과 욕심으로 인해 만들어낸 것 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이 밴드는 Arch Enemy 와 비슷한 경향을 가진 여성 그로울링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Arch Enemy 을 그다지 선호를 하지 않는게 보컬에 힘이 없다고 해야하나? 최신작품만 접해봐서 그다지 큰 힘을 느끼지 못하는것같습니다. 이 밴드 위에서 이상한 잡소리를 한것처럼 주제는 주로 전쟁을 다루고있습니다. 데체적으로 전쟁컨셉으로 한다면 피 비린내가 나는 전장에서 끈임없이 적들을 죽이는 한 전사를 나타내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이들은 현대적인 전쟁컨셉을 다루고있으며 계속되는 인간들의 전쟁과 그 전쟁이 끝난후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혼돈을 나타내고있는듯합니다. 본인으로썬 그냥 평범한 전쟁컨셉보다는 이런 컨셉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컨셉만) 전체적으로 듣기로는 뭐 그다지 테크니컬 데스메탈만의 모습이 크게 등장을 하지 않는듯합니다. 복작한 작곡구성보다는 단순하다고 해야하나? 보컬파트와 기타솔로 파트가 마치 서로 짠듯이 언재 타이밍이 나오는지 예상을 할수있는 정도인것같습니다. 몇몇분들인 이 밴드의 장르를 데스코어로 부르고 있지만, 이들은 스스로 테크니컬 데스메탈이라고 하죠. 마음에 드는것은 여성보컬이 처음에는 남성보컬인줄알았다는거죠. 그만큼 여성이라는 모습이 전혀 나타나있지 않는점과 가사가 평범하게 죽음에 관련된 것이 아닌 전쟁으로 인해 사라져가는 생명과 인간의 욕심을 비난하는듯한 가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그러므로 이 앨범은 그냥 듣지만 말고 머리로 굴러가면서 들어야하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이 모든것은 어디까지나 본인이 해석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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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 00
preview Studio 80 1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8
Albums : 101,915
Reviews : 6,577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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