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The Hunt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eprise Records
Running time53:01
Ranked#65 for 2011 , #1,239 all-time (Top 34.3%)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86.9 / 100
Have :  13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lack Tongue3:26-0
2.Curl of the Burl3:401001
3.Blasteroid2:35-0
4.Stargasm4:40-0
5.Octopus Has No Friends3:49-0
6.All the Heavy Lifting4:31-0
7.The Hunter5:181001
8.Dry Bone Valley4:00-0
9.Thickening4:31-0
10.Creature Lives4:41-0
11.Spectrelight3:10-0
12.Bedazzled Fingernails3:08-0
13.The Sparrow5:321001

Line-up (members)

  • Brent Hinds : Guitars, Vocals
  • Bill Kelliher : Guitars, Backing Vocals
  • Troy Sanders : Bass, Vocals
  • Brann Dailor : Drums, Vocals
  •  
  • Guest/session Musicians:
  • Scott Kelly : Additional Vocals
The Deluxe version contains different cover art, a bonus DVD, and the following bonus tracks (as digital downloads):
14. The Ruiner (03:11)
15. Deathbound (02:48)

Bonus track for Japan:
14. Deathbound (02:50)

Bonus track on the vinyl edition:
14. The Ruiner

Videos were made for "Curl of the Burl", "Dry Bone Valley" and "Black Tongue".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최근들어 열심히 산으로 가는 밴드 중의 하나이며, 오페스와 같이 난해하기 짝이 없는 포스를 자랑하나 예상외의 반전을 일으키는 폭은 그들을 능가하고 있다. 전작에서부터 메탈코어적인 익스트림을 제거하고 보다 간편한 사운드로 돌아와 아스트랄의 정점을 찍고도 팬들의 사랑을 받은 마스토돈이지만, 이번 신작또한 그에 못지않은 변화를 주고 있다. 전작의 The Czar와 같은 프로그레시브적 구성과 임팩트는 존재하지 않으나 미국 특유의 스트레이트한 느낌을 살리고 있으며, 곡의 러닝타임도 짧아져 간결한 느낌을 준다. 오프닝인 Black Tongue으로 강력하게 포문을 열어제끼고 등장하는 Curl of the Burl이 상당한 킬링트랙이라고 생각되는데 듣다보면 상당히 모던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으나 브릿지에 등장하는 기타플레이와 더불어 쉬운 코러스가 청자를 매혹시킨다. 이후의 곡들은 어느정도 익살스러운 리프를 보여주기도 하는데, 타이틀 곡인 The Hunter와 Dry Bone Valley에서 어김없이 터져주는 기타솔로는 여전히 환상적인 수준이다. 앞으로의 행보가 상당히 궁금하며, 타의 추종을 확실하게 불허하는 독자적인 모습을 견지하고 있다.
0

Comments

level   (90/100)
대중성과 작품성을 한 앨범에 담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예전에 비해 sludge의 느낌은 많이 퇴색했으나, 변함없이 좋은 곡들을 들려준다.
level   (90/100)
가장 대중적인 스토너 슬럿지 메틀앨범이다. 입문자용으로 딱이고, 이게 귀에 들어오지 않는 입문자라면 이 계열은 아예 접고 안들어도 무방할듯. 많이 팔려고 작정학고 만든 듯한 앨범이다.
level   (75/100)
듣기 편해진 만큼 마스토돈 만의 색깔이 많이 없어진 느낌...
level   (80/100)
아직 잘 모르겠다...
level   (90/100)
이들의 음악은 아주 특이하다. Mastodon 그 자체로 떠오르는 음악적 이미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앨범마다도 구별되는 그 무언가가 있다. 개인적으론 이 전 앨범을 더욱 더 좋아하지만. Mastodon이기에, 이 앨범도 상당히 매력있다.
level   (80/100)
The Sparrow 이 곡은 진짜 인정하지만... 나머지 트랙들은 나에겐 어필안되는 느낌.
level   (90/100)
podarené, zatiaľ ich najlepšie
level   (85/100)
''Stargasm''과 ''The Sparrow ''
level   (94/100)
이전 앨범들보다 간결해진 곡구성으로 감상이 용이해 졌으나 여전히 대단한 창의력도 기립박수감
level   (86/100)
전작들보다 땡기는 곡들은 적은데...Stargasm같은 한방이 있는 곡이 크다...멜로디가 계속 생각난다..올해 최고의 선물
level   (90/100)
벌써부터 다음 앨범이 기대된다. 타이틀 트랙 The Hunter 후반부 솔로가 압권.
level   (98/100)
올해의 최고의 작품 중 하나.
level   (80/100)
독특한 느낌도 있는데 전혀 이질감도 안느껴지고 기본에 충실해 보이는 음악이다. 샘플청취 없이 질렀는데 흡족!
level   (90/100)
모던하면서도 얼터의 느낌도 묻어나며 곡 곳곳에 기타리프를 놓아두엇다. 멜로디라인이 신나며 귀에 쏙 들어온다. 체크해볼만한 수작.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823Studio 82.5 61
preview 825Studio 88.6 172
preview 418Studio 92.7 131
preview 337Studio 89.6 323
preview 1,239Studio 86.9 151
preview 1,140Studio 86.6 182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8
Albums : 101,847
Reviews : 6,567
Lyrics : 94,391
Top Rating
 Rage
Soundchaser
 rating : 85.4  votes : 13
 Katatonia
Discouraged Ones
 rating : 90.6  votes : 9
 Tool
10,000 Days
 rating : 90.6  votes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