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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Crack the Sky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echnical Metal, Progressive Groove Metal
LabelsReprise Records
Running time48:46
Ranked#11 for 2009 , #337 all-time (Top 9.4%)
Reviews :  3
Comments :  29
Total votes :  32
Rating :  89.6 / 100
Have :  12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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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Nalza[Sky]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Oblivion5:46851
2.Divinations3:40-0
3.Quintessence5:27851
4.The Czar10:54-0
5.Ghost of Karelia5:25-0
6.Crack the Skye5:54-0
7.The Last Baron13:00-0

Line-up (members)

  • Troy Sanders : Bass, Vocals, Bass Synth
  • Brent Hinds : Lead Guitar, Vocals, Banjo
  • Bill Kelliher : Guitar
  • Brann Dailor : Drums, Vocals, Percussion
  •  
  • Guests:
  • Scott Kelly : Vocals & lyrics on "The Czar"
  • Rich Morris : Keyboards & Organ
The Czar is divided into 4 parts:
I. Usurper
II. Escape
III. Martyr
IV. Spiral

A video was made for Divinations.

Also comes as a Limited Edition with a DVD which contains a Making Of of the album and commentary to every track.

Further releases:
CD+DVD (deluxe edition) - special 3D wormhole cover design
LP
2-LP+CD (deluxe edition) - 45rpm/180gr vinyl

The artwork of both vinyl versions is a little bit different to the CD artwork.

Bonus track for Japan:
8. Just Got Paid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보컬의 시원한 가창력? 악기들의 테크니컬 함? 멜로딕한 사운드?

이런게 아니고 '완성적인 구성력과 분위기?'라 한다면 잘 찾아온 것이다.

해당 앨범은 이런 면에 있어서 최고 수준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특징은 특출난 '프로그레시브'적 요소가 다분한 메탈이라는 것을 지칭하기도 한다.

다시 한번,
Mastodon의 앨범 중 가장 구성력이 돋보이며, 긴장감 일품인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는 작품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런고로, 장(長) 곡의 존재가 조금은 많은 편이고..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분위기가 대체로 긴장스럽고 초현실적인 냄새를 폴폴 풍기며, 앨범의 색채를 입히고 있다.
리프의 다채로움은 물론, 드러머(보컬)의 엄청난 테크닉도 앨범의 수준을 높이는데 크게 한 몫하는 걸로 보여진다.

아스트랄한 곡조 속에서 변박과 변칙이 난무하는 연주의 혼란한 전개,
그러함에도, 조화롭고 유기적인 구성을 보이는 것은.. 마치 'Dream Theater - Awake'를 떠올리게 한다.

Oblivion ~ Quintessence 곡 사이에서
험난함 속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초현실세계로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청자는 한숨 놓고 'The Czar(약칭)'라는 곡을 만나며
Dramatic한 전개와 함께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감미롭고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말 것이다.

Ghost of Karelia ~ Crack the Skye
그러나, 아직 이 곳이 초현실세계임을 인지해야 할 터,
무한한 혼란함 속에 자유를 얻고 싶은 욕망이 느껴지기 시작하며,
장엄한 음악 속에서 언제 헤어나올지 모르는 불안감만 내포한 채..
귓 속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을 뿐.

비로소, 대미를 장식하는 'The Last Baron'까지 이해하게 되면,
당신은 깨달음을 얻으며, 경지에 도달한 聖子가 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밴드가 아메리카 종자라서 그런진 몰라도, 유러피안 밴드에 비해선 상당히 헤비하며 메마르게 들릴 수도 있겠다만,
여러 번 플레이하게 된다면, 정말이지 명작임을 두 번 깨닫게 될 것이다.

이건 단순한 음악을 담고 있는 평범한 작품이 아니다.
자아성찰을 해볼 수 있는 절호의기회!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Crack The Skye는 부인할 수 없는 세기의 역작이다.
동시에 Leviathan과 쌍벽을 이루는 Mastodon 최고의 앨범이기도 하다.

전작들과는 달리 휘몰아 치기보단 차분한 리듬에 테크니컬하고 예측 불가능한 리프를 주 포(砲)로 삼았다.
이전 앨범에선 간혈적으로 보였으나 본작에선 적극적인 테마로 등장한
명상적인 분위기는 악곡에 제왕적 위엄을 실어주었다.
게다가 슬럿지 특유의 끈적한 매력도 전혀 잃지 않은 기타 톤 세팅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든다. 기가막히게 매력적이다.

한마디로 Mastodon이 락음악계의 진정한 거장으로 우뚝 서고픈 야망이 그대로 담긴 앨범이라고 할수 있겠다.
작정하고 온 힘을 쏟아서 제대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본작은 빌보드 까지 강타하며 비주류 음악인 슬럿지 메탈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단의 호평과
새로운 메탈 히어로를 열망하는 대중의 기대 모두를 만족시켰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왜 이제서야 이들을 알게 되었는지 통탄스러울 뿐이다. 듣기에 생소한 슬러지 메탈의 선두주자라는 타이틀을 가진 Mastodon은 프로그레시브의 난해한 악곡을 펼치는데 있어서 보다 독창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작까지 보였던 헤비한 메탈코어식 전개를 극도로 배제하고 보다 스트레이트하고 얼터너티브적인 느낌을 주는 곡들이 줄지어 있는데, 많은 리스너들이 공감하듯이 The Czar의 드라마틱한 구성은 기가 막힐 정도. 진취적인 리프가 전개되다가 급격하게 터져나오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끈적한 기타솔로가 일품이다. 듣다보면 Pain of Salvation의 세계에 어느정도 근접해 있는 듯하나, 음악 자체는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익스트림 계열의 몇몇 밴드를 제외한다면 이른바 '아스트랄하다'라는 은어가 가장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앨범이며, BTBAM등 어지러운 곡 구성을 자랑하는 음악을 좋아한다면 본작은 필청이다.
0

Comments

level   (95/100)
무지막지한 할리우드 스케일
level   (95/100)
자신들의 색깔을 갖고 있으면서 이렇게 뛰어난 구성을 갖춘 앨범을 만들 수 있다는게 놀랍다.
level   (80/100)
복잡하고 어렵다.
level   (90/100)
전작에 비해 헤비함을 잃고, 프록성을 얻었다. 그래도 바뀌긴 했지만 여전히 작곡능력과 테크닉은 예전의 그 Mastodon이다. Bill Kelliher가 말하길, 예전의 스타일을 원한다면 예전 앨범을 꺼내 들으라 했다. 그만큼 예전의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진보하는 모습을 보인 Crack The Skye. 성공적인 시도였다.
level   (95/100)
이 광대한 음악들이란!
level   (95/100)
본인들은 스스로를 메탈이 아닌 아트 록이라고 칭한다 하더라.. 아트.
level   (90/100)
Baroness와 더불어 즐겨듣는 몇 안돼는 슬러지 계열 밴드
level   (90/100)
마스토돈 디스코그라피중에선 아직까지 이 작품이 최고라 생각한다.
level   (90/100)
힘을 빼고 구성에 좀 더 무게를 실은 앨범. 힘을 뺸게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Mastodon이다.. 마지막 트랙은 진짜 명곡.
level   (100/100)
확실히 여타 메탈밴드에 비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DT의 Awake보다 더 적응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한번 귀에 꽂히기 시작하면 이만한 프로그레시브 메탈도 없다.
level   (70/100)
초기작들이 더 취향에 맞다. 이 앨범의 난해한 분위기가 별로다
level   (90/100)
이 들의 음악은 지구를 표현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우주를 표현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앨범 재킷을 정말 잘 그렸다 생각한다.
level   (90/100)
아스트랄을 느끼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앨범을 선택하면 될 듯. 변칙적인 가운데 그루브한 멜로디를 잘 섞어놓앗다.
level   (90/100)
음... 전작들에 비해 드라이브감이 많이 줄어들고 꽤 난해해진듯? 그러나 역시 음악은 Good! The Czar - 필청드랙
level   (90/100)
상당히 난해하고 신기한 프록메탈이다.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변칙적인 악곡과 이에 상응하는 멜로디를 정말 잘 만들었다.
level   (80/100)
귀로 파핑캔디 먹는 느낌??
level   (90/100)
예측불허의 기습적인 리프와 세련된 믹싱이 인상적이다, 메탈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제시한 작품, 흥겨운 그루브감은 덤이다,
level   (85/100)
podarené, rozmanité, ale nespadnete z neho na zadok
level   (85/100)
''The Czar ''부터 시작해서 ''The Last Baron ''까지
level   (80/100)
아스트랄함 그 자체.. 이해하기 어렵지만 특이한 걸 원할 때 도전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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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823Studio 82.5 61
preview 825Studio 88.6 172
preview 418Studio 92.7 131
preview 337Studio 89.6 323
preview 1,239Studio 86.9 151
preview 1,140Studio 86.6 182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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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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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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