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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Masterpl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Painful Lust, AFM Records
Running time52:33
Ranked#12 for 2003 , #378 all-time (Top 10.5%)
Reviews :  5
Comments :  29
Total votes :  34
Rating :  88.9 / 100
Have :  22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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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pirit Never Die5:2697.52
2.Enlighten Me4:38952
3.Kind Hearted Light4:251002
4.Crystal Night5:18901
5.Soulburn6:1692.52
6.Heroes3:3497.52
7.Sail On4:40952
8.Into The Light4:10851
9.Crawling From Hell4:14801
10.Bleeding Eyes5:43851
11.When Love Comes Close4:09851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Jorn Lande, Roland Grapow, Uli Kusch. 셋의 이름이라면 이미 이름값이란 측면에선 검증이란 게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Jorn Lande야 곳곳의 밴드를 떠돌며 다양한 앨범에 참여해 온 베테랑 중의 베테랑으로 꼽을 수 있을 역전의 보컬리스트고, Grapow와 Kusch는 [Master of the rings] 앨범부터 [The dark ride] 앨범에 이르기까 지 Helloween에서 긴 세월 동안 활약해 온 기타리스트와 드러머인 것이다. 이 셋이 한 덩어리로 뭉쳐 있는 밴드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 앨범은 그 셋이 덩어리로 뭉쳐 만들어낸 첫 걸작품이다. Masterplan의 첫 앨범이 바로 이 앨범, [Masterplan] 인 것이다.

이 앨범에서 Grapow와 Kusch는 그 동안 Michael Weikath의 그늘 아래 가려져 있던 그들의 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화려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기타리스트/드러머로서의 역량이야 이미 흠 잡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그들이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까지 부정하는 사람이 없었을 거다. 하지만 그들은 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Helloween에서 펼쳐 보일 기회가 없었고, 송라이터로서 메인에 선 사실상 첫 앨범 [The dark ride] 앨범 이후 Helloween에서 해고되면서 Helloween에서의 기회를 잃은 대신 Masterplan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그 재능을 펼쳐내기로 결심이라도 한 듯이 화려한 필치의 붓을 휘둘러댔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The spirit never die부터 범상치 않은 긴박함으로 스타트를 끊은 맥동은 앨범 전반부를 화려하게 휘감아돈다. 멜로디컬하다기보단... 뭐랄까, 묵직하다고 해야 할까? 강력한 힘이 맥박치는 동시에 그와 함께 빛나는 스피드가 잘 어우러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현란한 구성의 곡들이 앨범 전체의 헤게모니를 잘 잡아놓고 있다는 느낌이다. 이런 인상은 6번 트랙 Heroes에서 절정으로 치닫는다. 또 다른 전설 Michael Kiske와 함께한 Jorn Lande의 파워 넘치면서도 따뜻한 보컬, 그리고 유러피언 파워 메탈은 이런 장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은 유려한 구성까지,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을 그런 매력적인 구성이다.

이런 구성을 극적으로 살려주는 것은 백전노장 베테랑 보컬리스트 Jorn Lande의 보컬 퍼포먼스가 절대적인 한 몫을 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끝간데 모를 하이톤의 고음역을 보여주는 보컬리스트는 아니지만-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다-, 그는 묵직한 힘이 들어찬 고음역과 인간적이면서도 따뜻한 매력이 넘치는 중저음역을 가진 멋진 보컬리스트다. 이 앨범에서 Lande가 보여주는 보컬 퍼포먼스는 거의 완벽에 가깝다. 이 앨범이 요구하는 바를 가장 잘 살려내고 있는 보컬리스트란 말도 과언은 아니리라.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Heroes에서 절정으로 치달은 앨범의 마무리가 다소 미약하다는 인상 때문일까. 동적이고 격렬한, 그러면서도 유려한 멜로디가 섞여 완벽에 가까운 분위기를 보여주던 전반부와는 달리 다소 정적으로 변하는 후반부의 구성은 전반부의 완성도에 비하면... 아쉽다, 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하지만 어떠랴, 전반부의 막강한 완성도 덕분에 그 아쉬움마저도 단지 아쉬움으로 남을 뿐이니까. 벌써 발표된 지 10년 가까운 시일이 지난 앨범이지만, 여전히 가슴 속에 살아 숨쉬고 있는 앨범이니까.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헬로윈에서 탈퇴한 롤랜드 그래포우와 울리 쿠쉬가 연합하여 만든 마스터플랜,
프론트맨으로는 당시 파워메탈계에서는 크게 빛을 보진 못했던것으로 생각되는
요른 란데라는 보컬을 앞세워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말이 데뷔 앨범이지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이런 엄청난 대형프로젝트가 없다.
얇고 높게 뻗치는 목소리의 보컬이 파워메탈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던 반면에 요른 란데의 목소리는
걸걸하면서도 귀를 긁어주는 듯한 시원한 맛이 있는 멋진 보컬이라고 생각한다.

파워메탈로 갖춰야 할 멋진 기타 속주 등 빠른 전개, 힘찬 보컬, 완성도 높은 곡들이 잘 갖춰진
당시로서 무척이나 성공하고 화재가 되었던 앨범이다.

Spirit Never Die, Enlighten Me, Kind Hearted Light, Heroes, Crystal Night, Sail On
등의 곡들이 추천할만한 트랙

아쉬운 점으로는 우리나라 라이센스는 트랙리스트가 조금 다른데, 그중 빠진곡으로
Enlighten Me 라는 곡은 이 앨범에서 빠져서는 안될 비중 높은 트랙이라는것!!
그래서 라이센스보단 수입반을 추천하게 된다.. 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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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헬로윈의 다크라이드가 명반인 까닭은 뭐니해도 신조류인 뉴메탈적인 성향과 현재까지 이어온 헬로윈의 고유의 음악적인 밑바탕되는것을 (과거에서 꾸준히 이어온 트윈기타 체제와 쉽고 금방 귀에 들어 오는 유러피안 감성이 묻어 있는 멜로디등등)완벽(?)하게 교배해서 일 것이다..복고와 새로움이 한대 어우러져 무엇보다도 이질감 없이 표현되었고...그 앨범으로 헬로윈이 또 한번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아쉽게도....헬로윈이 그 문제작으로 인해 내부가 갈라지게 되었지만 여하튼 다크라이드의 성공을 기초로 헬로윈을 탈퇴한 두 거물급 뮤지션이 합심해서 만든 밴드 마스터플렌이 또 하나의 조용한 대박을 터트릴 조짐이 나타날 것에 대해 별로 부정하는 이는 없었을 것 이다..

쩝.....말이 길어지는데...결론은 그 결과가 조용하고도 앞으로의 전망을 봤을 때 매우 긍정적으로 보인다는 것을... 그러면 마스터플렌의 데뷔 앨범을 조심스럽게 들여다 보겠다...


첫곡 스피릿 네버 다이로 활짝 시작하는데...대략 앨범의 분위기를 짐작 할 수 있는 곡이다...전에도 들어보지 못했던 다소 기계적인 연주와 두터운 음색의 보컬과 전반적으로 달리는 그 분위기 위에 가미된 키보드음이 출발 부터 귀를 휘어 잡는데 부족함이 없는 오프닝 곡이다....

그 뒤를 kind hearted light이어지는데...긴장감을 유발하는 키보드연주가 재미난 아무래도 다크라이드의 미스터 철처하고 비슷한 느낌의 곡으로.....리듬파트에서 롤란드의 노련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곡이다.

soul burn.. 음침한 연주가 튀는 곡으로 다른 곡과 구별되게 키보드의 분위기메이킹이 주가 되는 곡이고 코러스가 한층 웅장함을 더 살려준다. 중간에 어린이들이 뛰노는 음성을 효과로 삽입했는데 음침한 곡과 상반되는 소리라서 그런지 느낌이 묘하면서 불길하고,무엇보다도 보컬의 두터운 음색이 곡의 암울한 분위기를 더욱더 잘 살린 것 같다. 연출이 뛰어난 개성있는 곡이다

최고의 킬러곡 heroes.. 롤란도 특유의 단순하고도 귀에 강하게 박히는 멜로디가 생생히 살아있는 곡으로 키스케의 참여가 무엇보다도 곡의 완성도를 높혔고 ,새로움과 복고적인것과의 조화가 가장 잘 이루어진 곡으로, 단연 앨범에서 넘버원으로 꼽으라고 하면 주저하지 않고 손을 들어줄수 있을거라 생각되는, 다크라이드에서 부터의 실험했던것들의 결실이 나타나는 여타 다른밴드와 차별되면서 뒤지지 않으면서 많은 멜스메팬들이 좋아 할 킬링트렉이라 하겠다..

시작이 린킨파크틱한 팝적인 멜로디가 생각나는 into the light.. 새로운 음향 장비의 효과를 마스터플렌식으로 괜찮게 꾸민 곡이고 첫곡처럼 스피드한 crawling from hell에는 조금 뜸했던 롤란드의 바로크적인 속주가 자연스럽게 곡을 한층더 긴박하게 이끌어나간다....다크라이드의 위 뎀 더 나이트에서 처럼 솔로연주에서 클라이막스가 대단한 곡으로 가장 유러피안 사운드를 들려 주는 곡이라 하겠다.

앨범에서 가장 어둡고 타이트한 연주를 들려주는 crystal night.. 곡의 강약과 속도조절이 적절히 이루어진 곡으로 역시나 웅장함을 살린 곡이다....특히 마지막 부분에 달려가면서 곡을 마무리하는 의외의 후련함까지 있다.

명곡 heroes와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을 sail on... 필자를 정말 절정에 이르게 할만큼 감동적이고 눈물나게 하는.... 스피드메탈의 진수가 이거구나 무릎을 탁 치게 만들만큼 정말로 뛰어난 명곡이다.....끊임없이 무한반복해서 청취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고....중독성이 대단히 강한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마스터플렌식의 발라드넘버 when love comes close로 마스터플랜의 데뷔 앨범은 그렇게 마감된다

솔직히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헬로윈의 명예를 살리는데 늘 뒤에서 조용히 아낌없이 힘을 쏟았던 이들이고 그렇게 이들이 헬로윈을 탈퇴해서 과연 멋진 앨범을 만들지 조금 우려했던 거는 사실이지만 분명 마스터플랜의 데뷔 앨범은 파워메탈쪽에서 길이 남을 명반이 될 거라고 본다......무튼 멋진 첫 출발이고 앞으로 얼마나 분발할지 기대가 되고..무한한 발전과 더불어 헬로윈하고도 좋은 선의의 경쟁자로 씬에 오래도록 남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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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95/100)
Great start!!!
level   (95/100)
이들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다~멜로디와 보컬 어디하나 빠지는 곳이 없다!!
level   (95/100)
란데의 보컬은 말할 필요도 없고 멜로디도 잘 뽑혔다. 마무리가 약간 아쉽다만 그 전트랙들이 아주 좋은탓에 이 점수를 줄 수 있겠다.
level   (90/100)
엄청난 데뷔앨범이다. 물론 Jorn Lande, Roland Grapow, Uli Kusch 는 어느정도 검증된 뮤지션이지만, 같이 모여서 이렇게 파워풀하면서도 멜로딕한 음반을 만들어내는건 쉽지 않다. 1,2,3,6번 추천. 후반부가 약간 아쉽다.
level   (95/100)
podarený debut, ktorý kombinuje vplyvy heavy/power metalu s hard rockom. Kvalitný Jornov spev a ešte počuteľný odkaz Helloween, bývalých 2 členov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보컬 요른 란데에 헬로윈의 유명인사. Roland Grapow와Uli Kusch의 합작이라니. 너무나 무난히 듣기 좋은 파워메탈!
level   (80/100)
정말 좋은멜로디,힘찬 사운드!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멜로디가 오그리도그리하다.
level   (84/100)
묵직한 훅으로 청자의 귀를 후려치는거에 특화
level   (90/100)
멜로딕 메탈 명반들의 홍수였던 2003년도 가운데 가장 현대적이고 이상적인 멜로딕 메탈 사운드...롤랜드와 울리 존 란데의 성향이 기가 막히게 섞였다.원래 러셀앨런이 보컬리스트 최후보여서 악곡에 고음이 많다.
level   (88/100)
Jorn Lande는 파워메탈계의 제왕이라 불릴만하다. 물론 다른 멤버도 뛰어나고
level   (80/100)
수작이다. 단순한 치고달리는식의 유러피언파워메탈에 질린사람이라면 이 앨범은 상당히 좋을것이다.
level   (70/100)
묵직한 맛은 있으나 멜로디라인은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
level   (86/100)
롤란트의 멜로디가 좋음
level   (90/100)
확실히 보장한다. 정말 좋다. 보컬, 그리고 리프...
level   (90/100)
이 분야 에서는 甲 중에도 상 甲
level   (94/100)
버릴곡이 없어요. 너무잘만든앨범
level   (90/100)
강력한 멜로디 !! 강력한 보컬 !!
level   (92/100)
3번은 진심으로 최강명곡이다. 심장으로 날아와 꽂히는 최강의 멜로디와 환상적인 리듬. 란데의 최강 하이톤 보컬. 이것이 마스터플랜표 명품 파워메탈
level   (90/100)
1번 트랙부터 멜로디가 귀에 틀어 박힌다. 요른 란데의 허스키한 보컬 또한 귀를 즐겁게 해준다.
level   (94/100)
1,2,3번 트랙부터 멜로디의 홍수, 6번의 키스케와의 듀엣, 그들 엘범중 가장 대중과 가까이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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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78Studio 88.9 345
preview 660Studio 87.3 293
preview 1,128Studio 85.4 241
preview 1,733Studio 82.6 242
preview 2,505Studio 82.5 1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1
Reviews : 6,574
Lyrics : 94,507
Top Rating
 Behemoth
The Satanist
 rating : 91.6  votes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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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 of Pain
 rating : 87.2  votes : 12
 Soundgarden
Badmotorfinger
 rating : 87.9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