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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everbloo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Deathcore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46:58
Ranked#46 for 2012 , #1,035 all-time (Top 28.7%)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87.2 / 100
Have :  1       Wan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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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Prologue1:39-0
2.Neverbloom6:34951
3.Morrow3:09-0
4.Elegies5:04951
5.Malestrom6:50-0
6.Oceans of Emptiness2:22-0
7.The Well3:52-0
8.Weeping Wastelands6:56-0
9.Widower4:38-0
10.Chronicles5:54-0

Line-up (members)

  • Sean Harmanis : Vocals
  • Nick McLernon : Guitars
  • Craig Buckingham : Guitars
  • Christopher Arias-Real : Bass
  • Tim Madden : Drums
  • Louisa Burton : Keyboards
  •  
  • Guest musicians:
  • Roland Lim : Piano
Produced, Mixed and Mastered by Roland Lim
Cover art by Colin Mark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 강력한 아름다움 -

미국출신 심포닉 데스코어밴드입니다.
심포닉 파워메탈, 심포닉 데스메탈, 심포닉 블랙메탈, 심포닉 고딕메탈은 들어는 보았지만, 심포닉 데스코어는 처음들어보는 장르입니다. 그리고 데스코어도 모르는 저입니다. 그리고 이 밴드 덕분에 심포닉 데스코어라는 엄청난 장르를 알게되고 상당히 좋아하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현재 이 밴드와 Winds Of Plague 를 굉장히 좋아하고있습니다.)
심포닉메탈이라 해서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등장하지않는다면 키보드가 그것을 대신하여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밴드가 이점을 이용한다는겁니다. 코어의 장점이자 단점인 브레이크다운. 잘만 이용한다면 상당한 중독성을 유발하는데 잘못 이용하면 굉장히 귀에 거슬린다는게 단점인데 이 앨범은 브레이크다운이 정말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해서 상당한 중독성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앨범의 진짜 매력은 피아노라고 생각합니다. 피아노도 역시 잘못이용하면 굉장히 불조화스러움이 느껴지는데 이것은 오히려 굉장히 잘 소화가 되는듯합니다. 마치 Muse 의 Starlight 에서 느꼈던 피아노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생각나게합니다. '아름답지만 우울하다' 특히 4번트랙 Elegies 에서는 피아노가 없으면 정말 상상하기 힘들정도 아름다움을 뿜어냅니다. 그래도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고 하면 Winds Of Plague 처럼 공격적인 모습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이 분은 이 분들의 매력이 잇고 Winds Of Plague 은 Winds Of Plague 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들어본 심포닉 데스코어. 이분들 덕분에 관심을 가져봅니다.
1

Comments

level   (80/100)
심포닉이라는 단어를 데쓰코어 앞에다가 붙이기에는 그 정도가 조금은 약해 보이지만 키보드가 나름 비장한 분위기를 잘 조성한다.
level   (85/100)
몇 번 돌려보면 지루하다. 명작인 건 인정하지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열심히 들었던 앨범.
level   (90/100)
현시점에서 유일하게 듣는 데스코어.
level   (70/100)
처음 들었을때의 느낌과 몇번 들은뒤의 감상이 완전히 달라지는 앨범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추켜세우고 싶진 않은 작품이다.
level   (85/100)
밑에 멜레릭님의 코멘트에 조금 공감이간다. 평이 좋아 각 곡들을 일부러 여러번씩 들었지만 곡들에 뚜렷한 구분은 없다. 키보드가 곡에 완벽하게 녹아들어있다고는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수작임에는 틀림없다.
level   (95/100)
막강한 완성도의 데스코어계의 명반 이게 데뷔앨범이란게 굉장하다 앞으로의 행보가 많이 기대되는 밴드
level   (75/100)
처음 몇번은 단지 키보드만으로 이런 효과를 줄수 있다니..라고 생각 했다. 반년 뒤에 들어보니 그냥 모든 곡이 똑같다. 그리고 오히려 키보드는 거슬린다.
level   (60/100)
심포닉 사운드의 느낌이나 쓰는 방식이 곡마다 너무 비슷하다. 그리고 곡들마다 비슷한 느낌이 너무 강하다. 로드러너라는 꼬리표때문에 웰메이드 느낌이 인위적으로 날뿐,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는 참신하고 패기넘치는 밴드들보다 못하다.
level   (85/100)
솔직히 키보드 사운드가 좀 비슷비슷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데뷔앨범 치곤 정말 좋다. Anathema Photography랑 같이 뮤비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level   (100/100)
진짜 숨겨진 명반이다!!. 이런 멋진 앨범이 존재했을줄이야..심블랙과 데스코어가 적절히 섞였다. 화끈하고 웅장하면서.. 너무 서정적인 앨범. 다들 꼭 한번 들어보시길
level   (95/100)
아름다운 Deathcore
level   (85/100)
데스코어+심블?? 확실히 데뷔작 치고는 수작인 듯 하다.
level   (90/100)
Sean Harmanis의 '메이저급' 포효는 광폭한 사운드와 더불어 매우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Excellent!!!
level   (100/100)
원래 코어는 취향이 아니지만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level   (90/100)
반드시 주목해야 할 올해 발매작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level   (85/100)
솔직히 Neverbloom 빼고는 비슷하게 들린다. 하지막 데뷔작으론 괜찮은듯 ㅎ
level   (85/100)
맛깔나는 심포닉 데스코어. 키보드의 비중이 눈에 띈다. 멋진 데뷔작.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1,035Studio 87.2 181
preview 3,417Studio 70.6 101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5
Reviews : 6,574
Lyrics : 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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