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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Burning Re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Nu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0:02
Ranked#78 for 1999 , #2,907 all-time (Top 80.5%)
Reviews :  1
Comments :  12
Total votes :  13
Rating :  78.6 / 100
Have :  5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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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Enter The Phoenix0:53-0
2.Desire to Fire4:48-0
3.Nothing Left4:05-0
4.The Blood, the Sweat, the Tears4:11-0
5.Silver3:52-0
6.From This Day3:56-0
7.Exhale the Vile4:57-0
8.Message in a Bottle (Police cover)3:32-0
9.Devil With the King's Card4:05-0
10.I Defy3:41-0
11.Five5:18-0
12.The Burning Red6:44-0

Line-up (members)

  • Robb Flynn : Vocals & Guitars
  • Ahrue Luster : Guitars
  • Adam Duce : Bass
  • Dave McClain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Burn My Eyes는 The More Things Change...에서 Machine Head는 Thrash Metal과 Pantera식의 Groove Metal의 유산을 취합한 음악을 들려주었다. 이러한 성향 덕에 밴드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던 메탈 팬들에게서 오리지널리티가 없다는 혹평을 들어왔지만, 이들이 좋은 작품 활동을 보였던 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세 번째 앨범에서 밴드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시도한다. 90년대 말에는 Nu Metal이라는 새로운 사조가 유행하기 시작하는데, Machine Head는 The Burning Red에서 이 장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비교적 최근에 탄생한 그루브 메탈보다도 더 현대적인 색체를 띤 이 조류는 기성 메탈 팬들에게는 이질적으로 다가왔다. 그결과 이 앨범에 대한 호불호는 극명하게 갈리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앨범에 대한 평가는 호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The Burning Red에 대해 메탈러들이 보내는 비난의 눈초리도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다. 뉴메탈을 헤비 메탈의 범주에 넣느냐는 분명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뉴메탈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앨범은 Machine Head의 탈선으로밖에 비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은 좋은데, 그 뒤부터는 별로라는 사람도 상당히 많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부정적인 반응들이 밴드의 몰락을 재촉하지는 않았다. 앨범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거의 전작에 준하는 수준에서 팔린 것으로보아 이 시기의 Machine Head가 감행한 스타일 변화는 비교적 성공했던 것으로 보인다.
0

Comments

level   (60/100)
가끔 중고음반몰에서 똥값에 나오는거 보면 마음은 아프지만....방황은 한번으로 족하다!!
level   (85/100)
비록 1,2집과 비교해 많이 변화된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상당히 즐겁게 들었다. 6, 12번 추천한다.
level   (80/100)
디사이어 투 파이어는 춤 추며 들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가끔 생각나면 듣는다.
level   (90/100)
celkom dobrý, aj keď samozrejme poriadny štýlový odklon
level   (85/100)
강력한 스래쉬메탈의 신예였던 머신헤드의 새로운 시도가 돋보입니다
level   (80/100)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
level   (64/100)
저 꽃사진이 남자 뭐 닮았다고 참 논란 많았었던 앨범. 개인적으로는 보통으로 들은 앨범이다.
level   (84/100)
좀 애매한 앨범. 그래도 피, 땀, 눈물은 못까겠더라.
level   (85/100)
사운드의 변화를 멋지게 성공시켰다고 본다.
level   (78/100)
이게 뭐야... 하면서도 계속 듣게 되는 앨범.
level   (64/100)
프로듀서 Ross Robinson 최초의 실패작... MH는 뉴메탈과 안 어울린다는게 결론
level   (80/100)
뉴메탈사운드로 변신을 시도했던 머신헤드!! 근데 앨범들어보면 노래는 죽인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25Studio 86.3 291
preview 1,295Studio 89.4 81
preview 2,907Studio 78.6 131
preview 3,566Studio 59.1 70
preview 947Studio 87.9 171
preview 221Studio 90.9 332
preview 232Studio 89.9 400
preview 3,295Studio 73.5 12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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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86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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