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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Blackeni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1:01:08
Ranked#6 for 2007 , #219 all-time (Top 6.1%)
Reviews :  2
Comments :  31
Total votes :  33
Rating :  90.9 / 100
Have :  13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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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Clenching the Fists of Dissent10:35951
2.Beautiful Mourning4:49901
3.Aesthetics of Hate6:341001
4.Now I Lay Thee Down5:34801
5.Slanderous5:17851
6.Halo9:031001
7.Wolves9:04851
8.A Farewell to Arms10:12951
9.Battery (Metallica Cover)5:03-0

Line-up (members)

2008 Bonus Disc
1. Hallowed Be Thy Name (Iron Maiden Cover) (07:28)
2. Alan's On Fire (Poison Idea Cover) (03:59)
3. Negative Creep (Nirvana Cover) (02:40)
4. Seasons Wither (06:15)
5. My Misery (04:38)
6. House Of Suffering (Bad Brains Cover) (02:09)
7. The Possibility Of Life's Destruction (Discharge Cover) (01:26)
8. Ten Ton Hammer (Extended Original Mix) (05:06)
9. Hole In The Sky (Black Sabbath Cover) (03:32)
10. Colors (Ice T Cover) (04:41)
11. Hard Times (Live Cro-Mags Cover) (02:02)
12. Halo (I Want Your Soul) (Demo) (06:34)
13. Aesthetics Of Hate (Thrash-Terpiece) (Demo) (04:49)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진짜배기 금속성 사운드란 바로 이런 것이다!]

주로 쓰래쉬 메탈로 분류되지만 하드코어,메탈코어등의 장르적 특성도 특별한 어색함없이 넘나들줄 아는 밴드, Machine Head의 6집이자 가장 최근 정규 앨범입니다. 2000년 들어서 쓰래쉬 계에 하나의 트렌드인듯이 모두가 귀환을 외치고 있었을때, Machine Head도 역시 이 기류에 가담하여 그간의 음악적인 방황을 청산하고 "Through The Ashes Of Empire"라는 명작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그간의 음악적 방황 내지는 탐색에서 발견했던 자신들의 장점만을 잘 취합하여 많은 쓰래쉬메탈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던 이 앨범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킨결과, 본작인 "The Blackening"이 탄생하였습니다.

전작의 라인업을 그대로 이어와 완성한 작품인만큼 멤버들간의 유기성은 아주 탄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비록 기타와 보컬을 맡은 리더 Rob Flynn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형태이지만, 다른 멤버들도 송라이팅에 고루 참여하고 있는데다 곡의 성격을 적절하게 유지하면서도 자신들의 연주자로서의 면모를 훌륭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기타음의 격한 왜곡을 통해 말그대로 금속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내는 리프와 Robb Flynn & Phil Demmel의 조합에서 분출되는 환상적인 멜로디와 솔로는 그렇게 좋았던 전작마저도 평작처럼 들리게 할만큼 뛰어납니다. 곡 분위기에 맞추다가도 어떤 부분에서는 곡을 리드해나가기도 하는 Dave McClain의 드러밍과 여러 테크닉을 숙련된 솜씨로 곡에 녹여내는 Adam Duce의 베이스도 빠트릴수 없는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멤버들의 재능을 탁월한 능력으로 엮어내고 구체화시킨 Colin Richardson의 공로도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겠군요.

전작의 첫곡인 "Imperium"과 유사한 느낌을 지닌 곡인 "Clenching the Fists of Dissent"로 시작하여 8개의 대곡들이 차례로 듣는이의 귀를 자극해 나갑니다. 워낙에 독특한 연주방식이긴 하지만, 이렇게 대곡들만 늘어 놓으면 꽤 질릴법도 한데 군데구데에서 이루어지는 적절한 분위기 전환과 인상적인 멜로디로 한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지루함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헤비니스씬의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메탈코어적인 접근이 돋보이는 "Beautiful Mourning", 미들템포에 비교적 얌전히(?) 진행하다가 일순간 반전시켜 머리를 흔들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Now I Lay Thee Down", 기타솔로부분이 무척이나 감명깊은 "Slanderous"등은 이 앨범이 왜 훌륭한 앨범인지 증명해주는 시금석과도 같은 트랙들입니다. 후렴부에서의 기타 멜로디가 2007년 발표된 곡들 중에서는 가히 최고라고 할만한 감동을 주는 "Halo", 헤밍웨이의 소설을 모티프로 삼았다는 점에서 Metallica의 "For Whom The Bell Tolls(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연상시키는 마지막곡 "A Farewell To Arms(무기여 잘있거라)"도 빼놓을수 없는 매력적인 곡들입니다. 여담이지만 Machine Head쪽이 가사가 더 길어서인지 원작의 내용이 더 잘 반영된 느낌이더군요.

이미 여러번 말했듯이, 본작은 헤비한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흠잡기가 아주 어려운 명작입니다. 이는 비단 정통 헤비/쓰래쉬 메탈 팬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만큼 그들의 뿌리인 쓰래쉬의 정통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조류 음악의 특성을 잘 구현시켜 음악적으로 아주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을 Machine Head는 만들어 낸 것입니다. 한동안 소식이 없는 이들이 또 새롭고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을 흥분시켜주기를 바라며 리뷰를 마무리합니다.
2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나오자 마자 온갖 메틀씬을 전부 초토화 시키며 Metal Hammer 지에서 무려 [10]점을 받으며 Masterpiece! 칭호를 들은 시대의 명반. 비평적으로 이들이 가장 성공한 앨범이다.

어찌보면 한물 간 듯한 음악성을 보여주어서 이제 슬슬 내려막길로 가는구나...했던 밴드가 이 앨범에서 작정하고 거대한 스케일을 연주한다. 거의 모든곡이 9, 10분 대로 모든 스레쉬 메틀 리프란 리프는 전부 등장한다. 어찌보면 참신한 음악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대하고 다이나믹한 전개만큼은 락음악사의 운명교향곡 과도 같은 "Master of Puppets" 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마스터피스의 칭호가 아깝지 않다.
그야말로 헤비메틀에 의한, 헤비메틀을 위한, 헤비메틀의 앨범으로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메틀리프는 전부 총 망라해서 매끄럽게 전개시킨다. 역시 거장은 다르긴 다르다. 노련미가 돋보이는 화끈한 솔로잉이나 맴버들의 호흡, 그리고 최고수준의 녹음상태 까지, 진정 울트라 메머드 급으로 정성을 쏟은 앨범임을 단박에 알 수 있다. 후렴구의 감동도 역시나 머쉰헤드! 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게 한다. 이들은 죽지 않았다.

음악성 자체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갔다고 보기 힘들지만... 어쨌든, 황제의 재림. 노장 선배의 위엄, 비평적으로도 쓰레쉬메틀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것에서 의의가 있는 앨범이다. 다음 앨범이 기대된다.
0

Comments

level   (75/100)
분명 좋은 리프들이 아주 많이 들어있는데 왜 이리 지루할까?
level   (70/100)
1번 트랙말곤 글쎄? 이젠 1번 트랙도 예전 만 못하다. 그래도 자주 듣는 트랙이 있다는 점에선, 메뚝앨범 빼고 얘네 앨범들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들은 건가?
level   (80/100)
몇몇 트랙들은 매우 훌륭하다. 그러나 트랙간 편차가 너무 커서 앨범을 통째로 듣기는 힘들었다.
level   (95/100)
이 앨범 쩌는데 그래서 말인데 6번 트랙 비슷한 곡 하나만 더 주세요
level   (60/100)
곡이 너무 질질 늘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대곡만 찾는 취향인데도 끝까지 듣기가 힘들다는 건 작곡을 잘 못한다는 뜻인건가.
level   (95/100)
대곡지향 앨범임에도 전혀 지겹지않을 뿐더러 너무나도 박진감넘치고 다이나믹해서 들을때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듣는다. 근 10년동안의 앨범 중 최고의 앨범 반열에 들수 있을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level   (80/100)
내 취향과는 거리가 먼 듯 하다.
level   (90/100)
초반엔 좋았으나 중후반부터는 그닥..
level   (90/100)
이러니 머신헤드의 음악을 들을 수 밖에 없다. 전 곡을 추천한다.
level   (100/100)
음반 하나에 들어가 있는 장르가 도대체 몇 개여?
level   (100/100)
감동의 도가니탕......100번 들어도 좋다...
level   (100/100)
It's Masterpiece! 1,2집 듣고 안듣던 밴드인데 명반이라고 해서 수소문끝에 겨우 구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숨 돌릴틈 없는 타이트함이 일품이다. 조금 지루하다고 느끼던 부분도 몇번 듣다보면 극단의 헤비함으로 다가온다.
level   (90/100)
새로운 것은 없다. 하지만 없는것 또한 없다.
level   (100/100)
OH HELL YEAH!!!!!!!!!
level   (95/100)
충격의 앨범 , 헤비하고 메이저스러운 곡 구성력. 흡입력이 대단하나, 살짝 늘어지는 감이 존재한다만, 이 정도면 명반으로 취급해도 무리 없을 듯
level   (90/100)
Aesthetics of Hate 최고다.. 증오가 무엇인지 사전보다 더 잘 알려준다.
level   (95/100)
정말 미친 앨범이다. 갠적으로 쓰레쉬메탈은 잘 안듣는 편인데 주변사람들이 하두 추천하길래 들어보니 완전 새로운 세계다. 추천트랙은 4,6,8트랙.. 그리고 보너스트랙에 있는 Ice-T의 Colors 커버곡도 재미있다. 갠적으로 힙합음악만 15년넘게 들어온지라
level   (95/100)
veľmi dobrý
level   (95/100)
지리것소.....
level   (94/100)
점점 진화하는 머신헤드...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28Studio 86.3 291
preview 1,295Studio 89.4 81
preview 2,907Studio 78.6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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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19Studio 90.9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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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297Studio 73.5 12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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