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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Burn My Ey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55:38
Ranked#16 for 1994 , #828 all-time (Top 22.9%)
Reviews :  1
Comments :  28
Total votes :  29
Rating :  86.3 / 100
Have :  14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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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구르는 돌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Davidian4:55-0
2.Old4:06-0
3.A Thousand Lies6:14-0
4.None But My Own6:14-0
5.The Rage to Overcome4:47-0
6.Death Church6:33-0
7.A Nation on Fire5:33-0
8.Blood for Blood3:40-0
9.I'm Your God Now5:51-0
10.Real Eyes, Realize, Real Lies2:45-0
11.Block5:00-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1991년, Alternative Rock의 공습은 Heavy Metal씬에 강렬한 철퇴를 날렸다. 뒤이어 나타난 Neo-Punk의 물결은 쇠약해져있던 헤비 메탈이라는 장르를 매장해버렸다. 더이상 영/미권에서 헤비 메탈의 미래는 없어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에 완강하게 저항한 밴드가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Pantera였다. 이들의 그루브한 스타일의 메탈은 이후 헤비 메탈 밴드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했다. Machine Head는 그러한 Pantera의 세례를 직접적으로 받은 밴드 중 하나였다. 이들의 데뷔 앨범 Burn My Eyes에서는 Pantera의 짙은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칼날 같이 날카로운 기타 연주는 Dimebag Darrell의 톤과 닮았고, Robb Flynn의 보컬링은 Phil Ansel와 흡사했다. 이러한 Machine Head는 90년대 이후 헤비 메탈 씬에서 가장 유력한 롤모델로 떠올랐던 Pantera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현재까지 세계에서 40만 장이나 팔릴 정도로 잘 나가는 작품이었다. 그 당시까지 Roadrunner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데뷔 앨범이었다고 한다. 헤비 메탈 팬들은 이들의 가치를 놓치지 않았던 것이다. 당시 헤비 메탈의 대세였던 Pantera의 포맷을 놀라울 정도로 흡수, 소화한 이 밴드의 데뷔 앨범에 많은 헤비 메탈 팬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그러나 Machine Head가 당시 헤비 메탈 팬들에게 찬사만 들었던 것은 아니다. Machine Head에 대해 가해진 대표적인 비난으로는 이 밴드에게는 오리지널리티가 없다는 것이다. Machine Head의 역량에 의구심을 가진 사람들의 눈에는 Machine Head는 별다른 노력없이 초일류 밴드의 카피 머신으로밖에 비치지 않았던 모양이다. 사실 이러한 비난에는 근거가 아주 없다고는 말 못하겠다. 이들의 사운드에서 사실 Pantera와 다른 무언가 새로운 것을 느끼기는 힘들다. Burn My Eyes에서 Machine Head는 연주력이나 작곡력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었지만, 사운드는 아직 완벽하게 정립되지 못했다고밖에 할 수 없다. 밴드가 자신들의 뿌리인 Pantera를 극복하게 되는 것은 더 나중의 일이다.
0

Comments

level   (70/100)
의도된 평범함.
level   (70/100)
Burn my eyes is a mediocre debut album. It has its own moments with fine riffs and headbanging moments, but practically it's kind of bland. The lyrics are sometimes really cheesy too.
level   (85/100)
가끔 유투브서 머신헤드 라이브 실황보다 old 나오면 나도 모르게 닭살이...지금 들어도 넘 좋다..
level   (85/100)
앨범이 처음 나왔을때는 솔직히 산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들어보니 상당히 괜찮은 수작이다. 자신들만의 색깔도 확실하다.
level   (90/100)
이때 보컬은 별로였는데 그루브한 리듬으로 커버한다
level   (90/100)
그루브 넘치는 메탈앨범을 듣고 싶으면 이 앨범을 고르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2,8이 킬링트랙.
level   (90/100)
무지막지한 헤비함과 그루브로 점철된 골때리는 데뷔작. 속지에 쓰여진데로 야생마라는 표현이 딱이다. 특히 1 2 3 트랙의 삼연타콤보는 뭐 말이 필요없다.
level   (90/100)
중독성있는 그루브한 리프가 매우 좋다
level   (90/100)
헤비하고 공격적인 사운드! 1집인데 너무 좋은거 아닌가...
level   (90/100)
kvalitný debut
level   (80/100)
kick ass album, one day before i was born
level   (85/100)
풍만한 그루브감, 포복하듯 압박하는 공격적 기타 리프..
level   (75/100)
Burn My Ears. 학교수학선생의 추천으로 알게 된 엄청난 놈들.
level   (90/100)
지금의 머신헤드가 있게 한 앨범. 극찬할 만하다.
level   (94/100)
The best album Machine Head. A powerful guitar sound, songs that start slow and end up devastating "None But My Own" "A Nation On Fire" "i, m Your God
level   (90/100)
판테라에 푹 빠져있을 즈음..그에 못지않은 사운드로 상당히 아끼던 앨범중 하나입니다..'빛나는' 헤비사운드의 향연
level   (90/100)
이들의 충격적인 데뷔앨범
level   (80/100)
특히 기타 파트가 좋다.. 기승전결의 곡 구성..
level   (70/100)
1집부터 자신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정립해놓습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감흥은 없었던...
level   (86/100)
스피드는 없지만 중간 템포의 그루브함이 흥겹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828Studio 86.3 291
preview 1,294Studio 89.4 81
preview 2,907Studio 78.6 131
preview 3,568Studio 59.1 70
preview 948Studio 87.9 171
preview 219Studio 90.9 332
preview 232Studio 89.9 400
preview 3,297Studio 73.5 12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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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6,574
Lyrics : 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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