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Orchestral Metal, Cinematic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1:14:08
Ranked#23 for 2015 , #1,052 all-time (Top 29.2%)
Reviews :  2
Comments :  27
Total votes :  29
Rating :  85 / 100
Have :  5       Want : 6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mPizarro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Luca Turilli : Guitars, Keyboards
  • Alessandro Conti : Vocals
  • Dominique Leurquin : Guitars
  • Patrice Guers : Bass
  • Alex Landenburg : Drums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Ralf Scheepers : Vocals
  • David Readman : Vocals
  • The Voices of the Apocalypse : Vocals (choirs)
  • Dan Lucas : Vocals
  • Emilie Ragni : Vocals (sopr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Luca Turilli : Producer
  • Sebastian "Basi" Roeder : Mixing, Engineer
  • Christoph Stickel : Mastering Engineer
  • Stefan Heilemann : Cover art, Artwork, Photography
  • Malin Yberg Palmgren : Photography
  • Alex Coesnon : Photography
Track 11 "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 Part II" is divided into five parts :
I. Codex Nemesis Alpha Omega
II. Symphonia Ignis Divinus (The Quantum Gate Revealed)
III. The Astral Convergence
IV. The Divine Fire of the Archangel
V. Of Psyche and Archetypes (System Overloaded)

Recorded and mixed at Backyard Studios
Mastered at MSM studios

Review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다작의 상징 루카 트릴리, 항상 창작욕에 넘치던 그가 3년이란 짧지않은 시간동안 앨범을 제작한건 꽤 오랜만이다.
Triumph of Agony 앨범과 The Frozen Tears of Angels 앨범 사이의 4년이란 공백은 밴드내의 복잡한 사정과 문제 때문에 4년 정도 걸렸지만, 2006년 한 해에만 개인 솔로앨범까지 3장의 앨범을 동시에 냈었을 정도의 워커홀릭이다.

랩소디 내에서든 솔로 프로젝트든 Triumph or Agony 같은 호오가 갈리는 앨범이 있더라도 항상 퀄리티 자체는 꾸준하게 해주었던 그였고, 전작도 기분좋게 들었기 때문에 이번 앨범에도 당연히 기대를 하고 있었고, 원래는 2014년에 나왔어야 할 앨범을 1년씩이나 미뤘기에 도대체 루카 투릴리가 어떤 앨범을 내놓으려고 이렇게 공을 들이나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결과물은 그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했는데, 몇가지 주요한 문제점들이 보였다.
먼저 너무나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오히려 발목을 잡았다. 원래 랩소디하면 떠오르는게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 + 에픽 전개가 전매 특허였지만, 이번 앨범은 좀 과하다. 귀가 피곤할 정도. 물론 오케스트레이션 자체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시로 11번 트랙의 스코어 파트는 헐리우드 필름 스코어에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감탄을 했다. 하지만 Il Cigno Nero도 그렇고 Prometheus도 그렇고 분명 과한 오케스트레이션의 남발이 곡의 정체성을 흐리게하고 집중도를 낮추는건 명백한 작곡 컨트롤 미스다. 이미 리얼 오케스트라와도 여러번 같이 합을 맞춰봤던 루카 투릴리이기에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

둘째로 방향감을 상실한 작곡. 전작에서 봤듯이 루카 투릴리 본인의 사상은 꽤나 지구 밖의 우주에 떠도는 듯 하지만, 이번 앨범은 너무 멀리갔다. 안그래도 라틴어와 이태리어를 섞어쓰던 가사들은 더욱더 이해하기 난해해졌고, 고음고자 파비오에게 쌓인게 많았는지 고음에 무슨 환장이라도 한듯이 시종일관 알레산드로 콘티는 고음을 질러대는 터라 귀가 상당히 피로할 뿐더러 기타도, 드럼도 무게감을 잡아주지 못한 상황에서 고음부만 나오다보니 앨범이 전체적으로 붕 떠버렸다.
제아무리 콘티라도 저런 억지스러운 고음들은 레코딩하면서 상당히 힘들었으리라 생각된다.
거기에 기타 솔로 파트도 대부분 어디서 들어본듯한 진행이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이런 문제점이 복잡하게 결합된 Worst의 결정체가 Prometheus이다. 그 아스트랄?한 가사는 선공개 당시 유투브에서도 말이 많았는데, 가사가 그저 SF스러운 랜덤 라틴어 단어 늘어놓기 수준이며, 작곡 자체도 잘됬다고 보기가 힘들다. 들쭉날쭉하는 멜로디와, 쓸데없이 높은 키가 조합되어 듣기가 괴로운 트랙이 되버린 것이다. 거기에 앨범의 대미를 장식해야할 대곡인 11번 트랙도 상당히 실망을 하였는데, 진행 구조가 전작의 part I이랑 판박이다.. 거기에 랩소디 후기에 나타난 벌스와 브릿지 코러스를 한번에 때려박아 계속 반복하는 괴상한 작곡 방식(ex - The Ancient Fires of Har-Kuun)으로 쓸데없이 러닝타임만 늘려 듣는 사람을 지치게 했다.

셋째로 붕뜬 기타톤과 드럼 레코딩이다. 개인적으론 정말 좋은곡이라면 레코딩 상태에 구애 받지 않는다 생각을 하지만, 루카 투릴리가 표방하는 시네마틱 사운드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결점이다. 비슷하게 비유를 하면 영화관에서 영화가 구린 화질로 보여진다는 것. 특히나 앨범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에 더 마이너스가 되는 요인이다. 당장 Il Cigno Nero의 앨범 버전과 유투브에 올라온 싱글버전만 비교해도 딱 알 수 있다. 기타만 재녹음하고 재미없던 리프만 살짝 바꿨는데도 곡의 인상이 틀려진다.

전체적으로는 실망을 많이 했지만, 그렇다고 이앨범이 완전 졸작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은 한다. One Ring To Rule Them All은 본인이 톨킨의 팬이기에 제일 기대를 했던 트랙이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트렉인데, 도입부에서 골룸의 속삭임부터 3개국어를 넘어서 한반지에 쓰인 톨킨어를 가사로 써서 몰입감을 높인건 신선하게 느껴졌고, Anahata는 노래의 결점을 후렴구의 감동적인 멜로디로 커버를 하여 좋게 들었으며, 이국적인 사운드의 King Solomon And The 72 Names Of God도 꽤나 인상깊게 들었다. 앞서서 마이너스 요인으로 꼽았던 오케스트레이션도 조금 더 절제하고 조화롭게 했더라면 플러스 요인으로서 극찬을 했을 것이다.

얼마전에 랩소디 오브 파이어에서도 신보를 발매했는데, Dark Wings of Steel에서의 부진을 딛고 다시 전설로 돌아온 것을 보면, 루카 투릴리에게도 이번 앨범이 오히려 기회가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2015/08/11 수정

"시네마틱 사운드를 위하여 탄생하였노라. 그것은 Cinematic Metal 이자 Luca Turilli'S Rhapsody."
Rhapsody of Fire 의 전 기타리스트 루카 투릴리가 결성한 3번째 프로젝트 밴드인 Luca Turilli'S Rhapsody 의 두번째 정규집이 마침네 발매가 되었다. 이들은 사실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하여 2013년 부터 작업을 시작하였고 원래는 2014년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알렸으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작업을 요구를 해서 결국에는 2015년으로 미루어지고 말았다. 루카 투릴리도 공식 사이트에서 최대한 빠른 작업을 하고있다고 선포를 하였고 이는 팬들 마음을 더욱더 긴장을 시켜놓았을거라고 믿는다. 작곡 7개월, 제작 3개월 그리고 두 합창단과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 믹싱을 50일 넘게 진행을 해왔다고 하고 이번 작품도 어김없이 오케스트레이션 작곡및 편곡은 루카 투릴리와 Capellen Orchestra 와 다시 한번더 힘을 합치게 되었다. Luca Turilli'S Rhapsody 흥보 포스트에서 'Born to Sound Cinematic' 이라는 문구를 기억하는가? 이는 루카가 Rhapsody 를 나와서 자신만의 Rhapsody 를 통해 색다른 Symphonic Power Metal 를 선보이기 위한 의지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그는 첫 작품인 Ascending to Infinity 로 Cinematic Metal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알리게 되었고, 결국엔 이들의 정식장르명은Cinematic Metal 이라고 칭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새로운 Rhapsody 의 걸작들은 듣는이들을 양자 게이트 사이에서의 감정과 기억에 남는 여행, 평행 차원, 우주의 진리속에 숨어있는 문명과 전설, 그리고 조상의 비밀과 영적 계시속으로 이끌게 될것이라 한다.

심포닉메탈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게 무엇일까? 본인은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흐름과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이 얼마나 잘되어있냐라고 생각한다. 이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음악이 확연하게 달라질수있기 때문이고 잘만 다룬다면 아름다운 메탈교향곡을 듣게 될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심포닉메탈 밴드들은 주로 키보드나 오케스트레이션 프로그레밍을 통하여 오케스트레이션을 제작을 하게 된다. 하지만 밴드들 입장에서는 실제 오케스트라를 듣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싶을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지날수록 장비가 좋아져서 그런지 실제같은 모습을 연출을 할수는 있게는 되었으나 실제 오케스트라단을 섭외했을때와 안했을때의 모습은 확연하게 차이가 들어난다. Rhapsody of Fire의 The Bohuslav Martinů Philharmonic Orchestra (Symphony of Enchanted Lands, Vol. 2: The Dark Secret, Triumph or Agony) 와 F.A.M.E.'S. Macedonian Radio Symphonic Orchestra (Dark Wings of Steel), Epica의 Extended Reményi Ede Chamber Orchestra(The Classical Conspiracy) 와 Choir of Miskolc National Theatre (Retrospect), Dimmu Borgir (Death Cult Armageddon)과 Septicflesh(Communion, The Great Mass, Titan)과 The Devin Townsend Project(Deconstruction, Z²) 그리고 Within Temptation(The Heart of Everything)의 The City of Prague Philharmonic Orchestra, Avantasia(The Mystery of Time) 의 Film-Orchestra Babelsberg, Nightwish(Once, Dark Passion Play, Imaginaerum)의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Fleshgod Apocalypse(Labyrinth)의 오케스트라 감독을 맡은 George Kollas 그리고 맴버자체가 오케스트라단처럼 구성이 되어있는 Haggard (And Thou Shalt Trust... the Seer, Awaking the Centuries, Eppur si muove, Tales of Ithiria). 위 밴드들의 작품들은 새로운 시도를 위하여 오케스트라단을 섭외하고 만들어낸 작품들이다. 그리고는 이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폭발을 시킬수가 있엇고 심포닉메탈의 궁극체를 만들어내는 길을 걷게 될수있게 되었을것이다.

이 작품을 Cinematic Metal 의 결정체라고 할수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은 전작같은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전개때문이라고는 할수있지만, 전작은 오케스트레이션의 뛰어난 작곡으로 판타지영화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허나 이 작품은 루카 투릴리가 말한 평행 차원, 우주의 진리속에 숨어있는 문명과 전설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판타지와 SF모습을 다양하게 보여주고있다. 단순히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밀고나가기보다는 적당한 일렉트로닉풍을 주는 키보드를 이요하여 종교나 신화를 양자 역학적으로 다가가게 해주고있다. 예로들면 첫번째 싱글앨범인 Rosenkreuz (The Rose And The Cross) 은 예수의 탄생과 그의 복음이 양자 게이트속에서 넘어왔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 작품의 컨셉 프로메테우스가 신의 불을 훔쳐 인간에게 전해주었다는 이야기로부터 신의 불을 '광명'으로 보아 인간이 신의 지식을 얻어 각성하게 되었다는 상징으로 유추되기도 한다. 같은 관점에서 구약의 율법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키고 영원한 생명과 구원에 대한 지식(복음)을 전해준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와도 비교해볼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에서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준 '광명'으로 신의 지식을 얻게된 인간과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를 다룬 타이틀곡 Prometheus
진귀함을 나타내는 검은 백조를 프로메테우스의 최초의 불꽃으로 비유하여 우주로 날려보내는 Il Cigno Nero
솔로몬 왕과 72 마왕을 주제로 하여 아랍풍을 뿜어내며 전작의 Dark Fate of Atlantis 를 연상시키는 King Solomon And The 72 Names Of God
아나하타 차크라로 사랑과 동정심을 꺠우쳐 세상을 바라보게 만드는 Anahata
북유럽 신화에서 우주를 떠받치고 뿌리와 가지는 하늘과 땅과 지하 세계를 연결하고 있다는 거대한 물푸레나무 위그라드실의 이야기 Yggdrasil
아직 끝나지 않은 타천사 루시퍼와 대천사 미카엘의 추락 이야기 더욱 장엄하고 어둡게 돌아온 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 Part II
이렇게 그누구도 예상치 못한 창의력을 발휘를 하여 만들어낸것이 성스러운 불꽃의 교향곡이 아닌가 한다.
참 Riot 의 Thundersteel 를 시네마틱 버전으로 완벽하게 커버를 한것도 반드시 들어보자
2

Comments

level   (80/100)
여전히 굉장히 훌륭하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집중해서 독창적인 면도 덜하고 집중해서 듣기 어렵다.
level   (90/100)
이건 뭐.. 음악이면 음악, 스토리면 스토리, 거의 모든 방면에서 완벽하다. 짧고 임팩트있는 (소위 킬링트랙이라 불리는) 트랙은 없지만, 1시간에 걸친 대서사시를 듣고있으면 그 분위기에 압도된다. 사실 음반 전체를 추천하지만, 굳이 뽑자면 8,11,12(보너스트랙) 추천.
level   (100/100)
루카는 진짜 천재다
level   (90/100)
11번의 분위기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level   (85/100)
이전 앨범보다 2%부족하지만 여전히 좋다~보컬은 정말 뛰어나다~
level   (80/100)
보컬은 RoF 때가 더 나은 것 같다. 한결같은 활동하는 거야 반갑지만 이것이다! 하는 개성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아쉽다.
level   (70/100)
오케스트레이션과 구성은 100점, 멜로디•악기톤때문에 -30점
level   (80/100)
전작이 워낙 좋았다. 이번 앨범은 루카의 기타보다 오케스트레이션 비중이 많아진 점이 아쉽다
level   (70/100)
나는 보너스 트랙인 Thundersteel이 제일 듣기 좋을까 가장 무난하게 듣기 좋다 그냥. 보너스트랙에 객원 보컬로 참가한 프라이멀 피어의 보컬 랄프 스키퍼가 사실상 콘티를 이긴것 같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저번 것보다 못하다고 본다. 11번 트랙이 꽤 실망스럽다. 허나 다른 트랙들은 왠지 다시 듣게되는걸
level   (85/100)
전작에 비해 그닥 뛰어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확실히 웅장해졌다는 느낌은 많이 들지만 귀에 꽂히는 트랙이 별로 없다. 추천트랙은 10번트랙
level   (80/100)
진부한 앨범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이정도면 괜찮은편에 속하지 않겠나. 그러나 드럼 파트가 약하게 녹음되고 단조로워서 악곡마저 단조롭게 느껴지며 곡들의 전개가 지루하고 질질끄는 감이 없지 않다.
level   (90/100)
podarené heavy/symphonic metalové album, ktoré zachádza od orchestrálnych až do klasických pasáži
level   (70/100)
처음 들으면서 엄청난 스케일에 와~하는 감탄사는 나왔지만 막상 듣고나서 기억에 남는건 하나도 없었다.
level   (90/100)
처음에는 다소 산만하게도 느껴졌으나 멜로디가 귀에 걸리기 시작하니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level   (80/100)
취향에 안맞아서 끄려는 순간 우어어엉어어 해서 계속 들었당
level   (70/100)
전작과 비해 여러가지 시도는 좋긴한데 전체적으로 산만하고 킬링트랙도 없다
level   (90/100)
긴 곡들의 군데군데 기분 나쁜 부분을 빼면 시종일관 한스짐머의 영화음악을 듣는 듯한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level   (90/100)
Rhapsody of Fire 때와는 선을 긋겠다는 의지가 이번 앨범에서 확고하게 느껴졌다. 진정한 심포닉 메탈로 거듭나고자 하는 앨범.
level   (75/100)
처음엔 좋았지만, 듣다보니 질린다. 구성 중에서 오케스트레이션의 비중이 너무 높아서인 것 같다.
level   (75/100)
진짜 4번 트랙 무한반복하게 된다. 근데 나머지는 너무 오케스트라 중심적이라 와닿지가 않는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95Studio 90.8 595
preview 1,052Studio 85 292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9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Anorexia Nervosa
New Obscurantis Order
 rating : 89.1  votes : 23
 Slayer
Hell Awaits
 rating : 93.4  votes : 65
 Van Halen
Different Kind of Truth
 rating : 84.8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