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Ascending to Infinit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Running time57:38
Ranked#3 for 2012 , #95 all-time (Top 2.7%)
Reviews :  5
Comments :  54
Total votes :  59
Rating :  90.8 / 100
Have :  16       Want : 3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Myland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Alessandro Conti : Vocals
  • Luca Turilli : Guitars, Keyboards
  • Dominique Leurquin : Guitars
  • Patrice Guers : Bass
  • Alex Holzwarth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Jasen Anthony : Narration
  • Johnny Krüger : Backing Vocals
  • Dan Lucas : Backing Vocals
  • Matthias Stockinger : Backing Vocals
  • Previn Moore : Backing Vocals, Narration
  • Bridget Fogle : Backing Vocals, Narration
  • Sassy Bernert : Vocals on "Luna" and "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
Release dates:
June 22nd (Europe)
July 3rd (North America)

Limited edition first pressing is released as a lush digibook with a 32-page booklet and comes with a bonus DVD and one bonus track:
10. March of Time (Helloween cover) (5:50)

Also released as a 2xLP blue or orange vinyl.

Bonus tracks for Japan:
10. In the Mirror (Loudness cover) (3:37)
11. March of Time (Helloween cover) (5:50)

Track 9 - "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 is divided into three parts:
I. In Profundis
II. Fatum Mortalis
III. Ignis Divinus

Reviews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랩소디의 8집을 끝으로 이탈리아 에픽 메탈의 대장정은 막을 내렸다. 그리고 루카의 새로운 시도는 자신이 이루어 놓은 탑 위에서가 아닌 새로운 땅에서 시작되었다. 물론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도미닉과 패트리스, 그리고 이 앨범에만 참여한 알렉스가 함께했지만 파비오와 스타로폴리 역시 핵심 멤버였던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이 시도는 어찌 보면 랩소디와 루카 둘 다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었다. 랩소디와 병행했었던 루카의 솔로 프로젝트들이 랩소디만큼이나 좋은 결과를 내지는 못한 것 같아서 좀 더 그렇기도 했다.

하지만 그 클래스가 어디 가겠는가. 기존의 랩소디가 가지고 있었던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루카의 네오클래시컬한 멜로디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또 한 번 엄청난 명반이 탄생했다. 기존의 랩소디가 가지고 있던 중세 판타지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매우 현대적인 SF 판타지의 느낌을 주는 것 역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새로 영입된 보컬 역시 파비오와는 다른 느낌이라 그런지 전체적인 곡들의 느낌도 원래의 랩소디와는 확연히 다르다. 랩소디라는 느낌은 분명히 들지만 완전히 다른, 하지만 완벽한 모습이 바로 이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그와는 반대로 랩소디 오브 파이어는 갈피를 못 잡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빨리 재기에 성공해서 두 랩소디가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와는 별개로 분명히 이 앨범은 아주 완성도 높은 앨범이고 랩소디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모습과 더불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모습까지도 볼 수 있었던 신선한 앨범이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더 기대되는 루카의 모험은 적어도 시작은 매우 순탄하게 진행된 듯 보인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루카 트릴리가 랩소디에서 빠져나오며 자기 이름을 앞세운 새로운 랩소디로 앨범을 발매하였다. 메탈 역사에서 탈퇴한 멤버가 솔로 활동을 하거나 자신의 새로운 밴드를 새로운 이름으로 내거는 경우는 자주봤어도 이런 경우는 흔하지는 않을텐데 어쨋든 자신이 랩소디의 주인공이었다 라는 사실을 주장하는것 같기도 하다. 멤버들사이의 관계 문제나 불화라기보다는 friendly split 이라는 단어처럼 뭔가 발전적인 이별이었던것 같지만 어쨋든 아쉽긴하다. 물론 스타로폴리와 루카 트릴리의 작곡능력이 한 밴드에서 발휘하기에는 너무 넘쳐나서 두개로 나뉘어서 둘다 성공적인 노선을 걷게되면 팬들의 입장에서는 두배 풍족하게 랩소디의 음악을 감상할수 있으니 금상첨화겠지만 불안감과 아쉬움은 여전하기만 하다.

이 앨범의 특징은 파비오리오네에서 보컬이 바뀐것을 제외하면 랩소디와 같은 음악이라고도 볼수 있다. 앨범의 컨셉상 조금 달라질수도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랩소디 그 자체이며, 바뀐 신선한 보컬과 매너리즘에 빠지고 다소 느려져 지루해질법했던 랩소디의 음악에서 벗어나 다시 신선하고 세련되게 전성기 시절의 파워를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다.

과연 루카 트릴리의 기타 사운드가 빠진 랩소디는 어떨까 하는 우려는 Dark Wings of Steel에서 조금 증명이 된것 같지만 앞으로는 두 밴드(?) 다 자신들의 색깔을 고수하며 팬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밴드가 되었으면 좋겠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기타리스트 루카 투릴리가 2011년에 Rhapsody of Fire를 떠났다. 이는 Rhapsody 에게는 엄청난 손실이 분명하다. 밴드의 중요한 맴버가 떠나면 상승하거나 몰락하거나 둘중의 하나인데 그중의 예가 Stratovarius 다. Stratovarius의 기타와 작곡을 맏으시던 티모톨키가 샐프 타이틀 앨범에서의 부실한 음악때문에 결국엔 밴드에서 나갔던 사건이 있는데 이는 Stratovarius의 가장큰 것을 잃어버린것이나 마찬가지만, 티모톨키가 나갔음에 불과하고 지금까지 게속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티모톨키는 결국엔 몰락할 만큼 몰락해버렸다. 이게 아마도 천재의 한계가 아닌가 한다. Rhapsody of Fire 의 모든곡은 루카 투릴리와 알렉스 스타로폴리. 둘이서 작곡을 하였으며 매 작품마다 매우 뛰어난 작품을 보여주었다. 둘이 함께했을때는 매우 큰 힘을 발휘를 하지만, 분열이 됬을때는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것을 Dark Wings of Steel 에서 보여주었는데 이 작품은 알렉스 혼자서 작곡을 하였는데, 루카의 빈자리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부실한 음악을 보여주는 반면에 밴드를 떠난 동시 루카는 자신만의 렙소디인 Luca Turilli's Rhapsody 를 결성하였다.

루카는 Rhapsody of FIre 밴드를 활동을 하는동안 솔로 프로젝트를 실행을 해왔으며, 매 작품마다 뛰어난 성과를 내어 큰 인기를 받았다. 아마 루카의 머리는 렙소디의 머리와 솔로의 머리가 따로따로 존재를 하는듯하다. 오랫동안 활동을 해왔는데도 그의 작곡능력이 부실해지는것이 아니라 날이 갈수록 상승하는듯하다. 이 밴드는 자칭 'Cinematic Metal' 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는 영화같은 스케일의 사운드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가지고있다. 이 작품을 만드면서 capellen orchestra 이라는 오케스트라 그룹이 참여를 하였고 이와 동시에 루카는 오케스트레이션 편곡도 하였다. 이 둘이 만남으로써 이 작품의 오케스트레이션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나다 (물론 capellen orchestra 은 여러가지 OST를 제작한 유명한 그룹이다.) Rhapsody 작품중 가장 스케일이 거대했던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I -The Dark Secret- 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말하고싶지만, 서로 비교를 했을땐 Ascending to Infinity 쪽에 손을 들겠다. 이는 알렉스와 루카의 작곡능력을 비교를 했을때 루카가 더 뛰어나다는것을 증명을 하고있다.

Luca Turilli's Rhapsody 는 기존 Rhapsody 의 에픽 스토리 대신에 전설이나 종교 또는 신화에 관한 이야기. 양자역햑을 다루고있다. 이 작품은 이 주제를 한꺼번에 이용을 하고있다. 아더왕을 상징하는 위대한 검 그리고 긴장이흐르면서도 희망이 가득찬 분위기를 연상시킨 이 앨범의 대표 킬링트랙 Excalibur , 사라진 고대의 국가 아틀란티스를 나타내며 그 왕국의 부활을 연상시키는 아랍풍 멜로디가 인상적인 Dark Fate Of Atlantis. 그리고 이 앨범에서 16분이라는 긴 시간을 자랑하고 타천사 루시퍼와 대천사 미카엘의 거대한 전쟁을 알리는 지나칠수없는 곡 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 이 모든것은 그동안 랩소디에서의 활동과 그의 꾸준한 프로젝트 활동덕분에 만들수있는 대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침네 긴 침묵끝에 새로운 앨범을 발매할 준비가 완료되었다. 다음작품은 아마도 신화학을 중심을 잡은듯하다.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인간에게 불을 줌으로써 인간에게 구원의 손길을 주고 결국엔 영원히 독수리에게 간을 쪼혀 먹히는 형벌을 받고 그 뒤의 이야기를 나타낼거라 예상된다. 3년간 팬들의 마음을 긴장시킨 이들의 다음작품. 벌써 기대가된다.
1
1 2

Comments

level   (90/100)
보컬, 리프, 멜로디 등등 어디하나 흠잡을 부분이 없지만, 압권은 곡의 구성이다. 마치 장엄한 음악을 눈으로 보는 느낌이었다.
level   (85/100)
Something Good, Something Bad. 80과 90 사이 해서 85점이다.
level   (80/100)
루카랩소디 첫 정규앨범 굉장히 드라마틱한 앨범이여서 인상이 깊었다 보컬은 되게 시원시원하지만 내스탈은 아니다 하지만 곡자체로 평가하자면 엄청난 앨범중 한개다
level   (100/100)
콘티의 보컬이 귀를 뻥 뚫어주네 시원시원하다 정말.
level   (100/100)
루카의 천재성은 나날이 발전해가는거같다
level   (80/100)
확실히 루카 투릴리는 천재다. 그러나 넘쳐나는 재능을 절제할 줄 모른다.
level   (90/100)
보컬도 좋고 멜로디도 좋다 헬로윈 커버곡도 정말 좋게들었다
level   (60/100)
왜 이렇게 느끼한가요 치즈 등갈비라도 된답니까
level   (90/100)
처음 듣는 보컬인데 굉장히 만족스럽게 들었다. 멜로디는 뭐 말할 것도 없고...
level   (90/100)
Luca Turilli 입장에서는 그동안 솔로 프로젝트를 병행해온게 큰 도움이 된 듯. 갈라진 랩소디 간의 선의의 경쟁은 이쪽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level   (95/100)
모든면에서 ROF보다는 훨 낫다... 파비오의 답답한 보컬 듣다가 시원한 보컬들으니 훨 낫네
level   (85/100)
다른 쪽 랩소디보다 먼저 발매된 게 이득이 된 듯하다. 대중의 관심도 독식했고...
level   (90/100)
멜로디를 정말 잘 뽑은 것 같다. 듣는 내내 귀가 즐거웟고 아랫분들 말씀대로 특히 보컬의 영입이 절묘한 한 수엿다고 생각한다. 추운 겨울이라 Symphonic이 더 귀에 감기는 것도? ㅎㅎ
level   (95/100)
루카의 멜로디 메이킹은 언제 들어도 대박이다. 2번트랙의 브릿지 같은 몰아치는 빠른 합창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부분 듣는 순간 눈물나는 줄 알았다. 단지 랩오파 신보가 루카가 빠진게 너무 정직하게 드러나듯 이것도 루카 혼자 만든게 너무 정직하게 드러난다.
level   (90/100)
85점 주기에 아쉽고 95점 주기에는 랩소디 전성기 앨범 만한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level   (95/100)
전에 랩소디 공연을 보면서 파비오 리오네는 정말 훌륭한 보컬이라고 느꼈는데요,새로운 보컬은 더 잘했으면 잘했지 절대 떨어지지않는 엄청난 역량의 소유자네요.루카의 송라이팅도 마를줄을 모르네요.
level   (90/100)
처음 4연타는 굉장하다. 중간에 약간 맥이 빠지지만 멜로디는 정말 수려하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파비오 리오네보다 더 듣기 좋네요. ㅎㅎ
level   (95/100)
내가 이 앨범에 평점을 안줬었네. 충분히 이 점수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루카 투릴리는 진정한 천재이다.
level   (100/100)
Luca Turilli 도 대단하지만 Alessandro Conti.... 대박이다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95Studio 90.8 595
preview 1,054Studio 85 29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Monkey Head
Monkey's Ass
 rating : 86.7  votes : 9
 Opeth
Damnation
 rating : 93.1  votes : 53
 Bethlehem
Dark Metal
 rating : 84.4  votes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