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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Led Zeppelin IV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Blues Rock, Folk Rock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42:20
Ranked#1 for 1971 , #17 all-time (Top 0.5%)
Reviews :  7
Comments :  76
Total votes :  83
Rating :  94.3 / 100
Have :  4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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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lack Dog4:5796.47
2.Rock and Roll3:40959
3.The Battle of Evermore5:52904
4.Stairway to Heaven8:0398.613
5.Misty Mountain Hop4:3887.54
6.Four Sticks4:4586.73
7.Going to California3:31904
8.When the Levee Breaks7:08955

Line-up (members)

  • Robert Plant : Vocals, Tambourine, Harmonica (track 8), Songwriting (all tracks)
  • Jimmy Page : Guitars, Mandolin (track 3), Songwriting (all tracks)
  • John Paul Jones : Bass, Electric Piano, Mellotron, Mandolin (track 7), Acoustic Guitar (track 3), Songwriting (tracks 1, 2, 5, 8)
  • John Bonham : Drums, Songwriting (tracks 2, 8)

Guest / session / additional musicians

  • Memphis Minnie : Songwriting (track 8)
  • Sandy Denny : Vocals (track 3)
  • Ian Stewart : Piano (track 2)

Production staff / artist

  • Jimmy Page : Producer, Mastering Engineer
  • Peter Grant : Executive Producer
  • George Chkiantz : Mixing Engineer
  • Andy Johns : Engineer, Mixing Engineer
  • Joe Sidore : Mastering (original 1984 CD release)
  • George Marino : Remastering (1990 CD re-release)
  • Barrington Colby M.O.M. : Artwork
  • Graphreaks : Design Coordination
Recorded : November 1970 – January 1971
Studio : Rolling Stones Mobile Studio, Headley Grange, East Hampshire; Island Studios, London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메킹에서 최고의 앨범을 뽑으라면 아마도 R.I.P나 Painkiller 중 하나가 뽑힐것이다. 본인도 좋아하지만 그 두 앨범이 본 앨범보다 오래 생존해나갈 수 있을까? 그 점에 관해서는 부정적이다. 대중성의 문제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본 앨범이 '고전'이라는 점 때문 아닐까 싶다. 본작이 없었다면 헤비메탈의 발전이 10년의 늦어졌을거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이 앨범이 메탈이라는 장르에 끼친 영향은 막대하다. 켈트적인 서정성을 품고 있는 Battle of Evermore, 본작의 4번 트랙이 없었다면 Led Zepplin의 최고곡이라 해도 문제 없는 Going to California, 그리고 누구나 인정하는 Stairway to Heaven. 이 3곡을 들어보지 않은 락리스너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Stairway to Heaven의 파괴적인 기타솔로을 처음 들었을 땐 몽환적인 곡의 느낌과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였지만, 반복청취하다보니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었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이 솔로가 후대 음악가들에게 끼친 영향을 생각하다면 더욱 그렇다) 아무래도 Stairway to Heaven을 들은 후에 맥이 빠진다는 리스너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본작은 LP로 들어야 제 맛을 느낄수 있는 앨범이다. LP로 들으면 한 번 Side를 바꿔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훨씬 덜하고 이후 트랙들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Best Track: 1,2,3,7,8

Killing Track: 4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레드제플린 역사상 가장 유명한 앨범, 인기있는 앨범이자
하드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반이라고 평가 되는 앨범.
그에 대해서 반기를 드는 사람은 별로 없고 반기를 들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인정하게 되는 앨범.

나도 사실 메탈을 접하고서도 오랫동안 레드제플린에는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세월의 흐름에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음악들은 언젠간 접하게 되는법
그에 맞춰 천천히 뒤늦게 접하게 된 곡은 바로 Stairway To Heaven 스테어웨이 투 헤븐!!
첫 시작되는 그 음은 언제들어도 전율이 돋는다.

그외에도 싸구려 틱한 70년대 초반의 냄새가 물신 풍기고 스피디하면서도 헤비해진 사운드의
Black Dog, Rock And Roll, Misty Mountain Hop, Four Sticks, When The Levee Breaks 와
몽환적인 느낌의 기타 멜로디의 반복과 로버트 플랜트의 보컬이 잘 어울리는
The Battle Of Evermore, Going To California

각지고 다듬어진 완벽함에 견준다고 하면 아직 나에게는 완벽하다고는 할수 없는 앨범이지만
71년.. 당시 70년대의 느낌을 풍기며 감동을 주는 앨범으로서는 최고로 칭할수밖에 없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반세기를 넘어가는 록 음악의 역사에서 얼마나 많은 앨범들이 나오고 잊혀졌던가. 때로는 록 음악의 지형도를 바꿔버린 획기적인 명반들도 있었지만, 록 음악의 역사에는 이름도 제대로 알리지 못하고 사라진 밴드들이 절대다수다. 그러나 LP의 시대를 거치고 카세트, CD 그리고 MP의 시대를 거쳐 지금까지도 살아남은 앨범들을 우리는 일명 '고전'이라고 부른다. 오늘날에도 숭배받고 있는 Beatles의 Sgt. Peppers`s Lonely Hearts Club Band, Jimi Hendrix의 Are You Experienced같은 작품은 오늘날에도 살아 숨쉬는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Led Zeppelin은 복된 밴드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이 활동하던 시기에 발표한 앨범 모두 고전이라고 평가받고 있으니 말이다. 음악을 업으로 삼고 있는 뮤지션들 중에 이러한 영예를 누리고 있는 존재는 50여 년이 넘아가는 록 음악사에서도 극히 드문 예이다. 이들의 디스코그래피의 대부분이 극찬을 받고 있지만, 이들의 앨범 중 단 한 장만이 대중음악사의 판테온에 올라가야 한다면 아마도 이 네 번째 앨범이 선택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제플린 매니아들이 꼽는 6집 Physical Graffiti 역시 탁월한 앨범이다. In My Time Of Dying, Kashmir, Ten Years Gone은 레드레플린의 정점을 보여주는 트랙이지만, 이 앨범의 곡들의 질이 전체적으로 고른 것은 아니었다. 그런면을 따져봤을 때 역시 레드제플린의 대표작은 Led Zeppelin IV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본작에 실린 모든 곡들은 말그대로 탁월 그자체다. 본작의 포문을 연 Black Dog 역시 이 앨범처럼 40년이 넘는 세월을 견뎌낸 곡이다. 뒤얽힌 리프가 매력적인 곡으로 레드제플린 4집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The Battle Of Evermore는 컨트리 악기인 만돌린 연주를 도입한 곡으로 이 앨범의 다양함을 나타내고 있다. Robert Plant, Jimmy Page가 여성 포크의 거장 Joni Mitchell에게 헌정한 Going To California도 빼놓을 수 없는 곡이다. Rock And Roll은 레드제플린이 50년 대 로커빌리에 바치는 오마주로 이곡도 역시 수많은 밴드들이 커버함으로써 그 가치를 증명한 곡이다. When The Levee Breaks는 1920년 대 미국남부를 덮친 대홍수를 노래한 곡으로 앨범의 영적 무드를 심화시킨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곡만으로도 Led Zeppelin IV를 걸작이라고 하는데 부족함은 없을지라도, 세기의 명반이라는 평가를 받는 데에는 부족하다. 이 앨범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명반으로 격상시키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곡은 Stairway To Heaven이다. 이곡은 발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싱글로 발표하지 않은 예외적인 케이스다. 당시에 Beatles의 Hey Jude나 Bob Dylan의 Like a Rolling Stone와 같은 명곡은 라디오에서 전곡을 그대로 틀어주는 관례가 있었다고 하지만, 8분이나 되는 신곡을 라디오에서 그대로 틀어주는 것은 큰모험이었다. 게다가 앨범 역시 타이틀은 물론이고 밴드명과 멤버들의 사진 한 장 없이 네 개의 심벌로만 표기되어 있었으니, 음반사 직원들이 상업적 자살이라고 우려할 만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단은 레드제플린의 신화적 존재감을 한층 더 견고하게 해준 용단이었다. 싱글 버전이 없어 8분짜리를 그대로 방송할 수밖에 없었던 Stairway To Heaven은 91년 한 매체의 조사에 따르면 이 노래의 방송 분량이 44년에 달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계산해 보면 그 시점까지 300만 회 가까이 방송되었다는 소리다. 오늘날에 다시 조사를 한다면 더 놀라운 결과 나올지도 모른다. 또 이 곡을 두고 한 평론가는 대중음악역사에서 8분만 홀로 소유할 수 있다면 이곡을 선택할 것이라고 얘기했을 정도다. 나도 8분대의 시간만 소유할 수 있다면 Master of Puppets를 두고 고민 하다가 Stairway To Heaven을 택할 것 같다.

71년 이 앨범 발표 후 레드제플린의 위치는 더욱더 탄탄해졌다. 어떠한 록밴드도 이들의 인기를 추월할 수 없었다. 아마도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밴드로는 60대 Beatls의 맞수였던 Rolling Stones 정도밖에 없었다고 봐야겠다. 이러한 인기는 Sex Pistols의 위시한 펑크록이 등장하기 전까지 지속되었다. Ford 대통령의 딸들이 TV쇼에 출연해서 가장 좋아하는 그룹이 레드제플린을 꼽은 사실은 레드 제플린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에피소드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은 이 앨범은 앨범차트는 2위에서 마감했다. 이는 의외의 결과일 수도 있지만, 당시 차트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앨범 역시 본작만큼 위대한 앨범이었다. Carole King의 Tapestry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 이 앨범은 무려 15주 동안 빌보드 차트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여성뮤지션으로서는 최초로 다이아몬드 레코드(1000만 장 이상 판매된 앨범에 주어지는 영예)를 기록했다. 거기에 빌보드 차트에 300주 가까이 머물렀다고 하니 이 앨범역시 Led Zeppelin IV 못지 않은 대작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외에도 Black Dog이 15위, Rock And Roll 47위에 머무르는 둥 차트상에서는 Led Zeppelin IV는 의외로 약세였다. 그러나 앨범은 날개돋친 듯 팔려나갔다. 미국내에서만 2300만 장, 해외까지 포함한다면 3700만 장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이런 진기록 보다도 레드제플린은 역시 후대의 록 밴드들에게 미친 영향력으로 평가해야만 한다. 최소한 두 세대 동안, 방안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기타연주를 흉내내는 사람들을 낳은 Led Zeppelin Ⅳ는 실질적으로 하나의 지향점이 되었다. Stairway To Heaven의 강렬한 솔로는 Aerosmith와 Metallica, Guns N' Roses를 비롯한 수많은 밴드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이러한 레드제플린의 발자취를 좇는 시도는 록이라는 장르가 사라지지 않는 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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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100/100)
히트곡 모음집이어도 끝까지 듣기가 힘든 앨범이 있고, 별달리 눈에 띄는 노래 없이도 술술 흘러가는 앨범이 있다. 나에게 명반은 전자보단 후자다.
level   (80/100)
1, 2, 4번 트랙이 끝내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근데 나머지 트랙들은 난 정말 잘 모르겠다.
level   (100/100)
Awsome!
level   (95/100)
Stairway To Heaven은 장르를 초월한 명곡이다. 물론 이곡만 좋은건 아니다.
level   (95/100)
좋다.
level   (85/100)
제일 좋아하는 곡중 하나인 4번트랙이 있는앨범. 전체적인 퀄리티는 나쁘지 않으나 그렇다고해서 또다른 킬링트랙이 있는건 아니다.
level   (100/100)
점수 깎아내려서 메탈앨범 위로 올라오게 하고싶다.
level   (90/100)
부드러울때 부드럽고 강렬할때 강렬한 하드락의 매력을 굉장히 완벽히 담았다고 할수있다
level   (100/100)
도저히 흠잡을 수가 없다.
level   (100/100)
Led Zeppelin's fourth album is their magnum opus. It simply doesn't have a weak song. From the rocking first track Black Dog through slow, melancholy songs like Evermore and Stairway and atypical awesome songs like Four Sticks to the amazing last track When The Levee Breaks, it never loses the listener's attention.
level   (100/100)
노코멘트
level   (100/100)
뭐 이거는 100점이 안아깝다.
level   (95/100)
이 앨범 덕분에 포크에 어느정도나마 관심을 가지게 됐다. 특히 8번트랙을 정말 좋아한다.
level   (50/100)
별 감흥이 없다
level   (100/100)
1번트랙 Black dog 듣자마자 받는 충격이면 말 다했다.다른 곡들도 빼놓을 수 없이 명곡들이지만 단연 하이라이트는 Stairway to heaven이 아니겠는가.이 곡만해도 100점짜리다.
level   (100/100)
What more to say...
level   (100/100)
아무것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다
level   (90/100)
싸이키델릭과 블루스가 묻어나는 전설적인 하드락 명반.
level   (100/100)
100저엄.
level   (70/100)
간단히 말해 남의 노래를 따와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재주는 천재적일지는 몰라도 창작에서는 의문을 표할 수 밖에 없는 앨범. 궁금하면 찾아보시라. Craftman으로 전락한 이들의 몰락은 썩 유쾌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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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5Studio 94.5 423
preview 115Studio 93.4 292
preview 149Studio 92.6 292
preview 17Studio 94.3 837
preview 220Studio 91.9 262
preview 201Studio 92.9 222
preview 792Studio 88.5 182
preview 1,230Studio 86.4 172
preview 2,876Studio 80.4 91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0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Kalmah
Seventh Swamphony
 rating : 87.3  votes : 30
 Slayer
Show No Mercy
 rating : 85.7  votes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