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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 How the West Was Won cover art
Band
Album

How the West Was Won

TypeLive album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Atlantic Records
Running time2:30:27
Ranked#2 for 2003 , #51 all-time (Top 1.5%)
Reviews :  4
Comments :  32
Total votes :  36
Rating :  94.8 / 100
Have :  1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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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Zyklu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LA Drone0:14-0
2.Immigrant Song3:41-0
3.Heartbreaker7:24-0
4.Black Dog5:40-0
5.Over the Hills and Far Away5:07-0
6.Since I've Been Loving You8:01-0
7.Stairway to Heaven9:37-0
8.Going to California5:36-0
9.That's the Way5:53-0
10.Bron-Y-Aur Stomp4:52-0
Disc 2
1.Dazed and Confused / Walter's Walk / The Crunge25:25-0
2.What Is and What Should Never Be4:39-0
3.Dancing Days3:41-0
4.Moby Dick19:23-0
Disc 3
1.Whole Lotta Love / Boogie Chillun' / Let's Have a Party / Hello Marylou / Going23:07-0
2.Rock and Roll3:55-0
3.The Ocean4:19-0
4.Bring It on Home / Bring It on Back9:29-0

Line-up (members)

Features a live compilation from L.A. and Long Beach 1972
Also released in DVD-Audio format in Dolby 5.1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라이브 앨범을 표혀할때 자주말하는 레파토리가 있다. 명 라이브 앨범이란 정규 앨범과 똑같이 만들어내는경우와 원곡의 재해석으로 색다른 느낌을 주며 원곡을 그리 훼손시키지도 않고 맛깔나게 만들어내는 경우 두가지로 나뉠수 있다. 레드제플린의 1972년 6월 25, 27일 공연 실황을 담은 이 라이브 앨범은 두번째 경우로 연주도 맛깔나게 해내고 적당한 애들립으로 귀에 쩍쩍 달라붙는 멋진 공연이다. 어쩜 이렇게도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라이브 앨범을 만들어낼수있었던것일까?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모든 파트에서 각자 기대되는 역할 이상을 해내며 애들립에서도 완벽한 팀웍과 블루스하기도 찰기지도한 매력을 뽐낸다. Houses of the Holy앨범까지의 곡들이 실려있으며 전성기 시절에 만들어낸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레드제플린 역사상 최고의 라이브 명반으로 불리고 있다.
0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사실 The Song Remains The Same은 유일무이한 위치에 있었던 Led Zeppelin의 라이브 앨범으로
아쉬운 점이 많았었다.

반면 딥퍼플은 마틴버치의 지휘아래 희대의 라이브 명반 Made in Japan을 발표했었다.
재론이 필요없는 명반 Machine Head 발매 직후 최정예 멤버가 모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프로듀서의 지휘아래 만들어낸 Made in Japan은 The Song Remains The Same보다 여러모로 한 수 위였다.

메탈리카의 라스율리히는 made in Japan을 녹음되던 공연장에 서게되자
경외의 뜻으로 무대에 입을 맞추기까지 했다

그렇지만, 레드제플린의 이 음반이 발매됨으로써, 많은 청취자들이
누가 진정한 No.1이었던가를 분명히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
감히 록을 대표하는 이들의 3~4집 곡들이 최전성기 컨디션 속에 녹아나온다.

The Song Remains The Same에서 다소 피곤한 기색이 들렸던 로버트 플랜트가 이 음반에서는
폐부를 찌르는 듯한 고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존 본햄은 그루브함과 헤비함이 절묘하게 조화된 연주를 선사한다.
스튜디오 연주와는 약간씩 다른데,, 오히려 라이브 연주가 훨씬 곡에 잘녹아들면서 펑키하고 헤비하다..
왜 드러머 전문지들이 존 본햄을 아직도 최고로 꼽는지 이해가 간다..

최고의 로큰롤 라이브로 꼽아도 아깝지 않다.
사실 밴드의 위상으로 보나, 연주 실력으로 보나..
흔히 라이브명반으로 꼽는 made in Japan, Live Killers (Queen), Live after Death(Iron Maien),
Judas Priest Live(1986년작) 등도 우수하지만,,
Led Zeppelin의 3~4집 수록곡이 담긴 이 음반보다는 못하지 않나 싶다.
3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라이브를 듣는 이유는 현장감과 원곡의 재해석한 부분을 듣기 위해서이다. 이앨범은 이 두가지 모두를 완벽히 해냈다. 특히 Heartbreaker와 Stairway to Heaven은 원곡보다 더 좋아졌다. 나머지 곡들도 마찬가지다. 전체적으로 원곡보다 더 훌륭하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 당시가 레드제플린의 전성기여서 가장 좋아하는 Physical Graffiti에 실린 곡들을 최상의 기량을 갖춘 상태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72년도, 막 레드제플린4집을 발매한 뒤, 밴드의 역량이 극점에 다다른 이 앨범은 완벽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살짝 아쉽게 느껴진다.
0
1 2

Comments

level   (100/100)
이 앨범에 100점을 안주면 어디다가 100점을 주어야할까.
level   (100/100)
노코멘트.
level   (90/100)
"The" Zeppelin Live album. Period. The energy torrenting out from all four members' prowesses answeres the whole question of how they became the greatest band of the '70s.
level   (95/100)
작살의 작살의 개작살을 내버리는 초절정 개박살 라이브 앨범.
level   (95/100)
사운드는 확실히 딥 퍼플보다 잘 잡는 편이다. 다만 애드립 성향은 딥 퍼플쪽이 마음에 들며 라이브의 완성도 또한 메이드 인 재팬에 발췌되지 못한 트랙과 비교한다면 몰라도 발췌된 트랙들과 비교하면 딥 퍼플의 손을 들어주고싶다.
level   (80/100)
개인적으로 원곡을 길게 늘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서 썩 만족하진 않았다. 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레젭의 라이브.
level   (70/100)
TSRTS 보다 이 앨범이 높게 평가받는 이유를 전혀 눈꼽만큼도 모르겠음. 밴드의 애드립이나 연주도 TSRTS가 나아 보이고, 보컬이야 이 앨범이 낫지만 플랜트 팬질 할 거면 이거보단 BBC 세션을 듣는 게 천 배는 낫고. 가창의 세부적 디테일은 TSRTS에 밀린다.
level   (100/100)
역시 Led Zepplin은 라이브로 들어야 한다. 지금 시대에 태어난 것을 후회하게 만들 정도로 뛰어난 라이브 앨범이다.
level   (100/100)
나는 레드제플린과 딥퍼플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주저하지 않고 딥퍼플을 선택하겠다. 하지만 Made in Japan 과 How the West Was Won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주저하지 않고 이 앨범을 고르겠다.
level   (95/100)
레드제플린 = 라이브버젼이 갑. (점수수정은 안하지만 goth님 말에 격하게동감)
level   (100/100)
이건 사기야..!
level   (95/100)
이 앨범으로 처음 레젭을 접한 바람에 스튜디오 앨범엔 손이 안간다...
level   (85/100)
좋기는 하지만 레드레플린 최고의 앨범으로 메킹에 올라온건 좀 이해가 안된다.
level   (80/100)
celkom dobrý živák, ale albumy sú lepšie :)
level   (100/100)
최고의 멤버들이 최고의 그룹을 이끌어내어 만든 최고의 라이브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죠 ^^
level   (100/100)
2cd부터는 전율이었다. 하드락만이 아니라 근대음악 통틀어서도 세계적인 명반으로 남을듯 싶다
level   (85/100)
진짜 전설이다.
level   (100/100)
최고의 밴드의 전성기 LIVE앨범. 개인적으로 LIVE앨범은 좋아하지 않으나 이 앨범은 예외. 불후의 명작!
level   (40/100)
이게 ?
level   (100/100)
레드 재플린은 역사에 길이 남을 수 밖에 없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45Studio 94.5 423
preview 117Studio 93.4 292
preview 152Studio 92.6 292
preview 15Studio 94.5 837
preview 219Studio 91.9 262
preview 204Studio 92.9 222
preview 789Studio 88.3 192
preview 1,232Studio 86.4 172
preview 2,878Studio 80.4 91
Info / Statistics
Bands : 28,317
Albums : 101,933
Reviews : 6,577
Lyrics : 9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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