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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VII: Sturm Und Drang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roove Metal, Thrash Metal
LabelsEpic Records, Nuclear Blast
Running time48:17
Ranked#21 for 2015 , #998 all-time (Top 27.7%)
Reviews :  2
Comments :  23
Total votes :  25
Rating :  86 / 100
Have :  5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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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키위쥬스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 Randall 'Randy' Blythe : Vocals
  • Mark 'Duane' Morton : Guitars
  • Willie Adler : Guitars
  • Chris Adler : Drums
  • John Campbell : Bass
Produced & Mixed by Josh Wilbur (Hatebreed, All That Remains, Megadeth)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미국 메탈코어의 자존심! Lamb of God 가 돌아왔습니다!
각종 불미스러운 일땜에 밴드이미지가 많이 추락함으로서 앞으로 앨범내기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컴백을 알렸습니다! 분노의 랜디을 알수있는 앨범입니다 진지하며 분노의 앨범? 그래서 첨엔 귀에안들어오다가 지금은 맘에드네요 진심 1.2.3 번트랙듣고 알수있드시 기타가 치고달리는 느낌은 아니지만 드러밍이 찰진건 역시 Lamb of God 전매특허! 4번트랙이 치노 모네로 (데프톤즈 보컬) 가 참여한 전혀 예상치못한앨범 필자는 개인적으로 별루라고 생각합니다 5번 Ashes of the wake 앨범을 연상시키는 느낌이군요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앨범인데 뭔가 반가운 트랙입니다^^
6번트랙 발라드한 트랙 저건 쫌 실망을했습니다.... 소프트한맛 개인적으론 램오브갓은 치고달리고 랜디의 분노의찬목소리을 좋아하니 참 아쉬운트랙입니다 7번트랙에서 다시 맘에드네요 저게 램오브갓이다! 라고 알려주는 앨범인것같습니다 8번트랙은 다소 아쉽다고 느껴집니다 뭔가 처음은 지루한느낌 듣다보면근데 좋습니다 ㅎㅎ 뭔가 분노가 찬느낌에 랜디아닌것같지만 분위기가 있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드럼이 그루브해서 맘에드는 트랙이기도 합니다 9번트랙은 뭔가 Redneck 의 향기가 느껴지는 앨범입니다 첨에 오 Redneck 같은 느낌을내서 맘에듭니다 10 11 12 번트랙은 램오브갓답다고 느껴지는 앨범인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달리는 느낌은좋은데 개인적으로 별루라고 느껴집니다 한마디로 올해 최고작중한개. 참고로 필자는 뭔가 허전하고 거부감이들어서 안들었지만 최근에 다시 들어보니 되게 맘에드는 앨범인것같습니다.

12345번트랙 킬링입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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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5/100)
Date : 
지난 몇 년 간은 LOG에게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이었다.
2010년 체코 프라하 공연 중 일어났던 불행한 사고. 공연 중 흥에 겨운 한 청년이 스테이지로 난입하려 하였고 보컬 랜디가 막으려다 관객이 스테이지 밑으로 추락. 혼수상태에 빠졌고 끝내 사망하였다. 이 일로 랜디는 2012년 체코에서 감옥 살이까지 하였다. 지리한 법정 공방 끝에 ‘법적으로는’ 책임이 없다고 결정났지만 실추된 이미지와 활동 중지로 피해는 입을 때로 입은 뒤였다.

그래서일까 절치부심 끝에 내놓은 이번 앨범 분위기는 사뭇 진지하다.
짓누르는 위압감과 숨 막히는 긴장감이 앨범을 지배한다. 그루브했던 후기작들, 『Sacrament』(2006)나 『Resolution』(2012) 보다는 초기작인 『As The Palaces Burn』(2003), 『Ashes Of The Wake』(2004)을, LOG의 10년 전을 떠오르게 한다.
‘512’가 대표적이다. 랜디의 수감시절 감방 번호(!)를 제목으로 한 이 곡에선 엄청난 압력과 분노가 폭발한다.
그 외에도 공격적인 그루브를 뿜어내는 리드 싱글 ‘Still Echoes’, 분쇄기로 갈아버리는 듯한 ‘Erase This’, 광기가 넘치는 ‘Delusion Pandemic’까지 LOG는 자신들의 장기를 한껏 펼친다.

반면 ‘Embers’에선 Deftones의 Chino Moreno가 유일무이한 존재감으로 전에 없이 감상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가장 놀라운 곡은 역시 ‘Overlord’다. 랜디의 클린 보컬(!)을 감상 할 수 있는 LOG식 발라드. 올뮤직은 Godsmack과 Alice In Chains의 영향이라 평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직계 선배(?)인 Pantera의 ‘This Love’, ‘Cemetery Gates’가 생각나는 스래쉬 메틀 서사시다.

LOG는 밴드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간을 넘어 건재함을 증명하고 정체성을 잃지 않은, 아니 10년 전으로 돌아간 듯 더욱 강력해졌다. 거기에 더해 전에 없던 새로운 시도까지 더했다.
비극적인 사건과 공백기를 감안하면 차트 성적도 성공적이다. 발매 첫 주 빌보드 200에서 3위로 데뷔, 『Sacrament』부터 정규앨범 4연속 빌보드 Top 10 달성이다.
밴드 커리어나 앨범 자체의 퀄리티, 차트 성적까지 어떤 면에서건 최상급 메틀 앨범이다. 올해의 메틀 앨범을 꼽는다면 반드시 언급되어야 할 작품.
Welcome Back, LOG

추천곡은 1~4, 6번
http://blog.naver.com/tryace7/220452516125
2

Comments

level   (80/100)
좀 다채로워 진거 같기는 하다.
level   (85/100)
85점.
level   (70/100)
512빼고 그닥..
level   (80/100)
512... 랜디의 수감생활 중의 감정들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곡.
level   (90/100)
누가 들어도 "이건 Lamb of God이네."란 말이 나올 수 있는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전작들과는 또 다른 듣는 재미를 줍니다. 단점은 4번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노래를 치노한테 빼앗긴 느낌이 든다는 것, 6번 클린보컬은 노땡쓰라는 것, 이번 앨범 역시 후반부는 좀 지루하단 것 정도입니다.
level   (85/100)
그루브 계열을 싫어하는 편인데 이 앨범은 나름 재미있게 만든 것 같다. 판테라보다 훨 낫다
level   (90/100)
듣고 나서 떠오르는 단어 - "역시". 곡 간의 유기성은 좀 아쉽다.
level   (95/100)
명불허전.
level   (85/100)
앨범을 낼수록 발전한다는 느낌이 든다. 전작만큼이나 아주 즐겁게 들었다.
level   (90/100)
처음 선공개된 512들었을땐 그저 그런듯했는데 몇 번 듣고보니 괜찮더라. 퀄리티가 아주 살짝 고르지 못한건 흠
level   (80/100)
몇 곡의 수준이 좀 떨어진다. 의외로 4번트랙이 정말 괜찮았다.
level   (85/100)
이전에 비해 바뀐 스타일이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램옵갓스러운 매력적인 곡들로 가득차있다.
level   (80/100)
역시 잘하는 팀이니만큼 걱정없이 수작을 뽑아주었다는 느낌이다. 하지만 램옵갓 앨범들의 특징 중 하나인 트랙간의 편차는 여전하다는게 아쉬운 앨범..
level   (85/100)
이렇게 꾸준히 조지는 밴드도 없을 것이다.
level   (85/100)
원숙하다. 별다른 흠집 없이 노련하고 저돌적으로 발전하는 그들의 음악에 박수를. 다만 나는 Resolution이 더 좋더라.
level   (80/100)
mix groove metalu s metal core. Gitary majú podarený zvuk, zvuk bicích by som pozmenil
level   (85/100)
작곡력에 경의를 표한다
level   (80/100)
그루브한걸 별로 안 좋아해서 즐겨듣지 않았는데 이번 앨범은 확실히 다르다.
level   (90/100)
음악적으로 많이 변화를 꾀한 흔적이 보인다 데프톤즈의 치노 피쳐링 트랙도 그렇고 전혀예상치 못한 램오브갓표 발라드 트랙도 생겼다 전 앨범들처럼 막 달려주진 않지만 더 깊이있어졌다 처음엔 별로였는데 들을수록 좋다 램오브갓은 역시 믿고 듣는 몇안되는 멋진 밴드다
level   (90/100)
Probably the best Lamb of God album(as of yet). Music-wise they show a return to their early, more heavier sound they started off with, permeated with a tinge of maturity that only a band that has been rocking for over a decade can produce.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184Studio 75.2 131
preview 1,840Studio 83.1 193
preview 804Studio 88.7 173
preview 330Studio 88.5 424
preview 1,372Studio 84.3 242
preview 728Studio 84.9 452
preview 1,018Studio 86.4 223
preview 998Studio 86 252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Zyklus   level Mefisto  
Info / Statistics
Bands : 28,299
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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