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New American Gospe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roove Metal, Metalcore
LabelsProsthetic Records, Metal Blade Records
Running time41:33
Ranked#55 for 2000 , #1,985 all-time (Top 55%)
Reviews :  3
Comments :  15
Total votes :  18
Rating :  82.6 / 100
Have :  7       Want : 1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김한별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Line-up (members)

First release as Lamb of God.

Produced by Steve Austin (Today Is The Day). Steve also does additional vocals
on "Terror And Hubris In The House of Frank Pollard."

Track 10 is an acronymn for "Officer Dick Head Gets a Black Fucking Eye".

Japanese import version (released on March 21, 2001) contains a bonus track
entitled "Nippon" as well as slightly different packaging

A music video was made for "Black Label." It was originally released exclusivly
on the band's webite in July of 2001. Picked up for television syndication in
September of 2002. The video was directed/edited by Lamb of God, Will Carsola
and Seth Ganz.

Was re-released on April 4, 2006 through Prosthetic Records featuring
remastered audio, newly re-imagined artwork by Ken Adams, exclusive liner notes
from the band, a “Black Label” music video on an enhanced portion of the CD, and
four new bonus tracks. The bonus tracks are as follows:
11. Nippon
12. New Willenium ("The Black Dahlia" demo)
13. Half-Lid ("A Warning" demo)
14. Flux ("Pariah" demo)

The song "Letter to the Unborn" contains no lyrics to read in the book of the
CD. The song indeed has lyrics but according to Blythe, the song is very
personal concerning the death of his daughter with his ex-wife. They were
written before she was born. Because of all of this, he didn't want the lyrics
to be reprinted or read.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메탈 음악을 접한지 어언 15년이 되었다. 그러는 동안 Melodic Power Metal만 듣던 내 취향도 넓어져서 당초에는 들어볼 엄두도 내지 못했던 Death Metal이나 Black Metal에까지 어느덧 손길이 가게 되었다. 그러나 취향상 받아들이지 못하는 장르는 아직까지도 남아있다. Brutal Death Metal이나 Grindcore, Metalcore는 아직도 내 귀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던 장르였다. 이 셋 중에서도 메탈코어는 대중적인 인기도 상당히 얻고 있는 장르이다. 현재 Heavy Metal의 트렌드는 아마도 메탈코어일 것이다. 개인 취향과는 별개로 현실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탈코어를 언제까지 거부만 할 수는 없었다. 메탈코어적인 사운드를 지향하는 밴드들은 갈수록 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메탈코어를 진지하게 들어보기 위한 일환으로 Lamb of God의 New American Gospel을 선택했다. 쉽게 들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상상이상이었다. 처음에는 코어에 대한 혐오감만 커져갔다. 모든 노래가 거기서 거기처럼 들렸다. 하지만 시간을 듣고 들으면서 생각은 차츰 바뀌기 시작했다. 처음 접했을 때 짜증을 동반했던 메탈코어식 그루브한 연주도 귀에 익으면서 나름 괜찮게 들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 앨범을 통해 메탈코어에 대한 선입견은 대충 씻어냈다. 기존에 주로 듣던 헤비 메탈이나 파워 메탈 만큼 메탈코어가 지금도 끌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메탈코어가 왜 인기있는 장르가 되었는지는 어렴풋이 알 것 같은 느낌이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Lamb of God의 데뷔앨범으로 발매 당시에는 별로 주목받지 못하다가 2년이 지나서 진정한 아메리칸 데스 메탈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씬에 급속하게 퍼져나가기 시작한 앨범입니다. 매우 독특하고도 단순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이 앨범은 직선적이고 간결한 리프에 시종일관 스네어를 난타하는 드럼, 무자비한 그로울링과 스크리밍을 구사하는 보컬 등 기존의 메탈 사운드에서 벗어난 모습을 선보이는데요. Steve Austin, Chris Adler, Lamb of God이 프로덕션을 맡았고 미국에서만 100,000 장이 팔려나갔습니다.
3
Reviewer :  level   (85/100)
Date : 
Burn The Priest 시절의 무자비한 '날 것' 느낌이 살아있는 Lamb of God의 정규 1집이다. 부클릿을 보면 본작을 레코딩하고 발매하기까지 너무나도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고 나와있다. 가사를 녹음 10분 전에 쓰기 시작하는 등, 너무나도 열악한 상황에서 만들어낸 앨범이지만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후기작들에 비해 거세게 달려주는 맛이 일품이다. Terror and Hubris in the House of Frank Pollard나 The Subtle Arts of Murder and Persuasion 등 멋진 기타 애드리브가 돋보이는 곡들이 있어서 앨범 구성이 '쫄깃'한 맛을 드러낸다. 라이브에서도 연주되는 곡이 은근히 많은 것으로 보아 밴드의 입장에서도 상당히 아끼는 앨범으로 생각된다.(Kiladelphia 라이브에서 마지막 Black Label은 감동의 도가니탕이 아닌가.) 무엇보다 밴드의 열정적인 연주가 청자를 압도하며, 단순한 메탈코어가 주는 미친 드라이브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다.
2

Comments

level   (80/100)
가장 원초적인 스타일의 보컬. 이정도는 해야 뭐가 느껴진다
level   (85/100)
강하고 그르부감이 느껴지는 앨범 게다가 보컬도 굉장히 거침없다
level   (85/100)
판테라의 영향력이 크게 느껴진다. 대체적으로 괜찮았다.
level   (80/100)
곡들은 준수하게 달려주지만 뭔가 건조한 레코딩이 마음에 안든다.
level   (85/100)
녹음당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최악의 상태였던 멤버들의 정서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들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가장 강하게 느낄수있는 앨범. Black Label은 현재까지도 이들 최고의 곡이라 생각한다.
level   (60/100)
lepší ako predchodca, ale stále to nie je ono
level   (90/100)
캬~~ 작살난다!!
level   (80/100)
요즘 램 오브 갓이랑 스타일이 많이 다른 번 더 프리스트 시절과 더불어 풋풋한 앨범
level   (96/100)
램옵갓은 이때부터 죽여줬지! 제대로 날 죽여놓는 앨범!!
level   (74/100)
대단한건 인정하지만 난 싫다.
level   (90/100)
이들이 정말 독보적인 존재가 될 수 밖에 없는, 이들이 이룩한 모던/그루브/스래쉬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필청작
level   (70/100)
이후 발매되는 앨범들에 비해 조금 비호감인 앨범이다.
level   (86/100)
이후 앨범들과는 다르게 날카로운 스크리밍이 돋보인다.
level   (78/100)
다 그노래가 그노래같다.
level   (84/100)
1집보다 더 좋다... 개인적으로는 black이란 단어가 들어간 곡들 추천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180Studio 75.2 131
preview 1,985Studio 82.6 183
preview 920Studio 88.3 163
preview 352Studio 88.3 414
preview 1,440Studio 84.2 232
preview 773Studio 84.7 442
preview 1,017Studio 86.4 223
preview 998Studio 86 252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4
Reviews : 6,567
Lyrics : 94,281
Top Rating
 Nightrage
A New Disease Is Born
 rating : 87.4  votes : 14
 Dreamshade
What Silence Hides
 rating : 87  votes : 20
 Jag Panzer
Ample Destruction
 rating : 83.4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