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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Ashes of the Wak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roove Metal, Metalcore
LabelsEpic Records
Running time47:41
Ranked#9 for 2004 , #333 all-time (Top 9.3%)
Reviews :  4
Comments :  38
Total votes :  42
Rating :  88.5 / 100
Have :  1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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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aid to Rest3:50-0
2.Hourglass4:00-0
3.Now You've Got Something to Die for3:39-0
4.The Faded Line4:37-0
5.Omerta4:46-0
6.Blood of the Scribe4:23-0
7.One Gun3:59-0
8.Break You3:35-0
9.What I've Become3:28-0
10.Ashes of the Wake5:45-0
11.Remorse Is for the Dead5:39-0

Line-up (members)

Music videos were made for the following songs and released in the following order:
1. "Laid To Rest" - August 14th, 2004
2. "Now You've Got Somthing To Die For" - March 5th, 2005 (video was compiled of footage from the "Killadelphia" DVD... used as sort of a preview of the, as of then, upcoming release)

Also availible on vinyl record.

Japanese Version contains the bonus track "An Extra Nail for Your Coffin." (4:37)


Epic Records releaseed on March 22, 2005 a DualDisc edition of this album. The "Ashes of the Wake" DualDisc features the regular album on one side, and the other side is a DVD featuring the entire album in enhanced LPCM Stereo, plus the following video bonus features:

01. Meet The Band (taken from the "Terror And Hubris" DVD)
02. The Blair Shit Project (taken from the "Terror And Hubris" DVD)
03. New England Metalfest (taken from the "Terror And Hubris" DVD)
04. Laid To Rest (music video)
05. Now You've Got Something To Die For (music video)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Lamb of God의 3번째 정규 앨범으로 발매 첫주에 35,000 장이 팔리며 Billboard 200 차트 27위에 기록되었고 Guitar World 지에서 49번째 Greatest Guitar Album에 올랐습니다. 이라크 전쟁 등 다소 정치적인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는 이 앨범은 전작의 공식을 따르는 사운드를 보여주면서 좀더 깔끔한 레코딩과 물 흐르듯 진행되는 리프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Machine, Lamb of God이 프로덕션을 맡았고 2010년 8월 부로 미국에서 398,000 장이 팔려 Lamb of God의 Best-selling 앨범이 되었습니다.
3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나를 메탈코어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 Lamb Of God! 난 이 앨범을 듣기 전까지는 '메탈코어=빡시기만 하고 재미없는 음악'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나의 이러한 생각을 단번에 바꿔준 밴드가 바로 이 Lamb Of God이다. 메탈코어가 싫다는 내게, 친구가 내 생각이 바뀔거라며 추천해 주었던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였고, 이 앨범을 듣는순간 나는 친구의 말대로 신선한 충격에 빠졌었다. 스래쉬와 메탈코어와 스웨디시 메탈을 섞은 듯 느껴졌는데, 그 안에서 꿈틀대는 그루브감이 정말 놀라웠다. 지금 현재는 메탈코어라는 장르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As I Lay Dying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Lamb Of God이 내게 가져다준 충격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이 앨범은 모든 트랙에서 건조하면서도 잔인한 스래쉬 리프와 함께 그루브감을 사정없이 내뿜고 있으며, 랜디의 보컬은 전작들보다는 훨씬 다듬어졌다고는 하나, 10톤짜리 해머로 내려 찍는듯한 무거운 중압감과 흉폭성은 여전하다.

그루브한 메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고픈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숨막히는 연주력을 보여주는 테크니컬 메탈코어 밴드 Lamb of God. 정말 순수하게 치고 달리던 무시무시한 Burn The Priest 시절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서 NWOAHM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밴드로 본작은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라고 단언할 만한 거물이다. 개인적으로 Slipknot의 리듬감과 광폭한 맛에 반해 코어에 입문했는데, Slipknot이 순수하게 광폭한 분노 그 자체를 보여준다면 Lamb of God은 그들보다 좀 더 세련된 음악을 들려준다. 무엇보다도 Pantera를 연상시키는 미칠듯한 그루브감이 일품이며, 오프닝 트랙 Laid To Rest에서는 드러머인 Chris Adler의 드라마틱한 드럼 연주가 신나게 펼쳐진다. 전 트랙에서 보컬리스트의 너무나도 과격하고 사악한 음성이 꽉 차 있음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라이브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량을 뽐낸다. 앨범을 플레이 하자마자 머리를 흔들지 않을 수 없다. 스래쉬나 데스메탈의 무거운 리듬을 좋아한다면 주저없이 이 앨범이 최강.
2
1 2

Comments

level   (100/100)
메탈코어 계에서 최고. 메탈코어에서 Ride The Lightning 급이다.
level   (75/100)
음악이 신경써서 만든거 같긴한데 재미가없다
level   (95/100)
달리고 찰진다 진심 한때 반했던 앨범 지금도 좋기한데 옜날보단 많이안듣는다는게 함정.. ㅋㅋ 어쨌든 램옵갓 앨범중 최고인것같다
level   (85/100)
A fun album that revives the trashiness of the '80s metal scene, adding some more groovy sounds. It is said that Chris and Randy were highly inflenced by that era when the Metal scene effectively exploded.
level   (90/100)
램 오브 갓의 최고작 리프 전다.
level   (100/100)
가사, 분위기 모든게 간지 작살 앨범 그야말로 폭풍간지다 메탈코어 최고명반중 하나
level   (85/100)
무식하게 찰지다.
level   (85/100)
그래 이 요정도는 되어야지 수작이지.
level   (90/100)
대충만든것 같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엄청나게 복잡한 앨범.
level   (55/100)
판테라의 적자이면서 오히려 판테라보다 더 개성있고 그루브가 더 탄탄하다. 이건 엄연히 코어 쪽이랑은 크게 관련이 없는 그루브 메탈인데 당시 하드코어/메탈코어 유행이 몰아치던 시기라 메탈코어로 꽤나 분류 되기도 하는거 같다.
level   (90/100)
메탈코어계에서 수작으로 평가받는다는데 역시! 아주 빡빡하고도 찰지구나!
level   (90/100)
램오브갓 최고작. 무슨 말이 필요할까.
level   (85/100)
착착감기는 찰짐 연주도 역시
level   (85/100)
나와 스타일은 안맞는 음악이지만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level   (90/100)
흠 잡기가 어려운 램옵갓의 마스터피스! 이들을 알게된뒤 단지 커버가 가장 맘에 들어서 첨 들여온뒤로 (이들의) 다른앨범을 찾아볼 틈도 없이 빠져서 무한 반복 했었다.
level   (90/100)
몇번 들으니 그루브에 중독된다.. 이들 앨범중 젤 좋은 듯
level   (100/100)
Wrath처음 듣고 귀에 안맞아서 안들었는데 요 앨범이 귀를 뻥 뚫어주었다! 거기다가 드럼도 오지게 잘친다는점
level   (65/100)
그루브 메탈? 그루브,리듬감,멜로디도 없고 무식한 질주만 있다
level   (80/100)
찰지고 노래도 괜찮은데, 분명히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다.
level   (80/100)
찰짐과 시원한의 적절한 조화가 느껴지는 앨범이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187Studio 75.2 131
preview 1,842Studio 83.1 193
preview 805Studio 88.7 173
preview 333Studio 88.5 424
preview 1,374Studio 84.3 242
preview 729Studio 84.9 452
preview 1,019Studio 86.4 223
preview 1,000Studio 86 252
Info / Statistics
Bands : 28,308
Albums : 101,915
Reviews : 6,577
Lyrics : 94,55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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