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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Forever Autum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Metal, Doom Metal, Gothic Metal
LabelsBlack Mark Production
Running time45:25
Ranked#25 for 1999 , #640 all-time (Top 17.8%)
Reviews :  2
Comments :  10
Total votes :  12
Rating :  91.3 / 100
Have :  9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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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o Fell Autumn Rain5:22903
2.Hold On Tight4:06852
3.Forever Autumn5:56902
4.Pagan Wish4:2382.52
5.Otherwheres3:55802
6.The Homecoming5:1682.52
7.Come Night I Reign3:51852
8.Demon You / Lily Anne4:2182.52
9.To Blossom Blue8:1587.52

Line-up (members)

  • Daniel Brennare : Vocals, Guitars
  • Mikael Larsson : Bass
  • Johan Oudhuis : Drums
  • Christian Saarinen : Keyboards
  •  
  • Guest/Session
  • Henriette Schack : Cello
  • Bo Hülpheres : Flute, Accordian
  • Magnus Sahlgren : Guitars
Recorded and mixed at XTC Studios in Stockholm, January - March 1999.
Mastered at T.M. Mastering.

Some pressings have a bonus track, "The Four Strings of Mourning", taken from their previous album "A Crimson Cosmos".

"The Homecoming" is dedicated to Juha Saarinen (1952-1995).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Lake of tears, 눈물의 강. 이들의 음악적 특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이름이다. 이들의 음악은 눈물이다. 기쁨의 눈물, 외로움의 눈물, 쓸쓸함의 눈물, 안도감의 눈물.

레이크 오브 티어즈의 표현법은 꽤 독특하다. 그들은 화려한 오케스트라를 사용하지도 않고, 극단적인 익스트림 보컬이나 복잡한 기타 솔로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의 음악은 극단적이지도 웅장하지도 화려하지도 않다.

그래서 그들의 음악은 호수와 같다. 잔잔하고 덤덤하다. 화려한 효과나 자극적인 표현은 최대한 배제한다. 그 모습은 한 자리에 언제나처럼 고요히 머물고 있는 호수의 모습을 연상하게 한다.

'Forever Autumn'은 끊임없는 번뇌에 괴로워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다. 그는 가을비를 맞으며 그 비가 끊임없이 커져만 가는 자신의 고통까지 씻어주기를 기대한다.하지만 그가 사모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잊지 못하는 한, 애수에 찬 가을도 영원할 것이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애상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음반이다. 울적하지만 우울함의 바닥까지 꺼지지는 않는 특유의 감정 묘사가 특히나 일품이다. 감정을 절제하려는 모습에서 오히려 애상적이고 울적한 분위기가 극에 달한다. 표면적으로는 그저 축축 처지지만,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그 숨겨진 내면의 격정이 느껴지는 반전도 재미있다.

여러번 곱씹어 들어볼 가치가 있는 매력적인 음반이다. 요즘처럼 쌀쌀한 가을 밤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반.
0
Reviewer :  level   (66/100)
Date : 
New Age를 연상시키는 청명하고 쓸쓸한 커버에서부터 이목을 끄는 Lake Of Tears의 통산 4집앨범 Forever Autumn이다. 1992년 스웨덴에서 결성된 Gothic Metal 밴드로 보컬과 기타의 Daniel Brennare가 주축이 되어 있다. 대다수의 초기 Gothic Metal 밴드들처럼 이들도 Carnal Eruption라는 Death Metal 밴드를 모체로 진화되었는데, 직설적이고 처절한 음악과는 대비되는 차분한 분위기의 깊은 여운을 간직한 음악을 들려주어 큰 주목을 받았다. 강력한 디스토션의 기타사운드는 거의 들을 수 없고, 바이올린, 첼로, 플롯등의 클래시컬 악기가 독특한 분위기의 서정성을 내뿜으며 앨범을 지배하고 있다. 소속 레이블인 Black Mark와의 불화로 1999년 9월 해체를 선언하여 아쉬움을 남겼으며, 5장의 계약을 완료하기 위해 2002년 The Neonai를 내놓았다.

Best Track  :  So Fell Autumn Rain
0

Comments

level   (95/100)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 이런 명반을 이제서야 듣다니...
level   (95/100)
이런걸 들으면 참을 수 없는 기분 좋음을 느낀다.
level   (90/100)
앨범명, 곡명들, 커버 아트웤... 이게 예술이다. 앨범 전체가 유기적인 느낌은 그닥 없고 좀 희한한 곡도 있긴 하지만... 1번, 3번(이건 너무 발라드스럽긴 하지만...), 6번, 9번 작살. 가을에 들으면 기분 제대로~ 단, 난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젠 좀 그렇다.
level   (90/100)
고딕 특유의 쓸쓸함을 잘 드러낸 앨범
level   (90/100)
가을비가 그리워지는 이 시즈음에...너무 더워서 ;;; 간만에 들으니 좋타 1번 트랙 So Fell Autumn Rain 추천
level   (100/100)
서정미의 절정... 1번트랙 너무좋다
level   (90/100)
Forest Of Shadows 와 함께 가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밴드중 하나. 절제된 사운드 속에 느껴지는 이들 특유의 감정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전체적인 연계성이 많이 부족해 트랙별로 동떨어진 느낌을 준다.
level   (95/100)
veľmi dobré album s častým využitím klávesových nástrojov a akustickej gitary, štýlovo atmosférický doom/prog. rock/metal
level   (85/100)
중반기 정점을 찍는 음반이 아닐까 싶다. 아코디언, 플룻, 첼로 등의 악기를 배치하여 어쿠스틱하고 공간감 있는, 청명하고 애상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level   (98/100)
고딕의 명반 쓸쓸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6.7 31
preview Studio 75 41
preview Studio 87.8 41
preview 640Studio 91.3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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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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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3
Lyrics : 94,50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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