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Fassad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Gothic Metal
LabelsHall of Sermon
Running time52:55
Ranked#99 for 2001 , #3,219 all-time (Top 89.1%)
Reviews :  3
Comments :  3
Total votes :  6
Rating :  78 / 100
Have :  8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assade - 1.Satz9:19651
2.Der Morgen Danach4:26751
3.Senses6:04551
4.Warum So Tief9:11601
5.Fassade - 2.Satz5:34551
6.Liebesspiel4:38701
7.Stumme Worte5:58551
8.Fassade - 3.Satz7:45651

Line-up (members)

  • Tilo Wolff : Vocals & Piano
  • Anne Nurmi : Female Vocals & Keyboards
  • Jay P. : Guitars & Bass
  • AC : Drums
  • Manne Uhlig : Drums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명작 Stille 과 Elodia 를 연이어 발표하며 팬들에게 클래시컬 고딕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했던 라크리모사가 과연 3연타석 히트를 기록할지 관심의 대상이 된 작품이다. 객관적인 평가는 실망과 안타까움이 많았고 평점도 밴드의 전앨범을 통틀어서 가장 저조했다. 하지만 과연 본작이 그렇게 평가절하될만한 작품인지 개인적으론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작이 워낙 출중한 음악성을 담보하고 있어 억울한 기저효과의 피해자인 측면도 전혀 배제할수없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기존의 라크리모사의 매력을 살펴보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은 훌륭한 작품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타이틀곡인 Fassade - 1.Satz 는 Elodia 못지않은 웅장하고 처절한 멜로디가 오케스트라 협연을 타고 흐르며 온몸의 혈류를 강렬하게 자극한다. 절규하는 틸로의 보컬은 기존의 잔잔하게 읇조리는 스타일에서 완전 탈피하며 곡의 처절한 감성에 크게 기여한다. 같은 컨셉으로 연결되어 있는 Fassade - 2.Satz 와 Fassade - 3.Satz 에서도 약간의 멜로디 변주로 비슷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3파트의 유기적인 흐름은 마치 거대한 교향악을 연상케한다. 이 세곡만으로도 본작의 가치는 충분하지만 그외에도 라크리모사만의 감수성을 맘껏 느껴볼수있는 곡들이 많다. 특히 여성보컬인 안나의 애절하고 구슬픈 목소리가 유려한 키보드를 배경으로 귓속을 부드럽게 유영하는 Senses 는 본작의 숨겨진 또다른 명곡이다. 또한 Stumme Worte 에선 틸로 특유의 읇조리는 보컬이 서정적인 분위기의 현악을 타고 촉촉히 가슴을 적신다. 전반적으로 라크리모사만의 비극적 감성을 느껴보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수작들로 가득하다. 틸로의 놀라운 작곡능력과 창의적인 악곡구성이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0
Reviewer :  level   (82/100)
Date : 
라크리모사의 새로운 실험.

클래식 교향곡의 악장 구성처럼, 아예 앨범 전체를 하나의 교향곡처럼 만들어 보고자 한 앨범으로 보인다.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있으면 1번 트랙의 테마가 중간중간 반복이 되면서 한 편의 교향곡이 완성되는 느낌을 준다.

그런데 1번 트랙에 지나치게 모든 역량이 집중된 나머지 다른 트랙들은 조금 떨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다. 또 지나치게 형식적인 면에 치중하고 만 것이 아닌가 싶다. 라크리모사의 앨범으로서는 그저 그런 앨범이다(Stille나 Elodia앨범에 비해 손이 많이 안 가는 건 사실).

그러나 개인적으로 1번 트랙은 정말 작살인 킬링트랙이라고 생각한다. 전작 Elodia의 Sanctus의 뒤를 잇는 상당한 역량이 담겨 있는 트랙이다. 라크리모사 좋아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1번 트랙은 필청하시길!!
0
Reviewer :  level   (56/100)
Date :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독일밴드 Lacrimosa는 1990년 Tilo Wolff의 원맨밴드의 형식으로 시작한 후, 네 번째 앨범 Inferno에서부터 Anne Numi를 정식멤버로 영입하며 장대한 스케일의 서사적인 음악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일곱 번째 앨범인 본작 Fassade 역시 전작들과 연장선상에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Stille 앨범의 폭발적인 서정미학, Elodia 앨범의 장대한 스케일의 드라마틱한 곡전개에 비해 훨씬 못미치는 평작 이하 수준의 음반이라 생각한다. Elodia 앨범과의 완성도 차이가 너무 커서 개인적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0

Comments

level   (90/100)
전작에 비하면 뭔가 빠진 느낌을 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하다.
level   (60/100)
Lacrimosa라서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전작의 특징들을 절반으로 깎아놓으면서 뭉친느낌.클래식한느낌도,보컬의 터질듯한감정도,메탈적인 부분도 상당히 어중간했다. 앨범아트랑 잘 어울리는 느낌...
level   (90/100)
메탈과 오케스트라의 조합(비율)이 매우 이상적이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276Studio 77.6 50
preview 2,718Studio 83.3 60
preview Studio 86.5 40
preview 1,978Studio 88.2 51
preview 59Studio 93.1 485
preview 26Studio 93.6 626
preview 3,219Studio 78 63
preview 353Studio 91.4 202
preview 1,907Studio 86 91
preview 710Studio 91.5 100
preview 1,778Studio 85 131
preview 737Studio 92.9 70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Top R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