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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rimas Profundere - La Naissance D'un Reve cover art
Band
Album

La Naissance D'un Rev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Gothic Metal, Doom Metal
LabelsWitchhunt
Running time55:28
Ranked#22 for 1997 , #863 all-time (Top 23.9%)
Reviews :  2
Comments :  12
Total votes :  14
Rating :  89.2 / 100
Have :  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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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A Fairy's Breath12:5492.52
2.Piamus11:1887.52
3.Llienmeer2:32851
4.The Gesture Of The Gist10:1587.52
5.An Orchid For My Withering Garden6:30701
6.Enchanted And In Silent Beauty10:44701

Line-up (members)

  • Christopher Schmid : Vocals
  • Anja Hotzendorfer : Violin & Female Vocals
  • Oliver Nikolas Schmid : Guitars
  • Markus Lapper : Bass
  • Stefan Eireiner : Drums
  • Christian Steiner : Keyboards
  • Eva Stoger : Flute

Reviews

Reviewer :  level   (98/100)
Date :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클래시컬 고딕.
전체적으로 일관된 우중충함과 우울함으로 무장되어 있다.(여기에는 음질도 한 몫 한다. 리마스터링된 재발매반을 구입한 것이지만, 원래 음질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함은 어쩔 수 없었다..)

번갈아 사용되는 느린 그로울링과 허무한 클린 보컬의 읊조림은 상당한 호소력을 지니고 있는데다가 여성 소프라노 보컬의 뒷받침과 바이올린과 같은 현악기의 사용도 아주 훌륭하고 적절하며, 키보드의 어두운 분위기 연출 또한 발군이다.

3번 트랙(2분), 6번 트랙(6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한 곡이 최소 10분 이상으로 구성된 대곡들임에도 불구하고 곡 구성력이 상당히 뛰어나서, 이 앨범을 들으며 우울 속에 빠져 있으면 정말 시간가는 줄을 모르게 된다.

개인적으로 Priamus, An Orchid For My Withering Garden을 제일 좋아한다. 특히 An Orchid~의 말미에 폭발적으로 터져나오는 키보드 심포니는 들을 때마다 내가 뉴에이지를 듣던 시절에 느끼던 것과 유사한 상당한 감동을 준다..

또한 재발매반에만 포함되어 있는 보너스트랙 2개는 키보드를 사용한 연주곡인데, 그냥 보너스트랙이라고 믿기 어려운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훌륭한 곡이다.(개인적인 얘기를 좀 하자면 이 앨범은 내가 메탈에 입문하게 된 계기ㅡ메탈 전체에 대한 입문을 고딕 메탈로 하게 되었었다ㅡ가 된 앨범 중 하나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다소 거부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나, 다소 웃기게도(?) 이 두 곡의 보너스 트랙들이 메탈을 듣기 전에 뉴에이지에 3년간 열광하던 시절의 취향에도 딱 맞는 곡이었던 덕택에 계속 용기(?)를 가지고 듣게 되었고, 덕분에 이 앨범과 Estatic Fear의 앨범들은 나를 이 세계로 빠뜨려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들었다..)

참고로 재발매된 음반에서는 곡의 길이가 조금씩 달라졌으므로 참고하시길..

1. A Fairy's Breath (9:34)
2. Priamus (9:50)
3. Lilienmeer (2:28)
4. The Gesture Of The Gist (7:46)
5. An Orchid For My Withering Garden (6:31)
6. Enchanted And In Silent Beauty (7:21)
7. The Medows Of Light - Bonus Track (4:11)
8. Eternal Sleep(Orchestral Version) - Bonus Track (4:32)
2
Reviewer :  level   (80/100)
Date : 
1993년 리드기타 Oliver Schmid에 의해 결성된 Lacrimas Profundere의 두 번째 앨범 La Naissance D'un Reve으로 Classical Gothic Metal사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역작 중 하나로 기록된다. 아름다운 바이올린, 피아노선율과 직선적인 기타리프위에서 교차되는 그로울링과 여성미성보컬은 Theatre Of Tragedy가 제시한 것과 동일선상으로 하나의 전형으로서 자리잡게 되며, 앨범전체가 우울함으로 일관함에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는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을 보여주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절판상태에 처해졌었으나 우리나라와 멕시코에서 재발매가 이루어져 다시금 빛을 보게 되었다.

Best Track  :  A Fairy's Breath
1

Comments

level   (85/100)
순수하게 음악으로 말을 한다면 정말 잘 만들었다.
level   (95/100)
쓸쓸한 겨울을 더욱 쓸쓸하게 만드는... 괜히 들었네
level   (75/100)
이 앨범이 재판되기 전에 정말 어렵게 이 앨범을 샀었다. 90년도 후반 2000년도 초반에 이 앨범 구해보신분은 다 아실듯. 근데 어렵게 구해놓고 정작 몇번 안들었다는게 문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내귀엔 잘 안들어오더라. 나중에 더 희귀해지면 비사게 팔라고 했는데
level   (100/100)
와...세상에나....
level   (85/100)
podarené album - veľký vplyv skupín ako Anathema, Paradise Lost a My Dying Bride
level   (100/100)
우와...이거는 estatic fear와 draconian, colosseum의 명반을 들었을때만큼에 충격이다.. 진짜 멋진 고딕메탈..
level   (80/100)
나는 리마스터링된 음반 상태보다 초판의 불안정한 상태가 더 어울린다고 느끼는 것은 왜일까요.
level   (95/100)
결코 보통의 평가를 받을 앨범이 아니다.
level   (90/100)
요즘은 달리는것보다는 무게감있고 중간 중간 긁어주는 보컬이 끌린다! 좋다! 사라! 두 장사라!
level   (86/100)
분위기와 멜로디 모두 잡은 앨범. 구웃
level   (92/100)
Sombre Dance랑 더불어서 진짜배기 명반. 거품이란 말에는 동의할 수 업씀
level   (84/100)
우울함 그것이 강점이다. 그롤링과 미성보컬은 우울함에 한몫 더 한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0 30
preview 863Studio 89.2 142
preview 1,495Studio 89.8 61
preview 1,853Studio 85.8 101
preview Studio 81.8 41
preview Studio 90 10
preview Studio 95 10
preview 3,016Studio 81.6 50
preview 2,863Studio 83 50
preview Studio 87.5 40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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