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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Scarlet Records
Running time57:29
Ranked#30 for 2010 , #755 all-time (top 21%)
Reviews :  1
Comments :  22
Total votes :  23
Rating :  87.9 / 100
Have :  1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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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Vincent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Shooting Star7:55-0
2.A Chance5:52-0
3.Like Shadows in the Dark5:35-0
4.Princess of the Night5:51-0
5.Sailors of Time4:30-0
6.To Where We Belong4:46-0
7.A Midnight Autumn's Dream6:48-0
8.The Morning's Call6:42-0
9.In This Void4:29-0
10.A Painting on the Wall5:01-0

Line-up (members)

  • Roberto Tiranti : Vocals, Bass, Lyrics (track 9), Music
  • Andrea Cantarelli : Guitars, Music
  • Olaf Thörsen : Guitars, Lyrics, Music
  • Andrea de Paoli : Keyboards, Piano, Music (track 9)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essandro Bissa : Drums
  • Mariano Dapor : Cello (track 7)
  • Irene Fornaciari : Vocals (track 12)

Production staff / artist

  • Olaf Thörsen : Producer
  • Labyrinth : Produc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Mastered by Mika Jussila at Finnvox Studios

Japanese bonus tracks :
11. You Don't Remember, I'll Never Forget (Yngwie J. Malmsteen cover)
12. A Midnight Autumn's Dream (acoustic version, featuring Irene Fornaclari)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Labyrinth라는 밴드에 대한 기억은 1999년 발표된 미니 앨범 [Timeless crime] 에서의 Save me-Queen의 그 노래나 Fair warning의 그 노래가 아니다. 전혀 다른 전형적인 유러피언 파워 메탈 트랙-와 1998년 발표된 정규 앨범 [Return to heaven denied]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 그 이후 나온 앨범들은 뭐랄까... 귀에 전혀 안 감긴다고 해야 하려나. 특히 대학 입학 후에 발표된 2007년의 앨범 [6 days to nowhere] 에서 꽤나 실망을 했던지라, 그 이후 이 밴드가 어떤 길을 걸었는지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는 상태. 그런 상태에서 이 앨범을 집어든 것은 뭐랄까, [Return to heaven denied] 의 기억이 원체 강렬하게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 걸출한 이름의 Part 2를 자임하는 앨범이다 보니.

물론 걸출한 앨범의 후계자라고 내 놓은 결과물이 똥망 (...) 인 경우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기에 이 선택은 어느 정도는 무모한 것이라고 각오하긴 했다. 그것도 한참의 시일이 흐른 이후에 발표되는 후속작이라면 더욱 더. 예를 들라면? 더 말이 필요 없을 [Operation-Mindcrime] 앨범과 [Operation-Mindcrime 2] 를 꼽을 수밖에. 이 위대한 똥망 (...) 의 기억이 남아 있는 덕분에, 솔직히 이 앨범을 구입하면서도 꽤나 고민을 해야 했다. 과연 내 선택이 제 2의 Mindcrime 사태로 이어질 것인지, 아니면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와 [Keeper of the seven keys-The legacy] 의 기억으로 이어지게 될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 상황이니까. 이 앨범을 다 들어본 이후의 평가는... 기대를 월등히 뛰어넘었다. 두 가지 기대와는 모두 다르게,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사이의 관계를 연상하게 만드는 앨범이다.

일단 후계작임을 자임하고 있으니까 간략하게 [Return to heaven denied] 이야기를 잠깐 해 보자. 이 앨범을 처음 들은 순간 말 그대로 푹 빠져든 기억이 난다. 재미있는 것은 특별히 어떤 것이 특급의 킬링 트랙이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 앨범 자체에 그냥 푹 빠져서 들었던 기억이 남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Return to heaven denied] 에 대해 말해 보라면, 지금 당장은 좋은 앨범이었다, 는 말 이외엔 할 말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앨범을 참 좋아한다. 말 그대로 물 흐르듯이 유려하게 흐름을 따라 죽 흘러가는 그런 앨범. 뭔가 엄청난 킬링 트랙 하나로 앨범을 포장하는 것이 아닌, 앨범 전반의 퀄리티로 상대를 제압하는 그런 인상을.

그리고 이 앨범은, 그런 [Return to heaven denied] 의 장점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그런 앨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앨범을 리뷰를 쓰기에 앞서 죽 한번 들었고, 이번 주 동안 꾸준히 출퇴근길에 끼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가지는 특급 킬링 트랙을 말하라고 하면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분명 대단한 앨범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죽 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유려하게 물 흐르듯 청자를 태우고 떠나는 한 시간 동안의 음악 여행이라고나 할까. 뭐랄까, 전형적인 이탈리아 출신 에픽 메탈 밴드들의 사운드를 따라 가고 있지만, 그 전형에서는 벗어나 있다고나 할까? 뭐라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앨범에 대해 몰라서가 아니라, 이 앨범을 뭐라 요약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선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다.

하여간, 요 근래 들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계통의 앨범들 중 가장 만족스럽게 들은 앨범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겠다. [Return to heaven denied] 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는 이들 누구에게라도 만족스러움으로 다가올 수 있을 그런 멋진 앨범. 앞으로의 Labyrinth가 어떤 길을 걸아가게 될 지에 대해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0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Comments

level   (95/100)
완벽한 곡의 완급조절과 수려한 멜로디가 참으로 일품이다. 나이가 들었음에도 변함없이 매력적인 보이스를 발산하는 로베르토 티란티의 보이스는 물론이고 안드레아 칸타렐리의 기타 실력도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파워 메탈을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았다고 감히 평가하고 싶다.
level   (80/100)
파비오 리오네가 몸담았던 밴드로 알게 된 밴드.. 전체적으로 무난한 전형적인 유로피언 파워메탈이다.
level   (95/100)
적절한 완급조절. 감미로운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가 상당하다. A Midnight Autumn's Dream은 반드시 들어보자
level   (55/100)
큰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실망스럽다.. 맥아리가 없다
level   (75/100)
내 귀에는 그렇게 좋게 들리진 않았다...
level   (100/100)
이때까지 들어봤던 파워메탈 중 가장 멜로딕하다. 개인적으로 4번 트랙 Princess of the Night 이 가장 좋고 이 곡 하나만으로도 난 100점 준다.
level   (95/100)
konečne opäť výborné album hodné svojej prvej časti
level   (90/100)
labyrinth를 이 앨범을 통해서 첨들었는데..정말 명반이다. !
level   (85/100)
part1 보다 수작임에는 분명하다. 명반까지는 잘 모르겠다.
level   (70/100)
평가를 보니 각성한듯? 이 앨범 전까진 별볼일 없는 밴드였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아니올시다.. 사운드가 비어 보인다. 기본 받침이 되는 '척추'가 없다
level   (95/100)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앨범
level   (75/100)
수정. 들을수록 겉만 반짝반짝한 기분이든다.
level   (100/100)
The Power of there Melody is perfect from start to end! I do Adore their Lyrics but the Voice of Roberto Tiranti can make anything sound like paradise
level   (80/100)
이 밴드를 이제야 알다니... 대단하네요
level   (90/100)
밑에 평보고 들었는데 내가 회원 가입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level   (92/100)
죽인다. 아무생각없이 집어든 앨범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level   (88/100)
Pt.1보다 훨씬 좋게 들었다. 무엇보다 사운드에 빈틈이 없다.
level   (90/100)
대단합니다, Labyrinth는 이 앨범으로 처음 접했는데도..
level   (88/100)
매우 잘 들은 앨범. 처음에는 곡들의 구성이 별로였다 생각했는데 계속 들으니 점점 좋아졌다.
level   (90/100)
멜로디와 파워 모두 강력하다...
1 2

Labÿrin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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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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