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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Scarlet Records
Ranked#33 for 2010 , #799 all-time (Top 22.2%)
Reviews :  1
Comments :  21
Total votes :  22
Rating :  87.6 / 100
Have :  13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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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Vincent
Last modified by level minicorpse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Shooting Star7:55-0
2.A Chance5:52-0
3.Like Shadows in the Dark5:35-0
4.Princess of the Night5:51-0
5.Sailors of Time4:30-0
6.To Where We Belong4:46-0
7.A Midnight Autumn's Dream6:48-0
8.The Morning's Call6:42-0
9.In This Void4:29-0
10.A Painting on the Wall5:01-0

Line-up (members)

  • Roberto Tiranti : Vocals, Bass
  • Andrea Cantarelli : Guitar
  • Olaf Thorsen : Guitar
  • Andrea de Paoli : Keyboards
  • Alessandro Bissa : Drums
Produced by Olaf Thorsen & Labyrinth
Mastered by Mika Jussila at Finnvox Studios

Japanese bonus tracks:
11. You Don't Remember, I'll Never Forget (Yngwie J. Malmsteen cover)
12. A Midnight Autumn's Dream (acoustic version, featuring Irene Fornaclari)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Labyrinth라는 밴드에 대한 기억은 1999년 발표된 미니 앨범 [Timeless crime] 에서의 Save me-Queen의 그 노래나 Fair warning의 그 노래가 아니다. 전혀 다른 전형적인 유러피언 파워 메탈 트랙-와 1998년 발표된 정규 앨범 [Return to heaven denied]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 그 이후 나온 앨범들은 뭐랄까... 귀에 전혀 안 감긴다고 해야 하려나. 특히 대학 입학 후에 발표된 2007년의 앨범 [6 days to nowhere] 에서 꽤나 실망을 했던지라, 그 이후 이 밴드가 어떤 길을 걸었는지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는 상태. 그런 상태에서 이 앨범을 집어든 것은 뭐랄까, [Return to heaven denied] 의 기억이 원체 강렬하게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 걸출한 이름의 Part 2를 자임하는 앨범이다 보니.

물론 걸출한 앨범의 후계자라고 내 놓은 결과물이 똥망 (...) 인 경우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기에 이 선택은 어느 정도는 무모한 것이라고 각오하긴 했다. 그것도 한참의 시일이 흐른 이후에 발표되는 후속작이라면 더욱 더. 예를 들라면? 더 말이 필요 없을 [Operation-Mindcrime] 앨범과 [Operation-Mindcrime 2] 를 꼽을 수밖에. 이 위대한 똥망 (...) 의 기억이 남아 있는 덕분에, 솔직히 이 앨범을 구입하면서도 꽤나 고민을 해야 했다. 과연 내 선택이 제 2의 Mindcrime 사태로 이어질 것인지, 아니면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와 [Keeper of the seven keys-The legacy] 의 기억으로 이어지게 될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 상황이니까. 이 앨범을 다 들어본 이후의 평가는... 기대를 월등히 뛰어넘었다. 두 가지 기대와는 모두 다르게,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사이의 관계를 연상하게 만드는 앨범이다.

일단 후계작임을 자임하고 있으니까 간략하게 [Return to heaven denied] 이야기를 잠깐 해 보자. 이 앨범을 처음 들은 순간 말 그대로 푹 빠져든 기억이 난다. 재미있는 것은 특별히 어떤 것이 특급의 킬링 트랙이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 앨범 자체에 그냥 푹 빠져서 들었던 기억이 남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Return to heaven denied] 에 대해 말해 보라면, 지금 당장은 좋은 앨범이었다, 는 말 이외엔 할 말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앨범을 참 좋아한다. 말 그대로 물 흐르듯이 유려하게 흐름을 따라 죽 흘러가는 그런 앨범. 뭔가 엄청난 킬링 트랙 하나로 앨범을 포장하는 것이 아닌, 앨범 전반의 퀄리티로 상대를 제압하는 그런 인상을.

그리고 이 앨범은, 그런 [Return to heaven denied] 의 장점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그런 앨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앨범을 리뷰를 쓰기에 앞서 죽 한번 들었고, 이번 주 동안 꾸준히 출퇴근길에 끼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가지는 특급 킬링 트랙을 말하라고 하면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분명 대단한 앨범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죽 들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유려하게 물 흐르듯 청자를 태우고 떠나는 한 시간 동안의 음악 여행이라고나 할까. 뭐랄까, 전형적인 이탈리아 출신 에픽 메탈 밴드들의 사운드를 따라 가고 있지만, 그 전형에서는 벗어나 있다고나 할까? 뭐라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앨범에 대해 몰라서가 아니라, 이 앨범을 뭐라 요약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선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다.

하여간, 요 근래 들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계통의 앨범들 중 가장 만족스럽게 들은 앨범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겠다. [Return to heaven denied] 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는 이들 누구에게라도 만족스러움으로 다가올 수 있을 그런 멋진 앨범. 앞으로의 Labyrinth가 어떤 길을 걸아가게 될 지에 대해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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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파비오 리오네가 몸담았던 밴드로 알게 된 밴드.. 전체적으로 무난한 전형적인 유로피언 파워메탈이다.
level   (95/100)
적절한 완급조절. 감미로운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가 상당하다. A Midnight Autumn's Dream은 반드시 들어보자
level   (55/100)
큰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실망스럽다.. 맥아리가 없다
level   (75/100)
내 귀에는 그렇게 좋게 들리진 않았다...
level   (100/100)
이때까지 들어봤던 파워메탈 중 가장 멜로딕하다. 개인적으로 4번 트랙 Princess of the Night 이 가장 좋고 이 곡 하나만으로도 난 100점 준다.
level   (95/100)
konečne opäť výborné album hodné svojej prvej časti
level   (90/100)
labyrinth를 이 앨범을 통해서 첨들었는데..정말 명반이다. !
level   (85/100)
part1 보다 수작임에는 분명하다. 명반까지는 잘 모르겠다.
level   (70/100)
평가를 보니 각성한듯? 이 앨범 전까진 별볼일 없는 밴드였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아니올시다.. 사운드가 비어 보인다. 기본 받침이 되는 '척추'가 없다
level   (95/100)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앨범
level   (75/100)
수정. 들을수록 겉만 반짝반짝한 기분이든다.
level   (100/100)
The Power of there Melody is perfect from start to end! I do Adore their Lyrics but the Voice of Roberto Tiranti can make anything sound like paradise
level   (80/100)
이 밴드를 이제야 알다니... 대단하네요
level   (90/100)
밑에 평보고 들었는데 내가 회원 가입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level   (92/100)
죽인다. 아무생각없이 집어든 앨범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level   (88/100)
Pt.1보다 훨씬 좋게 들었다. 무엇보다 사운드에 빈틈이 없다.
level   (90/100)
대단합니다, Labyrinth는 이 앨범으로 처음 접했는데도..
level   (88/100)
매우 잘 들은 앨범. 처음에는 곡들의 구성이 별로였다 생각했는데 계속 들으니 점점 좋아졌다.
level   (90/100)
멜로디와 파워 모두 강력하다...
level   (88/100)
사실 90점대로서 부족함이 없지만. 전작의 모험적인 모습이 없어져서 아쉽다
1 2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5 20
preview 2,082Studio 86.8 61
preview Studio 79.3 41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1,823Studio 88.2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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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799Studio 87.6 221
preview Studio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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