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Login  Register  Help
My album reviews/comments My collection My wish list
Band
Album

Freema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Arise Records
Running time47:28
Ranked#75 for 2005 , #1,825 all-time (Top 50.5%)
Reviews :  2
Comments :  4
Total votes :  6
Rating :  88.2 / 100
Have :  3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L.Y.A.F.H.4:26-0
2.Deserter5:03-0
3.Dive In Open Waters3:10-0
4.Freeman4:16-0
5.M34:10-0
6.Face And Pay5:27-0
7.Malcolm Grey6:02-0
8.Nothing New5:03-0
9.Infidels5:55-0
10.Meanings3:56-0

Line-up (members)

  • Roberto Tiranti : Vocals
  • Andrea Cantarelli : Guitars
  • Pier Gonella : Guitars
  • Cristiano Bertocchi : Bass
  • Mattia Stancioiu : Drums
  • Andrea De Paoli : Keyboards

Reviews

Reviewer :  level   (82/100)
Date : 
sons of thender에서 부분적으로 더 많이 도입했던 프로그레시브 메탈적인 요소로 인해 retun to heaven denied에서의 보여주었던 그 몽롱함과 아름다운 멜로디가 많이 사라져 갔었는데 4집 때는 다시 과거로 돌아온 듯했지만, 반응이 시원찮았는지 이번에는 소속사까지 변방으로 옮기면서 왜 이런 앨범을 들고 나왔는가? 의아해 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일단 처음 접했을 때 첫 곡 L.Y.A.F.H의 황당함과 놀라움으로 듣는 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꺼버렸다고 하는 사람도 왠지 있을지도 모르고 이런 변화를 놓고 끝까지 변절이라고 고집부리 는 사람도 제법 있을지도 모른다..

셀프타이틀 앨범을 내고나서 2년후에 나온 앨범인데...전작이 모던한 사운드를 뽑아내는데 주력 했다면 5집인 free man은 그 모던함을 유지한 체 좀 과감하게 스타일을 변화한 앨 범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새 프로그레시브/ 파워메탈(?)이라는 딱지가 붙어 있는 밴드인 만큼 이 앨범에서는 확 실히 뭔가 무르익어갔다는 느낌이 든 앨범이다... 억지로 끼워 맞춘듯한 악곡 보다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따로 진행하는 듯한 어색함 보다 는 전체의 조화를 꾀나 잘 이룩한듯한 나름대로 변화가 가장 성공적인 앨범이 되었다는게 그 냥 개인적인 생각이다...전 파트의 완숙미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제 각각의 장점을 어느 것이 묻힘 없이 분명하게 잘 전달했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일단 달리는 곡 dive in open waters ..nothing new말고는 멜로딕 스피드메탈 광팬에게는 이렇다 할 메리트가 없는 곡들이 즐비하다...deserter. 앨범 타이틀 곡 free man, face and pay같은 트렉 역시도 첫곡과 비슷한 성격들의 곡들이며 뿐만아니라...malcom gray.. infidels같은 트렉에서는 기존의 앨범에서 들려주었던 달콤한 발라드의 곡들하고는 성격이 다른 많이 어둡고 무게 있는 곡들이 자리 잡아서인지..예전의 앨범보다 낮설고 다소 거리감을 불러일으키기는 요소가 되었을 것이다.


음악적 변화가 심한 앨범이지만, 5집을 주위 깊게 들어보면 감성깊이 만큼은 과거의 앨범보다는 더 깊어진 듯하고 여유롭게 흘러가는 연주도 분위기에 적절하게 잘 맞고 ...어색하게 다가오면서도 어색하지 않은 앨범을 들고 왔다고 생각하면 과장이지만 분명 괜찮은 요소들도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래도 2집 때의 Moon light를 들었을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한 사람에게 역시 한숨과 함께 저주스러운 앨범이 될 듯하다.
0
Reviewer :  level   (94/100)
Date : 
Labyrinth 디스코중 최고의 역작이라고 감히 평가하고픈 앨범.

이들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가 극대화된 모든 곡들은 본인이 들어본 파워메탈 곡들중 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너무나도 뛰어나다. 프로그레시브함 마저 느껴지는 트랙들이 많으나 난해하지않고 파워메탈의 틀 내에서 유기적으로 구성된 곡들은 전 트랙이 컨셉지향적인 구성을 가진다.

이 앨범의 백미는 5번 트랙. 이 곡보다 키보드가 유려하게 들렸던 곡이 없었던듯 싶을 정도로 곡 초반과 배킹으로 깔리는 키보드음은 정말 대단하다. 마치 Stratovarius 의 Element pt1 앨범의 Eagleheart를 처음 들었을때 느낌과도 마치 흡사하다.

끝으로, 요약하자면 이 앨범은 파워메탈 역사상에도 길이 남을 Labyrinth의 초대작이다. 07년도 앨범 나온걸로 봐서는 어쩌면 Labyrinth 최후의 명작이 될 지도 모르겠다.

Killing Tracks : M3
Best Tracks : All Other tracks.
0

Comments

level   (85/100)
스타일이 많이 변했다...모던적인 느낌이 많이들긴하지만..안어울리는거 같다..
level   (100/100)
멜로디를 최대한 아슬하게 줄이면서 프로그래시브한 부분이 가미되었다. 다른 앨범과는 느낌부터가 다른Labyrinth의 최고의 역작이다.
level   (88/100)
들으면 들을 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앨범. 달리는 맛은 없지만 트랙간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감성미 있는 멜로디가 장점이다
level   (80/100)
그야말로 라비인스 속에서 헤메게 만드는 짙은 안개같은 코드메이킹, 곡도 전체적으로 빼어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5 20
preview 2,087Studio 86.8 61
preview Studio 79.3 41
preview Studio 80 10
preview 1,825Studio 88.2 62
preview 3,544Studio 64.8 61
preview 799Studio 87.6 221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6
Albums : 101,914
Reviews : 6,574
Lyrics : 94,557
Top Rating
 Sodom
Epitome of Torture
 rating : 85  votes : 15
 Death Angel
The Art of Dying
 rating : 80.3  votes : 9
 Norther
Till Death Unites Us
 rating : 82.5  votes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