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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isarm the Descen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Melodic Metalcore
LabelsRoadrunner Records
Running time40:40
Ranked#54 for 2013 , #1,342 all-time (Top 37.2%)
Reviews :  2
Comments :  19
Total votes :  21
Rating :  85 / 100
Have :  2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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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Besi Karat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Hell in Me2:57-0
2.Beyond the Flames2:53-0
3.New Awakening3:33851
4.In Due Time3:18801
5.A Tribute to the Fallen4:02-0
6.The Turning Point3:12801
7.All That We Have3:20-0
8.You Don't Bleed for Me3:20-0
9.The Call2:50-0
10.No End in Sight3:29-0
11.Always4:33-0
12.Time Will Not Remain3:13901

Line-up (members)

A CD/DVD deluxe edition will also be available featuring the following bonus tracks:
13. Blood Stains
14. Slave to the Machine
15. Numbered Days (Live 2012)
16. My Curse (Live 2012)

Bonus tracks for Japan (included on both the regular and deluxe editions):
The End of Heartache (Live)
Vide Infra (Liv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Killswitch Engage의 6번째 정규 앨범으로 이제는 메탈코어 씬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Adam Dutkiewicz가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US Billboards 200 차트 7에 기록되었습니다. 앨범 발매 전부터 일부 팬들을 흥분시켰던 보컬 Jesse Leach의 복귀 성공여부는 아직 더 지켜보아야 할 듯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빨라진 속도와 제시의 보컬이 제법 잘 맞는 듯한 느낌이긴 합니다. 앨범의 수록곡들은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고 많은 앨범을 프로듀싱한 경험이 풍부한 거물 프로듀서가 있는 밴드답게 전개가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메탈 넘버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인 곡들의 빠른 속도는 아마 하워드 존스의 멜로딕 보컬의 고정관념을 떨쳐내려는 의도와 함께 제시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일종의 대단한 정신으로 무장되어 있었지 않나 생각한다. 음악에 있어서라든지 가사, 앨범아트 등에 있어서 우리는 우리의 결과물이 매우 자랑스럽다. 나에게 있어서 이번 작업은 가장 훌륭한 보컬을 수행한 작업이라 생각하며 나의 역량에 대한 Adam의 지지와 신뢰에 대해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내가 이 놀라운 밴드에 다시 오게 된 것에 대해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우리의 새 앨범을 듣게 될 것에 대해서 아주 흥분하고 있다. Killswitch Engage를 사랑해주고 나의 복귀를 따뜻하게 맞아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한다."
- Jesse Leach

"음악은 확실히 이제까지의 Killswitch의 앨범들 중 가장 빠르다. 그리고 아주 헤비하지만 Killswitch의 특징인 멜로딕한 사운드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보컬에 대해 말하자면 분명히 멜로딕하지만 사운드를 육중하게 만드는 어떤 새로운 보컬 스타일을 추구했다."
- Jesse Leach in an interview with Loudwire
4
Reviewer :  level   (85/100)
Date : 
기대이상의 환상적인 앨범이다.
Killswitch Engage (이하 KsE) 최고작이라 평가받던 Alive or Just Breathing에 버금가는 화끈하고 수준높은 멜로딕 메탈코어다.

사실 본작이 나오기 전에 큰 기대는 안했었다.
2012 Rock Am Ring 공연에서 막 복귀한 Jesse Leach는 기대 이하의, 아니 최악이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목상태를 보여줬었기 때문이다.
길고 깔끔히 뻗어가던 샤우팅은 너무나 탁해져서 듣기 거북해졌고, 발성에 분명 문제가 있어보이는 힘없는 싱얼론은 확실히 이전만 못해보였기 때문이였다.
Jesse Leach와 Adam D. 의 프로젝트 밴드이자 워밍업 앨범이였던 Times Of Grace의 The Hymn of a Broken Man (2011)에선 확실히 괜찮은 수준의 보컬을 들려준바 있었기에, 너무나 다른 저 공연의 목상태는 분명 의아한 부분이 있었다.
게다가 KsE은 음악적으로 명백히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었다.
지루했던 앨범인 Killswitch Engage II (2009) 는 기대이하의 반응이였고, 전 보컬 Howard Johns가 성추문을 일으켜서 밴드를 탈퇴하는등 거의 벼랑끝에 직면한 위기를 맞는다.
그 후로 수년간 KsE 의 신보 소식이 없다가, 사이드 프로젝트인 Times Of Grace 에서 재결합한 Jesse Leach 와 Adam D.의 앙상블이 상상 이상으로 훌륭했었기에 그의 KsE 복귀론이 대두되었고, 기다린듯이 그의 정식 복귀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사실 그건 거의 모든 KsE 팬들이 바랬던 바였다.
여튼 보컬을 교체하는 큰 홍역을 치른 KsE는 심기일전한 본작 Disarm the Descent을 거의 4년만에 드디어 발표했다.

그리고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본작은 기대 이상의 훌륭한 앨범이였다.
Jesse Leach의 보컬은 우려했던 나 자신이 민망해질 만큼 Alive or Just Breathing 이상의 컨디션을 보여준다.
마치 몇년을 떠돌다 자기집에 돌아온듯, 온 앨범을 휘저으며 그야말로 원맨쇼를 보여준다.
Howard Johns 시절엔 Adam D. 의 보컬 개입이 후렴의 연장선이였지만, 본작엔 그런거 없다.
누가 들어올 틈이 없을 정도로 화끈하게 밀어붙이는 슈퍼파워 샤우팅에, 안정된 싱얼론 음색, 그리고 Howard와 가장 다른점인 속도감있는 스트레스(강세) 조절 등등, 그의 보컬쇼 하나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고도 남는다.
이렇게 어색함 없이 KsE와 다시 혼연일체 되는 모습을 보니, 이전 보컬에겐 좀 미안한 말이지만, Jesse가 돌아와서 잘됐다는 생각이 든다.
Adam D.의 작곡력도 예상외로 훌륭하다.
물론 Alive or Just Breathing 의 위치가 높긴하지만, 그 수준에 근접했다고 볼 수 있다.
음악적 매너리즘을 완전히 떨쳐버린 이번 앨범은 앞으로 Adam D. 제 2의 전성기를 예상해볼수 있을 정도로 곡들의 퀄리티가 좋다.

KsE는 몰락해가는 아메리칸 메탈코어씬 최후의 보루다.
나올거 다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던 메탈코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헤드뱅잉이 절로나오는 리듬감 만점의 곡들에, 시원하다 못해 속이 뻥 뚤리는 Jesse Leach의 보컬은 근래 나온 지리멸렬 했던 메탈코어 밴드들과는 명백히 격이 다른 수준이다.
어두운 시기를 지난 밴드의 이 '복귀작'은 왜 이들이 멜로딕 메탈코어계의 넘버원인지 제대로 증명해주는 최고의 앨범이다.
3

Comments

level   (90/100)
일단 말보단 먼저 들어보시는게 제일 이해하기 빠를겁니다
level   (95/100)
비록 alive or just breathing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즐길만한 앨범이다. 제시 리치가 돌아와줘서 기뻤다.
level   (85/100)
슬슬 매너리즘이 의심되는 음악에 원년 보컬의 복귀는 괜찮은 자극제가 되었다. 하지만 이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가 약한것이 사실. 이제는 슬슬 변화를 줄 시기가 아닌가 싶다.
level   (90/100)
제시가 다시 돌아온 앨범 데뷔앨범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확실히 좋다..
level   (75/100)
멜로딕하고 말랑말랑한 메탈. 나쁘진 않았다.
level   (80/100)
확실히 보컬 변화에따라 직선적이고 헤비해진듯 하다. 이전 두앨범이 팝메틀이라면(멜로디도 별로인. . .) 이 앨범은 확실히 메틀이다. 두앨범 말아먹고 이정도 퀄리티로 복귀한건 대단하다
level   (90/100)
확실히 예전만 못하지만 A Tribute to the Fallen.. 이곡 하나는 정말 끝내주도록 멋지다!!
level   (65/100)
아잉.....;;탈모어빠들.....특히 애덤이랑 제시어빠....그냥...타임 옵 그레이스 프로젝트나 계속 하지 그랬어여....;;
level   (90/100)
리프가 귀에 쏙쏙 박힌다. 다이나믹한 멜로디도 압권이다..
level   (75/100)
타이틀곡과 마지막곡 외에는 끌리는 곡이없다.
level   (85/100)
파워가 조금 아쉽지만 괜찮다.
level   (90/100)
역시 KSE는 제시 리치가 있어야 한다
level   (90/100)
Welcome Back Jesse!!
level   (85/100)
기대 안 하고 들었는데 참 좋았어요
level   (80/100)
Alive앨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즐기실듯한 앨범
level   (85/100)
2집 이후 드디어 다시 만족스러운 앨범이 나왔다.
level   (85/100)
제시리치가 돌아옴으로서 이전에 밴드가 가지고 있던 광폭함이 돌아왔다. 감성적인 면이 조금 감소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정도면 여전히 감성적인 면에서도 훌륭하다고 본다.
level   (75/100)
아쉽다. 전작보다는 나아졌지만 이전의 킬스위치 특유의 감성적인 면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앨범 전체는 괜찮은 편이나 그다지 킬링트랙이 없는것도 단점중의 하나이다.
level   (85/100)
Jesse가 돌아와서 무척 반갑다. Howard가 있을때의 킬스위치도 훌륭했지만 역시 Jesse는 Jesse다. 곡 구성은 그다지 발전하지 못했지만 형태는 잘 유지하고 있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713Studio 84.2 51
preview 488Studio 90.6 180
preview 1,560Studio 86.5 121
preview 550Studio 89.1 230
preview 3,022Studio 76.2 170
preview 1,342Studio 85 212
preview 3,340Studio 72.5 121
Info / Statistics
Bands : 28,289
Albums : 101,848
Reviews : 6,567
Lyrics : 94,446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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