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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ead End King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rogressive Rock, Gothic Metal
LabelsPeaceville Records
Running time48:47
Ranked#27 for 2012 , #650 all-time (Top 18%)
Reviews :  2
Comments :  19
Total votes :  21
Rating :  88.8 / 100
Have :  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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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아노마
Last modified by level Besi Karat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he Parting4:52951
2.The One You Are Looking for Is Not Here3:52851
3.Hypnone4:07801
4.The Racing Hearts4:061001
5.Buildings3:28-0
6.Leech4:23-0
7.Ambitions5:07-0
8.Undo You4:56-0
9.Lethean4:391001
10.First Prayers4:28-0
11.Dead Letters4:49-0

Line-up (members)

  • Jonas Renkse : Vocals, Guitars, Keyboards, Lyrics
  • Anders "Blakkheim" Nyström : Guitars, Keyboards, Backing Vocals
  • Per "Sodomizer" Eriksson : Guitars
  • Niklas Sandin : Bass
  • Daniel Liljekvist : Drums, Percussion
  •  
  • Guest Musicians:
  • J P Asplund : Percussion
  • Silje Wergeland : Vocals on 'The One You Are Looking for Is Not Here"
  • Frank Default : Keyboards, Piano, Samples, Percussion
Recorded at Ghost Ward & The City of Glass in February - May 2012.
Mastered at Cutting Room.

The Swedish 2 Disc Mediabook Edition contains the following bonus track:
12. The Act of Darkening (5:55)

Media Markt Edition & Russian edition bonus track:
12. Hypnone (Frank Default Hypnocadence Mix) (4:46)

The special deluxe book edition contains:
- 10” Book
- 2 x 10” vinyl
- CD (with "Second" and "The Act of Darkening" as bonus tracks)
- 5.1 Disc

A video was made for "Lethean", directed by Lasse Hoile.

"The One You Are Looking for Is Not Here" is a lyric from "Walking by a Wire" on "Viva Emptiness".

"Lethean" means forgetful. Lethe, in Greek myhtology, is one of the four rivers of Hades. Those who drank from it experienced complete forgetfulnes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Katatonia의 Dead End Kings을 숫자로 따져보면 9번째 앨범이다. 데뷔 첫 앨범과 현시점의 앨범과 비교를 해보면 Katatonia의 음악색깔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알 수 있다. Katatonia가 초기에 했던 음악은 Doom Metal 성향의 무거우면서도 우울한, 그리고 고전적인 음악이었다. 그러나 밴드가 활동한지 20년이 지난 뒤에 나온 Dead End Kings에는 그와 같은 색채가 거의 나타나고 있지 않다. 밴드는 더이상 반복적이고 지루한 음악을 연주하지 않는다. 그들은 현대적인 감수성이 풍부하며, 세련된 음악을 주로 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외관상 Dead End Kings는 초기 밴드의 성향과 몇 광년이나 떨어져 보인다. 그러나 이는 겉으로 드러난 면모에 불과하다. Katatonia는 초기 음악 색깔과 도저히 뗄레야 뗼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비록 음악 형식은 몰라보게 달라졌을지라도 Katatonia의 최근 작품들에서까지 초기 밴드의 둠적인 우울한 감수성은 밴드의 음악 세계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이러한 면모는 가장 최근 작품인 Dead End Kings는 물론이거니와 전 작품인 Night Is the New Day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표현방식은 표준적인 양식에서 멀리 떨어져있지만, 여전히 둠 메탈 밴드임을 고수하고 있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Ghost Brigade의 완벽한 상위호환. 더욱 세련된 악곡과 찰진 구성을 보여준다. 초중반에 잔잔한 파트를 넣어 감정을 순화시키고 앨범 후반부에서는 미들템포와 디스토션 기타로 한층 분위기를 돋구는 형태인데, 전작에 비해 더욱 다양한 요소를 삽입했다. 무엇보다도 키보드의 활용이 특기할 만하며, 앳모스페릭 락에 가까운 진행을 보이면서도 가끔 강렬한 리프를 넣어 주위를 환기시키는 균형잡힌 둠메탈을 들려준다. 보컬리스트의 읊조리는 듯한 음색은 밴드 고유의 개성을 확실히 잡아주고 있으며, Portished를 떠오르게 만드는 Leech의 우울한 감성이 주요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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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5/100)
Depressive N' Roll
level   (90/100)
The way Katatonia pulls out the melancholic, serene, relaxed feeling and then all of a sudden blows up with amazing heavy chords is almost unique to this band.
level   (90/100)
이들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level   (70/100)
멜레릭님의 코멘트에 공감한다. 끝까지 들어보고 평가하고 싶었지만 도저히 끝까지 들어 볼 수가 없다. 이런 음악이 그냥 취향이 아닌듯..
level   (90/100)
후기 Katatonia 앨범 중 최고.
level   (50/100)
보컬은 귀를 간지럽게 만들고 연주는 2분을 못 가 질리게 만든다. 한곡도 끝까지 못 들은 앨범
level   (50/100)
적어도 나에게는 이런 종류의 음악은 영 아닌것 같다...
level   (85/100)
극도의 우울함을 굉장히 세련되게 표현했다.
level   (95/100)
이들이 세련되게 변했다. 우울하지만 평온하고 편안하다.
level   (90/100)
podarené album, dosť mi pripomína jemnejšie obdobie výborných kapiel ako Anathema, Paradise Lost, Sentenced a Lake of Tears
level   (90/100)
세련된 우울함이랄까? 곡들이 잘 빠졌다 이들이 이 이상을 해낼수 있을까? 그러길 바란다
level   (90/100)
이들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 매 작품을 낼 때마다 어디서 들어보았다는 느낌은 별로 없다. 몇 년이 지나야 이들이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
level   (95/100)
하....울고싶어지네....
level   (95/100)
우울하고 슬픔이 가득찬 서정적인 앨범..보컬과 음악이 정말 잘 어울리는 듯 싶다.
level   (100/100)
처음 들었을 때도 좋았지만, 그래도 Last fair deal gone down 시절이 좋았다..라고 느끼려던 찰나 이 음반은 들을수록 곱씹는 묘미가 있다. 전작(last fair deal gone down 제외)들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간다.감히 2012 최고라 칭함!
level   (95/100)
매우 슬프지만 평온한 느낌이랄까나 모든트랙이다 좋지만 Lethean을 개인적으로 최고의 트랙으로 뽑는다.
level   (95/100)
이들의 음악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지만 이앨범이야말로 이들이 원하고자 하는 그 음악을 정확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전작의 분위기의 연장선상
level   (95/100)
단연코 올해 가장 돋보이는 작품들 중 하나로 생각한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5 10
preview 3,114Studio 74.3 201
preview 956Studio 90.6 90
preview Studio 84.3 41
preview 1,992Studio 86.1 80
preview 3,154Studio 78.4 70
preview 2,321Studio 83.5 101
preview 1,924Studio 84 142
preview 650Studio 88.8 212
preview 1,740Studio 87.9 70
preview Studio 83.8 40
Info / Statistics
Bands : 28,300
Albums : 101,890
Reviews : 6,572
Lyrics : 94,507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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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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