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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Ghost Oper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Power Metal, Melodic Metal
LabelsSteamhammer
Running time44:03
Ranked#35 for 2007 , #1,038 all-time (Top 28.8%)
Reviews :  4
Comments :  49
Total votes :  53
Rating :  82.5 / 100
Have :  26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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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olitaire1:00-0
2.Rule The World3:4197.52
3.Ghost Opera4:061002
4.The Human Stain4:01952
5.Blücher4:04-0
6.Love You to Death5:131001
7.Up Through the Ashes4:59-0
8.Mourning Star4:38-0
9.Silence of the Darkness3:43-0
10.Anthem4:25-0
11.EdenEcho4:13-0
12.The Pendulous Fall (Limited Edition Bonus Track)-0

Line-up (members)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처음에 들었을 땐 확실히 전작들에 비해 별로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하지만 듣다 보니 Karma나 Black Halo만큼은 아니더라도 수작이라는 생각이라는 생각이 점점 강해졌는데, 특히 Rule the World부터 Love You to Death까지는 다른 앨범의 명곡들 못지않은 퀼리티라고 생각한다. 멜로디가 좀 더 서정적으로 변했고, 개인적으로는 일부 곡, Rule the World, Blucher, Love you to Death에는 약간 동양적인 느낌이 가미 되었다고 본다. 여기까지는 좋다. 그런데 Love you to Death 이후의 트랙들은 Eden Echo 까지 지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만약 중간 트랙들이 조금만 더 괜찮은 수준이었다면 좀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쉽다. 그리고 앨범 자켓 역시 저런 스타일 말고 좀 더 진중한 스타일로 했다면 좋았을거라 생각한다.

Best Track: 2,4,6,11

Killing Track: 3,5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한계가 보이지 않는듯한 밴드중 하나인 믿음직한 파워메탈 밴드 카멜롯의 여덟번째 앨범이다. 초고음은 아니지만 신비한 음색의 로이칸과 자신들만의 색깔이 독특한 카멜롯 사운드가 여전히 일품이다. 전작들은 4,5,6,7집 모두 대단한 내용물을 담고 있고 특히 7집 Black halo에서 최고 정점에 다다른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이번 작품은 청자에 따라서는 아쉬움을 느낄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앨범만 놓고 봤을때 점수가 깎여야할 만한 부분은 찾아보기 힘들다.
앨범 쟈켓을 연상시키는 바이올린 연주의 인트로 트랙으로 시작해서 8비트 위주의 음악은 더블베이스 드러밍의 부재가 아쉽기는 하지만 카멜롯 사운드의 화려함을 오히려 부각시켜주는 느낌도 든다. 물론 파워메탈밴드로서 16비트의 빠른 곡들이 부족한것은 분명 단점으로 작용할것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의 사운드가 어찌나 마음에 드는지.. 듣다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이들의 음악에 빠져버린다.
여전히 발전하는 카멜롯... 정말 멋지다. 하지만 리뷰를 쓰는 이 시점에서 봤을때 2011년 로이칸의 탈퇴는 정말 안타까운 부분이다. 과도한 활동의 탓이었는지 건강상의 문제인지 가족이 우선인 문제인지 정확한것은 본인만이 알수있는 일이지만 안타깝다. 물론 새로 바뀐 보컬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멋진 활동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로이칸처럼 특유한 보컬을 보유하고 있던 카멜롯에게는 로이칸 없는 카멜롯은 100% 카멜롯이 아닐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90년대는 Gamma Ray, Stratovarius, Rhapsody 같은 밴드들이 Melodic Power Metal씬에서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었다면, 00년대 중반기에는 Angra와 Kamelot이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었다. Temple of Shadows와 The Black Halo로 두 밴드는 당대 파워 메탈씬에서 그 어떠한 밴드들보다도 우월한 위치에 있었다. 메탈 팬들은 그들이 다음에 무엇을 보여줄지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대부분의 메탈 팬들이 Temple of Shadows와 The Black Halo를 기억하는 한 적어도 두 작품에 뒤지지 않는 작품을 내야만 했다. Angra는 이 기대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했다. Progressive Metal 밴드로 돌아온 Angra는 신작을 발표하자마자 팬들의 호된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또다른 블루칩이었던 Kamelot은 어떠했는가? 이들 역시 전작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을 들고 돌아왔다. Kamelot의 신작 Ghost Opera 는 전반적으로 The Black Halo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얻었지만, 그래도 호의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Ghost Opera는 The Black Halo를 기억하는 팬들 입장에서 보면 확실히 그보다 못한 작품이다.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서사적인 구조는 거의 와해되었다. 각곡은 유기적이기 보다는 각자가 따로 놀고 있다. 그러나 한곡 한곡의 퀄리티는 Kamelot이라는 밴드의 이름에 걸맞게 뛰어난 멜로디를 머금고 있다. Ghost Opera나 Rule The World, Mourning Star 등의 트랙들은 밴드 특유의 그윽한 매력을 한껏 맛볼 수 있다. 전작의 노선을 잊지 않는 것은 아쉬운 노릇이지만 그래도 Kamelot은 Angra처럼 납득하기 어려운 변화를 감행하지 않았다. 그래도 다소 변하긴 했다. 심포닉 사운드의 강조는 어떻게 보면 처진 음악성을 감추기 위한 단순한 장치가 되버릴 수도 있지만, Ghost Opera에서는 적절하게 사용되었다고 본다. 단지 아쉬운 것은 Roy Khan의 음역대 저하라고 해야겠지만, 이 앨범에서 보이는 그의 모습은 적어도 위태롭게 보이지는 않는다.
0
1 2

Comments

level   (85/100)
은근히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분위기가 압권이다.
level   (90/100)
Nice work!
level   (85/100)
확실한 너프먹은 퀄리티 그리고 오케스트라 부분은 웅장하기 보단 부실하게 느껴진다 그래도 7, 8번 두 트랙만 뺀다면 너프는 먹었지만 기본 이상은 한다 그러나 6번 트랙은 카멜롯 최고의 트랙중 하나
level   (80/100)
개인적으로 열광하는 스타일의 음악은 아니지만, 카멜롯에겐 이러한 음악이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한다. 3번트랙 추천.
level   (80/100)
6번곡은 카멜롯 노래 들으면서 슬픈 느낌이 들면서도 좋다.
level   (85/100)
전작인 Black Halo에 다소 뒤쳐질뿐. 충분히 뛰어난 앨범이다.
level   (85/100)
전작이 너무 강하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좋은 작품.
level   (75/100)
방전된 배터리 같은 느낌. 전작들에 너무 힘을 쏟았던 걸까?
level   (70/100)
못 만든 건 아닌 것 같다. 다만 카멜롯의 이름값엔 좀 부족하지 않나 싶다.
level   (90/100)
이런 어두운 분위기도 좋아하기에 전작의 감동이 그대로네요.
level   (90/100)
로이 칸의 보컬이 고음역대를 잃어버린 것은 사실이나 오히려 중저음역에서 더 좋은 보컬을 내고 있는 것 같다. 곡들도 마음에 든다만 전작의 여파가 좀 크게 작용하는 듯. 앨범 구성면에서는 전작들과 같은 모습이 안나오는 게 조금 아쉬울 뿐. 3, 4, 6번 트랙이 괜찮음
level   (85/100)
2,3,10,11 네 곡은 정말 좋다. 특히 3번트랙이 진짜 물건이다. 로이칸의 서정성이 가장 빛을 발하는 곡. 나머지 곡들은 그냥 저냥 평타수준
level   (95/100)
메탈킹덤에서 좀 과소 평가되고있는 듯 하다. 물론 전작이 너무나 훌륭했기 때문이지만... 이번 앨범 또한 전작과의 연장선에 있는 듯한 분위기의 곡이 대부분이며 멜로디 리듬감 리프 모두 훌륭하다. 수작임이 틀림없다.
level   (95/100)
opäť kvalitné album
level   (85/100)
Karma,Epica 정도로 좋진 않지만 다행스럽게도 The Black Halo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level   (90/100)
이정도면 충분히 훌륭한 명반이라 생각하는데..생각보다 평점이 낮네요/
level   (95/100)
great great great, some filler tracks but still great
level   (70/100)
좀 심하게 어두워진 카멜롯의 앨범... 앨범 전반에 걸쳐서 느껴오는 어두운 분위기때문에 손이 잘가지 않는다.
level   (88/100)
멜로디가 아름다워 높은점수. 3번&6번
level   (90/100)
뭐랄까, 블랙 헤일로 이후로 이들의 지향점은 전형적인 멜파메의 도식을 계속 벗어나고 있다고 해야할까나. 이 앨범만 보자면 거의 다크 프로그레시브 + 심포닉의 퓨전에 가깝다.
1 2 3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3,539Studio 62.2 111
preview Studio 79.8 40
preview 3,356Studio 73.6 81
preview 689Studio 86.4 342
preview 99Studio 90.8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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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3Studio 92.2 9111
preview 1,038Studio 82.5 534
preview 859Studio 83.9 486
preview 1,230Studio 82.6 412
preview 636Studio 85.7 444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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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01,887
Reviews : 6,571
Lyrics : 9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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