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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aliant - Inhuman Nature cover art
Band
Album

Inhuman Natur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Symphonic Metal, 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Limb Music
Running time55:38
Reviews :  1
Comments :  1
Total votes :  2
Rating :  80 / 100
Have :  2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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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함초롬
Last modified by level 함초롬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Into the Abyss1:46-0
2.Heroes (We Will Be)5:50-0
3.Doomsday Machine4:41-0
4.Live to Die5:46-0
5.Hell's Roundabout7:01-0
6.Killing Child8:19-0
7.On Wings of Steel5:11-0
8.Silent Agony5:32-0
9.Cold Distance of the Universe11:32-0

Line-up (members)

  • Aleksandar Vesic : Bass
  • Thomas Strübler : Vocals
  • Saso Gacnik : Keyboards
  • Robert Schönleitner : Guitars, Vocals (backing)
  • Sebastian Lanser : Drums, Vocals (backing)
All songs written and arranged by Robert Schönleitner and Sebastian Lanser except Track 2 by Robert Schönleitner and Track 7 & 9 by Sebastian Lanser
All Lyrics by Thomas Strübler, except Track 5 & 8 by Kerstin Steinbacher
Orchestral Arrangements by Saso Gacnik
Track 1 "Into the Abyss" composed by Mikko P. Mustonen
Track 9 "Cold Distance of the Universe" is split into three parts:
I. The Search
II. The Call
III. Understanding

Recorded, mixed and mastered by Jan Vacik at Dreamscape Studios, Munich except Keyboards and orchestration recorded by Saso Gacnik in Ljubljana (SLO).
Produced by Jan Vacik and Juvaliant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오스트리아출신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이 밴드는 Cain's Offering 처럼 잠깐의 프로젝트를 통해 결성된 밴드로 추정됩니다. 왜냐하면 정규 1집만 발매를 하고 지금까지 신보소식이나 라이브공연에 참여를 한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허나 아직도 활동중이라고 나와있으며 언잰가는 신보발매소식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밴드의 맴버들은 모두 파워메탈밴드 출신입니다. 우선 보컬은 Crystallion의 Thomas Strübler 께서 맏으셨습니다. 어쩐지 보컬이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톤이였습니다. Crystallion 은 본인이 좋아하는 파워메탈중에서 중위권이 드는정도로 좋아하는 수준입니다. 독립적인밴드치고는 매우 깔끔한 녹음상태와 멜로디를 선보이기때문이죠. 그리고 같은 오스트리아출신 밴드 Edenbridge 의 드러머 Sebastian Lanser 와 전 기타리스트 Robert Schönleitner 가 다시한번더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신입베이시스트 Aleksandar Vesic 와 키보디스트 Saso Gacnik 이들은 이 Juvaliant 을 통해 메탈계를 대뷔를 하였지만, 지금까지도 이들도 소식이 없습니다. Cain's Offering 처럼 드림팀들이 만나서 만든앨범은 아니지만, 이들의 야심찬 프로젝트를 들어봅시다.

대부분 파워메탈은 밝은 분위기속에 희망을 개척해나가고 악에게 대항을 하며 싸워나가는 전사적인 모습을 나타내는것이 특징입니다만, 이 Juvaliant은 이런것이 아니고 Brainstorm, Powerwolf 과 Bane of Winterstorm 처럼 어두운 형식으로 진행해 나갑니다만 사악한 컨셉이 아니고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보는컨셉입니다. 계속되는 인간의 헛된 믿음, 그 어떤것도 위한것이 아니라 그저 욕심때문에 생겨난 전쟁...등들로 인간의 잔인하면서도 어리석은 모습을 비난을합니다. 이런 어두운 분위기에 알맞게 모든 곡들이 어두면서도 절망적인 멜로디로 이루어져있으며 심포닉메탈만의 특유 오케스트레이션과 프로그레시브메탈만의 조금 복잡한 연주방식이 만났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프로그레시브성향을 조금만 자제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도합니다. 초반은 상당히 중독성이 강하지만 뒤로 갈수록 그냥 너무 쓸대없이 늘어트린것처럼 느껴지는 곡들이 있지만, 화려한 기타연주와 오케스트레이션이 이를 커버를 해주어서 무난한게 들을수있엇습니다.

사운드도 그렇지만 이 앨범의 진짜 매력은 곡마다 숨겨진 의미인것같습니다.
영웅이라는것은 국가에게 조종을 당하면 마치 꼭두각시처럼 이용하는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Heroes (We Will Be)
인간이 만들어낸 헛된 믿음은 파멸로 향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Doomsday Machine
삶의 무의미함을 알려주는 Live to Die
인간이 태어나는것도 오직 싸우기위해 태어난다는것을 알려주는 Killing Child
사소한 오해나 실수로 인해 서로를 믿지않고 증오를 하며 결국에는 전쟁을 일으키는 인간의 잔인함을 알려주는 Cold Distance Of The Universe...등 들로 실제 인간의 모습을 알려줍니다. 이것은 마치 그냥 평범한 앨범이야기가 아니라 어쩌면 진짜 인간의 모습을 나타낸것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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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evel   (80/100)
별로 특별한 점은 없는데 묘하게 곡들이 중독성이 있어서 한때 자주 들었다. 심포닉의 사용이 적절한 듯도 하다.

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0 21
Info / Statistics
Bands : 28,270
Albums : 101,790
Reviews : 6,567
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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