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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Sin After Si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 date
GenresHard Rock
LabelsColumbia Records, Sony Music
Running time40:46
Ranked#2 for 1977 , #1,014 all-time (Top 28.1%)
Reviews :  5
Comments :  27
Total votes :  32
Rating :  84.8 / 100
Have :  19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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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inner6:4598.33
2.Diamonds And Rust (Joan Baez cover)3:2892.52
3.Starbreaker4:5387.52
4.Last Rose Of Summer5:4086.73
5.Let Us Prey / Call For The Priest6:1488.33
6.Raw Deal7:1187.52
7.Here Come The Tears3:26852
8.Dissident Aggressor3:09953

Line-up (members)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9. Race With The Devil
10. Jawbreaker (live)

Produced by Roger Glover and Judas Priest
Engineered by Mark Dodson

Recorded at Ramport Studios, Battersea, London, England, January, 1977
Mixed at Wessex Studios, Highbury, London, England
Assisted by Judy Szekely, Neil Hornby and Dave Bellotti

Art Direction : Roslav Szaybo
Design and Photography : Bob Carlos-Clarke

Management : Dave Hemmings, Arnakata Artistes Ltd.

Single :
Diamonds And Rust/Dissident Aggressor (May 1977, CBS)

Certification : RIAA Gold November 10, 1989
Chart position : UK #23, Sweden #49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Judas Priest의 세번째 정규앨범으로 전작의 Progressive를 싹 빼버리고 Hard Rock과 Heavy Metal의 경계선을 오가는 사운드로 질주감이 느껴지는 구성과 금속성이 엿보이는 Riff가 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결과물을 본인이 접하였을 때는 아쉬움 밖에 남지 않았는데 길게 늘인 곡길이에 비해 귀를 기울일 구성은 찾아보기도 힘들었고 단순히 반복적인 Hook만 여러번 붙여놓기만 하였다. 그 Hook들도 크게 꽂혔다면 좋았을 법한데 막 쥐어짜낸 Hook을 대강 붙여놓은 듯 심심하게 느껴지기도 하였다.

Judas Priest답지 않은 Ballad가 두곡이나 있는데 Last Rose Of Summer와 Here Come The Tears는 크게 와닿지 않는 Rob Halford의 고음이 두드러진 곡들이고 "Joan Baez"의 원곡인 Diamonds And Rust의 Cover가 상당히 인상적인데 Hook을 잘 살린 본작의 대표곡이다.

Best Track : Sinner, Starbreaker, Diamonds And Rust (Joan Baez cover), Dissident Aggressor
1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전작 Sad Wings of Destiny에서 Judas Priest는 Hard Rock과 Progressive Rock 지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러한 모습은 초기 Budgie의 작품들과 일정부분 닮아 있다. 그러나 Judas Priest는 이러한 모습을 다음 작품인 Sin After Sin에서는 거의 탈피해 버린다. 프로그레스브 록적인 부분은 대폭 줄어들고 대신 하드록 적인 요소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그 결과 드라이브감이 강한 하드록 앨범이 만들어 졌다. 이러한 모습은 후대의 사람이 보기에는 Heavy Metal쪽으로 밴드의 관심이 옮겨간 것처럼 보인다. 물론 Sin After Sin이 발표되었을 당시에는 아직 헤비 메탈이 가시화되지 않았었다. 단지 하드록에서 좀더 강력한 장르가 탄생할 조짐만 조금씩 보이고 있었다. 이시기의 Judas Priest는 하드록 너머의 미지의 세계를 더듬더듬 탐색하고 있던 밴드 중 하나였다고 볼 수 있다. 앨범을 대표하는 트랙인 Sinner나 Starbreaker, Dissident Aggressor를 들어보면 당시의 하드록과 다른, 들끓는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Sin After Sin은 과도기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들의 전성기인 80년대 금속성 사운드를 내는 경지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 앨범은 그 전초격인 작품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아직 헤비 메탈로 완전히 전화한 것은 아니지만, Sin After Sin은 그나름의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전성기인 헤비 메탈 시절 너머, 70년대의 Judas Priest를 알고자 한다면 Sin After Sin은 반드시 들어야 할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1977년 당시 Judas Priest 는 신인 밴드로 Heavy Metal 이라는 장르적 특징이 모호할 시기였을 만큼 밴드의 색깔이 뚜렷하진 않았다. 본작은 Hard Rock 과 Heavy Metal 의 경계선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밴드의 방향성을 제시한 작품이다. 특히 Joan Baez 원곡인 Diamonds And Rust 의 편곡을 작품에 실은 것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Heavy Metal 로 편곡되면서 자연스럽게 Judas Priest 만의 Heavy Metal 색깔을 습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전작의 발전된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연주력이 세션의 색깔을 드러내는 긍정적 결과를 주었다. Heavy Metal Track 에서는 표현이 좀더 직설적으로 변모하였다. 본작은 특히 곡 간의 격차가 크지 않아 명반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1
1 2

Comments

level   (100/100)
다른 것도 정말 좋고 사랑하지만, Last Rose of Summer은 진짜 내 인생 최고의 발라드이다. 잔잔하고 평화롭고.. 아름답다. 항상 지칠 때는 이 노래로 마음을 달래왔고, 달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이 노래를 알았으면 한다. 이 점수는 이 노래에 대한 헌정.
level   (90/100)
역시 주다스는 초기야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영국철보다 이게 더 좋았다. 명곡 Sinner, Diamonds and Rust, Dissident Aggressor을 논하기 전에 사이먼 필립스의 드러밍을 더 주목할 것.
level   (90/100)
명곡들이 상당히 포진해 있다.. 주다스는 최고의 그룹이다.
level   (90/100)
홍대 수입레코드 가게에서 LP로 사서 들었던 앨범 Sinner !
level   (80/100)
이제 막 HEAVY METAL로의 도약을 알리는 앨범.
level   (85/100)
소시적 쎈음악 들을떈 지겹다고 생각됬었는데, 내려놓고 편히 들으니 들을만 하다. 프리스트는 발라드도 잘 만드는듯. 1~3번 경쾌하고, 4와 7은 잔잔하니 좋다.
level   (100/100)
3집 역시 최고!
level   (85/100)
2집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앨범.
level   (85/100)
하드록이지만 살짝 헤비메탈의 냄새를 풍기는 앨범
level   (75/100)
1,2,8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sinner는 라이브에서 빛을 발함.
level   (80/100)
1,2,8등. 90년대 초중반 소니에서 출시한 Rock Forever 시리즈로 구입한 앨범. 당시 메이저 레코드 라이센스 CD가 12000원 정도였고 카세트 테이프는 4000원 정도여서 7000원대 CD인 Rock Forever 시리즈는 반가웠음. 대신 부클릿이 썰렁했었음
level   (80/100)
Sinner와 Diamonds And Rust 정도 추천
level   (100/100)
Album with best riffs
level   (90/100)
opäť dobrý album
level   (80/100)
신선한 'Diamonds And Rust'
level   (80/100)
초기명반이라 일컫어지는 2,4집에 비해 곡간의 편차가 좀 있지만 좋은 앨범. Sinner는 절대필청.
level   (86/100)
주다스 리마스터 시리즈중 최고의 음질같군요.박력있는 STARBREAKER !!!
level   (96/100)
완벽한 주다스 음반이 있다면 아무래도 76-77년의 2연작 아닐까. 버릴 트랙이 없다는 말은 이런 앨범에나 붙는 말이다.
level   (78/100)
이제부터 시작이야.. 라는 느낌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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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Album titleRank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2,377Studio 78.4 302
preview 213Studio 90.5 375
preview 1,014Studio 84.8 325
preview 645Studio 87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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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751Studio 86.4 313
preview Studio - 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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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9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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